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흥행작 로코 뮤지컬 <러브초콜릿> 포스터 공개!

 

대학로 초콜릿전용관 개관! 오픈런 공연 돌입!

 

- 목도리 하나로 두르고 있는 두 남녀의 포즈 시선 사로잡아!

- ‘사연 읽어주는 여자’, ‘프로포즈 이벤트등 관객과 함께하는 달콤한 이벤트 진행

- 전국 20만 관객이 선택한 유쾌 상쾌 통쾌 로맨틱 코믹 쇼 뮤지컬!

 

 

 

[자료제공 ENT 팩토리/ 주크박스 뮤지컬 <러브초콜릿> 포스터]

 

 

감동과 폭소가 함께 하고, 전국 20만 관객이 선택한 대학로 흥행작 로코 뮤지컬 <러브초콜릿>317일 대학로 초콜릿 전용관에서 오픈런으로 개막하며 로맨틱한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한 포스터는 빨간 목도리 하나를 남녀가 두르면서 어쩔 수 없이 자연스럽게 가까워져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큰 리본으로 포장된 초콜릿 상자로 눈을 가리고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연인 같은 느낌을 풍기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목도리 하나로 사이 좋게 두르는 포즈는 다정한 연인이라면 한 번쯤은 꼭 해보고 싶은 포즈로 로맨틱함이 그대로 전해진다. 제작사 ‘ENT팩토리송장헌 대표가 야심 차게 준비한 뮤지컬 <러브초콜릿>손에 들려있는 초콜릿 상자는 다정한 연인들에게 선물하는 프로포즈 공연임을 표현하고 있다.”고 밝혔다.

 

뮤지컬 <러브초콜릿>은 연인, 가족들을 위해 다양하고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주 수요일 공연마다 평소 전하지 못한 말들과 마음을 담은 예매자들의 사연을 메일로 받아 '사연 읽어주는 여자' 공연 코너 중 DJ가 읽어 주는 이벤트와 매달 셋째 주 금요일 공연에는 뮤지컬 <러브초콜릿>팀이 프로포즈, 생일 등을 축하하며 선물을 대신 전달해 주는 프로포즈 이벤트를 지원한다. 모든 사연은 entfactory@entfactory.com로 접수하면 되고, 다양하고 자세한 소식은 각 예매처에서 확인하면 된다.

 

뮤지컬 <러브초콜릿>은 남자를 위해 헤어진 전직 국민요정 밍크와 여자를 오해하며 살아온 까칠한 남자 강철한이 8년 만에 지방 라디오 방송국에서 다시 DJPD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위태위태한 방송으로 방송국 사람들을 불안해하는 일들을 그린 이야기로 대학로 최강 로맨틱 코믹 쇼 뮤지컬이다. 까칠한 PD 강철한 역에는 김경식, 륜석, 홍승철이 전직 아이돌 가수 밍크 역에는 서미정, 배보경이 무대에 오르며, 연출 두피디, 음악감독 이해관, 안무 오경미가 참여한다.

 

초콜릿 상자 속 달콤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주크박스 뮤지컬 <러브초콜릿>313일부터 대학로 초콜릿전용관에서 오픈런으로 공연되며,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공연문의 02-747-9009)

 

공연명

주크박스 뮤지컬 러브초콜릿

일시

2015317~ OPEN RUN

장소

대학로 초콜릿전용관

티켓

VIP50,000/ 일반석 40,000

러닝타임

90

캐스트

김경식, 륜석, 홍승철, 서미정, 배보경, 나정혁, 유대성, 정근교, 이지훈, 김유리, 정소영, 정효정

스탭

연출 두피디, 음악감독 이해관, 안무 오경미

주최

ENT팩토리, 캐피탈원 투자조합

주관

ENT팩토리, NewsCSV

공동제작

ENT팩토리, SECG

문의

이엔티팩토리 02-747-9009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http://ticket.interpark.com

 

 

(사진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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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어느 날, 연합뉴스에 보도된 원로 시인 김상옥 선생이 60년간 해로했던 부인이 죽자 식음을 전폐하며 지내다가 6일만에 세상을 떠났다는 신문기사를 모티브로 제작된 연극<동치미>는  관객을 웃기고 울리는 연극이다.아버지 김만복의 무툭툭한 말투를 묵묵히 받아주는 어머니 정이분.그렇게 부부는 아이들을 키우고 출가 시켰지만 아내는 진통제를 먹으며 살림만을 했다.자식 사업 밑천에 집도 잡히고 대출도 해줬고 아들이 사업을 망해도 용기를 북돋워 줬다.시집 안가고 배우 한다는 막내 여식이 걱정도 되고 이제는 둘만 남은 부부 .여생을 편히 보내야 할 시점에 가장 의지하는 아내를 잃은 아버지는 살아갈 용기도 없고 아내에 대한 자책만이 남아 식음을 전폐하고 아내곁을 따랐다.슬픈 이야기다.관객은 부모님 생각에 연신 눈시울을 적신다.우리 곁에 언제나 머물것 같았던 부모님도 언젠가는  우리 곁을 떠나고 또 그럴것이다.

 

연극<동치미>를 2012년부터 관람한게 벌써 4회 정도 되는것 같은데도 흐르는 눈물을 어쩔 수 없다.

앞의 관객은 너무나 많이 흐느낀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이야기 부모님 이야기이며 우리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리라...... 
가슴 저미게 하는 연극<동치미>는 6년간을 줄곧 이어온 연극으로 이번에는 배우 김민정이 어머니역으로 캐스팅되어 공연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서대문 문화일보홀에서 12월 31일까지 공연된다.

 

 

 

[시놉시스]

 

젊은 시절,김만복과 정이분은 고향에서 연(緣)을 맺어 서울로 상경합니다.
쌀 한 말 지고 나와 온갖 고생을 겪었지만,어느새 1남 2녀를 낳아,
먹이고 입히고 공부도 가르쳐 시집장가까지 보냈습니다.
이제는 한시름 놓고 말년을 즐기셔도 좋으련만...
아뿔싸,아내이자 어머니인 정이분에게 병마가 찾아 옵니다.

남편 병수발에 자식들 뒷바라지로 뼈와 살을 모두 태워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약도 쓸 새 없이,치료 한번 제대로 받지 못하고 정이분은 하늘나라로 갑니다.
오호~통재라!....너무도 갑작스러움에 곡기(穀氣)마저 끊고
자책하던 남편,김만복.만복은 사랑하는 아내 정이분이 없는 세상을 혼자서
살아 갈 자신이 없습니다.그렇게 식음을 전폐하다가 3일 만에 홀연히 아내를 따라 갑니다.

그제야 통한의 눈물을 흘리는 1남 2녀.
하지만 이미 두 분은 간 데 없고,때늦은 후회일 뿐입니다.

 

 [커튼콜 사진]

 

[티켓]

 

[공연개요]

 

공연명:연극<동치미>(부제: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야기)
공연장소:문화일보홀
공연기간:2014.10.23~12.31
공연시간:10월 23(목)~12월6일(토)
         매주 화,수,목,금.토 저녁 7시 30분( *일/월요일 휴관)
         
         12월 7일(일)~12월 31일(수)
         매주 화,금,토 저녁 7시 30분/ 일요일 오후3시(*월,수,목요일은 휴관) 
티켓가격:R 석 50,000 원/ S석 40,000 원 / A석 30,000 원
러닝타임:100분
출연진:김민정,박기선,김계선,지미리,문지원,장혜진,이정화,김영조,
          안재완,민두홍,이설희,김현아,이미선,이보람,김영아
주최.주관:극단 글로브극장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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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많은 사람들의 사랑법,연극<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

 

 

노래방이 우리의 생활 공간속으로 들어오고 많은 시간이 흘렀다.이제 노래방은 직장인들의 회식 뒷풀이 장소를 넘어 가족.친지.친구.동창모임 뒷풀이 장소로 자리 잡았으며 의례적으로 찾는 장소가 되었다.
연극<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는 노래방을 찾는 사람들의 통속적인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그 내용은 사뭇 진지하다.대화가 단절된 부자(父子)의 이야기.찰거머리처럼 진지해도 너무 진지해 이제 남자친구가 무서운 여자의 이야기.애인과 헤어진 여자친구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장소 노래방은 선곡한 노래때문에 옛남자와의 일이 추억나 상심하게 만들고 서로 재혼을 결심했던 아버지와 아줌마는 이별을 노래방에서 한다.4개의 에피소드가 아버지와 아들과 연계되어 있다.
해설자를 겸한 노래방 주인 역할을 맡은 배우는 관객에게 노래방 손님이 나가면 그들의 얘기속에서 문제의 근원을 찾고자 관객에게 질문을 하기도 한다.대화와 소통 사랑의 해법을 연극<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는 제시하고 있다.에피소드별로 사랑을 담고 있거나 외로움을 달래줄 주옥같은 팝송 My way,You light up My Life,All By Myself 그리고 임재범의 '너를 위해' ,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에게' 가 선곡되어 배우들이 불러 노래방의 진면목을 선사하기도 한다.

 

여성관객들이 동요하는 에피소드는 대화가 단절된 아버지와 아들이 답답하기도 하고 자신의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가장 많이 훔친다.여자 셋이 헤어진 친구를 위로하기 위한 한바탕 신나는 무대를 만드는 에피소드가 가장 신나고 젊은 여성관객들이 특히나 공감하는 부분이다.
연극<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는 연극<유도소년>을 흥행시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10주년 퍼레이드 작품으로 또 다른 흥행몰이에 성공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월 19일까지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인터파크 1544-1555

 

 

 

 

[시놉시스_ Synopsis]

노래방이라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네 가지 이야기

 

#하나.

오랫동안 떨어져 산 서먹한 아들 희준에게 재혼 허락을 받기 위해 서울로 상경한 아버지.

결국 남들의 시선을 받지 않고 아들과 단 둘이서만 얘기하기 위해 찾은 노래방.

하지만 노래방에서 밥까지 시켜먹는 아버지가 희준은 더욱 창피하기만 한데

 

#.

아버지와 헤어지고 종로 한 복판에서 여자친구인 보경과 만난 희준.

말이 통하지 않는다며 떠나는 보경에게 화가 나 가방을 집어 던지는 희준.

그런 과도함이 늘 불만인 보경은 길거리 한복판에서 희준을 향해 크게 소리쳐대고,

희준은 구경하는 사람들을 피해 보경의 손목을 잡고 억지로 노래방으로 끌고 가는데

 

#.

희준과 이별한 보경은 좀 노는 화려한 친구 두 명과 노래방에서 이별 파티를 벌이고 있다.

혹을 떼어낸 것처럼 신나는 마음으로 놀겠다고 쳐들어왔던 노래방이지만,

친구들이 무심히 고른 노래 한 곡에 예상치 못한 마음이 스며든다.

 

#.

재혼을 결심한 아버지와 아버지의 애인 정연은 오늘의 마지막 데이트 코스를 노래방으로 정한다. 하지만 자연스레 노래보다는 대화에 빠지는 둘.

노래 한 곡 없이도, 대화를 나누면 나눌수록 상대방의 따뜻한 마음에,

또 서로에 대한 속 싶은 배려심에 뗄래야 뗄 수 없는 운명을 느끼는데

 

 

[오늘의 출연 배우]

 

 

[무대]

 

 

[공연 사진:스토리피 소유입니다]감상만 하시기 바랍니다!

 

 

 

 

 

 

[커튼콜 사진]

 

 

 

 

 

 

 

 

 

 

 

[공연정보_ Information]

공연명 :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얘기 좀 할까?>

공연장소 :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공연기간 : 2014. 8. 9() ~ 10. 19() (*프리뷰. 8/9()~8/17())

공연시간 : 평일 8, //공휴일 3, 6 (월 공연없음)

 

 

 

Off

 

 

 

 

3:00 pm

3:00 pm

8:00 pm

8:00 pm

8:00 pm

8:00 pm

6:00 pm

6:00 pm

 

 

러닝타임 : 100(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 13세 이상

관람가 : 전석 35,000

예매처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제작진_ Creative Team]

/연출 : 민준호

프로듀서 : 조한성, 안혁원

무대디자인 : 김용현

조명디자인 : 최보윤

의상디자인 : 홍문기

음향디자인 : 이채욱

 

제작 : 공연배달서비스 간다, 창작하는 공간

홍보 : Story P

문의 : 인터파크(1544-1555)

 

 

(사진 제공:스토리피)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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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환상동화>트윗 4행시 짓기이벤트가 올라왔기에 4행시를 지었더니 당첨되었다.

[집 더하기 삶]이라는 책이다.

"한국의 건축가 13 인이 말하는 사람을 닮은 집" 내용이다.

 

 

 

이벤트내용과 내가 지은 4행시

 

환: 환한 세상이 오기를 바랬어

상:상처받지 않는 세상

동:동화같은 세상 말이야

화:화장을 고치고 환상동화나 보러 가야겠어

 

내가 썼지만 괜찮은걸......... 

 

 

당첨 발표 트윗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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