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5, ‘모녀사이라면 꼭 함께 봐야 할 연극 친정엄마

 

58일 오후 3시 프리뷰공연 티켓 오픈! 전석 40% 할인!

 

- 박혜숙, 조양자, 이경화, 차수연 등 베테랑 배우 출연!

-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최고의 힐링극

 

 

 

[상단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혜숙, 조양자, 차수연, 이경화]

 

20155월 가정의 달, 나이가 들수록 친구가 되어가는 모녀지간이라면 꼭 함께 볼만한, 함께 봐야 할 연극으로 연극 친정엄마를 추천한다.

 

연극 '친정엄마'는 마흔이 다 된 딸에게 여전히 아가라고 부르며 뭐든지 해주고 싶어 안달인 엄마와 그런 엄마의 마음이 고마우면서도 엄마의 고생에 내가 엄마 땜에 못 살아라는 말로만 화답하는 딸이 그리는 현실적이고 공감 어린 이야기로 세상 모든 모녀를 대변하는 듯한 마치 나의 이야기 같은 대중적인 친밀감과 공감하는 정서로 관객들에게 찾아간다.

 

3년만에 무대로 돌아온 연극 친정엄마2004년 소설 출간 이후 이 시대의 어머니와 딸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며 웃음과 슬픔을 선사했으며, 소설 속에 들어있는 고혜정작가의 재치 있는 입담과 표현이 그대로 공연에 녹아 재미와 따뜻한 눈물, 벅찬 감동을 이번 무대에서도 세상에 모든 엄마와 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사로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전할 것이다.

 

연극 친정엄마는 대한민국 대표 베테랑 배우들이 출연해 진정성 연기를 무대에서 볼 수 있다는 점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하루에도 열두 번 딸 걱정만 하며 딸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할 수 있는 엄마 역에는 박혜숙조양자, 하루 한시를 매일 바쁘게 생활하는 엄마의 안부 전화가 귀찮기만 미영역에는 이경화차수연이 출연해 내공이 강한 연기파 배우들이 공연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부모와 자식 간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20155월 최고의 힐링극 연극 '친정엄마'58일 오후 3시 프리뷰 공연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530일부터 67일까지의 공연 예매 시 전 좌석 50% 프리뷰 할인을 진행한다. 공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전석 44,000, 공연문의 02-548-0597~8이다.

 

공연명

연극 <친정엄마> - 김수로프로젝트 11

공연일시

2015530() ~ 830()

공연시간

화목금 : 8/ : 4, 8/ : 3, 7/ : 2(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

대학로 예술마당 1(240)

티켓금액

전석 44,000

관람연령

7세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100(인터미션 없음)

캐스트

박혜숙, 조양자, 이경화, 차수연, 장혜리, 서신우, 김원중, 황지온, 정상훈

스탭

프로듀서_김수로, 최진 / 연출_이효숙 / 원작_고혜정

제작

아시아브릿지컨텐츠

홍보

마케팅컴퍼니 아침

공연문의

아시아브릿지컨텐츠02-548-0597~8

 

 

(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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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프로젝트 11, 고혜정 작가의 친정엄마

 

연극 친정엄마’, 3년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박혜숙, 조양자, 이경화, 차수연 등 진정성 있는 캐스팅!

 

 

530일부터 830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1

이 시대의 어머니와 딸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최고의 힐링극

 

 

 

[연극 친정엄마 캐스팅공개]

[상단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혜숙, 조양자, 이경화, 차수연]

 

2004년 소설 출간 이후 이 시대의 어머니와 딸들에게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일깨워주며 웃음과 슬픔을 선사한 고혜정 작가의 연극 친정엄마3년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연극 친정엄마는 대학교 진학과 동시에 시골을 떠나 서울에서 사회생활과 결혼까지 한 딸과 그딸을 늘 걱정하는 엄마, 딸을 냉랭하게만 대하는 시어머니와의 갈등 등을 통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을 되새겨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힐링극이다. 방송작가 고혜정의 사모곡, 친정엄마 시리즈 1탄이기도 한 이 작품은 세상에 모든 엄마와 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사로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창작부터 라이선스, 고전, 댄스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최고의 문화브랜드로 자리매김한 김수로 프로젝트와 최고의 작가 고혜정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다. 김수로 프로젝트 11탄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연극 친정엄마2012년 이후 3년만의 공연으로 캐스팅 또한 주목할 만 하다.

 

하루에도 열두 번 딸 걱정만 하며 딸을 위해서라면 모든지 할 수 있는 엄마 역에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시대의 따뜻한 어머니상을 연기해온 베테랑 배우 박혜숙조양자, 하루 한시를 매일 바쁘게 생활하는 엄마의 안부 전화가 귀찮기만 딸 미영 역에는 방송과 무대를 넘나들며 진정성 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이경화차수연이 캐스팅 되었다. 또한 장혜리, 서신우, 황지온, 정상훈 등 연극계 대표 배우들과 김수로 프로젝트 워크숍에서 발탁된 김원중까지 최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박혜숙 배우는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보여주었던 겉으로는 차갑지만 속정 있는 슈퍼 아주머니역으로 보편적인 '엄마'로 공감을 주었던 만큼 무대 위에서의 '엄마'의 모습이 기다려진다. 또한 더블 캐스팅된 조양자 배우는 "지금까지 방송생활만 해오다가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오르게 되어 설렌다며 무대에 오르는 기대감을 전했다. 두 명품배우의 애잔함과 애틋한 정서를 가장 잘 구현해낼 연극 '친정엄마'의 무대가 기대된다.

 

소설 속에 들어있는 고혜정작가의 재치 있는 입담과 표현이 그대로 공연에 녹아 재미와 따뜻한 눈물, 벅찬 감동을 선사할 연극 친정엄마는 오는 530일부터 대학로 예술극장 1관에서 공연되며, 티켓오픈 일정은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연명:연극 <친정엄마> - 김수로프로젝트 11탄
공연일시:2015년 5월 30일(토) ~ 8월 30일(일)
공연시간:화 ~ 금 8시 / 토 3시, 6시 / 일 2시, 5시 / 월 공연없음
공연장소:대학로 예술마당 1관 (240석)
티켓금액:전석 44,000원
관람연령:만 7세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100분
캐스트:박혜숙, 조양자, 이경화, 차수연, 장혜리, 서신우, 김원중, 황지온, 정상훈
스탭:프로듀서_김수로, 최진 / 연출_이효숙 / 원작_고혜정
제작:아시아브릿지컨텐츠㈜
홍보마케팅:마케팅컴퍼니 아침
공연문의:아시아브릿지컨텐츠㈜ 02-548-0597~8

 

 

 

(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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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람들의 사랑과 삶의 이야기,음악극<두결한장>!

 

 

음악극<두결한장>은 특별한 사람들의 사랑과 삶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제 성소수자의 이야기는 공연업계는 물론 사회적으로도 낯설지가 않은 시대가 되었다. 성에 관한 일반 대중의 의식이 많이 변화되었고 이들에 관한 이야기는 대학로를 중심으로 확산되어지고 있다.

 

 

대학로를 주름잡는 배우들이 여장을 하고 여성스러운 목소리로 연기를 펼치면 관객은 마치 자신의 동료가 연기를 하듯 즐거움이 배가되고 친근감을 느낀다. 특히나 눈앞에서 펼쳐지는 여장 남자 배우들의 G-voice의 공연은 관객들의 마음을 잡기에 충분하다. 남자들이 부리는 교태는 더 재미가 있다. 전체 안무도 안정적이며 노래도 수준급이다. 관객은 자신이 레즈비언이나 게이가 아니라도 그들의 이야기에 몰입하고 진정성을 찾는다. 간혹 눈물을 훔치는 여성관객도 눈에 띈다.

 

 

음악극<두결한장>은 2012년 실크 스크린 필름 페스티벌 관객상을 수상한 독립영화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을 2년여 준비기간을 거쳐 음악극으로 제작하였다. 영화 <두결한장>의 주축이었던 G-Voice 밴드는 음악극<두결한장>에서도 등장하는데 주인공 티나(오의식, 강정우)와 그의 절친한 동료 왕언니(김대종, 이갑선), 경남(우상욱, 이이림), 주노(이정수, 구도균)가 G-Voice의 주요 멤버로 등장 해 극을 이끌어 간다.

남자주인공인 민수와 티나의 듀엣곡, 전 배우의 합창곡, 현란한 안무가 더해진 코러스 곡 등이 새로이 공연에 삽입되어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고 있다.

 

 

영화에서 공연으로 변형되면서 달라진 또 하나의 변화는 캐릭터의 혼합과 축소이다. 영화에서 민수와 커플을 이루었던 “석”역할을 과감히 잘라내고 “석”이 갖고 있던 캐릭터의 일부는 각각 티나와 서영에게 더해지며, 민수-티나, 효진-서영의 4각 구도를 구성 해 관객들로 하여금 몰입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커밍아웃을 원치 않는 종합병원 의사 민석역에는 정동화와 박성훈이 캐스팅 되었으며, 오의식과 강정우는 G-voice의 멤버로 평소 삶의 모든 것에 긍정적이고 자신만만하지만 유독 호감을 느끼는 민석에게만은 소심한 모습을 보이는 티나역을 맡았다. 배우 차수연과 손지윤은 레즈비언이지만 아이의 입양을 위해 민수와 위장결혼을 하는 효진으로 분하며, 미국에서 건너온 사진작가이자 효진의 애인인 서영역에는 이안나가 열연을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김효숙, 김대종, 이갑선, 우상욱, 이이림, 이정수, 구도균 등의 배우들이 각종 멀티배역으로 참여하여 극을 이끌어 간다.

음악극<두결한장>은 11월 30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공연된다.

예매문의 LSM컴퍼니 02-2644-4558

 

 

 

 

[오늘의 배우]

 

 [사진 제공:프로젝트 에이치]

 

 

[커튼콜 사진]

 

 

 

 

 

 

 민수 역(박성훈 배우)

 

 

 

 티나 역 (오의식 배우)

 

 

 

 

 

 

 

[티켓]

 

[공연개요]

공 연 명 :음악극<두결한장>

공연장소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공연기간 :2014. 9. 27(토) – 11. 30(일)

공연시간 : 평일 8시 / 주말 3시, 6시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R석 50,000원, S석 35,000원, 발코니석 10,000원

관람시간 : 100분 (인터미션없음)

관람연령 :만13세이상 (중학생 이상 관람가)

공연문의 :02-2644-4558

주 최 :㈜대명문화공장

제 작 :㈜대명문화공장, ㈜LSM컴퍼니

홍보마케팅 :프로젝트에이치

후 원 :㈜대명라이프웨이

협찬 :㈜영창뮤직

스탭 :프로듀서_이영민, 협력프로듀서_이성모, 총감독_김조광수, 극작/각색_추민주,

        연출_김태형

출 연 :정동화, 박성훈, 오의식, 강정우, 차수연, 손지윤, 이안나,김효숙, 김대종, 이갑선, 우상욱, 이이림, 이정수, 구도균

 

 

(사진 제공:프로젝트 에이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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