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재 · 신구 · 박소담 · 김슬기가 선사하는 유쾌한 웃음!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개막 3주 만에 1만 관객 돌파!
1주간 연장 공연 확정!
119() 오후 2시 티켓오픈
2017.12.15 – 2018.02.18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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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공연 사진 | 제공 = 수현재컴퍼니 ::

 


배우 이순재, 신구, 박소담, 김슬기가 열연 중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가 개막 3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하며 1주간의

 

연장 공연을 확정했다.

 

 

지난달 15일 개막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개막과 동시에 폭발적인 관객 반응을 이끌어내며 소극장 연극으로는 이례적으로 유료 객석 점유율 94%를 기록, 개막 3주 만에 1만 관객을 돌파했다. 작품을 관람한 관객들은 웃음과 감동과 세대가 어우러지는 멋진 공연이다.”, “다시 꿈꾸고, 다시 시작할 따뜻한 용기를 주는 연극이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여운에 마음이 따뜻해진다.”라며 연일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제작사 수현재컴퍼니는 개막공연부터 보여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배우와 스텝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에 임하고 있으며, 관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당초 211일까지로 예정했던 공연을 1주 연장해 218일까지 공연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연장 공연의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에서 오픈되며, ‘연장 확정! 감사 할인 30%’의 혜택도 제공된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고집불통 앙리할아버지와 상큼발랄한 대학생 콘스탄스가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연극이다. 우리가 일생에서 마주하게 되는 상처, 두려움, 불안 그리고 기쁨을 현실적으로 담아냈으며, 세대 간의 갈등과 소통을 통한 인물들의 성장 이야기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콘스탄스의 꿈을 응원하며 진솔한 멘토링을 아끼지 않는 앙리은 관록의 배우 이순재, 신구가 맡아 열연 중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앙리의 도움으로 꿈을 찾아가는 콘스탄스은 배우 박소담,

 

김슬기가 연기해 호평을 얻고 있다. 앙리의 아들 은 배우 이도엽조달환, 폴의 아내 발레리은 배우 김은희

 

강지원이 맡아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올겨울 가족이 함께 즐기는 유쾌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2 18일까지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되며, 오는 3월부터 6월까지는 전국 투어에 돌입해 지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의) 02-744-766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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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할아버지와 나] 이순재,신구,김슬기,박소담 출연 연극! 막바지 연습 현장 사진 공개

 

올겨울,  가족이 즐기는 유쾌한 연극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개막 D-10, 막바지 연습 현장 사진 공개!

이순재, 신구, 박소담, 김슬기

환상적인 연기 호흡! 기대감 물씬!

2017.12.15 개막 @대명문화공장 1 비발디파크홀

 

:: 이미지 =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연습 현장 사진 | 제공 = 수현재컴퍼니 ::

 

오는 15 개막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개막을 열흘 앞두고 막바지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환상적인 연기 호흡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앙리 역의 이순재와 신구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지 않으며 극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모습이고, 콘스탄스 역을 맡은 박소담과 김슬기는 상대 배역과 소통하고 합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다. 또한 대사 톤과 눈빛, 미묘한 감정선까지도 세심하게 연구하며 연기의 디테일을 만들어가는 이도엽, 조달환, 김은희, 강지원 배우는 실제 공연을 방불케  정도로 뜨거운 열기를 내뿜는다. 막바지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개막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프랑스 극작가 이방 칼베락 (Ivan Calbérac) 작품으로 2015 바리에르 재단 희곡상을 수상한  같은  영화로 제작되며  화제를 모았다. 작품은 고집불통 할아버지 앙리와 자유를 꿈꾸는 대학생 콘스탄스의 갈등과 소통, 그리고 성장을 그린다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의 인생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연말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전할 계획이다. 

 

까칠한 성격 탓에 주변 사람들과  트러블이 있지만, 콘스탄스의 꿈을 응원하며 진솔한 멘토링을 아끼지 않는 앙리 배우 이순재, 신구 맡아 연기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앙리 도움으로 꿈을 찾아가는 콘스탄스 배우 박소담, 김슬기 맡아 분한다. 앙리의 아들  배우 이도엽 조달환, 폴의 아내 발레리 배우 김은희 강지원 맡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오는 12 15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 비발디파크홀에서 개막한다.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통해 가능하다. 문의) 02-744-7661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공연개요

 

 

 

공연명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공연장

대명문화공장 1 비발디파크홀

공연기간

2017 12 15 () ~ 2018 2 11 ()

공연시간

평일 8 /  3, 7 / , 공휴일 2, 6 ( 공연없음)
, 12/26(), 1/2() 공연 없음

티켓가격

R 60,000 / S 40,000

관람연령

 7 이상

러닝타임

110

이방 칼베락 (Ivan Calbérac)

각색,연출

이해제

출연

이순재/신구, 박소담/김슬기, 이도엽/조달환, 김은희/강지원

제작

수현재컴퍼니

후원

BC카드, 예술경영지원센터, 종로구청

홍보마케팅

드림컴퍼니

공연문의

02-744-766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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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온 가족이 즐기는 유쾌한 연극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메인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기대감 UP

이순재 x 신구 x 박소담 x 김슬기 환상 케미 폭발

2017.12.15 개막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 이미지 =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메인 포스터 2 | 제공 = 수현재컴퍼니 ::



오는 12 15일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개막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가 캐릭터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의 핑크색 컬러가 눈길을 끌며, 까칠하지만 누구보다 따뜻한 매력을 가진 앙리할아버지 역의 이순재, 신구, 상큼 발랄한 대학생 콘스탄스로 분한 박소담, 김슬기의 모습을 담고있다. 특히 서로 어깨를 맞대거나 팔짱을 끼고 다정한 미소를 보내는 배우들의 모습에서는 환상적인 커플 케미가 돋보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고집불통 할아버지 앙리와 자유를 꿈꾸는 대학생 콘스탄스의 갈등과 소통, 그리고 성장을 그리는 작품이다. 30년 전 아내를 잃고 프랑스 파리에서 혼자 사는 앙리의 집에 발랄한 대학생 콘스탄스가 룸메이트로 들어오며 시작되는 이 작품은 매 순간 예측 불가능한 웃음을 자아내며, 따뜻한 위로와 깊은 여운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세대 간, 가족 간의 갈등과 청년 실업, 청년 세대의 불확실한 미래 고민 등 우리 사회가 처한 현실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전 세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에서 초연되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는 프랑스 극작가 이반 칼베라크(Ivan Calberac)의 작품으로 2012년 프랑스에서 초연되었고, 2015년 바리에르 재단 희곡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희곡상을 수상한 2015년에는 영화로 제작되며 대중적인 작품 반열에 올랐고, 현재까지도 앵콜 공연과 투어 공연을 선보이며 프랑스 전역에서 흥행 중이다.

 

까칠한 성격 탓에 주변 사람들과 늘 트러블이 있지만, 콘스탄스의 꿈을 응원하며 진솔한 멘토링을 아끼지 않는 앙리은 배우 이순재, 신구가 맡아 연기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지만, 꿈을 찾아가는 콘스탄스은 배우 박소담, 김슬기가 나눠 연기한다. 앙리의 아들 은 배우 이도엽조달환, 폴의 아내 발레리은 배우 김은희강지원이 맡아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올겨울 가족이 함께 즐기는 유쾌한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 오는 12 15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 비발디파크홀에서 개막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 통해 가능하며, 11 30일까지 예매 조기예매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공연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수현재컴퍼니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oohyunjae) 통해 확인할 있다. 문의) 02-744-766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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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의 반란,그리고 장진식 코미디의 결정판! 연극<꽃의 비밀>


극중 등장하는 이탈리아의 지역 상황을 그대로 반영한 연극<꽃의 비밀>은 그래서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것이 사실이다.왠지 멋있어 보이고 동경의 대상인 나라 이탈리아의 ‘빌라 페로사’, ‘토리노’, ‘부르노 계곡’등 극에 등장하는 지역은 실제로 존재하는 곳이다.

그리고 ‘AC밀란’이 라이벌 팀 ‘유벤투스’를 이긴 경기 역시 글을 쓸 당시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장진 감독은 이렇게 오밀조밀한 이야기를 계산한듯 철저하다.하지만 이런 이탈리아의 상황은 우리와 이질적이지 않고 동질감을 준다.남편에게 억압 받는 아줌마들은 우리의 상황과 다르지 않기에 관객들의 공감대는 자연스레 형성된다. 한 나라의 근간을 이루는 가정을 꾸미는 가정의 꽃이자 위대한 역사의 현장에서 묵묵히 뒷받침하는 여성들의 힘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상징적인 것이다.그런 그녀들이 엄청난 비밀스런 일을 꾸민다.그래서 꽃의 비밀이다.<꽃의 비밀>은 그녀들의 비밀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를 조바심있게 바라보다 장진식 반전을 바라보며 더 큰 웃음을 발견하게 된다.     


이태리 북서부 포도 농사로 와인을 만들며 사는 작은 마을에서 남자들은 축구에 광분하고 여자들은 남자들이 축구장으로 떠난 자리에 다들 모여서 수다를 떨며 살고 있다.그런데 남편없이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지면서 이 아줌마들은 보험금을 타기 위해 각자의 남편으로 변장해  건강검진을 받는다.출장검진 나온 의사와 간호사 그리고 네 명의 아줌마들이 펼치는 남장 역할에 폭소가 터져 나온다.많은 여장 남자들의 공연은 많지만 이렇게 남장 여자들의 이야기는 흔치 않다.그런데도 너무 재미있어 관객들의 폭소가 이어진다.찐한 웃음속에 여자들의 애환이 숨어 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을 가진 유부남들의 외도는 비일비재하게 벌어진다.하지만 오로지 남자만 바라보고 성실하게 가정을 꾸려 나가는 가정주부들은 그 상처가 이루말할 수 없다. 그 만큼 진한 웃음속에는 여성들의 애환이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그렇다고 여성 관객만 공감하는 이야기는 아니다.너무나 남자들의 특징을 쏙 빼닮은 아줌마들의 남장은 웃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의자에 다소곳이 다리를 붙이고 앉은 아줌마 네 명이 순식간에 쩍벌남의 자세를 취하는데야 웃지 않을 사람이 없다.굵직한 목소리로 말하고 아무데나 한쪽 다리를 올리고 기우뚱한 자세로 서있기를 연습하는 배우들의 행동은 그 어떤 코미디보다 사실적이고 재미있다. 

연극<꽃의 비밀>의 성공에는 철저한 웃음을 계산한 장진식 코미디에 여배우들의 망가지는 연기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방송에서의 모습과 달리 철저히 망가지는 배종옥,소유진의 모습을 보는 자체로도 관객은 즐겁다.그외 첫 연극에 도전한 이청아,이선주,구혜령,김보정,박지예, 한아련, 전윤민의 연기가 극을 살리고 여기에 허당 의사 역할로 이동현,최태원이 함께 한다.웃을 거리 없는 세상살이에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연극<꽃의 비밀>은 2017년 2월까지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1관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는 02-766-6506로 하면 된다.

 

(포스터 이미지=(주)수현재컴퍼니)

 


[시놉시스]

묘하게 끌리는 수상한 그(?)들의 등장!
20만 유로보험금을 위한 발칙한 작전

이태리 북서부 지방‘ 빌라페로사’라는 작은 마을.
이 마을 사람들은 대부분 포도 농사를 하며 와인을 만드는 것이 주업이다.
남자들은 축구에 미쳐있고, 여자들은 모여서 수다 떠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다.
왕언니 소피아, 주당 자스민, 미모 담당 모니카, 여자 맥가이버 지나
축구에 환장하는 남편들을 모두 축구장으로 보내고 네 명의 여자들끼리 즐기는 송년회 날,
각자의 남편으로 변장할 수 밖에 없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는데…
과연 그들은 완벽한 변장으로 모두를 감쪽같이 속일 수 있을까?

 

 

[공연사진=수현재컴퍼니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오늘의 출연배우]

 

 

[티켓]


공 연 명:연극 <꽃의 비밀>
공연일시:2016년 11월 29일(화) OPEN
공 연 장:대명문화공장1관 비발디파크홀
공연시간:화목금 8시 / 수 4시8시 / 토 3시7시 / 일 2시6시 / 월 공연없음
관람등급:만 12세 이상
러닝타임:120분 (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R석 55,000원 / S석 35,000원
작/연출:장진
출   연:배종옥, 이선주, 구혜령, 소유진, 조연진, 이동현, 이청아, 김보정, 한아련, 최태원, 전윤민, 박지예
예   매:인터파크 1544-1555
제   작:문화창작집단 수다, ㈜수현재컴퍼니
제작지원:장차
문  의:㈜수현재컴퍼니 02-766-6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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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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