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베르테르> 창작 15주년 기념! 댄스프로젝트!

D Classic 1st. 베르테르

 

7종 포스터 공개! 108일 티켓오픈!

'댄싱9'의 스타무용수 7!

하휘동 안남근 윤전일 김수로 한선천 남진현 김홍인

: : <D Classic 1st. 베르테르> 메인 포스터 / 제공=CJE&M : :

 

 

 

 

 :: D Classic 1st. 베르테르 7종 포스터

(좌측부터 시계방향 - 하휘동, 안남근, 윤전일, 김홍인, 남진현, 한선천, 김수로) / 제공=CJE&M : :

 

 

오는 1030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댄스프로젝트 'D Classic 1st. 베르테르'가 티켓 오픈을 앞두고 7종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Mnet 댄스서바이벌 '댄싱9'을 통해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무용수로 우뚝 선 스타무용수 '하휘동, 안남근, 윤전일, 김수로, 한선천, 남진현, 김홍인'의 개인 포스터 7종이다. '여전히 당신을 바랍니다. 7인의 무용수가 그리는 남자의 사랑'이라는 카피가 눈길을 끌며,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일곱 남자의 애틋한 감성이 여실히 드러나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D Classic' 시리즈는 시대를 넘어 대중들에게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고전 명작을 무용수들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춤으로 재탄생시키는 댄스프로젝트다.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인 'D Classic 1st. 베르테르'는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 괴테의 자전적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모티브로 구성되었다.

 

춤을 통해 고전 작품과 온전히 소통하고 동시대 관객들과 여과 없이 호흡하고자 기획된 이번 공연은 오는 1110일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베르테르'의 창작 15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엄기준, 조승우, 규현 주연의 뮤지컬 '베르테르' 개막에 앞서 무용수들이 각자의 해석을 통해 남자 베르테르의 사랑을 그리는 댄스 프로젝트인 것이다.

 

춤이라는 매개를 통해 순수하고도 격정적이었던 '베르테르'의 사랑을 깊이 있게 그려 낼 이번 작품은 비보잉, 현대무용, 발레, 댄스스포츠 등 장르의 경계를 넘어 하나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탁월한 표현력으로 무대를 장악할 7인의 무용수로는 '하휘동 안남근, 윤전일, 김수로, 한선천, 남진현, 김홍인'이 참여한다. '댄싱9'을 통해 압도적 존재감을 드러낸 7인의 무용수가 기획 공연으로 한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즌1'MVP이자 전설적인 비보이 '하휘동'을 비롯해 현대무용수 한선천, 안남근, 남진현, 발레리나 윤전일, 댄스스포츠선수 김수로와 김홍인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특히, 모든 무대를 7인의 무용수들이 직접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고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가진 세기를 초월한 사랑의 감성을 강렬하고 깊이 있게 무대에 옮길 예정으로, 무용수들의 77색 매력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댄서 별 개인무대와 단체 합동무대로 고르게 구성될 이번 작품은 무대의 완성도뿐만 아니라 무용수들의 개성과 창의력까지도 만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D Classic 1st. 베르테르'' 오는 1030일부터 111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초연된다. 108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예술의 전당 SAC Ticket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문의) 인터파크 1544-1555

 

 

Information

 

공 연 명 : D Classic 1st. 베르테르

공 연 장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일정 : 20151030() ~ 111()

공연시간 : 금요일 8/ ,일요일 3, 6

티켓가격 : R80,000/ S60,000/ A40,000

러닝타임 : 90(인터미션 없음)

관람연령 : 7세 이상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출 연 : 하휘동 안남근 윤전일 김수로 한선천 남진현 김홍인

제 작 : CJ E&M

후 원 : 예술의전당

예 매 : 인터파크티켓 ticket.interpark.com

문 의 : 인터파크티켓 1544-1555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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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기 수리공으로 일하는 길거리의 싱어송 라이터 가이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더 이상 기타를 잡지 않고 노래도 하지 않기로 결심한다.그리고 우연히 꽃을 파는 아름다운 체코 이민자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피아노를 치는 아이 엄마로 여자는 남자에게 우정으로 다가가고 남자는 그런 그녀가 자꾸 끌린다.
일주일간 두 사람은 다시 음반을 내기로 의기 투합하고 서로 용기와 위로를 건네지만 쉬운일은 아니다. 두 사람의 소박한 러브스토리는 음악이라는 순수한 열정의 매개체를 통해 아름다운 희망으로 피어 난다.


국내에서 공연된 많은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다르게 뮤지컬<원스>는 화려한 무대 장치나 오케스트라도 없다.
더블린의 소박한 술집이 배경으로 특별한 무대 장치가 없이 피아노와 청소기 한대가 전부다.다만 사람들의 기억을 더듬어 공감할 수 있는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가 음악과 융화되어 관객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5개월간의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된 전 출연자가 오케스트라 없이 직접 기타,피아노,바이올린,첼로,만돌린,아코디언,베이스,드럼을 연주하는것 또한 다른 뮤지컬과 다른 점이다.악기 연주와 발을 구르는 동작과 박수치는 동작이 전부인 공연이지만 관객과 하나될 수 있는 스토리라인을 따라 음악이 물흐르듯이 이야기를 이어 간다.


가이 역의 윤도현은 평소의 로커로서의 모습보다 감성과 부드러운 모습으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한다.체코이민자 역의 박지연도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2006년 아일랜드에서 제작된 동명의 인디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원스>는 2012년 브로드웨이로 진출해 토니상 베스트 뮤지컬상을 포함한 주요 8개 부문을 수상했고 그래미상,드라마데스크상 등 모든 상을 섭렵했다.
라이선스로 공연되는 뮤지컬<원스> 한국 공연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내년 3월 29일까지 공연된다.

 

 

[공연사진:신시컴퍼니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오늘의 출연진]

 

 

[포토존]

 

 

 

[Gift Shop]

 

 

 

 

 

 

 

 

 

 

 

[티켓]

 

[공연 개요]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기간 : 2014년 12월 3일~ 12월 13일 (프리뷰)
           2014년 12월 14일 ~ 2015년 3월 29일
공연시간 : 화-금 8시/ 토 3시,7시30분/ 일 2시, 6시30분/ 월 공연없음
티켓가격 : R 120,000원 OP 120,000원 S 100,000원 A 60,000원
출연진 : 가이 – 윤도현, 이창희 / 걸 – 전미도, 박지연 / 강윤석, 강수정, 임진웅, 이정수,
         배현성, 오정환, 박신애, 정선국, 정욱진, 조지승, 오정훈, 황명하, 한수연, 김주연
스태프 : 극본 Enda Walsh (엔다 월쉬)/음악 Glen Hansard & Markéta Irglová (글렌 핸사드 & 마케타 이글로바)/
         원작 John Carney (존 카니)/ 연출 John Tiffany (존 티파니)/안무 Steven Hoggett (스티븐 호겟)/
         음악 수퍼바이저, 편곡 Martin Lowe (마틴 로우)/무대, 의상디자인 Bob Crowley (밥 크로울리)/
         조명디자인 Natasha Katz (나타샤 카츠)/음향디자인 Clive Goodwin (클라이브 굿윈)/
         협력연출 Des Kennedy(데스 케네디)/협력안무 Yamine Lee(야스민 리)/협력 음악수퍼바이저  Kellie Dickerson (켈리 디커슨)/
         국내협력연출 김태훈/국내협력음악감독 김문정/국내협력안무 황현정/제작기술감독 유석용/프로듀서 박명성/
         번역 정명주 /윤색, 가사 고선웅/
주최 : 예술의전당, SBS, 신시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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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만든 가장 완벽한 피조물이다.연극<프랑켄슈타인>은 가슴 두근거리게 만드는 보기 드문 연극임에 틀림없다. 공연이 시작되고 프랑켄슈타인에 의해 버려진 피조물의 깨어나기의 몸짓이 시작되면 관객석은 정적이 흐른다. 피조물로 분한 박해수의 몸짓은 인간들의 오만함을 비웃기라도 하듯 진지하고 마치 신들린듯 하다. 신의 영역을 거부하고 피조물을 만든 빅터 프랑켄슈타인과 피조물의 만남이 이루어지고 극은 몰입도를 최고조로 만든다. 인간에게 외면당한 피조물이 인간에 의해 감정과 언어를 배우고 다시 프랑켄슈타인을 만나면서 복수와 그리고 화해 다시 복수를 반복하는 과정이 리드미컬하게 시너지를 얻어 극을 더 완성도 있게 이끈다. 여기에 원작의 남성을 여성으로 바꾼 파격적 변신인 ‘드 라쎄’와 ‘마담 프랑켄슈타인’의 정영주의 연기도 기대해도 좋다. 피조물에 대한 인간적인 감정과 교육을 통해 마치 천재 과학자 아들에 대한 원죄를 벗기라도 하듯 그녀는 장님으로 피조물에게 정을 쏟는다. 결국 가족들의 외면으로 끝이 나지만 말이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에 이율 배우가 맡아 열연하고 여기에 실력파 배우들이 합류해 최고 크리에이티브팀으로 만들어져 최고의 작품으로 탄생되어졌다.

 

음악,무대,조명,배우들의 연기력이 결합되어 한국 초연 무대를 완벽하게 만들고 있는 연극<프랑켄슈타인>은 2011년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화제작으로 비평가 협회상,이브닝 스탠다드 어워드,올리비에 어워드에서 각종 부문을 휩쓴 작품이다.

 

원작을 충실히 담아내고 있는 연극 <프랑켄슈타인>은 원작에서 한발 더 나아가 ‘피조물(Creature)’이 세상을 알아가고, 또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등 ‘피조물(Creature)’의 심리에 집중한다. 또 주요 남성 캐릭터를 ‘드 라쎄’, ‘마담 프랑켄슈타인’, ‘알리나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여성 캐릭터로 변화, 남자들이 지배하는 세상과 남자들이 지향하는 업적 지상주의에 상처받은 여성을 대변한다. ‘버려진 피조물의 복수’라는 표면적 모습과 ‘과연 인간이 인간을 창조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묵시록적 화두가 원작의 이슈라면, 이번 한국 <프랑켄슈타인>은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사랑 받길 원하는 간절함’이 메인 드라마로 부각되며 관객들과 감성적으로 만나고 있다. 11월 9일까지 예술의 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02-766-6007

 

 

[포스터 이미지:연극열전 제공]

 

 

 

[시놉시스]

어느 날 밤, 젊은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형상을 닮은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한다. 갓 태어난 아이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졌지만, 동시에 너무나 추악한 외모를 지닌 그의 ‘피조물 (Creature)’.

그는 창조자 ‘빅터’에게 조차 버림받고 마을 사람들 모두에게 배척당한다. 자신의 외모를 저주하며 인간 세상에서 스스로를 소외시키던 ‘피조물(Creature)’은 숲 속을 헤매다 눈 먼 노인을 만나 언어와 문학,인간다운 감정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노인의 가족들은 그의 추악한 외모에 놀라 그를 저주하며 내쫓고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세상에 절망한 ‘피조물 (Creature)’은 복수를 결심, 그의 기원이자 창조자인 ‘빅터’를 찾아가 자신을 위한 완벽한 ‘짝'을 만들어 달라고 청하는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이날은 커튼콜도 사진 촬영이 허락된 날이었다.

 

공연이 끝난 무대의 모습

 

 

빅터 프랑켄슈타인(이율)/피조물(박해수)

 

 

 

 

 

 

 

 

 

 

 

마더 프랑켄슈타인(정영주)

 

 

빅터 프랑켄슈타인(이율)

 

 

완벽한 최고의 피조물(박해수)

 

 

 

 

 

 

 

[티켓]

[공연개요]

공 연 명: 예술의전당 & <연극열전5> 세 번째 작품

             연극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공연기간 : 2014년 10월 10일(금) ~ 2014년 11월 9일(일)

공연장소 :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공연시간 : 화•수•목•금 오후 8시 | 토•일 오후 3시, 7시 (월 공연 없음)

작 : 닉 디어 (Nick Dear)

연 출 : 조광화

출 연 : 박해수, 이율, 정영주, 박지아, 전경수, 이현균, 황선화, 안창환, 조민정,

장한얼, 정승준, 이민재, 박도연

제 작 : 예술의전당, ㈜연극열전

후 원 : 렛츠런 재단

문 의 : ㈜연극열전 (02-766-6007) • 예술의전당 (02-580-1300)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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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개막 2주전, 오픈 리허설 가져

 

 

 

 

 

 

연극 <프랑켄슈타인>

사람에 대한 경고, 두려워하라!’

 

 

개막을 1주일 앞둔 연극 <프랑켄슈타인>이 지난 9월 28일, 공연 관계자와 관련 학과 학생, 파워 블로거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시간 가량의 전막을 선보이는 공개연습을 진행했다. 

 

연습공개에 앞서 조광화 연출은 “공연을 본 후 생명 창조에 대해서 혹은 또 다른 주제에 대해서 논쟁이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작가 닉 디어의 한국 공연의 축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나 역시 이 작품이 논쟁의 장이 되길 바라며, 덧붙여 관객들의 이해를 돕고자 ’감성’과 ‘휴머니즘’을 더했다. 인물들은 모두 버림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시작한다. 상실감을 보상받기 위해 일과 사랑, 가족에게 몰두하는 그들에게서 연민의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더불어 “인간은 끊임없이 물건을 만들고 마치 일회용품처럼 사용하고 버리는데 익숙하다. 생명에 대한 태도 역시 마찬가지다. 함부로 인연 맺지 말라’는 법정 스님의 말씀처럼 연극 <프랑켄슈타인>을 통해 ‘함부로 창조하지 마라’라고 말하고자 한다. 나아가 인간만이 지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화 ‘혹성탈출’처럼 우리도 지배 당할 수 있다. 그것을 두려워하라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연극 <프랑켄슈타인>은 19세기에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21세기를 사는 우리들의 상실감과 두려움을 교묘히 관통하며, 여전히 유효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피조물의 상처를 닮은 비닐 무대와 배우들의 호연,

연극 <프랑켄슈타인>이 기다려지는 이유.

 

이날 2시간의 전막 공연 후 진행 된 질의 응답과 설문조사 결과, 참석자들이 본 공연에서 가장 기대하는 부분은 단연 두 주인공의 연기. 그리고 일부 공개 된 ‘비닐’ 컨셉트의 무대였다.
참석자들은 피조물 역할의 배우 박해수의 연기에 대해서 순수한 아이와 동물이 혼재된 연기에 감탄을 금치 못하며, 학습을 통해 인간처럼 성장하고 변해가는 모습 그리고 자연과 교감하며 세상을 알아가는 장면 등이 인상적이었다 평했다. 천재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배우 이율은 원죄를 지은 인간에 대한 연민과 스스로에게 도취된 오만함의 경계를 순식간에 넘나들며 광기 어린 순수함을 표현했다 평하며 생명 창조, 인간의 욕망에 대한 이야기들을 어렵지 않게 표현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명작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려냈다.
기존 연극 무대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소재인 ‘비닐’을 사용한 무대에 대해 정승호 무대 디자이너는 “비닐 재질은 투명도에 따라 빛을 머금거나 투과하기 때문에, 극중 인물들의 심리를 표현하는데 매력적인 소재다. 상처받고 치유 받고 또 다시 상처받는 상황이 반복되는 피조물의 찢겨진 피부와 심리를 표현하는데 효과적이다.”라며 비닐 소재 사용의 이유를 밝혀, 본 공연 때 선보일 무대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 또한 커졌다.

공연 2주전에 선 보인 연습 시연의 완성도에, 본 공연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진 연극 <프랑켄슈타인>은 10월 10일부터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그 초연을 시작한다. (문의 02-766-6007)

 

 

 

 

(사진 제공:연극열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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