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부모님들과 함께 보는
EBS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
벨기에를 배경으로 한 유럽풍 무대의 화려한 볼거리!

 

- 중세 유럽에서 실제 일어났던 고양이 대학살 사건에 착안
- 초등학생이 쉽게 수학논리를 이해하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유도할 융복합 교육컨텐츠
- 가족뮤지컬 사상 최고의 스탭진 구성, 24인조 오케스트라의 뮤지컬 넘버!
- 어린이를 위한 뮤지컬, 부모님들도 감동할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퀄리티!

 

잃어버린 소중한 아이와 아빠를 찾기 위한 엄마고양이의 의뢰로부터 시작된 명탐정 “조르바”의 모험을 그린 EBS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가 오는 4월 11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벨기에를 배경으로 한 유럽풍 무대 위에 펼쳐지는 강력한 수학 퍼즐을 관객들과 직접 풀어보며 재미있는 논리 수학으로 수학에 대한 흥미를 불어 일으킬 이번 공연은 자칫 어린이 뮤지컬이 가지고 있는 부족한 스토리텔링과 퀄리티를 한껏 보완하여 부모님들과 함께 보아도 손색없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작품의 배경이 된 고양이 세상 ‘이페르’는 중세시대 유럽 벨기에의 이페르(Ypres) 도시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흑사병을, 당시의 사람들이 고양이가 이 병을 전염시킨다고 생각하고 고양이들을 학살한 실제 사건에 착안하여, 고양이들을 인간세상에서 추방하기 위해 “고양이들이 흑사병을 옮긴다!”라는 소문을 쥐들의 왕이 거짓 소문을 퍼트린다는 픽션을 더해 완성되었다. 이에 따라 고양이 나라의 광장, 이페르 궁전, 피타성 등의 무대는 유럽 벨기에의 고딕 풍 건축물을 표현하며 시각적으로도 웅장한 무대 분위기를 자아낼 것이다.

 

뮤지컬 <캣 조르바> 제작진은 가족 뮤지컬 사상 최고의 창작 스탭들로 구성되었다. 작품의 깊이를 살리는 탁월한 능력과 카리스마로 차세대 공연계를 이끌어갈 ‘스프링어웨이크닝’, ‘쓰릴미’, ‘아르센 루팡’의 연출가 이종석, 무수히 많은 드라마, 영화, 광고 등에서 주옥 같은 음악으로 가슴을 울리는 ‘추노’, ‘해신’의 작곡가 마르코, 음악으로부터 뮤지컬 감성 연기를 무대화 하는 ‘빌리엘리어트’, ‘웨딩싱어’의 음악감독 이나영 등이 참여하여 2년여의 긴 제작기간 동안 완성도 높은 작품 개발에 힘썼다. 특히 24인조 오케스트라로 연주 녹음된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총 20곡으로 구성, 어린이 뮤지컬로는 보기 드문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초등학교 학생이 쉽고 재미있게 수학논리를 이해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유도할 융복합교육컨텐츠와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뮤지컬넘버로 이루어진 EBS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의 이종석 연출은 “캣 조르바는 우리나라에서 인식되어 이는 아동극이라는 장르에 국한된 작품이 아니다. 어린이라는 특별한 타켓보다는 ‘어린이와 함께 볼 수 있는 뮤지컬’, ‘부모님들도 만족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관객들을 위한 최종 안내로 어린이에게 친근한(Kid Friendly) 공연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고 전했다.

 

부모님이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EBS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는 오는 4월 11일부터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클립서비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VIP석 5만 5천원, R석 4만 4천원, S석 3만 3천원 (공연문의 1577-3363)

 

 

 

(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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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수학이 재미있는 퍼즐놀이가 된다! 명탐정 조르바와 떠나자!

 

학부모가 선택한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

 

2015411일 공연개막!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수학천재 명탐정 조르바와 함께 떠나는 고양이나라 여행!

무대가 퍼즐이 되고 퍼즐이 무대가 되는 재미있는 논리 수학 체험!

가족 뮤지컬 사상 최고의 제작진과 24인조 오케스트라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공감하는 프리미엄 뮤지컬!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 포스터]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재미있는 퍼즐놀이로 체험하는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가 오는 411일부터 58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는 잃어버린 소중한 아이와 아빠를 찾기 위한 엄마고양이 미미의 의뢰로부터 시작된 수학천재 명탐정 조르바의 이야기로 벨기에를 배경으로 한 유럽풍 무대 위에 펼쳐진 강력한 마법 퍼즐을 관객들과 직접 풀어보며 재미있는 논리 수학으로 흥미를 불어 일으킬 예정이다.

 

초등학교 학생에 맞게 직관적으로 수학논리를 이해하며, 창의력과 상상력을 유도할 Connection of Art & Math 컨셉을 적용, 국내 최초로 수학 교육과 공연예술이 융합된 뮤지컬로 숭실대 창의수학과 황선욱 교수(한국 창의력 개발 원장)이 감수했으며, EBS가 주최하는 프리미엄 공연이다.

 

또한, 스프링어웨이크닝, 쓰릴미, 아르센 루팡의 연출 이종석, 드라마 추노, 해신의 작곡가 마르코, 빌리엘리어트, 웨딩싱어의 음악감독 이나영 등 가족 뮤지컬 사상 최고의 제작진이 2년 간의 긴 제작기간을 통해 자칫 교육뮤지컬의 어렵거나 지루할 수 있는 단점을 보완하며 부모님들과 함께 보기에도 손색 없을 탄탄한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24인조 오케스트라로 녹음된 퀄리티 높은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은 기대해 볼만 하다.

 

명탐정 조르바와 함께 모든 역경을 이기고 가족을 회복하는 엄마 고양이의 사랑과 용기, 희생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오감으로 느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는 김순택, 허은미, 김세홍, 최미용, 최영조 등 14명의 국내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한다.

 

한편, 학부모가 선택한 프리미엄 가족 뮤지컬 캣 조르바는 인터파크, 클립서비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VIP55천원, R44천원, S33천원 (공연문의 1577-3363, 학생단체문의 1588-4909)

 

공연명

가족 뮤지컬 CAT ZORBA (캣 조르바)

공연일시

2015411() - 58()

평일 11,2/ 주말,공휴일 2, 5/ 어린이날특별공연기간 11, 2, 5

공연장소

국립중앙박물관 극장용 (805)

티켓

VIP55,000/ R44,000/ S33,000

관람연령

36개월 이상

러닝타임

80

캐스트

김순택, 김세홍, 허은미, 최미용, 최영조, 이창희, 이종찬, 김혜미, 이재혁, 구석훈, 박종현, 박시인, 홍성희, 이정수

스탭

연출_이종석 / 작곡_마르코 / 음악감독_이나영 / 프로듀서 엄동열 외

주최

EBS한국교육방송공사

제작

문화공작소 상상마루 / 판엔터테인먼트

제작지원

동국아트컴퍼니

예매처

인터파크 / 클립서비스

 

 

 

 

(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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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문단의 대부 김동리 탄생 100주년 기념 공연,

 

뮤지컬<무녀도동리>10월 11일 개막!

 

 

국내 초연 뮤지컬 <무녀도동리>는 소설을 바탕으로 이미 영화나 연극 등으로 여러 차례 제작된 「무녀도」를 2013년 드디어 창작뮤지컬로 만나게 되는 것이다. 국내 공연계를 대표하는 제작진이 참여하는 뮤지컬 <무녀도동리>는 경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초연 시, 전석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경주예술의전당 개관 이래 단일공연으로 전회차가 모두 매진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며, 또한 국내 공연계에서도 창작뮤지컬 초연 시 매진을 기록하는 경우는 드문 일이다.

 

뮤지컬 <무녀도동리>는 경주 공연에 이어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내에 위치한 극장 용에서 10월 11일(금)부터 11월 3일(일)까지 공연한다. 베테랑 뮤지컬 배우 김선경, 김수용, 홍희원 씨를 비롯해 방송, 드라마 등에서도 활동 중인 노현희, 아이돌 스타 문가영 씨도 함께 출연한다. 뮤지컬 <무녀도동리>는 경주를 대표하는 문화상품으로서의 기반을 마련할 뿐 아니라,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의 문화적 자산과 지역 브랜드 가치를 재확인시키는 작품이 될 것이다. 또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전달하기 위해 토속적인 경주 말씨를 온전히 살려 원작의 생동감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올해는 1991년 이후 22년 만에 한글날이 공휴일로 다시 지정되었고, 한글박물관 개관(2014년)을 앞두고 있는 의미 있는 해이기도 하다. 이를 기념하여 ‘한글’주제, ‘한글문학’ 원작 공연을 통해 ‘우리말․우리몸짓․우리소리’의 아름다움과 가치, 역사성을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극장 용 한글문학극장’ 공연들이 선별되어 오른다. 이에 뮤지컬 <무녀도동리>는 ‘2013년 극장 용 기획공연 공모’ 당선작이며 공연의 원작자이자 한국 근대 소설사를 대표하는 문호 ‘김동리’ 작가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경주문화재단이 함께 만들어 '극장 용 한글문학극장 10월관' 상연작으로 공연된다.

뮤지컬 <무녀도동리>는 경주發 문화콘텐츠로 독창성과 예술성 뿐 아니라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대문호 김동리 작가의 대표작을 현대적인 뮤지컬로 제작해 원작의 명성에 호응할 수 있는 명작 뮤지컬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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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개요]

공연명: 뮤지컬 <무녀도동리>

공연일시: 2013년 10월 11일(금) ~ 11월 3일(일)

공연장: 국립중앙박물관 내 극장 용

공연시간: 평일(수~금) 오후 2시 /화요일 오후8시/ 토요일 오후 3시, 7시30분 /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공연 없음)

            * 10월 12일(토) 오후 7시 30분 공연만 있음
            * 10월 15일(화), 10월 22일(화), 10월 29일(화), 11월 1일(금) : 오후 8시 공연있음

            * 10월 18일(금): 11시 공연

 

티켓가격: VIP석 55,000원 / R석 45,000원 / S석 30,000원

관람연령: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중학생 이상 권장)

 

출연: 김선경, 노현희, 박선미, 정혜영, 김수용, 홍희원, 최형욱, 문가영

김인혜, 김선동, 최원봉,이현민, 안홍진, 강유경, 권예진, 김혜정, 전봉호, 이지혜, 이상진,

이인호, 김승희, 서영삼, 차중철, 두두리, 김민진, 권재민, 이현미, 김리연, 김승완, 김예은,

박다영, 최용일, 박미화, 정혁범, 박두희, 염태성, 김필주, 서지우

 

원작: 김동리 <무녀도>

각색:작사 최지은

작곡: 차경찬

연출: 엄기백

주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재)경주문화재단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 동리목월문학관

티켓문의: 1544-5955(극장 용) 1588-4925(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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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국립박물관문화재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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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콜에도 참석했던 뮤지컬<마리아 마리아>를 보고 왔습니다.

마리아 역에 전수미씨가 출연을 했는데

멋진 배우였어요.

가창력도 좋았어요.

그리고 플라워에 고유진씨가 예수 역으로 합격점을 줘야 할것 같아요.

 

마리아는 아픈 상처를 간직한 채 고향 막달라를 떠나 예루살렘에서 로마 군인들을 상대하는 고급 창녀이다.

 예수를 유혹하면 로마에 보내주겠다는 바리새인의 제의를 받고 예수를 유혹하기만, 실패하여 죽음 직전에 이르나,

예수의 도움으로 살아나고, 예수에 의해서 구원을 받는 여인이다. 더블 캐스팅으로 배우 전수미, 가수 도원경이 마리아로 분한다.
이날 공연에는 전수미씨가 열연을 펼쳤다.

 

제10회 한국뮤지컬 대상최우수 작품상, 2006년 뉴욕 브로드웨이 진출 등 지난 10년간 한국뮤지컬사의 뚜렷한 흔적을

 남긴 창작뮤지컬 마리아마리아는 인류최대의 베스트셀러인 바이블을 근거로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최근 발견된 파피루스 문서와, 2003년 댄 브라운이 소설 ‘다빈치 코드’를 통해 성경 속 최대의 미스터리의 주인공 막달라 마리아의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이다.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마리아의 대형 홍보물이 걸려 있네요

 

 

 

 

[오늘의 배우]

 

 

이번 작품의 캐스팅은 2004년 이후 꾸준히 마리아 마리아에 캐스팅된 배우 윤복희(소경역)와 400: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13대 마리아로 선택 받은 배우 전수미, 대한민국 대표 여성 로커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가수 도원경이 14대로 마리아로 캐스팅 되었다.

 

예수 역에는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유다 역으로 호평을 받았던 가수 김종서가 6년 만에 무대에 오르게 되고, 더블 캐스팅으로 품격 있는 발라드로 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 고유진(플라워)는 작년 프랑스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모차르트 역)이후 두 번째로 뮤지컬 남우주연에 도전한다.
10주년 기념인 만큼 주요 스텝도 특별하다. 1대 마리아에서 9년간 마리아로 살아온 강효성이 연출로 참여한다. 배우로 참여할 때 와는 다른 긴장감을 느낀다고는 하지만 연출 노트는 이미 완성되었고 관객들에게 보여줄 무대가 기대가 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소경으로 40년을 거리에서 구걸하며 불행하게 보내다가, 예수를 만나 눈을 뜨고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되자, 몹시 감격스러워 하는 역으로 2007-4년 이후 꾸준히 마리아 마리아에 캐스팅 된 윤복희가 캐스팅 되었다.
윤복희는 하와이 가요제 대상, 제3회 뮤지컬대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고 “지저스크라이스 슈퍼스타”, “빠담빠담빠담”, “헤어화”, “애니”, “크레이지포유”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뮤지컬의 전설로 자리 매김하였다.
 
 
도원경은 1993년 1집 “성냥갑 속 내 젊음아”로 데뷔해 올해로 20주년이다. 여고시절 성악전공에 발레 및 댄스수업 받은 경험으로 춤추는 마리아 도원경이 된다. 강렬함과 아름다움의 완벽한 조화를 보이는 14대 마리아의 도원경의 무대는 11월 후반부터 펼쳐진다. 

전수미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마리아 마리아” 10주년 기념공연이 더욱 의미 있다. 400:1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당당하게 13대 마리아로 캐스팅 되었으며, 연기, 노래, 안무 3박자를 갖춘 배우로 2012년 신데렐라의 탄생을 기대 할만 하다.
마리아의 도원경, 예수의 김종서의 조합으로 락버전의 마리아 공연을 기대해 볼 만 하다.
예수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제자들과 함께 이리저리 거처를 옮겨 다니며 진리를 외치는 선지자이며 메시아이다. 제자들이나 종교지도자들이 자신이 전하는 진리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여 고뇌하던 중, 마리아를 만나게 되고 마리아만은 자신을 진정한 영혼의 구원자로 받아들이는 것을 본다. 가수 선후배간인 김종서, 고유진(플라워)이 더블캐스팅 되었다.
 
전설의 로커 김종서는 지저스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유다”역에서 6년이 지난 오늘 마리아 마리아에서 “예수”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유다”역으로 호평을 받았던 만큼 그가 표현하는 “예수”역 또한 기대된다.
고유진(플라워)는 성악가 출신다운 폭풍 같은 가창력으로 “예수”를 표현한다. 작년 프랑스뮤지컬 모차르트 오페라 락(모차르트 역)이후 두 번째로 뮤지컬 남우주연에 도전한다.

유다에서 예수로, 모차르트에서 예수로 변신하는 두 가수의 진지함이 연습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있다.
제사장 그룹의 하수인으로 종교, 경제, 사회적인 권력을 쥐고 있는, 예수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바리새인 역에는 이용진이 캐스팅 되었다. 작년 엘리자벳(캠펜)에 이어 올해 마리아 마리아까지 꾸준한 활동을 보이는 이용진은 매너남으로 팬들에게 인정을

 받고 있다.

로마제국에서 예루살렘으로 파견된 로마 장군으로 바리새인의 음모에 빠져 마리아와 놀아나다가, 예수를 잡아 들이는 안티바스 역에는 여운이 캐스팅 되었다. 클레오파트라부터 스켈리두, 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까지 공연이 끝나고도 오랫동안 남는 여운을 주는 그의 연기가 안티바스 장군의 여운으로도 이어질 것이다.

 

 

 

 

공연장 대기실에는 홍보물영상이

나오는데 가져간 삼성NX-200으로 담아 왔어요.

 

 

 

 

 

 

 

 

[티켓]

 

 

[커튼콜사진]

 

마리아 역 전수미

 

 

 

 

 

 

 

 

 

 

 

 

 

 

 

 

예수 역 고유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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