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박물관문화재단의 극장 용 개관 10주년 기념으로 개막작인 강태환,강은일,강산에<3.강. 5.륜>공연을 관람하고 대기실에 있던 기념품을 구경하다 직원의 안내로 다양한 상품이 더 많이 전시된 극장 용 밖 계단 아래 좌측 전시장의 기프트샵을 들러 한참을 구경했다.

외국인에게 선물하거나 외국에 나가 있는 친지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많은 상품이 많았다.

 

 

 

 

직원의 허가를 받아 촬영했지만 물건 구경하는 사람들 눈치 보느라 셔터를 빨리 눌러 사진을 찍다 보니 선명치 못한 사진이 많다.

이 사진들 외에 500원짜리 지우개부터 몇백만원의 우리나라 보물 모형 상품까지 다양한 많은 상품이 진열되어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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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생활을 정리하고 지방의 작은 유흥가에 "HOT girl"이라는 술집을 연 상철은 오디션 보러온 연이와 사랑에 빠지고

사랑과 인생에 찌든 젊은이들이 핫걸에 모인다.

춤이 좋아 핫걸에 온 만수 그리고 만수의 형 판수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발판으로 잠시 핫걸에 온 미리.

사장 상철을 쫓아 서울에서 내려 와 상철을 그림자처럼 따르는 용구

 

그러나 인생이 어디 그리 쉬운가

이들의 앞날에 그림자가 기운다.

젊음은 희망일때가 아름답지만 좌절도 실패도 극복할때가 더 아름다운 법이다.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나? "

배우들의 자조섞인 대사가 머리에 맴돈다.

 

볼거리를 제대로 제공하고 있는 연극으로 재미나다.

하지만 전체적인 줄거리가 주는 임펙트는 약한게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다.

마음껏 웃고 즐기면 되지 않나 싶다.

공연장 찾기는 쉽지 않다.

 

 

 

 

[공연전 무대]

 

 

[공연 후 무대 모습]

 

 

배우들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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