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극장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뮤지컬 <머더 발라드>

네 번째 시즌 성황리에 폐막 

 

  

 

   

중독성 강한 송스루 뮤지컬로 흥행 성적 다시 쓴 뮤지컬 <머더 발라드>!

네 번째 앵콜 공연, 뜨거운 열기 속에 화려한 막을 내리다.

올 겨울, 중극장 뮤지컬의 저력을 입증한 뮤지컬 <머더 발라드>2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네 번째 앵콜 공연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뮤지컬 <머더 발라드>는 지난 11월 개막 이래 배우들의 열연,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화끈한 커튼콜로 무대와 객석이 하나가 되며 매회 기립박수 속에 중·소극장 뮤지컬의 흥행 열풍을 선도했다.

2013년 역사적인 라이선스 초연 이래, 네 번째 시즌까지 흥행에 성공한 <머더 발라드>는 매 시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안무와 노래, 독창적인 무대로 관객과 평단을 사로잡았다. 또한, 3개월간 102회 공연을 연일 매진 사례를 이어가며 송스루(Song-Through) 뮤지컬의 새로운 역사를 다시 썼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장정을 화려하게 마무리 했다.

 

 

 

지난 6일 뮤지컬 <머더 발라드>의 마지막 공연이 있었던 주말에는 공연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이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보내며, 세 달간 이어진 <머더 발라드>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이러한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미 공연을 마친 배우는 물론 전 캐스트가 함께하는 무대인사가 마련되어 관객에 대한 감사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특히 공연이 종료된 후에도 마지막 공연의 여운을 잊지 못해 공연장을 떠나지 못한 관객들로 북새통을 이뤄 작품에 대한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지난 6년간 연극, 뮤지컬, 무용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공연 계 믿고 보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김수로 프로젝트의 <머더 발라드> 다음 작품으로는 마흔살 소녀들의 헤비메탈 도전기를 그린 연극 <헤비메탈 걸스>로 오는 315일 대학로 쁘띠첼 씨어터에서 관객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머더 발라드> 작품 개요

작 품 명 | 머더 발라드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출 연 | 김신의 강태을 주종혁 가희 이정화 박서하

박한근 이선근 임별 홍륜희 정연 장은아 소정화

공연기간 | 20151121() ~ 20160206()

공연장소 |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주 최 | 충무아트홀,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캔들미디어

제작투자 | 하나투어

제작지원 | 기술보증기금

 

  (사진제공:아시아브릿지컨텐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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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락음악과 송스루뮤지컬의 <머더발라드>,화려한 캐스팅으로 충무아트홀에 입성하다!

 


지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공연에 이어 충무아트홀 중극장블랙 반원형무대에서 4번째 공연을 펼치고 있는 뮤지컬 <머더발라드>가 2015년 11월 25일 오후 2시부터 전 배우들이 나누어 공연 하이라이트 장면을 시연하는 프레스콜 행사를 가졌다.


이날 프레스콜은 김영아 연출, 우현영 안무감독, 박지윤 음악감독을 비롯해 ‘탐’役의 김신의,강태을,주종혁과  세라’役의 가희,이정화,박서하‘마이클’役의 박한근,이선근,임별 그리고‘나레이터’役에 4번의 공연에 전부 출연한 홍륜희 배우를 비롯해 정연,장은아,소정화 등 전 배우가 참석했다. 공연시연에 이어 질의 응답과 포토타임을 끝으로 마친 이날 행사는 지난 공연들에 이어 화려한 캐스팅과 강렬한 락음악으로 기대를 져버리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머더발라드>는 김수로 프로젝트 첫 라이선스 작품이자, 독창적인 무대 구성과 중독성 있는 음악이 매력인 뮤지컬로 2012년 뉴욕 브로드웨이 맨하튼 씨어터 클럽에서 초연되어 호평을 받았다. 당시 김수로 프로듀서가 직접 뉴욕에서 관람 후 한 눈에 반해 2013년 11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라이선스 공연된 작품이다.

 

 

 

 

 

 

 

 

[포스터 이미지=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공]

 

 

<머더 발라드> 작품 개요
● 작 품 명  |  머더 발라드
●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 연    출  |  김영아
● 안    무  |  우현영 
● 음악감독  |  박지윤
● 출    연  |  김신의 강태을 주종혁 가희 이정화 박서하
                박한근 이선근 임별 홍륜희 정연 장은아 소정화
● 공연기간  |  2015년 11월 21일(토) ~ 2016년 02월 06일(토)
● 공연장소  |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 주    최  |  충무아트홀, 아시아브릿지컨텐츠㈜
●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캔들미디어
● 제작투자  |  하나투어 
● 제작지원  |  기술보증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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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만 참석해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멋진 공연으로 사진을 보시고,직접 공연장에서 생생함을 느끼시도록 참고로 올리는 사진이니 절대 불펌을 금합니다!

 

 

 

가수 가희가 아닌 배우 가희의 멋진 모습을 공연장에서 만나보세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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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명동 로망스다방에서 예술가들을 만나다,뮤지컬<명동로망스>!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대표적 프로그램인 '예그린앙코르'는 창작뮤지컬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2014년 제3회 서울뮤지컬페스티벌의 '예그린앙코르' 본선 진출작은 <명동로망스>, <웨딩플레이어>, <난쟁이들>의 3 작품이다.
2012년에는 최우수작으로 <여신님이 보고 계셔>,우수작에<날아라,박씨!>그리고 2013년에는 최우수작으로 <라스트 로얄패밀리>,우수
작에 <주그리 우스리>가 선정된 바 있다.


뮤지컬<명동로망스>는 2013년 12월 충무아트홀의 창작콘텐츠 지원사업인 뮤지컬하우스'블랙앤블루'에 선정되었다.이후 BNB 쇼케이스
,예그린 앙코르를 통해 2년간의 작품개발기간을 거쳐 완성된 작품이다.
 
뮤지컬<명동로망스>는 타임슬립(Time Slip)이라는 소재를 통해 만화가를 꿈꾸는 평범한 남자가 1955년 명동으로 가 화가 이중섭
(1916-1956),작가 전혜린(1934-1965), 시인 박인환(1926-1956) 등을 직접 만나 인생과 예술을 논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색다른 소재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관객은 1956년으로 돌아가 젊은 나이에 요절한 이중섭 화가,박인환 시인,전혜린 작가의 삶을 살짝 엿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일이다.예술가들이 모여 치열한 그들의 삶속에서 예술을 이야기하던 시절의 이야기 속에서 지금의 명동의 모습을 떠올리기엔 젊은 세대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지만 유명한 예술가들의 이야기에 탄탄한 스토리와 재미있는 소재로 그런 우려는 접어 둬도 좋을 것이다. 여기에 실력있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뒷받침되어 관객은 편안하게 뮤지컬을 즐길 수 있다.남들처럼 살기 위해 매일 마음을 접고 현실과 타협하며 적당히 현명하게 살고 있다고 자위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2015년의 평범한 일상에서 1956년의 명동으로 여행을 하게되는 선호역에 배두훈과 신예 고상호가 화가 이중섭 역에는 박호산,김준원,지현준이 시인 박인환 역은 원종환과 윤석원이 맡았다.짧고 불꽃 같은 생을 통해 주옥같은 작품들을 남긴 전혜린 역에는 안유진,조윤영이 그리고 극의 주요 무대인 명동의 '로망스 다방'의 여주인 역에 홍륜희와 박범정이 선호의 정체를 파헤치는 경찰 채홍익 역에는 김호섭과 정민이 맡았다.
2016년 1월 3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만날 수 있다.공연문의 02)391-8223

 

 

[시놉시스]

1956년 명동의 로망스 다방,그리고 그곳의 예술가들

 

명동주민센터에 근무하는 9급 공무원 선호.
퇴근시간과 주말만 기다리며 무미건조하게 살던 선호는 어느 날 명동개발에 방해가 되는 오래된 다방 하나를 철거하려는 계획에
뜻하지 않게 끼어들게 되고,알 수 없는 힘에 의해 당대의 여러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1956년 명동의 로망스 다방으로 가게 된다.
미래에서 왔다는 말에도 놀라기보다 흥미로워하는 명동 사람들은 현재로 돌아갈 길을 찾으며 로망스 다방에 머물게된 선호를 찾아와
미래에 대해 묻고,선호는 우연히 선보인 라떼아트 덕분에 화가로까지 인정받는다.
다방의 예술가들 중 가족들과 살기 위해 그림을 그만두겠다는 화가가 바로 이중섭임을 알게 된 선호는
위대한 화가로 남을 중섭의 미래를 얘기해 주지만 중섭은 가족에 대한 책임과 그리움에도 그림을 놓지 못하고 꿈을 꾸는 자신의 모

습에 괴로워한다.
중섭의 고통스런 고백과 지금 이 순간을 뜨겁게 살아야 한다는 문학소녀의 도발은 바라는 것 없이 잔잔하던 선호의 마음을 뒤흔든다

.경찰은 미래에서 왔다고 소문난 선호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하지만 선호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경찰이 지시한 말 대신 자신이 바

라는 세상에 대한 선동적인 말을 해버리고,
선호와 로망스 다방의 예술가들은 경찰서로 끌려가 취조를 받게 되는데...

 

[오늘의 출연 배우]

 

 

 

 

 

 

[커튼콜 사진]

 

김준원 배우(이중섭 화가 역)

 

 

 

김호섭 배우(경찰 채홍익 역)

 

홍륜희 배우(로망스 다방 여주인 역)

 

 

윤석원 배우(박인환 시인 역)

 

 

안유진 배우(전혜린 작가 역)

 

 

 

배두훈 배우 (장선호 역)

 

 

 

 

 

 

 

 

 

 

[티켓]

[공연개요]
공 연 명:뮤지컬<명동로망스>
공연장소: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
공연기간:2015.10.20(화)~2016.1.3(일)
공연시간:평일 8시/토요일 3시,7시/일요일 2시,6시(월요일 쉼)
티켓가격:전석 50,000 원
관람시간:100분(인터미션 없음)
예    매:인터파크,예스24,클립서비스,옥션티켓
관람연령:만 7세 이상
공연문의:02-391-8223
주    최:(재)충무아트홀
제    작:(주)장인엔터테인먼트
홍보마케팅:프로스랩
스탭:프로듀서 장재용,오득영/연출 김민정/작.작사 조민형/작곡 최슬기/음악감독 구소영
출연:박호산,김호섭,김준원.지현준,안유진,원종환,홍륜희,윤석원,정민,박범정,고상호,배두훈,조윤영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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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추리스릴러 <블랙메리포핀스> 세번째 앵콜공연

다시 한번 블메포 신드롬’!!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재연에 이르기까지 매 시즌마다 화제의 중심에 섰던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1926년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그라첸 박사의 대저택 화재사건으로 인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에 얽힌 네 남매와 사건 이후 사라진 유모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추리 스릴러로 수많은 관객들을 매료시킨 최고의 소극장 창작뮤지컬이다.

 

2012년 대학로에서 초연을 올리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2012, 2013년도 한국뮤지컬대상 총 5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올해는 일본 토호극단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해 동국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의 재연 이후 올해 610일부터 아트원 씨어터 1관으로 돌아와 다시 한번 대학로에서 흥행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작품 개요
●  작 품 명  |  블랙메리포핀스
●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  연출/극작/작곡  |  서윤미
●  음악감독  |  김은영
●  안    무  |  안영준
●  출    연  |  김수용 박한근 임병근 송원근 배두훈 서경수
  강연정 유리아 김경수 윤나무 정 휘 홍륜희 최현선
●  공연기간  |  2014년 06월 10일(화) ~ 2014년 08월 31일(일)
●  공연장소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  공연예매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88-1555
●  주    최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쇼플레이
●  주    관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사진 제공:아시아브릿지컨텐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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