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유엠프 코리아 페스티벌"이 열린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은 세계 최강의 DJ뮤지션이 참가하는

음악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람객이 잠실벌로 모여 들었다.

티켓 박스는 길게 줄지어 졌고 VIP와 300만원을 호가하는 VVIP석은 이미 매진되었다.

VIP석은 음료 쿠폰으로 맥주와 음료가 제공되고  프릭하우즈의 무대

VVIP석은 편한 소파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게 된다.

한편 모든 음식물 반입이 금지되는 행사장에는 T-money로만 사용할 수 있다

 

 

관중들에게 더위를 날려 버리라고
물을 뿌리는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 스티브 아오키


수퍼모델 데본 아오키의 오빠로도 잘 알려진 스티브 아오키는
국내에서 소녀시대의 '택시'를 리믹스해 화제가 되었는데
일렉트로니카 음악시장에서 "파티몬스터"로 불리며 사람들의 영혼을 움직일 만큼
화끈한 무대 매너와 열정적인 디제잉과 프로듀싱으로 유명하다. 

 

 

이날 많은 호응을 얻은 스크릴렉스
덥스텝의 천재로 불리며 2012년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최우수 리믹스 수상자이며 2012년 5개 부문에 그래미상 후보로 오르기도 했다.

 

 

 

14살부터 디제잉을 시작한 시드니 샘슨은 로컬클럽에서 R&B와 힙합을 주로
다루다가 1999년 하우스 뮤직으로 음악스타일을 바꾸었다.
2007년 레코드 테이블 "Samsobeats"를 통해 일렉트로닉에서 라틴까지 섭렵하는
그 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보여 주었다 .

 

 

 

도쿄 빅 보이즈

 

 

프릭하우즈

 

[사진:유씨코리아 UC KOREA]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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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일렉트로닉 댄스 페스티벌인
"유엠프 코리아 페스티벌2012"이
열린 8.3 잠실주경기장은 폭염을 뚫고 온 많은 관중들이 뿜어내는 열기와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거대한 야외클럽을 만들었다.
이날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스크릴렉스,스티브 아오키,시드니 샘슨,셧다 마우스,
프릭하우즈,도쿄 빅 보이즈,매시브 디토,카세트 슈왈제네거가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는 크라잉넛,톡식 밴드,하우스 룰즈 등의 아티스트가
UMF KOREA 2012의 첫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은 메이저 음악 이벤트이다.
미국50개의 주 및 전 세계 72개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페스티벌을 위해

마이애미로 몰려 든다.
이 음악 축제를 통해 마이애미의 도시는 굉장한 경제적 효과를 얻으며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도시 중의 하나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 주고 있다.
음악을 통해 엄청난 성장을 불러 온것에 주목할 부분이다.

아시아 최초로 열린 UMF KOREA2012를 통해 음악적으로도 경제적으로

성장에 보탬이 될것을 기대해 본다.

스크릴렉스 무대에 열광하는 관중들

 

[사진:유씨 코리아 UC KOREA]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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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명의 국내외 인파 몰리는 핫 썸머 월드 파티 임박!

UMF KOREA 2012 드디어 만난다!

- 양일간 약 8만 명이 잠실종합운동장 인근에 운집할 것으로 예측, 인근지역 ‘축제분위기’ 예상

- 공연이 끝나도 인근 클럽 애프터 파티로 이어지는 풍성한 프로그램

 

 

잠실종합운동장 서문 주차장에서 칼콕스앤프렌즈아레나 공사 초기 모습

[사진제공:유씨 코리아 UC KOREA]

 

티에스토, 스크릴렉스, 칼 콕스 등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일렉트로닉 뮤직 디제이들 대거 출연, 잠실종합운동장의 올림픽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서문 주차장을 아우르는 초대형 공연장, 14년간 전세계를 대표하는 뮤직페스티벌을 만들어낸 최강 프로덕션팀이 합쳐져 올해 초부터 화제를 모은 UMF KOREA 2012가  8 3일 드디어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연속 티켓 매진 행렬로 인해 UMF KORA에는 양일간에 걸쳐 약 5만 여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을 예정이다. 또한 동 시간대에 진행되는 야구경기로 인해 약 3만 여명의 야구팬이 잠실종합운동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어, 8만 명에 이르는 인구가 3일과 4일 올림픽주경기장 일대에 모여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인근 지역에 극심한 교통 체증이 예상되고 있어 주최측에서는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6일 발표한 주최측 통계에 따르면 UMF KOREA의 구매 티켓 중 약 20%가 해외에서 판매되었고, VIP 티켓 1 4백 장 중 약 30%가 일본과 중국에서 판매되었다. 따라서 현장에는 국내 수만 관객을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울트라뮤직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먼 길을 달려온 해외 관객들도 상당수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3일과 4일 공연은 모두 오후 4시에 시작하며, 헤드라이너의 공연은 대부분 9시 이후부터 시작된다. 3일 메인스테이지에서 오후 8시부터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와 스크릴렉스(Skrillex)의 공연이 열리며, 4일 메인스테이지에서는 오후 9시경부터 장근석이 속한 팀 에이치(Team H)의 공연에 이어 티에스토(Tiesto)의 공연이 시작된다. 마지막 날인 4(토요일) 만 오픈 되는 칼콕스앤프렌즈 아레나(Carl Cox & Friends Arena)에서는 역시 오후 4시부터 계속 공연이 이어지고 칼콕스(Carl Cox) 10시부터 무대에 선다.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도 클래지콰이, 핸섬피플, 톡식밴드 등 쟁쟁한 DJ들의 공연이 연이어 진행돼 저녁 내내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고 갈 것으로 기대된다.

 

UMF KOREA 2012 타임테이블은 공식홈페이지(www.umfkorea.com)와 어플리케이션, 페이스북(www.facebook.com/umf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연속 매진행렬을 이어가던 온라인상의 티켓판매는 7 31일자로 종료되어 추가 티켓 구매는 현장에서만 가능하다.

 

한편, 페스티벌의 뜨거운 열기를 몰고 갈 애프터 클럽 파티도 주목을 끌고 있다. 3일과 4일 밤, UMF KOREA 페스티벌 입장 티켓 팔찌를 착용하고 클럽 엘루이, 클럽 더블에잇, 클럽 매스를 방문하면 입장료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어, UMF KOREA에서 함께 열광한 관객들과 함께 흥을 이어서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UMF의 본토 마이애미를 포함하여 UMF가 열리는 도시에서는 이와 같이 페스티벌이 끝난 후 페스티벌 현장 근처의 다양한 클럽에서 파티 분위기를 이어나가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고, 해가 갈수록 제휴하는 클럽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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