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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이루 창단 10주년 기념공연,<엄마가 낳은 숙이 세 자매>5월 20일 개막!


극단 이루가 창단 10주년 기념공연으로 <엄마가 낳은 숙이 세 자매>를 대학로 선돌극장 무대에 5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무대에 올린다. 창단 10주년을 맞는 극단이루는 <눈먼 아비에게 길을 묻다><감포 사는 분이 덕이 열수><복사꽃지면 송화 날리고><사랑을 묻다><넙쭉이><지금도 가슴 설렌다><사랑해 엄마>등의 창작극을 통해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해왔다.
 
2016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이자, 극단이루 10주년 기념공연이 될 <엄마가 낳은 숙이 세 자매>는 그 동안 극단 이루의 작품들을 통해 대한민국 연극대상 연기상, 서울연극제 연기상을 수상한 우미화 배우, 서울연극제 신인연기상을 수상한 장정애(장하란) 배우와 최정화 배우, 극단 차이무의 박지아 배우를 비롯한 10년 동안 호흡을 같이한 극단이루의 배우들이 함께 한다.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와 특히 가족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 해 온 극단이루의 작품과 극단이루와 함께 훌륭한 앙상블을 보여 온 배우들의 조화를 생각하며 이 작품을 기획하였으며 <엄마가 낳은 숙이 세 자매>는 10년의 정점에 선 극단이루의 나아갈 바를 점검하고 새롭게 방향을 잡아갈 기획공연이 될 것이다.

 

 

 

[공 연 개 요]

 

상처는 상처를 남기고, 가족간의 상처는 유전된다.
 
공연 명:극단 이루 10주년 기념공연<엄마가 낳은 숙이 세 자매>
공연 장소:대학로 선돌극장(혜화역 1번 출구 도보 5분)

공연 기간:2016년05월20일(금) ~ 2016년06월12일(일)    
공연 시간:평일 8시/ 토요일 3시,7시 / 일요일 3시 / 6월6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 가격:전석30,000원, 중 고생 15,000원    
작/연출:손기호     
출연진:홍성춘,박지아,우미화,조주현,최정화,나종민,장하란,하지웅,강승호      
러닝 타임:100분(인터미션 없음)     
관람 연령:15세이상 관람가      
기획/제작:극단 이루/ 선돌극장      
공연 문의:극단 이루 02- 747-3226   
후원: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토지문화재단, ㈜건프로덕션 

 

 

 


(사진제공:극단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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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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