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만나면’ 뮤직비디오 공개!

 

뮤지컬 <팬레터>

 

문인의 감성을 가득 담은 사랑 고백

 

-한옥 풍경 더해 영화를 보는 듯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다!

-경성 문인의 사랑이 느껴지는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

 

 

:: 사진-뮤지컬 <팬레터>‘그녀를 만나면’ 뮤직비디오 캡쳐| 제공-라이브() ::

 

 

뮤지컬 <팬레터>가 OST 발매를 앞두고 이번에는 해진의 넘버 그녀를 만나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지난 넘버 세븐과 눈물이 나와는 다르게 장면 중간 중간 뮤지컬 <팬레터>속 실제 대사를 담았다이는 실제 경

 

성시대 같은 가예헌의 배경과 어우러져 무대와는 또 다르게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한 아름다움을 담았다.

 

뮤직비디오 속 그녀를 만나면을 부른 배우 문성일과 김종구는초연부터 이번 시즌까지 쭉 세훈과 해진을 연기하며 점점 캐릭터를 완성 시

 

켜 가는 모습에 관객들로부터 믿고 보는 캐스트로 통한다는 후문이다.

 

 

:: 사진-뮤지컬 <팬레터>‘그녀를 만나면’ 뮤직비디오 캡쳐 | 제공-라이브() ::

 

 

그녀를 만나면은 자신의 글에 숨은 마음을 알아 주는 유일한 사람인 히카루에게 그녀를 만나게 되는 날 자신의 마음을 고백 할 것이라 말

 

하며 행복해하는 해진의 순수한 사랑이 드러나는 넘버이다.

 

한편 뮤지컬 <팬레터> OST에 대한 기대 역시 끊이지 않고 있다. ‘넘버 세븐’, ‘눈물이 나등 연이어 관객들이 사랑하는 넘버들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 하자관객들은 이제 잘 때도 팬레터의 넘버를 들을 수 있으니 행복하다.”, “하루 빨리 OST가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식지 않는 뮤지컬 <팬레터>의 열기를 실감하게 했다.

 

뮤지컬 <팬레터>는 창작 뮤지컬 공모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최종 선정작으로, 2016년 초연 당시블라인드 및 2차 오픈 티켓 전석매진전석 기립박수평점 9.6을 기록, 2016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뮤지컬 1, 2017 창작 뮤지컬 최고 재연 기대작1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뮤지컬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되었으며특히 이번 시즌에는 1차 티켓 오픈 당시전 예매처 공연 통합 예매 랭킹 1위를 달성하며 또 한번 공연계에 팬레터 붐을 일으켰다.

 

섬세하게 이야기를 풀어 내며추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공연이라는 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뮤지컬 <팬레터>는 내년 2 4()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되며 1231()까지 5인 이상 단체 관람 시 연말 특별 오인회 할인 25%를 제공한다.(공연문의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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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연기와 아름다운 음악의 만남!

뮤지컬 <팬레터>

눈물이 뮤직비디오 공개!

 

-손승원 ‘세훈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연기!

-녹음실은 물론 ‘가예헌풍경까지 더해져 아름다움을 더했다!

 

 

:: 사진-뮤지컬 <팬레터>‘눈물이 뮤직비디오 캡쳐 | 제공-라이브() ::

 

뮤지컬 <팬레터> 지난 ‘넘버 세븐뮤직비디오 공개에 이어 세훈과 해진의 넘버 ‘눈물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뮤지컬 <팬레터>에서 순수한 작가 지망생세훈역의 손승원과 ‘해진역의 김종구가 함께 부른 ‘눈물이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았다. 손승원은 작년 뮤지컬 <팬레터>쇼케이스 당시에도 ‘세훈 연기하며 섬세한 소년의 모습을 보여주어 짧은 공연기간임에도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재연에 합류한 손승원은 이번 공연에서 ‘세훈내면의 단단함을 표현하며 ‘세훈만의 강단과 남자다움을 이끌어냈고, 자신이 존경하는 문학인들과 함께 있을  나타나는 소년 같은 이미지를 함께 표현하며 상반된 매력을 보여 주고 있다.

 

 

:: 사진-뮤지컬 <팬레터>‘눈물이 뮤직비디오 캡쳐 | 제공-라이브() ::

 

눈물이  ‘세훈 ‘해진 보며 부르는 노래로, 세훈의 벅차 오르는 감정과 동경하던 소설가를 만난 설레는 감정을 아름다운 멜로디와 가사로 풀어냈다. 뮤직비디오  손승원은 과하지 않은 감정으로 마치 꿈을 꾸는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도 함께 설레게 만든다.

 

OST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공연 마니아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뮤지컬 <팬레터> 창작 뮤지컬 공모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 최종 선정작으로, 2016 초연 당시,블라인드  2 오픈 티켓 전석매진,전석 기립박수,평점 9.6 기록, 2016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뮤지컬 1, 2017 창작 뮤지컬 최고 재연 기대작 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뮤지컬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된  있다. 또한 개막과 동시에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팬레터> 내년 2 4()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되며 오는 12 6() 3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공연문의 1577-3363)

 

 

 뮤지컬 <팬레터> 공연개요

 

 

공연명

뮤지컬 <팬레터>

공연장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공연기간

2017 11 10 () – 2018 2 4()

공연시간

~ 8 /  4, 8 /  3, 7 /  4 ( )

티켓가격

R 66,000 / S 44,000

관람연령

 12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35 (인터미션 15)

출연진

김수용,김종구, 문태유, 문성일,손승원,소정화,김히어라, 조지승, 박정표,정민,

양승리, 이승현, 손유동, 권동호

공연예매

인터파크(1544-1555),예스24 (1544-6399)

공연문의

클립서비스(1577-3363) (단체문의 ()Story P(02-744-4331),

주최

라이브(), ()모인그룹

제작

우리별 이야기

제작투자

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BLOCK 2 MUSIC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

중소기업청, 한국벤처투자

제작지원

BC카드, 예술경영지원센터, 종로구청, 기술보증기금

홍보마케팅

()Story P

 

 

뮤지컬 <팬레터>시놉시스

 

안녕.나의 ,나의 악몽

 

1930년대 경성.

경성에서  나가는 사업가인 ‘세훈 카페에서 쉬던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히카루라는 죽은 여류작가의 소설이 출간된다는 사실이다.

게다가 알려지지 않았던 그녀의 진짜 정체까지 밝혀진다고 한다.

세훈 유치장에 갇혀있는,문인들의 모임 ‘칠인회멤버이자 소설가인 ‘이윤 찾아가

 출간을 중지해달라고 부탁한다.

이윤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으면 그럴  없다고 말하며,

히카루 애인이었던 소설가, ‘김해진 그녀에게 남긴 마지막 편지까지 품에서 꺼내 자랑한다.

세훈 자신이  편지를  봐야 한다고 말하며, ‘히카루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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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의 호평을 그대로 이어갈 캐스팅!

 

뮤지컬 <팬레터>

 

이규형’ 해진 다시 돌아온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밀의 숲>등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드는 매력의 소유자!


-초연의 호평을 이어 오는 1월부터 김해진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이규형 개인 이미지 사진제공 = 라이브() ::

 

 

배우 이규형이 뮤지컬 <팬레터>에서 해진역으로 초연에 이어 다시 합류한다.

 

뮤지컬 <팬레터>는 1930년대 경성팬레터를 계기로 문인들 세계에 들어가게 된 한 작가 지망생의 성장을 그린 이야기로,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모던 팩션뮤지컬이다.

 

이규형은 초연과 마찬가지로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을 맡았다. 김해진은 사랑에 빠진 당대 최고의 천재 소설가 캐릭터로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인물이다이규형은 지난 시즌 감성적이고 여린 해진의 모습과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몰두하는 천재 소설가의 면모를 여실하게 보여주었고 최근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씬스틸러 역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이어 현재 방영중인 화제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도 이전 작과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시 합류하는 뮤지컬 <팬레터>에서는 어떤 해진의 모습을 보여 줄 지 기대된다.

 

한편 뮤지컬 <팬레터>는 창작 뮤지컬 공모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최종 선정작으로, 2016년 초연 당시블라인드 및 2차 오픈 티켓 전석매진전석 기립박수평점 9.6을 기록, 2016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뮤지컬 1, 2017 창작 뮤지컬 최고 재연 기대작 1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뮤지컬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되었고이번 시즌에는 홍콩 영화계의 거장 왕가위’ 감독이 투자 제작을 확정하며 영화로 만들고 싶을 만큼 매혹적이다라 극찬해 화제를 모았다또한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예매처 공연 통합 예매 랭킹 1위를 달성한 웰 메이드’ 창작 뮤지컬이다.

 

문학적 아름다움과 문인의 감성이 한 가득 담긴 뮤지컬 <팬레터>는 내년 2 4()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된다또한 오는 12 6일 뮤지컬 <팬레터> 3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공연문의 1577-336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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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막! 매 회차 호평 일색!


뮤지컬 <팬레터>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관객과 평단의 호평 일생! 다시 돌아온 <팬레터>!


-촘촘해진 스토리, 감성적인 음악! 마니아들 마음 사로잡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 공연 이미지 | 사진제공 = 라이브() :: 


뮤지컬 <팬레터>가 오는 11 10()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연일 호평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개막했다. 


뮤지컬 <팬레터>1930년대 경성,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며 그 시대 예술가들의 삶과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지난 공연에서 무대와 펜, 원고지 등 상징적인 소품을 활용하여 무대를 채웠다면, 이번 시즌에는 조금 더 경성시대의 모습이 잘 드러날 수 있게 무대를 설정했다. 계단을 두고 2층을 만들어, 동선의 다양함을 꾀하고, 세훈의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어 주어, 그 공간 안에서 세훈의 고뇌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넓은 동숭홀을 알차게 활용하여 경성시대로 가득 채운 것이 돋보이는 순간이다. 


히카루라는 인물에 힘을 더 실어준 것 역시 눈에 띈다. 의상을 더욱 다양하게 입으며 히카루라는 인물의 감정 변화를 명확히 드러내며 관객들이 보다 쉽게 극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했다. 뮤지컬 <팬레터>의 첫 곡인 유고집넘버에서도 기존 남자 배우들을 포함하여 히카루역을 맡은 여자 배우들의 화음까지 더해지며 오프닝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 공연 이미지 | 사진제공 = 라이브() :: 


안무나 넘버 역시 수정되었다. ‘7인회가 부르는 넘버 세븐이라는 넘버는 일제 강점기라는 상황과 사람들의 손가락질 안에서 나라를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어 하는 문인들의 고뇌를 더했다. “더 멋지게, 좀 더 새롭게, 예술만은 자유로워도 괜찮아라는 대목에서는 자유를 억압당하는 시대적 상황 안에서도 자신들의 예술은 억압당하기를 거부하는 문인들의 깊은 강단이 드러난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 공연 이미지 | 사진제공 = 라이브() ::


바뀐 공연과 더불어 새로 합류한 배우들에 대한 찬사 역시 화제다. ‘해진역의 김수용은 병약한 해진을 잘 표현했다. 날로 꺼져가는 몸을 붙들고 의지했던 것이 무너지는 순간, 자신을 놓아 버리고 현실을 외면하는 모습에 객석 곳곳에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렸다. 또한 사랑에 빠진 순수한 해진의 마음을 노래하는 그녀를 만나면넘버에서는 마치 관객들도 해진이 사랑하는 그녀를 상상하게 만드는 꿈 같은 노래를 들려준다. 세훈 역의 문태유-손승원 역시 각자만의 세훈을 만들어 내며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문태유의 세훈은 존경하는 선생님들과 함께 있을 때의 표정이나, 해진에게 온 답장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가득 짓는 모습에 해진을 동경하고, 문학에 대한 열망이 가득한 소년의 모습이 돋보인다. 손승원은 강단 있는 세훈을 보여준다. 히카루와 친구처럼 지내다가도, 강하게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줄 뿐 아니라, “내가 죽었을 때넘버를 통해 상처를 딛고 일어서는 단단한 세훈을 표현한다. ‘히카루역의 조지승은 맑은 음색으로 순수하고 청량한 히카루를 보여주다가도, 세훈과 해진을 휘두르는 강인한 모습이 돋보인다. ‘이윤역의 박정표와 정민, 수남 역의 이승현역시 초연 배우들과의 조화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경성시대 문인의 여유를 한껏 드러냈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 공연 이미지 | 사진제공 = 라이브() ::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공연에도 함께 하고 있는 김종구, 문성일, 소정화, 김히어라 등은 1년간의 재정비 기간 동안, 배우들도 함께 탄탄하게 실력을 다진 듯 작년보다 훨씬 풍부해진 감정으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권동호, 양승리, 손유동 등 기존 칠인회 멤버들은 역시나 찰떡 호흡을 보여주며 역시 믿고 보는 조합이다등의 평을 이끌어냈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 공연 이미지 | 사진제공 = 라이브() ::


-재연 배우들의 완벽한 조화, 넓은 무대를 효과적으로 사용한 무대 예술, 더 풍성해진 음악 등은 관객들로부터 이제 개막했는데 벌써 폐막이 아쉽다.” “초연 배우는 물론 새로 합류한 배우들도 너무 잘한다” “역시 팬레터다등의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뮤지컬 <팬레터>는 창작 뮤지컬 공모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최종 선정작으로, 2016년 초연 당시, 블라인드 및 2차 오픈 티켓 전석매진, 전석 기립박수, 평점 9.6을 기록, 2016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뮤지컬 1, 2017 창작 뮤지컬 최고 재연 기대작 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뮤지컬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되었고, 이번 시즌에는 홍콩 영화계의 거장 왕가위감독이 투자 제작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예매처 공연 통합 예매 랭킹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뮤지컬 <팬레터>는 내년 2 4()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577-3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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