영웅의 전쟁과 사랑 고독 그리고 연민,뮤지컬<나폴레옹>!

 

뮤지컬<나폴레옹>은 나폴레옹과 그의 연인 조세핀 그리고 나폴레옹을 이용하려 했던 정치가 탈레랑. 이 세 사람의 야망과 갈등,러브스토리와 배신의 대서사시를 시대를 재현한 화려한 무대와 의상이 어우러져 웅장함과 극적인 감동을 더한 뮤지컬로 탄생했다.
남자 아이들은 어릴적 누구나 한번쯤 영웅 나폴레옹의 이야기를 듣고 막연하게 영웅이 되고 싶어하고,학창시절에는 '나의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를 공부방 책상에 붙여 있고 지냈던 추억을 가지고 있다.
아시아 초연으로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포문을 연 뮤지컬<나폴레옹>은 나폴레옹=영웅=학창시절이라는 등식으로 자연스런 교집합을 이룬다.그런 기억의 소환이 설레이게 하고 공연을 보고 나면 역시나 옿은 선택이었다는걸 느끼게 만든다. 900여편의 작품을 집필한 앤드류 사비스톤,뮤지컬 '위키드' 등 음악작업으로 58개 어워즈를 수상한 작곡가 티모시 윌리엄스 등 해외 크리에이터와 국내 크리에이티브 팀의 합작으로 이런 성과를 만들어 냈다.


40문의 대포로 '워털루 전투'를 생생하게 만드는 영상과 소품,다비드의 명화 '나폴레옹의 대관식을 그대로 재현한 황제 대관식과 궁전무도회 등 화려한 의상과 함께 영상으로 맵핑되어지는 무대가 특히나 인상적이다.역사적 사건들과 고증을 거친 무대와 의상이 전혀 손색이 없이 보여지고 30여 곡의 뮤지컬 넘버가 풀 라이브 오케스트라에 맞춰 가창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의 힘으로 멋진 하모니를 이룬다.


뮤지컬<나폴레옹>에서 빠질 수 없는 배우들의 캐스팅 또한 매력적이다.나폴레옹 역에 폭발적인 성량의 임태경,한지상,마이클리는 물론이고 나폴레옹의 연인 조세핀 역에 정선아,박혜나 배우와 함께 신예 홍서영이 캐스팅되었다.그리고 가창력과 연기력을 갖춘 김수용,정상윤,강홍석과 카리스마의 김법래,박송권,조휘 배우 뮤지컬계 블루칩 팬텀싱어의 백형훈,박유겸,기세중 가창돌로 실력을 인정받은 BTOB 이창섭,정대현(B.A.P)까지  실력을 고루 갖춘 배우들이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올 여름 뮤지컬 극장가에 학생들과 학창시절을 거친 어른들의 공연 러쉬가 예상되어지는 뮤지컬<나폴레옹>은 10월 22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출처:쇼미디어그룹)


 


 

[오늘의 출연배우]

 

 

 

 

 

 

 

 

 

 

[공연시간]

 

 

 

 

[커튼콜 사진]

 

 

 

 

 

 

 

 

 

 

 

임춘길 배우

 

 

황만익 배우

 

 

 

 

 

 

 

 

 

조휘 배우

 

 

 

 

정상윤 배우

 

 

 

 

한지상 배우(나폴레옹 역)

 

정선아 배우(조세핀 역)

 

 

 

 

 

 

 

 

한지상 ,정선아 배우

 

 

 

 

 

 

 

 

 

 

 

 

 

 

[티켓]

 

 

 

 

 

 

뮤지컬<나폴레옹>아시아 초연

 

공연기간:2017.7.13~10.22
공연장소:샤롯데씨어터
러닝타임:180분(인터미션20분)
출연진:임태경,마이클 리,한지상,정선아,박혜나,홍서영,김수용,정상윤,강홍석,김법래,
           박송권,조휘,백형훈,진태화,이창섭 외
관람연령:만7세이상가
티켓가격:VIP 140,000/R 120,000/S 80,000/A 60,000 원
공연시간:평일 8시/수요일 3시 마티네/주말 및 공휴일 오후2시,7시
주최/기획:(주)쇼미디어그룹
제작:(주)쇼미디어그룹,(주)롯데엔터테인먼트,(주)이에스에이
주관:클립서비스(주)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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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쇼케이스 성황리에 마쳐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8월 5일 개막예정인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가 개막에 앞서 언론관계자 및 일반 관객을 초청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7월 17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30분이상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는 네이버 TV와 V앱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었다.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는 경쾌한 재즈 음악,화려한 탭댄스,압도적인 군무를 특징으로 하고 있는 뮤지컬로 뉴욕 윈터가든 극장 초연 이후 5천회 이상 공연을 한 유서 깊은 뮤지컬로 한국에서는 1996년 호암아트홀 공연 후 올해 21년을 맞이했다.


2017년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는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데 김석훈,이종혁,최정원,배해선,전수경,김경선,오소연,전예지,에녹,전재홍 등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한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는  김생민 아나운서 겸 리포터가 사회를 보고 김석훈,이종혁,최정원,김경선,오소연,전예지,에녹,전재홍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많은 앙상블 배우들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뜨거웠다.


사전 신청을 통해 경쟁을 뚫고 참석한 관객들은 쇼케이스 협찬 물품인 오로나민C,헛개수,쁘띠첼,버니니 등의 음료는 물론이고 요리와 다과,과일 등 호텔 작은 뷔페 규모의 풍성하게 차려진 음식을 먹으며 쇼케이스를 즐겼다.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에는 출연 배우들이 등장해 8명의 관람객에게 경품을 선물하는 추첨을 하기도 했다.

 

 

 

 

좌로부터 김생민MC,이종혁,에녹,오소연,최정원,김경선,전예지,김석훈,전재홍 배우

 

 

 

 

쇼케이스 현장 입구

 

 

 

 

포토이벤트 장소와 선물로 받은 42번가 전등(양초?)

 

 

 

 

 

입구에서 버니니 음료를 개인당 1병씩 들고 행사장에 들어 갔다.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탭댄스가 쇼케이스의 시작이었다.

 

 

 

사회를 맡은 아나운서 겸 최고 베테랑 김생민 리포터.


 

 

 

 

노래하는 에녹 배우

 

 

 

 

간단한 다과가 아니라 호텔 뷔페 수준이다. 

이날은 쇼케이스 가기전 이탈리안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가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지 못했다.

그냥 갔어야 하는건데....개인 업무상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이종혁 배우의 무대

 

 

 

 

앙상블 배우들의 군무

 

 

 

전예지 배우와 전수경 배우의 영상도 봤다.

 

 

 

김석훈 배우가 배우의 꿈을 낭독했다.

 

 

 

 

전예지 배우와 앙상블 배우들의 공연 

 

 

 

안에서는 오로나민C와 쁘티첼 음료가 있었다.

마음대로 마실 수 있었다.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

 

 

 

 

관객석의 모습이다.

일찍 온 관객들만 자리에 앉고 나머지는 스탠딩으로 음식을 즐기며 자유로이 관람을 하는 데 전혀 힘이 들지 않았다.

 

 

 

 

 

 

뮤지컬계의 여신 최정원 배우의 무대

여러 뮤지컬 곡들을 메들리로 선사했다.

 

 

 

 

전재홍 배우와 앙상블 배우들의 군무

 

 

 

좌로부터 이종혁,에녹,오소연,최정원,김경선,전예지,김석훈,전재홍 배우

 

마지막으로 8명의 관객에게 경품을 추첨하기 위해 나온 배우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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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더 위대한것은 없다,한국 초연 뮤지컬<시라노>


뮤지컬<시라노>는 전 세계적으로 수 많은 영화와 드라마 등의 모티브가 된 프랑스의 극작가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벨쥐락(1897年作)>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시라노와 록산, 크리스티앙이 만들어가는 순수하고 감동적인 사랑이야기에 아름답고도 극적인 음악이 더해져 올 여름 극장가에 사랑의 소식을 전하고 있는 뮤지컬이다.원래 희곡<시라노 드 베르주라크>는 1619년 파리에서 출생한 실존 인물  '에르퀼 사비니엥 드 시라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뮤지컬<시라노>는 올 봄 충무아트센터에서 공연되었던 뮤지컬'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와 사랑에 있어 많이 닮아 있다.뮤지컬'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로버트가 프란체스카의 행복을 위해 그녀를 끝까지 기다려준 것처럼 뮤지컬<시라노>에서 시라노는 사랑하는 여자 록산을 위해 그녀가 사랑하는 크리스티앙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자신의 사랑하는 마음을 감추고 그녀의 행복만을 위해 크리스티앙을 대신해 사랑의 감정을 전달해주는 메신저 역할을 대신해 준다.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한결같은 마음에 관객들 역시 감동을 받을 수 밖에 없다.사랑의 힘은 세상 어느것보다 위대하고 고결하기 때문이다.아이를 향한 모성애가 불가항력의 힘을 발휘하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보듯이 말이다.물론 자식을 헌신짝 버리듯 하는 엄마도 많지 않냐고 누가 반문한다면 그건 별개의 문제다.그건 사랑이 아니라 자신을 포기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런 모정과는 틀리다.
시라노가 록산을 향하는 마음,크리스티앙이 록산을 향한 마음에는 똑 같은 사랑의 감정이 존재한다.하지만 시라노의 사랑의 힘은 크리스티앙에 비한다면 사랑의 무게추가 조금 더 무겁다.그것은 자신의 가슴 아픈 희생을 동반하기 때문일 것이다.올 여름 극장가에 또 한번의 가슴을 쥐어 짜는 순애보적 사랑을 관객들은 경험하게 될것이다.이날 공연에 시라노로 나선 김동완은 안정적으로 무대를 이끌었고 커튼콜에서는 여성 관객들의 떠나갈듯이 함성을  질렀다.록산 역의 최현주 배우는 자신의 음악적 기량을 폭발시키며 최고임을 증명해 보였다.크리스티앙 역의 임병근 배우와 다른 배우들의 가창력 역시 훌륭했다.


뮤지컬<사라노>는 최정상의 뮤지컬 배우에서 프로듀서로 데뷔 신고식을 치르게 된 ‘류정한’과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만남이 화제가 된 작품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작곡가’라는 타이틀을 달게 해 준 작품 <지킬 앤 하이드>로 처음 '류정한'과 인연을 맺은 ‘프랭크 와일드혼’은 이후 '몬테크리스토', '드라큘라', '마타하리' 등 여러 작품을 함께하며 우정을 나눴다. 프랭크 와일드혼은 “언젠가 한국에서 뮤지컬 <시라노>가 공연된다면 Tony(류정한)가 꼭 ‘시라노’ 역을 맡아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한다.그런 그의 제의를 기꺼이'류정한'이 받아들여 한국 초연 무대에 프로듀서로 처음으로 신고식을 치루는 셈이다.  


뛰어난 검객인 동시에 아름다운 시를 쓰는 언어의 마술사이자 로맨티스트이지만, 크고 볼품없는 코에 대한 콤플렉스로 인해 정작 본인의 사랑에는 소극적인 주인공‘시라노’역에는 류정한과 홍광호, 김동완이 캐스팅되었으며,아름답고 순수한 ‘록산’역에는 최현주와 린아가 더블 캐스트로 나섰다.젊고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으나 언변이 부족하여 사랑하는 록산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리스티앙 역할에는 뮤지컬배우 ‘임병근’과 ‘서경수’가 캐스팅되었다.10월 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인물포스터 출처:프로스랩 제공)




[시놉시스]


“ 결국, 진실한 사랑은 승리한다. "

17세기 중엽의 파리, 싸움과 도전을 좋아하고 넘치는 문학적 재능을 지닌 시라노의 단 한가지 콤플렉스는 보통 사람보다 크고 못생긴 코이다. 그는 어릴 적부터 친하게 지내 온 아름다운 록산을  사랑하지만 그의 콤플렉스 때문에 사랑을 고백하지 못하고 전전긍긍한다.


시라노의 마음을 눈치채지 못한 록산은 시라노의 친구인 미남 청년 크리스티앙과 사랑에 빠지고, 시라노는 문학적 재질이 없는 친구 크리스티앙을 대신해 정열적이면서 아름다운 사랑의 편지를 대필하면서 록산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키워나간다.


전쟁의 와중에서도 시라노는 크리스티앙의 이름으로 록산에게 사랑의 편지를 보내고 덕분에 크리스티앙에 대한 록산의 사랑은 커져만 가는데...


과연 시라노의 진실한 사랑은 록산에게 전해질 수 있을 것인가.


[오늘의 출연 배우]

 

 

 

 

 

[티켓]

 

 

 

 

공연개요

* 공 연 명 : 뮤지컬<시라노>
* 공연장소 : LG아트센터
* 공연기간 : 2017년 7월 7일(금) – 10월 8일(일)
* 공연시간 : 화~금 8시(수요일 3시 마티네 있음) / 주말 및 공휴일 3시, 7시반 (월요일 쉼)
* 티켓가격 : VIP석 14만원, R석 12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 예    매 : 인터파크(www.interpark.com), LG아트센터 (www.lgart.com)
* 제    작 : ㈜RG, CJ E&M
* 제작지원 : ㈜펀에이드
* 홍보마케팅 : 프로스랩
* 공연문의 : 오픈리뷰 1588-5212
* 오리지널크리에이티브팀
- 원작_ 에드몽 로스탕의 희곡 <시라노 드 베르주라크>
           (Cyrano de Bergerac written by Edmond Rostand),
- 대본/작사_레슬리브리커스(Leslie Bricusse),
- 작곡_프랭크와일드혼(Frank Wildhorn)
* 한국크리에이티브팀 : 프로듀서_ Tony Ryu 
                       연출_구스타보 자작(Gustavo Jazac), 음악감독_변희석, 협력안무_김경엽
* 출     연 : 시라노_류정한, 홍광호, 김동완 
              록산_최현주, 린아 / 크리스티앙_임병근, 서경수
              드기슈_이창용, 주종혁 / 라그노_임기홍 / 르브레_김대종, 홍우진
              앙상블男_공민섭, 김수영, 김준오, 김지욱, 맹원태, 박진우, 송임규, 윤진웅, 이상호, 이용진,
                       임재현, 정성진, 최영민, 강동우(스윙)
              앙상블女_김가희, 김봄, 김수연, 김정은, 김혜미, 박선정, 유신(스윙)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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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히 파괴되는 인간의 영혼을 때리는 복싱 느와르 연극<샌드백>


내유외강컴퍼니의 첫 작품인 연극<샌드백>은 땀 냄새가 짙게 밴 복싱체육관을 배경으로 남자들의 우정과 경쟁, 오해 그리고 형제간의 삐뚤어진 우애를 그려 낸 스포츠와 느와르가 접목된 복싱 느와르 연극이다. 복싱체육관을 배경으로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켰던 연극 '이기동체육관'의 감동은 접어 두기로 한다.다만 동물의 세계에서 보던 약육강식의 세계만이 눈앞에 펼쳐진다.


극은 친구처럼 지내던 '계만도'와 '박호철이 대회 진출을 위한 시합 중 '계만도'가 팔이 골절되기 전까지는 흥미롭게 진행되지만 복서로서의 운명이 다한 '계만도'가 사채업자로 '박호철' 앞에 나타나면서부터 이들 세 사람의 운명은 파국으로 치닫는 시작점이 된다.이 두 부분은 철저히 양분되어 후반으로 갈수록 관객들은 잔인한 인간의 비틀린 행위에 스스로 놀라게 된다.다양한 직업을 가진 인간 군상들의 세계속에서 자행되는 수 많은 악행이 세상에 드러난 것은 빙산의 일각일뿐이다.실제로는 규범과 도덕 그리고 인간들이 만든 법으로 통제하는듯 보이지만 동물의 세계에서 처럼 인간의 이성을 뛰어 넘어 초월적이다.부제 '천사의 피로 악마를 살리다'처럼 '박호철'의 착하디 착한 동생은 이 두 사람의 복수앞에 철저히 유린당한다.폭력조직이 계속되는 단속에도 불구하고 신생 조직들이 계속 계보를 이어가면서 인간 세상의 먹이 거리를 찾아 나선다.


복싱선수에서 사채업자가 되는 계만도 역에 최호중,김지훈 배우가 더블 캐스팅이고, 복싱선수지만 간 수술로 현재는 바닥까지 떨어진 인생을 사는 박호철 역에는 이준혁,김주일 배우가 더블캐스팅으로 나섰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이지만 형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는 박호철의 동생 박준수역에는 김태민,유현석 배우가 열연을 펼친다.뒤틀린 복수가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경종을 울리는 연극<샌드백>은 오는 9월 3일까지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는 내유외강컴퍼니(070-8863-0220)로 하면 된다.

 

 

(포스터 이미지 출처:내유외강컴퍼니)

 

 

 

[무대]

 

 

 

 

 

[커튼콜 사진]

 

이준혁 배우(박호철 역)

 

 

 

 

 

 

좌로부터 김지훈(계만도 역),유현석(박호철의 동생 박준수 역),이준혁(박호철 역)배우

 

 

 

 

 

 

[티켓]

 

 

[연극 <샌드백>공연 개요]


일시: 2017.07.05. ~ 09.03  (평일 8시 / 토 3시, 6시 / 일 2시, 5시 / 월 쉼)
장소: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3관
출연: 최호중, 김지훈, 이준혁, 김주일, 김태민, 유현석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관람가
공연시간: 100분 (인터미션 없음)
작가: 서진원
연출: 김재한
제작: 내유외강컴퍼니
관람료: 전석 5만원
예매처: 인터파크, 대학로티켓닷컴, 플레이티켓
공연문의: 내유외강컴퍼니 (070-8863-0220)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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