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과의 맨도롱또똣 촬영지를 둘러 보는 2박3일간의 제주도 여행 일정중에 첫 날 머문곳이 디아일랜드 마리나 호텔이었습니다.

올 6월에 오픈했으니 깨끗할것 같아 여기를 예약했어요 ㅎㅎ

역시 깨끗하고 룸도 넓고 좋았어요.

 

그리고 여기 조식 뷔페가 유명하더라구요.

엄청 많은 메뉴가 조식 뷔페로는 음식 종류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럼 이제 사진으로 보여 드릴게요.

 

 

 

외관 전경 입니다.

여행일정동안 태풍 찬홈 때문에 비가 계속 내렸어요.

 

 

 

 

 

 

외관과 프론터의 모습이구요.

지하 1층으로는 편의점 C&U가 있었어요.

 

 

 

 

별관으로 있는 뷔페 식당 테온은 2층에 위치하고 있는데,식당이 굉장히 넓어요.

과거 중국 호텔에 갔을때의 식당을 연상케 하네요.너무 넓어서 ㅋ

 

 

 

 

호텔에서 보이는 성산일출봉

깔끔한 방의 모습을 담아 봤어요.

신상 호텔이라 깔끔하죠  ㅎㅎ

스탠더드 룸입니다.일행과 같이 2명이 머무른 방입니다.19만원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theislandmarina.com/  에서 확인하세요^^

 

 

방에서 촬영한 사진은 성산일출봉이 잘 안보여 낮에 촬영한 사진을 보여 드릴게요.

 

 

 

 

성산일출봉을 배경으로 말이 풀을 뜯는 이 목가적인 풍경 너무 좋아요 ㅎㅎ

 

  

낮에 먹은 제주도 표선 맛집  "해미원횟집"의 맛있던 회를 생각하며 이제 안락한 디아일랜드 마리나 의 하룻밤을 묵을까 해요.

 

 

 

해미원횟집 언제 또 가보려나 ㅋㅋ

 

해미원횟집 생각하다 잠이 들었는데,아침이에요,출출해서

아침 7시부터 조식 뷔페가 시작인데 일행과 같이 40분경 식당을 찾았어요.

 

 

 

 

 

 

식당 내부

 

엄청 넓어요.

 

 

저 뒤로 쥬스 등 음료가 준비되어 있구요.

 

 

여기는 샐러드 등 채소류

 

 

 

그리고 어느 호텔에나 있는 아침의 필수코스죠. 빵류가 준비되어 있네요

 

 

 

               오색경단

 

 

 

               조각케익

 

 

어른들이 즐겨 먹는 양갱

 

 

샐러드

 

 

 

바로 뒤에서 요리를 준비해 주시는 요리사분 ㅋㅋ.

얼굴은 못봤네요.

 

 

 

 

              고구마 맛탕

 

 

            볶음밥

 

 

 

                    그리고 어제 먹은 해미원횟집 회도 소화가 안되었는데,탕수육도 있네요.

                    그래도 맛은 봐야죠.

                    몇개 먹었어요 ㅎㅎ

 

전복죽,북어국,크림스프 등

 

 

 

호박

 

 

동태전도 있어요.

이건 잔치때나 먹는 동태전인데...ㅎㅎ

 

 

무우쌈말이

 

 

버섯요리~``

 

멸치 볶음

 

 

토마토

 

 

치즈

 

 

삶은 달걀

 

 

오이소박이

 

 

나물

 

 

양파 요리

 

 

 

 

 

 

디저트로 나온 과일들

 

 

 

거봉

 

수박

 

파인애플

 

 

토마토

 

 

 전복죽입니다.

 

 

 

소박하게 먹어야 하는데 \15,400 원에 왕처럼 아침을 먹어 버렸네요 ㅎㅎ

 

 

소문이 사실이더군요.

디아일랜드 마리나는 조식이 유명하다

네.인정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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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 디아일랜드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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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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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동쪽 끄트머리에 우뚝 솟은 거대한 바위덩어리 성산일출봉.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출 관경이 더 없이 장엄하여

영주 제 1 경이 되고 있다. 
일출봉은 제주도 형성 이전에 바다 속에서 분출하여 생성되었는데 동남,북쪽의 외벽은 바닷물에 의해 빙벽(氷壁)같이 날카롭게 깍아내린 절벽이고 서북면만이 유연한 잔디 능선으로 성산 마을과 이어져 있다.  잘 다듬어진 길을 따라 178미터의 정상에 오르면 마을 지붕들이 점점 작아져가고 마치 비행기를 탄 느낌이 든다. 샛노란 유채꽃 물결이 가물가물 어우러질 때가 바로 절경이다. 3만여 평의 푸르른 초원, 깊이가 족히 1백미터는 됨직한 분화구 가장자리에는 오백나한의 전설과 그 수가 같다는 99 개의 날이 선 기암들이 빙 둘러서 있어 마치 거대한 왕관을 연상케 한다. 하지만 일출봉의 빼어난 극치는 해가 솟아오를 무렵, 즉 일찍 일어나서 정상에 올라 희미한 어둠속에서 일출을 마주 할때이다.

[출처:http://www.jtg.co.kr]

 

 

 

 

 

 

 

입구 식당에서 먹은 갈치회.

관광지라 신선도가 좀 떨어진다.

 

입구 식당의 해물탕 45000원짜리 대자다.

 

제주 전통 감귤막걸리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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