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버스커 전국 투어 콘서트>

인씨엠예술단의 문화 나눔 클래식 활성화 프로젝트

클래식 버스킹으로 전국 투어, 오페라 아리아를 거리에서 만나요.”

제목 : <러브 인씨엠 클래식 거리 콘서트 전국투어>

일시 : 2016613일부터 시작하여 2021년까지

장소 : 전주 풍남문 광장, 순천시 순천만정원, 여수시, 신안, 목포시, 완도군

내용 : 러브 인씨엠 클래식 거리공연 전국투어

 

 

 

 인씨엠예술단의 클래식 버스킹으로 떠나는 문화 나눔 여행

 

 

2006, 비영리전문예술법인으로 출범한 ()인씨엠예술단(www.insiem.org)은 클래식 오페라 오케스트라 공연 단체로 설립 후 클래식을

더 삶 속에 가까이 하고자 2013719명동에서 1회를 시작하여 거리 곳곳에서 클래식공연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창단1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그 동안 거리에서 여러 분야의 클래식 공연을 하여 지속적으로 170여 회의 거리공연을 이어왔고,

매 순간 현장에서 뿜어내는 뜨거운 감동을 나누며 거리에서 느낀 감동과 클래식에 대한 발견을 극장으로 잇는 역할도 해 내고 있다.

 

누구에게는 생애 첫 클래식이 될 수도 있는 순간이고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무대로 어느 대 극장의 공연보다 더욱 열정을 가지고 임하게

된다. 이렇게 거리에서 클래식을 통해 관객과 나눈 소통을 더 많은 전국의 관객과 나누고자 전국으로 클래식 길거리 콘서트 투어의

첫 발을 디딘다.

2016613일 전주 풍남문 광장을 시작으로 순천시 순천만정원, 여수, 신안, 목포, 완도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추후 5년에

전국 247개 지자체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클래식의 향기를 뿜어 낼 계획이다.

 

인씨엠예술단의 러브 인씨엠거리공연 프로젝트는 서울 명동을 출발하여 이태원, 신촌, 정동 돌담길, 삼청동 공원 등에 장비를 나르며 그날의 거리에서 만난 관객들과의 교감을 나누었다. 산책 나온 동네 아줌마, 저녁 식사하러 가는 거리의 직장인, 연인을 기다리는 젊은이들, 음료수를 들고 응원 와 주신 거리의 자영업 하시는 분들, 젖먹이 엄마, 노약자와 각국의 외국인 관광객들 등 클래식에 거리를 둔 시민들은 생전 처음 들어보거나 오페라 무대에서나 들을 수 있는 음악에 반색하며 걸음을 멈추고 관람하였다.

 

 

(사진제공:(사)인씨엠예술단)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6 인씨엠예술단 정기공연

오페라 갈라콘서트

내가 사랑하는 오페라

 

 

공연 일시 : 2016529() 저녁 6

공연 장소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입 장 권 : VIP120,000/ R80,000/ S50,000

주최 주관 : ()인씨엠예술단, 인씨엠오페라단

후원 : 월간객석, 풍림무약, CMS에듀

 

 

 

어느덧 10년을 맞이한 오페라 전문기업 인씨엠예술단
오페라 황제 베르디에서 푸치니로 이어지는 오페라 걸작의 향연

 

오페라와 클래식음악의 발전을 위해 달려온 시간이 어느덧 10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인씨엠예술단(단장 노희섭)의 정기연주회 오페라 갈라콘서트가 529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2006년 전문예술법인으로서 오페라를 위한 전문단체로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씨엠 합창단, 인씨엠무용단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예술단으로 출범하여 한국 오페라 발전과 관객 개발을 위한 소, , 대규모의 오페라 제작 및 공연 인프라 보유하며, 젊고 창의적인 도전 정신으로 세계 초연 공연 오페라 King David(2012)를 무대에 올리는 등 세계 최고인 한국 성악인의 무대를 위한 인재 개발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Verdian. 베르디의 피가 흐른다는 평가를 받는 이탈리아의
마르첼로 모따델리가 지휘를 맡아.

라 보엠’ ’일 트로바토레6개 오페라 작품 속의 하이라이트로 짜여진 프로그램은, “베르디의 피가 흐른다라고 평가 받는 이탈리아의 마르첼로 모따델리가 지휘를 맡아 오페라 음악의 진수를 들려줄 것이다. 모따델리는 밀라노의 베르디 국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카이로 교향악단의 총음악감독직을 역임하였으며 수 많은 오페라와 스웨덴의 노벨상 수상 음악회 등의 초청 지휘로 유럽, 아시아, 북미 등을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이번에 오페라 무대를 재현하여 오페라를 감상하는 듯한 무대와 함께 웅장한 합창, 소프라노 오은경, 테너 노희섭, 바리톤 박경종, 메조소프라노 권수빈 등 한국의 최고 성악가들의 화려한 기교와 벨칸토 발성의 하모니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되며, 테너 이충국,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씨엠합창단이 출연한다. 특히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의 별칭을 받은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더욱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줄 것이다.

 

 

인씨엠예술단은 2006년 창단된 전문예술법인으로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씨엠오페라단. 인씨엠합창단, 인씨엠체임버오케스트라, 인씨엠아미치, 인씨엠무용단, 인씨엠어린이중창단의 산하공연전문단체를 가지고 있다. 매년 2회 이상의 오페라 정기공연, 콘서트, 수십회의 중소규모의 오페라공연을 펼치는 동시에, ‘러브인씨엠클래식 융성화 프로젝트를 하고있다.

 

 

 

[2016 인씨엠예술단 갈라콘서트 출연진 프로필]

 

 

 

문의 ()인씨엠예술단 (02-2659-4100 www.insiem.org)

 

 

(사진제공:인씨엠예술단)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스마스 이브 클래식 거리공연> “러브인씨엠 in 광화문

1224일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개최

힘내라! 전국의 소년소녀가장 응원, 러브인씨엠 클래식 거리콘서트

성악, 클래식 활성화 캠페인을 펼쳐온 ()인씨엠예술단 크리스마스 이브의 감동

 

 

 

 

<크리스마스 이브 클래식 거리공연> “러브인씨엠 in 광화문

일시 : 20151224() 오후 5~8

장소 : 광화문 북측광장

내용 : 크리스마스 이브에 맞이하는 클래식 거리공연으로 바리톤 노희섭과 소년소녀 중창단의 공연,

           오페라 아리아, 가곡, 칸쵸네, 동요 등.

출연 : 바리톤 노희섭, 인씨엠빛소리노리터

 

1. 클래식 문화 나눔의 시작과 취지

2006년 설립된 ()인씨엠예술단(www.insiem.org/단장 노희섭)은 오페라 오케스트라를 공연하는 단체로, 열악한 클래식 환경을 극복하고자 성악을 주축으로 거리공연을 시행, 3년 만에 100여 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여러 악조건 속에서 노희섭 단장을 중심으로 성악을 메인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20137월 명동에서 1회를 시작하여 정동 돌담길, 신촌, 이태원 등지에서 공연을 해 오고 있다.

단기적 홍보를 바탕으로 한 성악이나 클래식 거리공연이 시행되었지만, '클래식 문화 보급- 러브인씨엠' 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성악가가 거리에서 100여 회를 공연한 사례는 세계 어디에도 찾아 볼 수 가 없다. 거리에서 장비를 설치하고 2~3 시간 가량 성악 노래와 소위 말하는 '크로스 오버' 프로그램으로 거리에서 공연한다는 것은 성악가의 자산을 거리에 기부한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감히 엄두를 낼 수 없는 모험이다. 공연이 끝나고 거리의 관객 대부분이 현장에서 직접 성악 공연을 들어본 경험이 있다는 분이 10% 미만이라면 아이러니하다.

 

2.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최소한 한번쯤은 성악 공연을 어디에서든 관람하게 해보자!

클래식의 특징은 전자 장비가 없던 시절 자연의 소리를 인간의 감성에 맞게 진화한 음악이기에 매체를 통해 들으면 그 감흥이 반감된다. , 자연의 소리가 스피커로 들린다면 누가 한 시간 이상 들을 수 있겠는가? 연주자가 관객과 함께 상호작용하며 서로 얼굴을 보면서 서로의 감정을 주고 받아야 본래 음악의 멋과 의미를 느낄 수 있다. 소득 3만불 시대에 더욱 바빠진 도시의 일상인들에게 공연장을 찾기에는 연중행사 같이 되어 버렸다. 지금 클래식 장르는 텅 빈 공연장 객석에서 모짜르트, 베토벤, 쇼팽 등을 연주하는 연주자만 있을 뿐 이를 찾아주는 관객의 발길이 끊긴지 오래이다.

 

이에 대한 본질적 문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던 중, 거리에서 직접 관객과 대화하는 공연을 하자는 결심 후 명동에서 그 1회를 시작하였다. 그 날 재활용 수거로 하루하루 살아가시는 어느 노인 분의 두 손 꼭 잡은 거친 손으로 전달해준 당일 벌은 피땀 어린 2천원의 후원금과 감동의 눈물, 산책 나온 동네 아줌마, 저녁 식사하러 가는 거리의 직장인, 연인을 기다리는 젊은이들, 음료수를 들고 응원 와주신 거리의 자영업 하시는 분들, 각국의 외국인 관광객들 등은 생전 처음 들어보거나 오페라 무대에서나 들을 수 있는 음악에 반색하며 걸음을 멈추고 관람하였다. 매 회 거리에서 만난 관객들과의 교감이 클래식 활성화 캠페인을 지속 하게 된 원동력으로 만들었다.

 

기쁨과 고통이 공존하는 광화문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하여 삶 속에서 클래식을 통한 서로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어가는 작은 시도이며, 특히 점점 어려워지는 환경 속에서 어려서부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질 수 밖에 없는 소년소녀가장을 응원하는 감동의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을 통해 후원모금을 하여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 연합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인씨엠예술단)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5년 5월8일 (사)인씨엠예술단(예술감독 노희섭, 오페라단단장 이순민)은 베리즈모(사실주의) 오페라의 걸작으로 100년이상 한날 한 무대에서 쌍둥이처럼 함께 공연되는 마스카니와 레온카발로의 작품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 팔리아치>를 무대에 올렸다.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와 "팔리아치" 두 작품을 관람하는데 중간 15분 인터미션을 두고 두작품을 160분간 공연한다. 음악 또한 마스카니의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중 “인터메쪼”의 서정적인 선율은 아직까지 아무도 비할 데 없는 아름다움을 대표하고 있고, 삶 속의 묵직한 패러독스의 여운을 남기는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는 작곡 뿐만 아니라 직접 쓴 탄탄한 대본을 밑받침 하는 박진감 넘치는 음악이 최고의 매력으로 꼽히는 걸작이다.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는 부활절을 맞이한 시칠리아의 척박한 땅, 땀 냄새 진한 농부들, 오렌지와 올리브의 향기, 바다와 하늘. 아름다운 남부 이탈리아와 이탈리아인들을 그대로 표현한 작품이다.
루치아의 아들 뚜릿두는 아내 싼뚜짜를 두고 다른 유부녀 로라와 사랑에 빠졌다.로라는 남편 알피오가 있다.부활절에 싼뚜짜는 남편의 어머니 루치아를 찾아와 하소연을 한다.루치아는 산타마리아에게 도와달라고 기도한다.
싼뚜짜는 뚜릿두에게 로라가 내사랑을 빼았았다고 말하자 뚜릿두는 그건 당신의 질투라고 말한다.
이때 로라가 나타나고 뚜릿두는 로라에게로 간다.싼뚜짜는 뚜릿두에게 떠나지 말라고 하지만 뚜릿두는 떠나고 싼뚜짜는 복수를 결심하고 알피오에게 이 사실을 알린다.알피오는 뚜릿두에게 결투를 신청하고 뚜릿두는 비극을 맞는다.
뚜릿두는 자신의 어머니 루치아에게 자신이 잘못되더라도 자신을 위해 헌신한 싼뚜짜를 잘 돌봐달라고 어머니에게 말한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이런 내용이다.자막이 나오니 이해하기 쉽고 어렵게만 생각하던 오페라의 진한 향기를 느낄 수 있다. 


두번째 작품<팔리아치>는 성모승천일에 이탈리아의 남부 시골 칼라브리아 지방의 가난한 마을에 들어온 초라한 유랑극단 사람들이 품은 사랑, 질투, 분노,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출연자는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뚜릿뚜 테너 박성원, 박현재, 김경여, 장성구 산뚜짜 소프라노 김인혜, 윤혜선, 윤현숙, 정성금 알피오 바리톤 박경종, 이명국, 나의석 로라 메조소프라노 조미경, 전성원, 양은영, 이지은 루치아  메조소프라노 임미희 권수빈 <팔리아치> 까니오 테너 박현재, 김정권, 최성수, 김주완 넷다 소프라노 김선자, 박선휘, 황원희, 백재연 토니오 바리톤 정지철 이명국 정재환 실비오 바리톤 나의석 정재환 서동희 벱뻬 테너 장민제, 김형선, 박부성. 인씨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인씨엠합창단, 메트오페라합창단, 아이엔젤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한다.


인씨엠예술단은 2006년 창단된 전문예술법인으로 인씨엠필하모닉오케스트라, 인씨엠오페라단. 인씨엠합창단, 인씨엠체임버오케스트라, 인씨엠아미치, 인씨엠무용단의 6개의 공연전문단체를 가지고 있다. 주로 클래식, 오페라를 위한 공연단체이며, 오케스트라는 연간 70회 이상 오페라와 콘서트등의 공연을 하고 있다.

 

 

 

[커튼콜 사진]

 

<까발레리아 루스티까나>

 

 

 

 

 

 

<팔리아치>

 

 

 

 

 

 

 

 

 

 

 

 

 

 

 광화문 문화마당 야외공연을 하고 있었다.

 

 

 

[티켓]

공연 일시 : 2015년 5월 8일(금)~10일(일)
금 19시30분 ┃ 토 15시, 19시30분 ┃ 일 16시
공연 장소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입  장 권 : VIP 150,000원 R 120,000원 S 80,000원
주최 주관 : (사)인씨엠예술단, 인씨엠오페라단
후     원 : ㈜풍림무약, 한원스틸, 해강알로이, 엠제이아카데미, 호원C&G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