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쇼케이스 성황리에 마쳐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8월 5일 개막예정인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가 개막에 앞서 언론관계자 및 일반 관객을 초청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7월 17일 월요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30분이상 진행된 이날 쇼케이스는 네이버 TV와 V앱을 통해 동시 생중계되었다.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는 경쾌한 재즈 음악,화려한 탭댄스,압도적인 군무를 특징으로 하고 있는 뮤지컬로 뉴욕 윈터가든 극장 초연 이후 5천회 이상 공연을 한 유서 깊은 뮤지컬로 한국에서는 1996년 호암아트홀 공연 후 올해 21년을 맞이했다.


2017년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는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데 김석훈,이종혁,최정원,배해선,전수경,김경선,오소연,전예지,에녹,전재홍 등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한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는  김생민 아나운서 겸 리포터가 사회를 보고 김석훈,이종혁,최정원,김경선,오소연,전예지,에녹,전재홍 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많은 앙상블 배우들의 공연으로 분위기가 뜨거웠다.


사전 신청을 통해 경쟁을 뚫고 참석한 관객들은 쇼케이스 협찬 물품인 오로나민C,헛개수,쁘띠첼,버니니 등의 음료는 물론이고 요리와 다과,과일 등 호텔 작은 뷔페 규모의 풍성하게 차려진 음식을 먹으며 쇼케이스를 즐겼다.
공연이 끝나고 마지막에는 출연 배우들이 등장해 8명의 관람객에게 경품을 선물하는 추첨을 하기도 했다.

 

 

 

 

좌로부터 김생민MC,이종혁,에녹,오소연,최정원,김경선,전예지,김석훈,전재홍 배우

 

 

 

 

쇼케이스 현장 입구

 

 

 

 

포토이벤트 장소와 선물로 받은 42번가 전등(양초?)

 

 

 

 

 

입구에서 버니니 음료를 개인당 1병씩 들고 행사장에 들어 갔다.

 

 

 

뮤지컬<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탭댄스가 쇼케이스의 시작이었다.

 

 

 

사회를 맡은 아나운서 겸 최고 베테랑 김생민 리포터.


 

 

 

 

노래하는 에녹 배우

 

 

 

 

간단한 다과가 아니라 호텔 뷔페 수준이다. 

이날은 쇼케이스 가기전 이탈리안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가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지 못했다.

그냥 갔어야 하는건데....개인 업무상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이종혁 배우의 무대

 

 

 

 

앙상블 배우들의 군무

 

 

 

전예지 배우와 전수경 배우의 영상도 봤다.

 

 

 

김석훈 배우가 배우의 꿈을 낭독했다.

 

 

 

 

전예지 배우와 앙상블 배우들의 공연 

 

 

 

안에서는 오로나민C와 쁘티첼 음료가 있었다.

마음대로 마실 수 있었다.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

 

 

 

 

관객석의 모습이다.

일찍 온 관객들만 자리에 앉고 나머지는 스탠딩으로 음식을 즐기며 자유로이 관람을 하는 데 전혀 힘이 들지 않았다.

 

 

 

 

 

 

뮤지컬계의 여신 최정원 배우의 무대

여러 뮤지컬 곡들을 메들리로 선사했다.

 

 

 

 

전재홍 배우와 앙상블 배우들의 군무

 

 

 

좌로부터 이종혁,에녹,오소연,최정원,김경선,전예지,김석훈,전재홍 배우

 

마지막으로 8명의 관객에게 경품을 추첨하기 위해 나온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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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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