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대장정의  ‘캐스팅 최종 우승자 투입!

뮤지컬<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최지이, 백승렬 주연 배우 캐스팅

최연소 명성황후 최지이의 스칼렛, 정반대 캐릭터 예고

백승렬, 시청자 사랑 듬뿍 받아 레트 도전

TOP 6 이하린, 멜라니로 함께 무대에 선다

5 2 오전 11, 샤롯데 선예매

5 2 오후 2,  예매처 2 티켓 오픈

2018. 5. 18 샤롯데씨어터 개막

 

 

::: 이미지: (왼쪽부터)최지이 백승렬제공=㈜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공개 오디션 ‘캐스팅  우승자 최지이, 백승렬이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프로듀서 박영석) 주연 배우로 새롭게 투입됐다.

 

지난 27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 ‘캐스팅  마지막 생방송 결승전으로 마침표를 찍었다. 3개월 간의 대장정 끝에 최지이와 백승렬이 우승을 차지하며 뮤지컬 <바람사> 남녀 주인공 레트와 스칼렛으로 캐스팅되는 기회를 움켜잡았다.

 

최지이는 방송 초기부터 눈에 띄는 실력과 스칼렛에 어울리는 외모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에게 주목 받으며 강력한 우승후보였다. 성악 전공으로 대학 졸업  세계적인 배우들을 배출해낸 일본 ‘사계 입단해 <오페라의 유령> 크리스틴 ,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마리아   대형 뮤지컬에서 주연 배우로 활약했다. 더욱이 국내에서는 뮤지컬 <명성황후> 20주년 기념공연(2016)에서 32살이라는 최연소 나이에 김소현과 나란히 명성황후 역을 소화했다. 심사위원 카이는 “사계에서 주인공을   있다는  세계적인 수준이라 가능할 이라고 극찬하며, 앞으로 <바람사> 스칼렛으로서 최지이가 보여줄 무대에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백승렬은 방송 내내 상위권을 유지하며 안정된 실력과 스타성을 두루 입증시켰다. 백승렬은  오디션마다 진지하고 열의에  모습으로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시청자의 온라인 사전 투표와 생방송 문자 투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앙상블로 참여했을 당시부터 백승렬을 봐온 심사위원 김성수 음악감독은 “많이 연구해서 무대에 오른  하다 “백승렬이 보여줄 레트에 기대가 크다 호평했다. 그는 “소중한 무대인 것을 알기에 매력적인 레트 버틀러가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캐스팅  TOP 6 오르며 결승전에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이하린이 멜라니 해밀튼 역에 선정됐다. 이하린은 화려한 외모와 탄탄한 기본기로 막상막하의 경쟁을 치룬  있으며, <바람사>에서 멜라니 역으로 새로운 매력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오디션 상위권에서 주목 받았던 박상우가 노예장   역에, 아미가  와틀링 역에 추가 캐스팅됐다.

 

한편, 뮤지컬 <바람사> 선예매가 오는 5 2() 오전 11시에 샤롯데씨어터에서 오픈된다. 다음날 2() 오후 2시에 인터파크티켓, 예스24공연, 티켓링크, 하나티켓를 통해 2 티켓을 진행한다. 2 티켓 오픈  추가되는 회차는 6 1 공연부터 6 24 공연까지  32회차로, 5 20일까지 조기 예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제공 받는다.

 

뮤지컬 <바람사> 오는 5 18일부터 7 29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올라간다. 사랑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여인 스칼렛 오하라 역에 바다, 김보경, 루나, 최지이, 이성적이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레트 버틀러 역에 신성우, 김준현, 테이, 백승렬, 시대의 이상주의자 애슐리 윌크스 역에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이해심 많고 긍정적인 여인인 멜라니 해밀튼 역에 오진영, 최우리, 이하린이 연기한다. 이밖에 스칼렛의 유모 역에 최현선과 한유란, 노예장 역에 박유겸, 박상우, 정순원, 스칼렛의 아버지인 제럴드 오하라 역에 김장섭과 윤영석,  와틀링 역에 임진아, 아미, 이아름솔이 출연한다.

 

 

 

2018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샤롯데씨어터

공연기간

2018 5 18 () – 2018 7 29 ()

공연시간

·· 8 /  3, 8 / ·  공휴일 2, 7 ( )

5/23() 3 마티네 공연 없음

티켓가격

VIP 140,000 / R 120,000 / S 80,000 / A 60,000

창작진

프로듀서 박영석 / 원작·오리지널 연출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Gérard Presgurvic ) / 한국 연출 브래드 리틀(Brad Little) / 협력 연출 홍승희 /각색·한국어가사 김도윤 / 편곡·음악감독 김성수 / 안무감독 서병구 / 무대디자인 서숙진 / 의상디자인 조문수 / 분장디자인 김유선 / 조명디자인 구윤영 / 음향디자인 강국현 / 영상디자인 송승규 / 소품디자인 조윤형 / 기술감독 김미경

출연진

스칼렛 오하라 (Scarlett O’Hara)|바다, 김보경, 루나, 최지이

레트 버틀러 (Rhett Butler)|신성우, 김준현, 테이, 백승렬

애슐리 윌크스 (Ashley Wilkes)|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멜라니 해밀튼 (Melanie Hamilton)오진영, 최우리

유모 (Mammy)|최현선, 한유란    (Big Sam)|박유겸, 박상우, 정순원

제럴드 오하라 (Gerald O’Hara)김장섭, 윤영석

 와틀링 (Belle Watling)|임진아, 아미, 이아름솔 

관람연령

 7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러닝타임

165 (인터미션 20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샤롯데씨어터, 예스24, 티켓링크, 하나티켓

주최

쇼미디어그룹

제작

쇼미디어그룹, ㈜텔루스, 더뮤지컬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showmedia.kr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쇼미디어그룹 02-549-9550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캐스팅 에서 터졌다! 숨겨진 실력파 신인 발굴

뮤지컬<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정순원, 이아름솔 추가 캐스팅 발표

박은태 도플갱어정순원, 노예장 빅샘 역으로 강한 카리스마 예고

3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앙상블에서 조연 발탁된 이아름솔

오늘밤 캐스팅  파이널 생방송! 스칼렛과 레트 주연 결정되는 꿈의 최종무대

캐스팅콜 Final Round 타임세일, 1+1 티켓 판매

2018. 5. 18 샤롯데씨어터 개막

 

 

::: 이미지: (왼쪽부터)정순원,이아름솔제공=㈜쇼미디어그룹 :::

 

 

뮤지컬 공개 오디션 ‘캐스팅 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했던 정순원, 이아름솔이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프로듀서 박영석) 추가 캐스팅됐다.

 

오는 5 18  번째 공연이 개막하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하 <바람사>) 믿고 보는 원조 멤버인 바다, 신성우부터 김보경, 루나, 김준현, 테이가 캐스팅 됐다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에서 활약했던 신인배우 정순원이 노예장 역에, 이아름솔이  와틀링 역에 추가 캐스팅 됐다고 발표했다.

 

정순원은 뮤지컬 <바람사> 노예장인 빅샘 역으로 폭발적인 가창력과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정순원은 앞서 ‘캐스팅  출연해 뮤지컬 스타 박은태를 닮은 외모와 숨겨진 실력을 보여주며 ‘박은태 도플갱어라는 별칭을 얻은  있다. 동시에 세차장에서 일하며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운 사연이 공개돼 시청자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캐스팅 에서 심사위원 신성우는 “세차장이 무대가 되어 지금의 실력을 만들어준  같다”, 박해미는 “타고난 친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아름솔은 뮤지컬 <바람사> 초연에서 앙상블로 출연한 이후 3년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캐스팅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캐스팅 출연 당시 김성수 음악감독은 이아름솔의 무대을 보고 “이렇게 솔로 곡을  부르는 배우들을 놓치고 있지 않았나 반성이  정도라며 극찬했다. 뮤지컬 <바람사>에서 레트 버틀러에게 위안이 되는 친구이지 술집 마담인  와틀링 역으로 무대에 서게  이아름솔은 뇌쇄적인 매력과 폭발적인 성량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준비에 나섰다.

 

한편, 뮤지컬 <바람사>에서 스칼렛으로 캐스팅된 바다와 연출 브래드 리틀, 프로듀서 박영석이 ‘캐스팅 파이널 생방송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 ‘캐스팅  27 오후 9 30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에브리원을 통해 뮤지컬 <바람사> 주연 배우 스칼렛과 레트가  우승자를 가리는 최종회 무대를 공개한다.

 

더불어, ‘캐스팅 파이널 생방송 오디션에 맞춰 타임세일을 진행한다. 4 27일부터 29일까지 3  예매자 대상으로 VIP석과 R 1+1 티켓을 판매한다. 1+1 할인이 적용되는 공연은 5 18일부터 31일까지의 회차이다.

 

뮤지컬 <바람사> 오는 5 18일부터 7 29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올라간다. 뮤지컬 <바람사> 마가렛 미첼의 원작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동명의 영화에 기반한 작품이다. 2003 프랑스에서 초연한 뮤지컬 <바람사> 당시 9개월만에 90만명을 동원하며 흥행몰이를 했다.

 

 

2018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샤롯데씨어터

공연기간

2018 5 18 () – 2018 7 29 ()

공연시간

·· 8 /  3, 8 / ·  공휴일 2, 7 ( )

5/23() 3 마티네 공연 없음

티켓가격

VIP 140,000 / R 120,000 / S 80,000 / A 60,000

창작진

프로듀서 박영석 / 원작·오리지널 연출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Gérard Presgurvic ) / 한국 연출 브래드 리틀(Brad Little) / 협력 연출 홍승희 /각색·한국어가사 김도윤 / 편곡·음악감독 김성수 / 안무감독 서병구 / 무대디자인 서숙진 / 의상디자인 조문수 / 분장디자인 김유선 / 조명디자인 구윤영 / 음향디자인 강국현 / 영상디자인 송승규 / 소품디자인 조윤형 / 기술감독 김미경

출연진

스칼렛 오하라 (Scarlett O’Hara)|바다, 김보경, 루나

레트 버틀러 (Rhett Butler)|신성우, 김준현, 테이

애슐리 윌크스 (Ashley Wilkes)|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멜라니 해밀튼 (Melanie Hamilton)오진영, 최우리

유모 (Mammy)|최현선, 한유란  빅샘 (Big Sam)|박유겸, 정순원

제럴드 오하라 (Gerald O’Hara)김장섭, 윤영석

 와틀링 (Belle Watling)|임진아, 이아름솔 

관람연령

 7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러닝타임

165 (인터미션 20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샤롯데씨어터, 예스24, 티켓링크, 하나티켓

주최

쇼미디어그룹

제작

쇼미디어그룹, ㈜텔루스, 더뮤지컬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showmedia.kr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쇼미디어그룹 02-549-9550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배우가 인정한 격이 다른 공연!

신성우, 테이, 바다, 루나가 추천하는 

뮤지컬<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관전 포인트 5

믿고 보는 명작에 이어 매력적인 음악, 화려한 무대, 공감 드라마까지

배우들이 직접 꼽은 다섯 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오는 27 ‘캐스팅 파이널 생방송에서 스칼렛과 레트 선정돼 기대감 조성

5 2 오전 11, 샤롯데 선예매

5 2 오후 2,  예매처 2 티켓 오픈

2018. 5. 18 샤롯데씨어터 개막

 

 

::: 이미지: 뮤지컬<바람사> 커플 포스터, (좌측부터)김준현&바다, 신성우&김보경, 테이&루나

제공=㈜쇼미디어그룹 :::

 

 

신성우, 바다  출연진이 꼽은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프로듀서 박영석)  봐야 하는 이유 다섯 가지가 공개됐다.

 

다음달 18일에 개막하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하 <바람사>) 올해로  번째 공연이 오르며 고전 명작의 감동을 이어간다. 이번에는 바다, 김보경, 루나, 신성우, 김준현, 테이  ·조연 배우들이 컨셉 촬영  진행된 인터뷰에서 직접 꼽은 <바람사>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격이 다르다, 탄탄한 원작 소설과 영화

원조 레트 버틀러의 신성우는 “원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나이를  먹을수록 진해지는 술맛이라고 표현했다. 뮤지컬계의 아이돌 배우인 애슐리 역의 백형훈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점이 가장  이라고 말했다. 뮤지컬 <바람사> 1936 출간된 마가렛 미첼의 원작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기반한 작품이다. 원작은 미국에서 성서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으로 3,000만부 이상 판매됐으며,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1939 비비안 , 클라크 케이블 주연의 영화로도 개봉돼 이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8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50년간 전세계 관객 12억이 관람했을 정도의 명작이다.

 

미국 소설·영화와 프랑스 음악의 완벽한 조합

바칼렛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대표 스칼렛인 바다는 “프랑스 뮤지컬의 음악은 고전미가 현대미가 동시에 들어있다 “친근하고 로맨틱한 음악을 만나볼  있을 이라고 전했다. 재연에 이어 더욱 깊은 멜라니를 보여줄 것을 예고한 오진영은 “프랑스만의 독특한 샹송 느낌과 강하면서도 부드러운 선율을 자랑한다 “시를 읊는 느낌을 받을 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프랑스 뮤지컬 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군무 역시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애슐리 역의 기세중은 “뮤지컬 바람사를  때마다 강렬한 음악과 어우러진 앙상블들의 군무에 압도 당했다. 너무나 웅장하고 멋있다 공연을 추천했다.

 

가장 컬러풀한 뮤지컬, 화려한 의상과 무대

프랑스 뮤지컬의 볼거리  하나이기도  화려한 의상과 무대가  번째 관전 포인트이다. 1800년대 미국의 복식을 영화에 기반해 완벽하게 재현해 보는 이에게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1 반만에 뮤지컬 무대에 복귀하는 스칼렛 역의 김보경은 “한국 공연은 프랑스 원작보다 영화  의상들의 고증에 더욱 충실했다 영화를 재미있게  사람들에게 공연을 추천했다. 다양한 매력의 스칼렛을 예고한 루나는 “내가 봤던 뮤지컬 중에서 가장 컬러풀한 작품이라며 “관객분들도 무대를 보시면 매료되실 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공감 드라마,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거야!

뮤지컬 <바람사> 1860년대 초반의 미국 농업 사회에서 남부의 산업화가 시작되는 1880년대까지를 배경으로 사회 변화를 보여준다.  과정에서 스칼렛은 전쟁, 가난  인생의 장벽에 막히게 되는데, 배우들은 이런 상황이 우리의 삶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초연과 재연에 이어서  번째 공연에도 합류한 정상윤은 “극한 상황을 겪으면서 무너지지 않고 쓰러지지 않으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뮤지컬 <바람사> 표현했다. 이에 내면이 강한 힘있는 여성 멜라니를 준비하고 있는 최우리는 “누구나 겪을  있는 상황을 표현한 공감 드라마이기 때문에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봐도 좋을 작품이라고 공연을 추천했다.

 

◆ ‘캐스팅  터졌다! 바람사만을 위한 완벽한 캐스팅

뮤지컬 <바람사> 스칼렛, 레트 배역의 쿼드 캐스팅으로 화제에 올랐다. 앞서 스칼렛과 레트로 완벽하게 변신한 주연배우 6인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싱크로율 100% 자랑하는 김준현은 “클라크 게이블의 레트 버틀러 연기를 너무나 인상깊게 봤는데, 같은 역할을 맡게 되어 배우로서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뮤지컬 공개 오디션 ‘캐스팅  통해 숨겨진 실력파 신인 배우가 투입된다. MC 보고 있는 테이는 “뮤지컬 무대를 향한 치열한 도전과 경연을 보면서  역시 작품에 대한 고민을  진지하게 하고 있다 전했다. ‘캐스팅  오는 27 최종 우승자가 뽑히는 파이널 생방송 오디션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오후 9 30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에브리원에서 동시에 방영한다.

 

한편, 뮤지컬 <바람사> 선예매가 오는 5 2() 오전 11시에 샤롯데씨어터에서 오픈된다. 다음날 2() 오후 2시에 인터파크티켓, 예스24공연, 티켓링크, 하나티켓를 통해 2 티켓을 진행한다. 2 티켓 오픈  추가되는 회차는 6 1 공연부터 6 24 공연까지  32회차로, 5 20일까지 조기 예매할 경우 20% 할인 혜택을 제공 받는다.

 

뮤지컬 <바람사> 오는 5 18일부터 7 29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올라간다. 사랑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여인 스칼렛 오하라 역에 바다, 김보경, 루나가, 이성적이지만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을 지닌 레트 버틀러 역에 신성우, 김준현, 테이가, 시대의 이상주의자 애슐리 윌크스 역에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이, 이해심 많고 긍정적인 여인인 멜라니 해밀튼 역에 오진영, 최우리 배우가 연기한다. 이밖에 스칼렛의 유모 역에 최현선과 한유란이, 노예장 역에 박유겸이, 스칼렛의 아버지인 제럴드 오하라 역에 김장섭과 윤영석이,  와틀링 역에 임진아가 출연한다.

 

 

 

 

 

2018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샤롯데씨어터

공연기간

2018 5 18 () – 2018 7 29 ()

공연시간

·· 8 /  3, 8 / ·  공휴일 2, 7 ( )

※ 5/23() 3 마티네 공연 없음

티켓가격

VIP 140,000 / R 120,000 / S 80,000 / A 60,000

창작진

프로듀서 박영석 / 원작·오리지널 연출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Gérard Presgurvic ) / 한국 연출 브래드 리틀(Brad Little) / 협력 연출 홍승희 /각색·한국어가사 김도윤 / 편곡·음악감독 김성수 / 안무감독 서병구 / 무대디자인 서숙진 / 의상디자인 조문수 / 분장디자인 김유선 / 조명디자인 구윤영 / 음향디자인 강국현 / 영상디자인 송승규 / 소품디자인 조윤형 / 기술감독 김미경

출연진

스칼렛 오하라 (Scarlett O’Hara)|바다, 김보경, 루나

레트 버틀러 (Rhett Butler)|신성우, 김준현, 테이

애슐리 윌크스 (Ashley Wilkes)|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멜라니 해밀튼 (Melanie Hamilton)오진영, 최우리

유모 (Mammy)|최현선, 한유란 

빅샘 (Big Sam)|박유겸

제럴드 오하라 (Gerald O’Hara)김장섭, 윤영석

 와틀링 (Belle Watling)|임진아 

관람연령

 7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러닝타임

165 (인터미션 20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샤롯데씨어터, 예스24, 티켓링크, 하나티켓

주최

쇼미디어그룹

제작

쇼미디어그룹, ㈜텔루스, 더뮤지컬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showmedia.kr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쇼미디어그룹 02-549-9550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명품 배우들의 환상적인 조합!

뮤지컬<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캐스팅 발표

 

기품과 실력을 고루 갖춘 배우 캐스팅 완성

바다-김보경-루나-신성우-김준현-테이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통해 주연배우 추가 선발

4 4 1 티켓오픈

2018. 5. 18 샤롯데씨어터 개막

 

 

::: 이미지 : (왼쪽 윗줄부터) 김보경, 바다, 루나, 김준현, 신성우, 테이, 백형훈, 정상윤, 기세중, 최우리제공 = ㈜쇼미디어그룹 :::

 

 

세계적인 명작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프로듀서: 박영석) 캐스팅이 공개됐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하 <바람사>) 올해 캐스팅은 공연과 방송에서 활약하는 명품 배우들과 MBC Plus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신인 배우들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스칼렛과 레트 배역은 각각 캐스팅 완료된 3명의 배우와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 1명씩 쿼드 캐스팅으로 확정됐다.

 

사랑스러운 남부의 여인에서 강인한 여인으로 성장하는 스칼렛 오하라 역에는 배우 바다, 김보경, 루나가 확정됐다.

뮤지컬 <바람사> 초연과 재연에서 “스칼렛  자체라는 원작자의 극찬을 받았던 바다가 다시 한번 스칼렛으로 돌아온다. 바다는 이번 공연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로 영원한 뮤지컬 디바로서의 모습을 거침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김보경은 뮤지컬 <레베카>, <위키드>, <  리퍼>  대극장 공연에서 매력적인 목소리로 인정 받은 믿고 보는 배우다. 김보경은 개성과 매력을 겸비한 스칼렛을 목표로 사랑스럽고 톡톡 튀면서도 강인한 여성으로서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 그룹 에프엑스(f(x)) 멤버인 루나는 성숙해진 가창력과 연기로 스칼렛을 섬세하게 표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 라스트 키스>, <레베카>, <금발이 너무해>에서 아이돌을 넘어 뮤지컬 배우로서 실력을 인정 받은 새로운 기대주이다.

 

전쟁 속에서 자유로우면서도 현실적인 사고 방식을 보여주는 인물인 레트 버틀러 역은 신성우, 김준현, 테이가 맡았다.

원조 테리우스로 불리는 신성우는 그의 대표작인 뮤지컬 <  리퍼>, <삼총사> 이어 <바람사> 재연에서 레트 버틀러 역으로서  하나의 인생작을 탄생시켰다. 최근 공연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는 신성우는 남성적인 외모와 목소리로 다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김준현은 최근 뮤지컬 <삼총사>, < 라스트 키스>, <마타하리>, <레미제라블>  끊임없이 공연을 이어가며 울림 있는 목소리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호평 받았다. 레트 버틀러로서 귀족적이고 부드러운 매력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MC로도 활약 중인 테이가 레트 버틀러로 캐스팅 됐다. 테이는 앞서 뮤지컬 <  리퍼>, <명성황후> 등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준  있으며, 이번 작품에서 시니컬한 매력을 지닌 젠틀맨을 선보인다.

 

시대의 이상주의자이자 스칼렛의 첫사랑인 애슐리 윌크스 역에는 정상윤, 백형훈, 기세중이 출연한다.

정상윤은 바다와 더불어 초연과 재연에 이어 다시 한번 관객 곁으로 돌아왔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보였던 정상윤은 이번 공연에서 한층 몰입된 연기로 관객을 사로잡기에 나섰다. 섬세한 연기와 훤칠한 외모, 뛰어난 가창력으로 뮤지컬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백형훈이 애슐리 윌크스에 캐스팅 됐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에서 개성 있는 연기를 선보여 인정 받았던 백형훈은 지적이고 긍정적인 애슐리 윌크스의 모습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새롭게 표현한다. 공연계의 차세대 기대주인 기세중은 뮤지컬<안나 카레니나>, <나폴레옹>, <배니싱>, <보도지침>  대극장과 소극장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부드러운 외모와는 달리, 강하면서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애슐리의 아내이자 정숙한 성품의 여성인 멜라니 해밀튼 역에 최우리가 캐스팅 됐다.

최우리는 앞서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캐롤>, <오케피>, <브로드웨이 42번가> 등에서 사랑스러운 외모와 배역에 대한 깊은 이해가 담긴 연기로 주목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겸손하면서도 타의 모범이 되는 정숙한 여인 멜라니를 선보이며  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밖에 스칼렛의 유모 역에 관객의 귀를 호강시키는 배우인 최현선과 한유란이, 노예장 역에 주목받는 뮤지컬 신예 박유겸이, 스칼렛의 아버지인 제럴드 오하라 역에 김장섭과 윤영석이,  와틀링 역에 임진아와 안유진이 출연한다.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에서 뽑인 신인들도 스칼렛과 레트로 무대 선다!

한편, 뮤지컬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캐스팅 에서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는 신인 배우들이 주목 받고 있다. ‘캐스팅  우승자는 뮤지컬 <바람사> 남녀 주연배우로 무대에 오르는 기회를 얻는다. 대극장 뮤지컬의 주인공을 꿈꾸는 각양각색의 지원자가 등장해 공개 오디션을 치루고 있으며, 뮤지컬계의 라이징 스타가  신인들에 대한 공연계 안팎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캐스팅  오는 3 23 오후 9 30 MBC드라마와 MBC뮤직에서 동시  방송되며 MBC에브리원에서 오후 11시에 재방송된다.

 

뮤지컬 <바람사> 올해 공연은 오는 5 18일부터 7 29일까지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올라간다. 이번 공연은 주인공 스칼렛과 레트의 황혼 키스신을 비롯, 동명 영화의 명장면을 그대로 재현해 고전 명작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할 예정이다.  작품은 앞서 2015 한국 초연 당시 4 만에 누적 관객 5만명을 기록했고 같은  재연은 10만명을 모았다. 소설 원작과 동명 영화에 대한 향수를 지닌 ·장년층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들에게  넓은 사랑을 받았다. 뮤지컬 <바람사> 샤롯데씨어터를 통해 오는 4 3 오후 2 선예매가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다음날 4 오후 2시에 인터파크티켓, 예스24, 티켓링크, 하나티켓에서 1 티켓오픈 된다.

 

 

2018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샤롯데씨어터

공연기간

2018 5 18 () – 2018 7 29 ()

공연시간

·· 8 /  3, 8 / ·  공휴일 2, 7 ( )

5/23() 3 마티네 공연 없음

티켓가격

VIP 140,000 / R 120,000 / S 80,000 / A 60,000

창작진

프로듀서 박영석 / 원작·오리지널 연출 제라르 프레스귀르빅( Gérard Presgurvic ) / 한국 연출 브래드 리틀(Brad Little) / 협력 연출 홍승희 /각색·한국어가사 김도윤 / 편곡·음악감독 김성수 / 안무감독 서병구 / 무대디자인 서숙진 / 의상디자인 조문수 / 분장디자인 김유선 / 조명디자인 구윤영 / 영상디자인 송승규 / 소품디자인 조윤형 / 기술감독 김미경

출연진

스칼렛 오하라 (Scarlett O’Hara)|바다, 김보경, 루나

레트 버틀러 (Rhett Butler)|신성우, 김준현, 테이

애슐리 윌크스 (Ashley Wilkes)|정상윤, 백형훈, 기세중

멜라니 해밀튼 (Melanie Hamilton)최우리

유모 (Mammy)|최현선, 한유란  노예장 (Big Sam)|박유겸

제럴드 오하라 (Gerald O’Hara)김장섭, 윤영석

 와틀링 (Belle Watling)|임진아, 안유진 

관람연령

 7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러닝타임

165 (인터미션 20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샤롯데씨어터, 예스24, 티켓링크, 하나티켓

주최

쇼미디어그룹

제작

쇼미디어그룹, ㈜이에스에이, 더뮤지컬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showmedia.kr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쇼미디어그룹 02-549-9550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