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을 벗은, 10주년 DIMF!

부담 없는 가격은 물론 다양한 할인 이벤트 까지..

10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티켓 오픈!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대규모 국제 뮤지컬 축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 장익현)>이 오는 624~ 711일까지 개최되는 가운데 공식초청작, 특별공연 등의 메인 프로그램에 대한 티켓 판매를 523() 오전11시에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시작한다.

 

지난 516, 17일 서울과 대구에서 양일간 진행된 기자간담회를 시작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아 선정된 총 22편의 작품을 공개한 DIMF보다 많은 관객들에게 세계적인 작품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부담 없는 가격(10,000~70,000)을 책정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다양한 할인이벤트와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개막작으로 영국 뮤지컬계의 새로운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는 루시 존스(Lucie Jones) 주연의 첫 내한 공연인<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는 이미 영화로 잘 알려진 작품이며 10주년을 맞은 DIMF가 대중과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작품이다. 5월까지 영국에서 공연 후 DIMF를 통해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나게 될 <금발이 너무해>는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625() ~ 72()까지 총 10회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티켓 10,000 ~ 70,000)

 

 

 

 

 

폐막작은 지난 제8DIMF 무대를 통해 많은 호평을 받았던 슬로바키아 뮤지 <마담 드 퐁퐈두르(Madame de Pomoadour)>가 슬로바키아 국민배우 겸 가수인 ‘Sisa Sklovska(시사 스끌로브스까)’를 주인공으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루이15세가 가장 총애했던 여인, ‘퐁퐈두르의 일대기를 현대적인 사운드와 함께 표현해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올 이 작품은 76() ~ 9()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10,000 ~ 60,000)

 

 

 

 

 

 

DIMF 공연 때 마다 대상을 휩쓸었던 음악극, 뮤지컬로 러시아 최고를 자랑하는 모스크바 니키트스키극장의 대표작으로 모스크바 최고의 수작이라 불리는 <감브리누스(Gambrinus)>DIMF를 다시 찾아온다. ‘감브리누스라는 선술집을 배경으로 그 곳의 악사 사슈카의 이야기를 통해 혼란스러웠던 그 시대를 러시아 특유의 집시음악으로 완성시킨 이 작품은 78() ~ 10() 까지 수성아트피아 무대에 오른다. (티켓 10,000 ~ 50,000)

 

 

 

 

 

 

이 외에도 중국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상해 음악원에서 제작한 <해상, (, )> 은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며 오는 8월  하얼빈 오페라하우스의 개관작으로 초청받은 <뮤지컬 투란도트>새로운 뮤지컬 넘버의 추가, 무대 및 의상 업그레이드 등 지난 3월 막을 내린 서울 공연 버전로 계명아트센터에서 77() ~ 10(), 경주 출신 최고의 문인 최치원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제작한 창작뮤지컬 <최치원>, 안동의 실화를 배경으로 제<원이엄마> 어린이 배우로 구성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족뮤지컬, 중국북경의 <개구리 원정대> 등 공식초청작 5편과 특별공연 4, 한국창작뮤지컬의산실(産室) ‘DIMF 창작지원사업으로 올해 처음 만나게 될 총 5편의 창작뮤지컬까지 총 10주년 DIMF를 빛낼 다양한 작품이 티켓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이 밖에도 DIMF는 총 20여종의 다양한 할인혜택10주년을 맞이해 등 두 가지 이상 작품 관람을 희망하는 관람객을 타깃으로 한 DIMF 전작품, 6작품, 3작품을 골라볼 수 있는 ‘10주년 초이스 패키지, 개막작, 폐막작을 함께 예매할 수 있는 /폐막작 패키지룰 비롯해 식사, 숙박과 연계한 상품 등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이며 기대평 이벤트와 1+1 이벤트를 포함한 다양한 티켓이벤트뮤지컬 팬들은 물론 뮤지컬이 아직은 낯선 관객들에게도 뮤지컬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최근 몇 년 사이 한국 뮤지컬시장이 커지면서 뮤지컬 관람비용도 부담스러울 만큼 증가한 것이 사실이라며 “ DIMF는 뮤지컬의 저변확대와 대중화를 위해 열리는 공익축제인 만큼 기존 관람료의 절반에 가까운 금액과 다양한 할인 혜택까지 더해 많은 관객들이 뮤지컬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고 전하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DIMF520() 18:30 동성로 한일극장 앞에서 유명 뮤지컬 작품의 명장면을 선보일 딤프린지를 개최하여 10주년을 앞둔 DIMF의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킬 것이며 제10DIMF의 엄선된 작품들은 오는 523일 오전 11시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오픈된다. 문의)053.622.1945

 

(사진제공:DIMF)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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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의 대작 뮤지컬이 몰려온다!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8개팀 본선 진출확정!
10주년 DIMF를 채워갈 대학생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

 

 

뮤지컬로 하나되는 도시 ‘대구’의 대표 공연축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 장익현)>이 미래의 뮤지컬 인재 육성을 위해 원년부터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메인 행사인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의 본선 무대에 오를 8개의 대학교를 발표했다.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뮤지컬 관련학과 학생들을 위한 경연 축제로 재능과 끼를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한 실력향상과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학생들의 교류의 장으로 만들고자 DIMF가 국내 최초로 시작한 사업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한달 간 진행된 실연 심사를 통해 총 8개팀이 10주년을 맞는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본선 무대 진출을 확정 짓고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본선에 진출한 단국대학교(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한세대학교(공연예술학과), 대경대학교(공연예술학부 뮤지컬과), 백석대학교(문화예술학부 성악뮤지컬전공), 목원대학교(성악뮤지컬학부 뮤지컬전공), 중앙대학교(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 음악극전공), 계명문화대학교(생활음악학부 뮤지컬전공), 계명대학교(음악공연예술대학 공연학부 연극.뮤지컬전공)등 총 8개 학교는 오는 제10회DIMF(6/24~7/11) 기간 동안 아양아트센터, 대구문화예술회관, 대덕문화전당, 웃는얼굴아트센터를 비롯한 대구 주요공연장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10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DIMF의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드림걸즈’, ‘레미제라블’, ‘브로드웨이 42번가’,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등 세계적인 대작은 물론 국내 창작뮤지컬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형제는 용감했다’, ‘셜록홈즈’ 를 비롯해 무용과 판소리, 뮤지컬을 결합한 새로운 창작 뮤지컬 ‘적벽무’까지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해가 거듭될수록 발전된 기량으로 프로 못지 않은 실력을 선보이고 있는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의 본선 경연은 세계적인 명작을 비롯한 유명 뮤지컬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선 예매가 시작되는 날은 DIMF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유독 쟁쟁한 작품이 많아 올해는 선 예매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본선경연을 거친 8개대학을 대상으로 단체에게 주어지는 대상(500만원), 최우수상(300만원), 우수상(200만원), 장려상(100만원)을 비롯해 개인에게 주어지는 연기상, 크리에이티브상(해외연수) 등 총 6부문에 걸쳐 시상되며 수상결과는 폐막행사인 ‘DIMF 어워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은 단순한 경연의 의미를 넘어 같은 꿈을 키워나가는 대학생들이 동료들과 함께 뮤지컬로 하나 되는 장”이라 전하며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참가 학생들의 실력이 해가 갈수록 상향평준화 되고 있고 DIMF 무대에 올랐던 학생들이 이제는 어엿한 뮤지컬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등 본 사업이 미래의 한국 뮤지컬을 이끌어갈 인재양성에 밑 거름이 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지원으로 계속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며 많은 성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10번째 축제가 될 올해 DIMF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대구 주요공연장 및 시내 전역에서 열리며 오는 5월 23일(월)에 있을 티켓오픈을 비롯해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올 여름, 특별히 기억될 10주년 축제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문의)053-622-1945

 

 

제10회 DIMF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 본선 진출 학교
 

순서        공연명      학교명   
1 드림걸즈 단국대학교 공연영화학부 뮤지컬전공   
2 레 미제라블 한세대학교 공연예술학과   
3 레 미제라블 대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뮤지컬과   
4 브로드웨이 42번가 백석대학교 문화예술학부 성악뮤지컬전공   
5 셜록홈즈 목원대학교 성악뮤지컬학부 뮤지컬전공   
6 적벽무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전통예술학부 음악극전공   
7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계명문화대학교 생활음악학부 뮤지컬전공   
8 형제는 용감했다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공연학부 연극.뮤지컬전공 
[공연제목 가나다 순]

 

 

(사진제공: DIMF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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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뮤지컬의 미래를 키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DIMF가 추진하는
전액 무료,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
<DIMF 뮤지컬 아카데미> 제2기 모집 시작

 

 

뮤지컬의 도시 ‘대구’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문화 축제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 장익현)>이 올해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한국 창작뮤지컬 시장의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시작한 ‘DIMF뮤지컬 아카데미’가 더욱 보강된 프로그램으로 올해 2기 교육생 모집에 나섰다.

 

한국 창작뮤지컬 시장의 확대와 활성화로 대구와 경북, 부산, 울산, 대전 등 대도시는 물론 중/소 도시까지 지역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제작 사례의 증가가 계속되고 있지만 전문적 역량을 가진 창작자나 배우의 부족으로 각 지역의 합창단, 무용단, 연극 배우 등 유사 분야 종사자를 일회성으로 참여시키거나 수도권에서 인재를 영입하는 방식에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DIMF는 지난해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문예진흥기금 보조사업인 ‘DIMF 뮤지컬 아카데미’를 개설해 전액 무료의 뮤지컬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 8개월 과정으로 처음 운영한 ‘DIMF 뮤지컬 아카데미’는 교육생의 뮤지컬 데뷔(뮤지컬 ‘투란도트’ 오디션 합격 및 출연/ 신창욱 교육생), 관련학과 진학(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서영수 교육생), 다수의 공모전 입상(국민안전처 주관 안전문화뮤지컬 공모 최우수상 수상/ 전호성, 구지영 교육생)을 비롯 총 7개의 창작뮤지컬을 탄생시켰으며 그 중 트라이아웃으로 최종 성과 발표회 무대에 올랐던 ‘로렐라이(박선희 작 / 구지영 곡)’는 제10회 DIMF 창작지원작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는 등 괄목 할만한 성과를 냈다.

 

  ‘제2기 DIMF 뮤지컬 아카데미’는 전년도에 비해 교육일정을 더 늘이고 보다 강화된 커리큘럼을 구성하였으며 특히 창작자, 뮤지컬 배우 과정을 입문/전문 과정으로 구분해 각 교육생에 맞는 맞춤형 교육 프로세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현재 가장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 뮤지컬계 대표 크리에이터로 강사진을 구성하여 교육 이외에도 지역과 서울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대표 강사진으로는 작가 과정에 오은희(사랑은 비를 타고, 그대를 사랑합니다 등), 유혜정(마리아마리아, 연탄길 등), 작곡가 과정에는 장소영(투란도트, 피맛골연가 작곡/ 그날들, 라카지 등 음악감독), 변희석(로기수, 스토리 오브 마이라이프, 벽을 뚫는 남자 등 음악감독), 박천휘(그룹 ‘럼블피쉬’ 리더/레베카, 토킹 등), 뮤지컬 배우 과정의 안무는 김경엽(웨딩싱어, 살짜기 옵서예, 파리의 연인 등), 정도영(파리넬리, 베어 더 뮤지컬, 해를 품은 달 등) 보컬 지도는 이태원(명성황후, 맘마미아 등), 이성준(프랑켄슈타인, 삼총사 등) 등이 진행하여 과정별 수업 뿐 아니라, 작가/작곡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창작 작품을 뮤지컬 배우 과정의 교육생들이 다시 협업하여 트라이아웃과 성과발표회를 통해 전체 과정이 마무리 된다.

 

교육 기간 중 국내/외 유명 뮤지컬 관계자를 초빙하여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에서 공연되는 뮤지컬을 정기적으로 감상하고 작품에 대한 분석과 토론을 해보는 시간도 마련되어있다. 또한 DIMF는 배우과정 교육생들에게 DIMF 행사에 적극 참여 시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DIMF의 담당부서인 대구광역시 문화콘텐츠과는 뮤지컬분야의 창작자 및 배우로 본격적인 진로를 희망하는 지망생들이 체계적인 ‘뮤지컬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문화체육관광국 정풍영 국장은 “뮤지컬 아카데미 사업은 대구 창작 뮤지컬 산업의 소중한 자산이 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뮤지컬 인재의 허브 양성소로서 그 역할을 할 것”, 이며 또한 “현재 대구경북연구원의 연구 과제로 추진 중인 국립아카데미 하우스 건립의 그 초석이 되는 사업”이라며 뮤지컬 아카데미 사업의 활성화에 매진을 다 할 것이라며 힘주어 말했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DIMF 뮤지컬 아카데미는 한국 창작뮤지컬의 가장 중요한 인프라가 될 사업” 이라며 “DIMF는 단순한 교육과정을 넘어 본 사업을 통해 배출되는 창작물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전했다.

 

한편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하는 DIMF는 오는 6월 24일부터 7월 11일까지 대구 주요공연장 및 대구시내 전역에서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뮤지컬 팬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의) DIMF : 053-622-1945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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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의 ‘DIMF 뮤지컬 스타는 누가 될 것인가?

국내 최대규모 뮤지컬 오디션!

DIMF 뮤지컬스타 접수 드디어 접수 시작!

 

 

 

오는 624~ 711일까지 대구를 뮤지컬로 물들일 공연예술 축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 장익현)>이 올해 10주년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미래의 뮤지컬 스타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규모의 뮤지컬 오디션 ‘DIMF 뮤지컬스타공모를 시작한다.

 

방송가를 중심으로 한 오디션 열풍에 중심 선 오늘날의 대한민국 청소년들은 일찍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나가는 추세다.

그 중에서 노래와 연기는 물론 무대 위에서의 끼도 겸비해야 하는 뮤지컬 배우지망생이 급속도로 늘고 있으며 이 추세에 발맞춰 관련학과 및 뮤지컬 교육프로세스가 많이 생겨나고 있지만 그들을 위한 등용문이 될 기회는 아직 부족한 현실이다.

이에 DIMF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경연 축제인 ‘DIMF 뮤지컬 스타를 지난해 처음으로 신설해 미래 한국 뮤지컬 산업의 기틀이 될 인재발굴을 직접 찾아 나섰다.

작년 첫 사업에 전국 각지에서 230여명이 지원하는 등 준비된 예비 뮤지컬 스타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한 DIMF는 올해 사업을 방송사와 연계하여 전국에 방송프로그램으로 소개하여 또 하나의 스타 발굴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DIMF 뮤지컬스타12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뮤지컬 넘버(노래), 율동(), 대사를 포함한 뮤지컬 연기를 선보여야 하고 1인 또는 10인이내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DIMF 홈페이지 참조 www.dimf.or.kr)

 

/고등부, 대학/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될 ‘DIMF 뮤지컬스타최고의 영예인

‘DIMF뮤지컬 스타상(대상/대구광역시장상)’을 비롯 각 3개부문(최우수, 우수, 장려상)으로 시상되며 수상자에게는 최대 500만원의 상금과 상장 및 트로피 등의 부상과 함께 DIMF공식행사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재능 있는 인재발굴의 장이자 뮤지컬을 사랑하는 청소년들의 경연 축제가 될 ‘DIMF 뮤지컬스타429일까지 이메일(dimf@dimf.or.kr)로 접수 할 수 있으며 5월말에 열릴 본선의 뜨거운 열기에 이어 624일부터 개최될 제10DIMF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DIMF뮤지컬 스타는 재능 있는 청소년에게 자신의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고 선의의 경쟁으로 서로의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준비한 사업으로 방송사와 연계하여 전국적인 홍보를 토대로 본 사업이 또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많은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하는 DIMF는 오는 624일부터 711일까지 대구 주요공연장 및 전역에서 개최되며 뮤지컬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만들기 위해 축제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문의) DIMF : 053-622-1945

 

 

                (제1회 DIMF 뮤지컬스타 수상자 단체사진)

 

 

(사진제공: DIMF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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