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왕의 면모를 유감없이 펼친 <더원콘서트 원더랜드>서울콘서트!


서울콘서트는 7월8일(토요일)오후 7시에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사전 예매를 한 많은 관객들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뜨거운 열기로 공연을 이어갔다.이날 공연에는 가수 손승연,배우 예지원씨가 카메라 앵글에 비춰지기도 했다.
개스트로는 같은 소속사 가수인 2011년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 진민호를 비롯해 가수 남주희,왈와리가 함께 했다.


"더원콘서트 원더랜드"는 그동안 가왕으로서의 면모를 유심없이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청량한 보이스의 소유자 더원이 보일 무대에 관객들의 기대치 또한 높아 더욱 관심을 끈 공연이었다. 더원은 2008년 제16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세대 10대 가수상을 수상하였으며,수많은 드라마 OST곡으로 유명한데 '그대이기에' , '사랑아' , '녹턴' 등이 유명하다.


3시간 동안 열정을 불태운 더원은 몸이 쓰러질 정도로 혼신을 다해 관객들에 대한 사랑을 땀으로 노래로 보답했다.
7시부터 시작된 공연이 밤 10시가 되어서야 끝을 맺었다.
공연이 끝나면 아마도 자신은 양재의 어느 술집에서 소주잔을 들이키고 있을거라던 그는 정열적으로 공연 시간 만큼은 온 힘을 다해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왜 그가 가왕인지 알 수 있는 공연 현장이었다.다시 한번 드라마에서 듣던 OST의 그 목소리가 실감나게 들리던 하루였다.


한편,더원은 오는 8월에 LA공연을 예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원콘서트 포스터 이미지 출처:홍안기획)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입구에 있던 더원 응원 드리米

 

 

 

많은 축하 화한과 줄서서 티켓을 받고 있는 관객들

 

 

 

 

더원의 콘서트가 시작되었다.

 

 

 

 

열창하고 있는 더원


 

 

첫 게스트로 나온 왈와리(미스터 붐박스,쥰키,메리)

 

 

 

 

미스터 붐박스의 비트박스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였다.

미스터 붐박스의 비트박스 이후 왈와리의 본격적인 무대가 이어졌다.


 

 

 

드라마 도깨비의 OST를 부르기 위해 더원이 도깨비 공유의 의상을 입고 나타나 관객들을 즐겁게 했다.

 

 

 

더원 뒤에 특별출연한 더원의 소속사 부사장님이 서있다.

 

 

 

더원은 이날 관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노래 부르는 자신의 모습을 관객의 휴대폰에 담아주는 모습이다.

 

 

 

 

 

 

 

 

 

이날 처음 썻던 검정 모자는 관객석으로 날려 어떤 운 좋은 1층 관객이 행운을 잡았다.

 

 

 

 

 

 

 

2011년 대학가요제 출신 가수 진민호

 

 

 

 

 

 


더원과 듀엣으로 노래하고 있는 가수 남주희.

듀엣가요제에서 더원과 노래를 불러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는 남주희.

난 이 무대를 보지는 않았지만 이날 공연으로 남주희라는 가수의 탁월함에 대해 확실히 각인된 하루였다.  

 

 

 

 

가수 남주희 미모도 좋지만 노래는 최고다.

 

 

 

 

 

 

 

 

 

 

 

[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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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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