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추리스릴러 <블랙메리포핀스> 세번째 앵콜공연

다시 한번 블메포 신드롬’!!

 

 

 

 

2012년 초연부터 2013년 재연에 이르기까지 매 시즌마다 화제의 중심에 섰던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1926년 독일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그라첸 박사의 대저택 화재사건으로 인한 미스터리한 살인사건에 얽힌 네 남매와 사건 이후 사라진 유모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추리 스릴러로 수많은 관객들을 매료시킨 최고의 소극장 창작뮤지컬이다.

 

2012년 대학로에서 초연을 올리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2012, 2013년도 한국뮤지컬대상 총 5개 부문 노미네이트에 이어 올해는 일본 토호극단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등 국내외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해 동국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의 재연 이후 올해 610일부터 아트원 씨어터 1관으로 돌아와 다시 한번 대학로에서 흥행 열풍을 이어갈 예정이다.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작품 개요
●  작 품 명  |  블랙메리포핀스
●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  연출/극작/작곡  |  서윤미
●  음악감독  |  김은영
●  안    무  |  안영준
●  출    연  |  김수용 박한근 임병근 송원근 배두훈 서경수
  강연정 유리아 김경수 윤나무 정 휘 홍륜희 최현선
●  공연기간  |  2014년 06월 10일(화) ~ 2014년 08월 31일(일)
●  공연장소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  공연예매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88-1555
●  주    최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쇼플레이
●  주    관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사진 제공:아시아브릿지컨텐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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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ㅣ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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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이어온 대한민국 뮤지컬의 신화

 

뮤지컬 <헤드윅> 2차 티켓 오픈, 새로운 캐스트 공개!

 

 

 

금세기 최고의 스타일리쉬 락 뮤지컬 <헤드윅>이 오는 5월 9일(금)부터 2차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2014년 5월 13일부터 9월 28일까지 삼성동 백암아트홀(삼성역 8번 출구)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헤드윅>은 국내 공연 10년을 맞이하여 매 티켓 오픈 시마다 참여 캐스트를 공개한다. 이번 2차 캐스트로는 티켓 오픈 시마다 매진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최고의 흥행메이커’ 조승우, 박건형과 ‘최연소 헤드윅’ 손승원을 비롯, 역대 헤드윅 중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으로 손꼽히는 김다현이 새롭게 무대에 오른다. 단 1회의 특별 공연만을 예고하여 뮤지컬팬들의 아쉬움을 샀던 송용진은 팬들의 뜨거운 성원과 제작사의 간곡한 요청에 응하여 매주 금요일 심야 공연을 통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금요일 심야공연은 내가 책임진다! 미드나잇 라디오, 송용진 

  뮤지컬 <헤드윅> 10년을 기념하여 5월 14일(수) 심야 단 한번의 특별 공연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배우 송용진이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매주 금요일 ‘쏭드윅’만의 심야공연을 확정했다. 

  지난 4월 7일, 송용진의 특별공연은 예매 개시와 동시에 매진되어 오랫동안 송용진이 ‘헤드윅’으로 돌아오길 기다렸던 많은 팬들이 티켓을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 벌어졌다. 그의 추후 출연 여부를 문의하는 전화가 기획사에 빗발칠 정도. 이러한 팬들의 열렬한 환영과 원성 어린 아쉬움에 제작사는 송용진에게 추가 출연 요청을 하기에 이르렀다. 최근 송용진은 뮤지컬 <셜록홈즈2-블러디게임> 지방공연과 뮤지컬 <서편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기에 쉽게 출연을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 그러나 그의 공연을 그리워하는 팬들의 간절한 마음과 오리지널 캐스트이자 역대 최다 공연한 ‘헤드윅’으로서 뮤지컬 <헤드윅> 10년의 역사를 더욱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 추가 출연을 전격 결정했다. 뮤지컬 <헤드윅>의 오랜 팬들 사이에서 심야공연의 전설적인 아이콘이 된 송용진의 귀환은 ‘헤드윅’에 목 말랐던 팬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송용진은 이번 뮤지컬 <헤드윅>에서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열광적이고 뜨거운 ‘쏭드윅 표’ 광란의 락 공연을 선 보일 예정이다. 


<헤드윅>의 오리지널 캐스트!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 김다현, 6년만의 리턴즈

  역대 헤드윅 중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으로 손꼽히는 ‘다드윅’ 김다현이 다시 한 번 ‘모텔 리버뷰’로 돌아온다. 김다현은 2014년 뮤지컬 <헤드윅>의 스타팅 캐스트로 먼저 이름을 올린 조승우, 송용진과 함께 <헤드윅>을 국내 무대에 안착시킨 오리지널 캐스트로 2005년 초연 당시 여자보다 더욱 뛰어난 미모와 특유의 귀엽고 재치있는 ‘헤드윅’을 연기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후 김다현은 ‘꽃다현’이란 별명과 함께 2008년 까지 꾸준히 <헤드윅>으로 무대에 오르며 섬세한 연기, 무대를 휘어잡는 쇼맨십을 두루 갖춘 매력적인 헤드윅을 선보여왔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 주저 없이 뮤지컬 <헤드윅>을 꼽는 김다현은 “언제든 다시 돌아와 ‘헤드윅’ 으로서 무대에 서고 싶다”고 이야기 할 만큼, 헤드윅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현재 연극 <M.버터플라이>에서 ‘송 릴링’ 역을 맡아 신비로운 동양의 미를 발산하고 있는 그는 뮤지컬 <해를 품은 달>, <아가씨와 건달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서정성이 극대화된 무대를 펼쳐왔다. 김다현은 큰 눈동자에서 묻어나는 특유의 짙은 감수성으로 뮤지컬 무대 뿐만 아니라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 <무사 백동수> 등에도 출연했으며, 실력파 보컬들만이 출연한다는 <불후의 명곡>에서도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최종 우승(변진섭 특집 편)을 차지하는 등 전방위로 활동 중이다. 2014년 뮤지컬 <헤드윅> 10년을 맞이하여 팬들의 곁으로 화려하게 돌아온 김다현, 눈부신 미모로 무대마저 아름답게 만든다는 찬사를 받아온 그의 무대가 더욱 기대되는 순간이다. 


뮤지컬 <헤드윅> 10년 사상 가장 치열했던 티켓팅, 또 한번의 예매 전쟁 예고!

  뮤지컬 <헤드윅>은 지난 4월 7일(월) 1차 티켓 오픈 2시간 만에 31회 차(1차 티켓 오픈 기간)공연의 70%이상을 판매하며 ‘<헤드윅> 10년 역사상 가장 치열했던 티켓팅’으로 기억되고 있다. 티켓 오픈 당시, 뮤지컬 팬들은 정오 무렵부터 예매사이트에 접속하며 피 튀기는 경쟁을 준비했다. 이를 증명하듯 오후 2시, 티켓 판매 시작과 동시에 접속자 수가 폭주하며 결국 예매사이트 서버가 마비되었다. 예매처의 시스템 오류, 관리자 서버 다운으로 일부 회차의 정확한 매진 시점을 파악하기 어려울 정도. 티켓 오픈 시간을 전후로 네이버, 다음 등 대표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에 뮤지컬 <헤드윅> 관련 검색어들이 1시간 가량 상위권에 머무르는 등 뮤지컬 <헤드윅>의 대중적 인기를 실감케했다. 

  뮤지컬 <헤드윅> 1차 티켓팅 대란의 주인공이었던 박건형과 조승우는 6월에도 ‘헤드윅’으로 관객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박건형은 인기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출연으로 스케줄 조정이 힘든 가운데, 그만의 ‘힐링 헤드윅’을 그리워하는 보다 많은 관객들을 위해 흔쾌히 2차 캐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조승우 역시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이후 밀려드는 영화와 드라마 제안에도 불구, 자신의 본령과 같은 무대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뜨겁게 관객들을 만날 것을 약속했다. 헤드윅의 새로운 스타로 자리매김한 손승원 또한 쟁쟁한 선배들과의 무대를 이어간다. 

  새로운 캐스팅과 함께 또 한번의 예매 전쟁을 예고 하고 있는 뮤지컬 <헤드윅>은 5월 13일부터 강남구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등 유명 예매처에서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문의 02-749-9037)

 

(사진 제공:창작컴퍼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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