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관악극회’ 제3회 정기공연 <유민가 流民街>(연출 정한룡/출연 이순재, 박재민 外)

 2015년 1월 9일(금)부터 1월 18일(일)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극단 관악극회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으로 해방기 우수 희곡을 무대에 올린다.
관악극회는 대학 연극회 출신의 연극인들을 중심으로 시대정신과 교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연극계에 반영함을  목적으로 2012년 창단되었다. 2012년 <하얀중립국>(연출 최종률), 2013년 <시련>(연출 이순재)에 이어  제3회 정기공연으로 무대에 올리는 <유민가 流民街>는 특히 아직 대한민국 연극계에 공식적으로 소개된 바 없는,  해방공간에 쓰인 사실주의 극작술이 특히 돋보이는 작품이다.

 

 

 

 

 

 

[연습실 사진]

 

 

 ㅇ 일시 : 2015. 1. 9(금)~ 1. 18(일)
         월~금 8시 / 토 3시, 7시/ 일 3시
ㅇ 장소 :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
ㅇ 러닝타임 : 100분
ㅇ 제작 : 극단 관악극회
ㅇ 기획 : K아트플래닛
ㅇ 관람연령 : 12세 이상
ㅇ 티켓 : 전석 30,000원
         (학생, 관악구민 50%할인)
ㅇ 예매 : 인터파크티켓, 대학로티켓닷컴
ㅇ 문의 : K아트플래닛 02-742-7563

 

(사진 제공:K아트플래닛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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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대학교수 노만은 아내 에셀과 함께 언제나처럼 황금빛 호수가 아름다운 황금연못이 보이는 별장을 찾는다. 아내의 성화로 딸기밭을 가지만 이내 길을 잏고 두려움에 떨며 별장으로 돌아와 자신의 죽음이 멀지 않았음을 실감한다.아내 에셀 역시 노만의 심장병과 초기 치매 증상이 두렵기만 하다.때마침 외동딸 첼시가 남자 친구와 남자 친구의 아들과 함께 별장에 들른다.딸과의 사이가 좋지 않았던 노만은 이제 인생을 정리하는 시간에 그녀와의 관계 회복과 딸의 남자 친구도 만나고 그의 아들 빌리와도 낚시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 또 한번 찾아 온 심장발작의 위기를 회복하고 아내와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노만과 딸의 남자 친구와의 대립각을 세운 위트있는 대사와 노만의 독설을 재치있게 받아 주는 노만과 에셀의 대화는 언어적 재미를 불러 오고 등장인물의 갈등과 해학 넘치는 대사를 통해 삶의 철학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남녀노소 온 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연극이다. 특히 황금연못의 아름다운 무대는 실제 아름다운 호수를 바라보는 별장에 관객이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아름답다.


연극<황금연못>은 미국 극작가 어니스트톰슨의 처녀작이자 출세작으로 1979년 공연시 미국 브로드웨이에서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제작된 영화로 1982년 제54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색상의 3관왕 쾌거를 이루었으며 각종 영화제에서 17개 부문 수상, 2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명작이다.


<황금연못>은 11월 23일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공연되며 80세를 맞는 은퇴한 대학교수 노만 역에 이순재,신구 노만의 아내 에셀세이어 역에 나문희,성병숙  노만과 에셀의 외동딸 첼시세이어웨인 역에 우미화 황금연못 지역의 우체부 찰리마틴 역에 이주원 배우 첼시의 남자친구이자 치과의사 빌 레이 역에 이도엽 배우 빌레이의 13살 아들 빌리 레이 역에 홍시로 배우가 출연한다.
(문의. ㈜수현재컴퍼니 02-766-6506, 티켓. 인터파크 1544-1555)

 

 

[시놉시스]

“잘 있어요! 나의 황금연못!”

황금빛 호수처럼 빛나는 가족의 사랑, 아름다운 인생

 

노년의 노만과 그의 아내 에셀은
‘황금연못’이라 불리는 호숫가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다.
전화 한 통 걸려오지 않는 별장에서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아버지와의 불화로 오랫동안 소식을 끊었던 외동딸 첼시가 노만의 80세 생일을 기념할 겸
남자친구 빌과 그의 아들 13살 빌리를 데리고 별장에 나타난다.
그리고 첼시는빌과 유럽여행을 떠나기 위해 노부부에게 빌리를 잠시 맡아 달라고 부탁한다.
빌리와 함께 여름을 보내야 하는 노만은 어쩐지 마땅치 않은데….

 

[공연사진:수현재컴퍼니 소유입니다]감상만 하시기 바랍니다!

 

 

 

 

 

 

[티켓]

 

공 연 명:연극 <황금연못 On Golden Pond>
공연기간:2014.9.19(금)~ 11.23(일) 
공 연 장: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공연시간:화수금 8시 / 목 3시 / 토 3시, 7시 / 일2시 / 월 공연없음
         * 9.28(일) 2시, 6시공연있음 / 10.3(금) 3시, 7시 공연 있음 / 10.9(목) 2시, 6시 공연 있음
티켓가격:R석 65,000원, S석 50,000원, A석 40,000원
관람등급:미취학아동입장불가 
러닝타임:100분 (인터미션 없음)
작    가:어니스트톰슨 (Ernest Thompson) 
번    역:문삼화
연    출:이종한
출    연:이순재, 신구, 나문희, 성병숙, 이도엽,우미화, 이주원, 홍시로
제    작:극단천지, ㈜수현재컴퍼니 
예    매:인터파크 1544-1555
문    의:㈜수현재컴퍼니 02-766-6506
페이스북: facebook.com/soohyunjae
트위터:twitter.com/soohyunjae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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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동숭동 수현재씨어터(대표 조재현)에서는 9월19일 개막 예정된 연극<황금연못>의 제작발표회가 있었다.대한민국의 거장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는 조재현 수현재컴퍼니대표를 비롯해 이종한연출,이순재,신구,나문희,성병숙,우미화,이도엽,이주원,홍시로 배우가 참석했다.
제작발표회에 앞서 <the Lost>의 시연회가 있었고 이어 연극<황금연못>의 제작 발표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직진할배 이순재,구야형 신구는 연극은 연습이 생명임을 강조했다.이순재 배우는 배우들의 몰입도에 있어서는 원캐스팅이 좋으나 배우들의 여건상 더블캐스팅도 피할 수 없는 일이라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후배 배우들은 거장 배우들과 함께 하는 시간들이 영광스럽다고 거듭 강조했다. 올 가을 가족애를 그릴 연극<황금연못>의 작품성에 국내 거장 배우들의 연기력이 입혀질 따스한 연극으로 이목을 집중시킨터라 취재진의 열기 또한 뜨거웠다.
    

연극<황금연못>은 미국 극작가 어니스트 톰슨의 대표작으로 은퇴한 대학교수 노만이 죽음을 인지하면서 겪는 노부부의 삶과 가족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노만 역에 이순재,신구가 더블 캐스팅되었고 그의 부인 에셀 역은 성병숙과 나문희가 더블캐스팅이다. 외동딸 첼시 역에 우미화,첼시의 남자 친구 빌 역에 이도엽, 빌의 꼬마 아들 빌리 역에 홍시로,첼시의 옛친구 찰리 역에 이주원이 출연할 예정이다.

 

 

좌로부터 신구,성병숙,나문희,이순재 배우

 

좌로부터 나문희,이순재,우미화,홍시로 배우

 

좌로 부터 조재현 수현재컴퍼니 대표,이종한 연출,이도엽 배우,신구 배우

 

 

 

 

 

성병숙 배우

나문희 배우

우미화 배우

 

홍시로 배우

 

이주원 배우

 

조재현 대표

이종한 연출

신구 배우

나문희 배우

 

성병숙 배우

 

이도엽 배우

 

<the Lost>시연회 장면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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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재, 신구, 나문희 주연, 연극 <황금연못> 포스터 공개!


황금빛 호수처럼 빛나는 가족의 사랑과 인생

올 가을, 온 가족과 함께 하세요!

 

 

 

 

: 연극 <황금연못> 포스터 (제공. 수현재컴퍼니)

 

 

거침없는 실버 파워 이순재, 신구, 나문희 출연의 화제작, 연극 <황금연못>(제작. 극단 천지, ㈜수현재컴퍼니)이 포스터를 공개했다.
인생의 황혼기를 맞은 노년 부부의 삶과 가족의 사랑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낼 이 작품은 공개된 포스터에서도 그 감동을 미리 엿볼 수 있다. 황금빛으로 물든 들판을 배경으로 주인공 노만과 노만의 아내 에셀 역을 맡은 이순재, 나문희와 신구, 성병숙이 환하게 웃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극 <황금연못>은 미국 극작가 어니스트 톰슨(Ernest Thompson)의 대표작으로 1979년 초연 후 ‘연극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토니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후 제작된 영화로 1982년 제54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각색상의 3관왕 쾌거를 이루었으며 각종 영화제에서 17개 부문 수상, 20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명작이다.

 

 

 

: 왼쪽부터 왼쪽부터 노만 역의 이순재 , 신구 / 에셀 역의 나문희 , 성병숙 (사진제공 : 수현재컴퍼니 )

 

연극 무대로 돌아온 꽃할배 ‘직진순재’ 이순재와 ‘구야형’ 신구는 까칠하지만 귀여운 할아버지 노만 역으로 분한다.
극중 80세의 생일을 맞는 노만과 배우 이순재, 신구의 실제 나이가 같거나 비슷해 더욱 감동적이고 진정성 있는 무대가 기대된다.
또한 한 살 형 이순재와 동생 신구의 은근한 연기대결도 볼거리이다.
까다로운 남편을 모두 받아주는 따스한 성품의 할머니 에셀 역에는 배우 나문희와 성병숙이 더블캐스팅 되어 이순재, 신구와 번갈아 호흡을 맞춘다. 특히 MBC 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 이후 8년 만에 다시 만난 이순재, 나문희 커플의 케미 넘치는 노부부의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꿈 같은 청춘은 어느 새 지나가고 죽음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낀 노만과 그의 독설을 묵묵히 받아주며 지탱해 주는 아내 에셀,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은 고집쟁이 외동딸 첼시, 그리고 그녀의 남자친구 빌과 꼬마아들 빌리. 등장인물의 갈등과 해학 넘치는 대사를 통해 삶의 철학과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하는 연극 <황금연못>은 초등학생 손자부터 할아버지, 할머니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작품으로 올 가을 대학로에 가족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9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될 연극 <황금연못>에는 이순재, 신구, 나문희, 성병숙과 더불어 이도엽, 우미화, 이주원, 홍시로 배우가 출연하고 SBS 드라마 <토지>로 친숙한 이종한이 연출을 맡았다.
(문의. ㈜수현재컴퍼니 02-766-6506, 티켓. 인터파크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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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연극 <황금연못 On Golden Pond>.
공연기간:9월 19일부터 11월 23일까지.
공연장소: DCF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공연시간:화목 3시 / 수금 8시 / 토 3시, 7시 / 일 2시, 6시 / 월 공연없음
              * 9.21(일) 2 시 공연만 있음 / 10.3(금)  3시,7시 공연 있음 / 10.5(일) 2 시 공연만 있음
티켓가격: 4만원~6만5천원.
관람등급:미취학아동입장불가.
러닝타임:90분 공연(인터미션 없음)
작가: 어니스트 톰슨.
번역: 문삼화
연출: 이종한
출연: 이순재, 신구, 나문희, 성병숙, 이도엽, 우미화, 이주원, 홍시로
페이스북 : facebook.com/soohyunjae
트위터 twitter.com/soohyunj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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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수현재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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