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집단 LAS의 기상프로젝트 스핀오프 - [나팔꽃이 피었습니다]

소극장 연극의 수작(秀作)들이 돌아온다!

초연 이후 재연되지 못한 연극 <소년B><인터뷰> 재공연!

 

 

 

 

기상프로젝트 스핀오프 [나팔꽃이 피었습니다]

기상프로젝트는 2013년부터 시작된 창작집단 LAS의 신작 발굴 프로젝트로, 매해 2편씩 신작을 무대에 올려왔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기상프로젝트는 특별한 기획을 선보인다.

기상프로젝트 스핀오프 - <나팔꽃이 피었습니다>’ 로 명명된 이 기획은 신작이 아닌 초연 이후, 대학로에서 다시 공연되지 못한 수작(秀作)을 발굴하여, 관객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 작은 극단의 연극들이 생존하기 어려운 대학로의 어두운 현실 속에서 단 한 번 꽃 피고 진 작품들이, 아침 햇살과 함께 다시 활짝 피는 나팔꽃처럼 이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학로에서 빛나길 바란다.

 

첫 번째 무대는 <소년 B>이다. ‘기시다 쿠니오희곡상 수상에 빛나는 일본의 인기 희곡작가 시바 유키오의 작품으로 2014년 극단 연미에서 공연되었다. 독특한 구성과 희망을 주는 내용으로 호평을 받았으나, 초연 이후 한국에서 다시 공연되지 못한 희곡이다.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시선으로 매 작품마다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하는 창작집단 LAS의 신명민 연출을 만나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두 번째 무대는 <인터뷰>이다. 홍보람 연출이 직접 각본을 쓴 이 연극은 2014년 기상프로젝트를 통해 선보였던 공연이었던 만큼 그 의미가 더 남다르다.

인간의 보편적 주제인 사랑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초연 당시 자신들의 사랑을 되돌

아 볼 수 있다는 관객들의 호평과 함께 소극장 라이브 음악극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주목 받았다. 2016년판 <인터뷰>는 세밀한 각색 작업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한층 더 발전된 형태의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다.

 

프로젝트명 : 기상프로젝트 스핀오프 <나팔꽃이 피었습니다>

참 가 작 : <소년 B>, <인터뷰>

공연 장소 : 나온씨어터

공연 기간 : 201662~ 626(상세 사항 참조)

티켓 가격 : 전석 20,000

제 작 : 창작집단 LAS

문 의 : 070-8154-9944 / las@la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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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프로젝트 스핀오프 [나팔꽃이 피었습니다]

첫 번째 작품 <소년 B>

소년 B

201662~ 612일 평일 20| 토요일 15, 19| 일요일 15| 6615시 공연

 

극작 시바 유키오 | 번역 이홍이 | 연출 신명민

출연 고영민, 이소아, 조용경, 장세환, 오규철

무대/소품 김다정 | 조명 정유석 | 음악 최혜원 | 음향 윤찬호 | 의상 오현희 | 조연출 김희정, 유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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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프로젝트 스핀오프 [나팔꽃이 피었습니다]

두 번째 작품 <인터뷰>

인터뷰

2016616~ 626일 평일 20| 토요일 15, 19| 일요일 15| 화요일 쉼

 

/연출 홍보람 | 각색 이기쁨

출연 윤성원, 이새롬, 홍상표, 조하나, 편준의

음악 김희은 | 안무/움직임 손지민 | 무대/소품 고동욱 | 조명 정유석 | 음향 윤찬호

의상 오현희 | 조연출 권윤애

 

 

 

 

 

 

 

 

 

(사진제공:창작집단 LAS)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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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형 연출의<히키코모리 밖으로 나왔어>에 이은

이와이 히데토의 두 번째 한국 초연작!!

 

 

 

올 겨울 연극계 기대작으로 꼽히는 연극 <>이 드디어 오늘(123)부터 한국 초연무대에 오른다.

 

연극 <>2009년 창단 이후 <대한민국 난투극>, <서울 사람들>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작품들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는 창작집단 LAS가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이다 

 

 

자신의 작품을 다른 연출가가 공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이와이 히데토의 작품 중, 현재까지 국내에 소개된 작품은 박근형 연출의 연극 <히키코모리 밖으로 나왔어>가 유일하며 일본 번역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의 또 다른 대표작 <>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내면서도 독특한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 작품에 반한 창작집단 LAS의 러브콜에 작가가 전격적으로 화답하며 2015년 겨울, 한국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이게 되었다.

 

 

 

 

지극히 현실적이고도 리얼한 가족이야기

괜찮아, 가족이니까!!

 

 

 

연극 <>가족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아 한 가족의 이야기를 두 개의 시선으로 반복해서 보여주는 독특한 구성을 지니고 있다. 자칫 음울한 가정 비극으로 끝날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시종일관 터지는 날카로운 유머와, 모른 척 덮어두고 싶은 순간을 끝내 마주하게 하며 그 속의 희망을 보여주는 개성 있고 독특한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폭력적이었던 작가 자신의 아버지를 중심으로 각자의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가는 가족들의 기억을 그린 본 작품은, 서로를 위하는 따스한 마음이 들다가도 이내 상처를 주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마치 내 가족의 이야기인 듯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처럼 떠오르는 일본 작가와 다재다능한 한국 극단의 만남으로 올 겨울 연극계를 풍성하게 장식할 연극 <>은 연말과 어울리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125() 7시 공연 후에는 이와이 히데토작가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다.

 

 

 

현실적인 이 시대 가족이야기를 담은 연극 <>1213()까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20,000원에 2장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02.3142.2461)

 

 

 

공연개요

- 공 연 명 :

- 공연일정 : 2015. 12. 3() ~ 12. 13()

평일(~) 8/ 3, 7/ 3

작가와의 만남 : 1257시 공연 후

- 장 소 : 나온씨어터 (서울 종로구 혜화로97)

- 소요시간 : 90

- 티켓가격 : 전석 30,000

- 관람등급 : 13세 이상

- 극 작 : 이와이 히데토

- 번 역 : 이홍이

- 번 안 : 한송희

- 연 출 : 이기쁨

- 출 연 : 우정국, 윤성원, 이새롬, 이강우, 이주희, 권동호,

김희연, 한송희, 이 효, 임현국, 조용경, 장세환

- 스 텝 : 무대_서지영 / 조명_정유석 / 음악_윤지예

의상_신주연 / 분장_이지연 / 그래픽디자인_고동욱

- 주최,주관,제작 : 창작집단 LAS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 기 획 : 플레이몽

- 예 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

- 문 의 : 02.3142.2461

(사진제공:플레이몽)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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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다른 기억

코믹가족 잔혹사

 

 

 

 

 

공연을 일주일 앞둔 창작집단 LAS의 연습실은 12월 3일부터 무대에 오르는 연극 <손>의 연습이 한창이다. 한국 관객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작품인만큼 배우와 스텝들에게서 느껴지는 열정과 설렘이 가득한 그 현장을 공개한다.


<히키코모리 밖으로 나왔어>에 이은‘이와이 히데토’의 두 번째 한국 초연작!!

2009년 창단 이후 <대한민국 난투극>, <서울 사람들>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재기발랄한 작품들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고 있는 창작집단 LAS가 올 겨울 새로운 작품을 선보인다. 바로 12월 3일부터 한국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소개되는 연극 <손>이 그것이다.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활동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번 작품은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작가 겸 연출가인 이와이 히데토(岩井秀人)의 대표작으로, 그는 2012년 <낳으면 태어난다, 그 후>로 무코다 쿠니코 상, 2013년 <어떤 여자>로 키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한 실력파 작가로 알려져 있다.
 

자신의 작품을 다른 연출가가 공연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이와이 히데토의 작품 중, 현재까지 국내에 소개된 작품은 박근형 연출의 연극 <히키코모리 밖으로 나왔어>가 유일하며 일본 번역극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의 또 다른 대표작 <손>은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를 섬세하게 풀어내면서도 독특한 판타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 작품에 반한 창작집단 LAS의 러브콜에 작가가 전격적으로 화답하며 2015년 겨울, 한국 관객들에게 처음 선보이게 되었다.


올 겨울 연극계가 주목하는 기대작 <손>
괜찮아, 가족이니까!!


연극 <손>은 ‘가족’이라는 보편적인 주제를 담아 한 가족의 이야기를 두 개의 시선으로 ‘반복’해서 보여주는 독특한 구성을 지니고 있다. 자칫 음울한 가정 비극으로 끝날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시종일관 터지는 날카로운 유머와, 모른 척 덮어두고 싶은 순간을 끝내 마주하게 하며 그 속의 희망을 보여주는 개성 있고 독특한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 폭력적이었던 작가 자신의 아버지를 중심으로 각자의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한 채 살아가는 가족들의 기억을 그린 본 작품은, 서로를 위하는 따스한 마음이 들다가도 이내 상처를 주는 모습들을 보여주며 마치 내 가족의 이야기인 듯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이처럼 떠오르는 일본 작가와 다재다능한 한국 극단의 만남으로 올 겨울 연극계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연극 <손>은 관객들에게 한 편의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12월 5일(토) 7시 공연 후에는 ‘이와이 히데토’ 작가와 함께 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다. 


현실적인 이 시대 가족이야기를 담은 연극 <손>은 12월 13일(일)까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인터파크를 통해 20,000원에 2장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02.3142.2461)

 

 

 

 

 

공연개요

- 공 연 명 :

- 공연일정 : 2015. 12. 3() ~ 12. 13()

평일(~) 8/ 3, 7/ 3

작가와의 만남 : 1257시 공연 후

- 장 소 : 나온씨어터 (서울 종로구 혜화로97)

- 소요시간 : 90

- 티켓가격 : 전석 30,000

- 관람등급 : 13세 이상

- 극 작 : 이와이 히데토

- 번 역 : 이홍이

- 번 안 : 한송희

- 연 출 : 이기쁨

- 출 연 : 우정국, 윤성원, 이새롬, 이강우, 이주희, 권동호,

김희연, 한송희, 이 효, 임현국, 조용경, 장세환

- 스 텝 : 무대_서지영 / 조명_정유석 / 음악_윤지예

의상_신주연 / 분장_이지연 / 그래픽디자인_고동욱

- 주최,주관,제작 : 창작집단 LAS

- 후 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 기 획 : 플레이몽

- 예 매 : 인터파크, 대학로티켓

- 문 의 : 02.3142.2461

 

 

(사진제공:플레이몽)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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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청춘들의 자화상을 그린 연극<철수영희>!

 

 

백수인 철수는 고소공포증이 있지만 옥탑방에 기거한다.건너 건물 옥탑방에는 영희가 산다. 자주 옥탑방에서 마주 치는 철수와 영희는 29살 동갑내기다.그들의 처지가 변변찮으니 서로를 바라보는 시선도 달갑지 않지만 어딘지 모르게 힘든 자신들의 삶에서 서로 끌리는 부분도 있다.
철수네 옥탑방에는 엄마,아빠,친구가 손님으로 등장하고  영희의 옥탑방에는 결혼한 영희의 과거 오빠가 그리고 영희의 아빠가 아닌 다른 남자와 만나는 엄마가 들러 영희에게 용돈을 받아 간다.
어눌하지만 약간은 4차원 매력의 엄마가 남자 친구의 수술비를 영희에게 요구하고,주말 결혼식 친구대행 알바로 갔던 상대 신랑은 과거 오빠 그리고 그 오빠는 영희의 옥탑방을 방문하고 뒤죽박죽 피곤한 영희와 철수는 미래가 없지만 그들은 청춘이다.아프니까 청춘이고 청춘이기에 아프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춘들의 자화상같은 이야기에 많은 관객이 공감한다.

 

배우들의 연기가 코믹이라서가 아니라 청춘들의 이야기를 표정으로 말투로 몸짓으로 리얼하게 연기하기에 관객들은 더 재미있어 한다.공연장을 나서는 삼삼오오 남자들이 재미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3월 29일까지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시놉시스]

 

하루에도 수십번씩 비행기가 드고 내리는 서울 신월동의 옥탑.
스물아홉의 영희,그리고 오랫동안 비어있던 옆집 옥탑방으로 이사온 동갑내기 철수.
청춘의 끝자락에선 영희 철수의 옥탑방.
서로의 옥탑방을 마주보면서 벌어지는 철수 영희의 씁쓸한 일상.
철수는 빨랫줄에 널린 영희의 팬티를 보며 그녀를 상상하고,
영희는 문 앞에 쌓여만 가는 소주병을 보며 철수를 읽어 낸다.

철수 영희는 새로운 꿈을 꾸기를 희망하기보다
빛바랜 청춘을 정리하고자 꿈꾼다.

 

 

 

[출연 배우]

 

 

 

[무대]

 

 

[커튼콜]

 

 

좌로부터 서유림(경자,현애,라디오 역),권오율(철수친구 지석,철수 아빠 영배 역),철수(나철 역),김명선(영희 역 ),백준길(영희 과거 오빠 주환),박명희(영희 엄마 순영 역)배우

 

 

[티켓]

공연명:연극<철수영희>
공연장소:대학로 나온씨어터
공연기간:2015.2.27-3.29
티켓가격:30,000원
공연시간:화~금요일 8시/토 4,7시 / 일 3,6시

러닝타임:100분
작:김태형
연출:이중옥
프로듀서:채원석
출연:나철,이지혁,김진아,김명선,유정호,권오율,서유림,박명희,이예준,백준길

 

 

 

 

[공연장 약도]

 

 

 

(사진 제공:극단 미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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