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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그 첫 번째 베일을 벗다!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등 호화 캐스팅 총출동!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등 호화캐스팅!

그들이 선택한 2014년 첫 작품, 뮤지컬<프랑켄슈타인>!

 

(사진출처:충무아트홀)

 

충무아트홀이 개관 10년을 맞이하여 직접 제작에 나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제작 충무아트홀)이 드디어 첫 번째 베일을 벗었다.

지난 7월 치러진 오디션에서 천여 명의 지원자들 중에 조연 및 앙상블 선발을 완료하고 주연배우 캐스팅까지 마무리하면서 본격적으로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참여를 결정한 배우들은 한 목소리로 완성도 높은 대본과 음악이 출연을 결정한 결정적 이유로 꼽아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영국의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Mary Shelley)의 소설 <프랑켄슈타인>를 원작으로 한다. 이 소설은 이미 세계 각국에서 영화와 TV시리즈, 애니메이션을 비롯하여 연극, 뮤지컬 등 여러 장르로 재 창작되고 있는 명작 중에 명작이다. 내년 3월에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게 되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탄탄한 대본과 음악, 그리고 내로라하는 배우들까지 총출동하여 웰메이드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무대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배우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신이 되려 했던 인간 빅터 프랑켄슈타인박사 역 맡아

 

철학, 과학, 의학을 아우르는 천재지만 강한 트라우마를 지닌 빅터 프랑켄슈타인에는 TV, 영화,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 누리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 언제나 신뢰감을 주는 배우 유준상과 몰입도 높은 연기와 뛰어난 작품 해석 능력으로 국내 초연 작품들을 히트작 반열에 올리는데 큰 역할을 해온 믿고 보는뮤지컬배우 류정한,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형뮤지컬의 다양한 주역을 소화해온 치열하고 치밀한 뮤지컬배우 이건명이 캐스팅되었다.

 

TV, 영화, 뮤지컬을 모두 섭렵한 만능 배우 유준상 너무나도 유명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명작을 뮤지컬로 만나 굉장히 설레고,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뻗어나갈 수 있는 좋은 작품이 될 것 같아 기대가 된다. 더불어 오랜 친구인 류정한, 이건명을 비롯하여, 앞으로가 기대되는 후배 배우들을 이번 작품을 통해 만나게 되어 너무나 행복하다. 멋진 배우들과 멋진 작품을 만들어보겠다.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과 동료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뮤지컬계에서 이미 톱스타인 류정한그 동안 창작작품에는 많이 참여하지 않았는데, 대본을 읽고 나서 매력적인 캐릭터에 빠지고 훌륭한 음악에 놀라 조금이라도 작품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믿음이 가는 배우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고, 부담 반, 기대 반이지만, 기대감이 더 많기에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며 겸손한 참여 의사를 밝혔다.

 

캐릭터의 색깔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하는 이건명 "신의 영역에 도전한 인간의 욕망을, 읽고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운데 연기를 하게 되어서 기대되고 설렌다. 잘 표현할 수 있을지 부담감이 앞서지만 오래 전부터 무대에 같이 선 유준상 배우와 평소 좋아하던 류정한배우가 함께하고,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후배배우들과 같이 하게 되어서 반갑고 감사하고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즐거운 작업이 될 것 같다." 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왕용범 연출유준상 배우는 고급스럽고, 순발력이 아주 뛰어난 배우이다. 믿지 않으면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작품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어떤 작품에서나 순간적인 광기나 에너지가 누구보다도 잘 표현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류정한 배우는 처음 같이 작업을 하는데 가장 프랑켄슈타인의 아우라를 가진 것 같다. 프랑켄슈타인의 그림자까지도 닮은 배우라고나 할까? 품위 있는 배우이고 기대되는 배우이다. 이 작품이 끝나면 걸어 다니는 프랑켄슈타인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건명 배우는 최근에 호흡을 가장 많이 맞췄는데 겉으로는 말끔하고 미소년적인 모습이 있지만 그 안에 눈물을 감추고 있는 배우의 느낌이 있다. 프랑켄슈타인의 외로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세 배우의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에너지 넘치는 배우 박은태, 한지상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조력자이자 비운의 주인공 앙리 뒤프레

 

 

(사진출처:충무아트홀)

  

의협심이 강하고, 빅터의 든든한 조력자인 앙리 뒤프레에는 모차르트!’ ‘엘리자벳’ ‘노트르담드 파리등에서 주연을 맡으며 이미 뮤지컬계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은태스칼렛 핌퍼넬’ ‘보니앤클라이드’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등에서 연이어 주연 자리를 꿰차며 뮤지컬 스타로 급부상한 배우 한지상이 함께 캐스팅되었다.

 

매 작품마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도전을 해왔던 박은태는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된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프랑켄슈타인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캐릭터 설명만 듣고 너무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대본이나 음악이 나오기도 전에 이미 결정해버린 작품이다. 작품과 운명이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프랑켄슈타인 작품은 기본 베이스는 스릴러에 두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작품을 통해 슬픔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탄탄한 스토리를 가졌다는 생각과 함께 음악적으로 훌륭한 작품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음악, 드라마, 배우.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뮤지컬이 될 것이다.” 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뮤지컬 데뷔 이래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한지상프랑켄슈타인이라는 캐릭터는 어릴 적부터 항상 접해왔던 캐릭터인데, 이렇게 배우로 만나니 어떻게 표현할지 기분이 묘하고 기대가 된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선배, 동료배우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대된다.” 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활기 넘치고, 밝은 에너지, 탄탄한 연기력의 두 배우가 보여주는 앙리 뒤프레는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대조되는 매력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빅터 프랑켄슈타인 박사의 사랑스러운 연인 줄리아

섬세한 연기와 아름다운 목소리의 리사와 안시하 나란히 캐스팅!

 

 

(사진출처:충무아트홀)

 

 

빅터를 이해하고 포용해주는 사랑스러운 약혼녀인 줄리아에는 광화문연가’ ‘요셉 어메이징’ ‘보니앤클라이드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수 겸 뮤지컬배우 리사아이다’ ‘해를 품은 달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실력을 인정받은 안시하가 맡아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맑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가슴 저린 발라드를 불러 대중의 귀를 사로잡고, 지금은 뮤지컬배우로 입지를 다진 리사프랑켄슈타인이라는 단어를 듣기만 해도 가슴이 떨리는 작품이다. 너무나도 하고 싶었는데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나 영광이고,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하게 되어서 심장이 두근두근 뛴다. 지금 작품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하다.” 라고 말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단아한 외모와 반대로 에너지 넘치는 시원한 가창력으로 뮤지컬계 신데렐라로 성장하고 있는 안시하대본과 음악을 접하고 높은 퀄리티에 감탄했다. 존경하고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해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 라며 작품참여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두 사람의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와 사랑스러운 모습이 빅터의 연인 줄리아를 누구보다 잘 표현할 것이다.

 

(사진출처:충무아트홀)

 

프랑켄슈타인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여인 엘렌

파워풀한 가창력과 관록 있는 연기로 인정 받는 서지영과 안유진 캐스팅! !

 

최근 일본에서 뮤지컬 퀸으로 불리며 한류뮤지컬 대표 여배우로서 또 다른 입지를 다지고 있는 서지영배우, 스텝들이 더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멋진 작품이 될 거라 믿고 있다라며 작품에 대해 확신했다. 최근작들에서 깊이 있는 내면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서지영은 프랑켄슈타인 가문의 미스터리를 그녀만의 깊은 울림이 있는 목소리로 작품을 한층 더 매력적으로 만들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섬세한 연기와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헤드윅에서 최근에는 보니앤클라이드까지 소극장부터 대극장까지 연기 맛이 느껴지는 배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안유진모든 배우 스텝들이 오랜 시간 공들여 작업하고 있는 작품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꼭 보여드리겠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그녀가 있기에 이번 작품에서 빚어질 배우들의 호연이 기대된다.

이희정, 김대종 등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이 힘을 더해

기대감 더욱 높아져

 

영웅’ ‘명성황후’ ‘잭더리퍼등에서 굵직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뮤지컬계의 대부 이희정이 시장이자 줄리아의 아버지인 슈테판역으로 출연하며, 더불어 디셈버’ ‘두도시이야기’ ‘모범생들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 김대종이 빅터를 보살피는 충직한 집사로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크리에에티브팀이 뭉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내년 3, 충무아트홀에서 국내 초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뮤지컬 삼총사’,’잭더리퍼‘, ‘보니앤클라이드등을 연출하며 국내 최고의 뮤지컬 연출가로 각광받고 있는 왕용범 연출이 맡았다. 왕용범 연출은 프랑켄슈타인은 두 남자의 이야기이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다. 박사와 피조물의 관계가 흥미로워졌고, 이런 관계를 초점으로 극본을 설정하였으며, 있을법한 이야기를 만들고자 하였다. 시대설정을 나폴레옹 전쟁 이후로 잡은 것도 이것 때문이다. 전쟁 중에는 자본과 기술이 만나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기 때문에 이러한 있을법한 시대성을 작품에 반영하고자 하였다.” 라고 연출의도를 밝혔다.

더불어 서울대 음악대학과 영국스코틀랜드 왕립음악원을 졸업하고, 세계 주요 현악 콩쿠르를 석권하며 영재기타리스트로도 유명했던 이성준작곡가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뮤지컬에 입문한 이래 뛰어난 음악적 감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대표적인 뮤지컬 작품으로는 모차르트!’ ‘삼총사’ ‘잭더리퍼’ ‘캐치미이프유캔등이 있으며, 현재 <프랑켄슈타인>의 웅장하고, 세련된 뮤지컬넘버들을 만들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도 작품의 정서가 드러나는 무대를 만드는 서숙진 무대디자이너매 작품마다 색다른 의상을 선보이는 한정임 의상디자이너, 캐릭터에 힘을 불어 넣는 양희선 분장디자이너 등 최고의 크리에이티브팀이 의기투합하여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개관 10년 기념하여 뮤지컬 자체 제작한 충무아트홀

국내 뮤지컬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개관 10년을 기념하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자체 제작하는 충무아트홀은 그 동안 쌓아온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제작을 준비하였다.

 

많은 장르 중에서 스릴러장르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스릴러라는 장르 자체가 한국인이 사랑하는 스테디셀러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그 동안 한국 뮤지컬시장에서 뮤지컬 스위니토드’ ‘지킬앤하이드’ ‘쓰릴미’ ‘잭더리퍼등 수많은 스릴러 작품이 흥행했다. 스릴러는 관객을 끊임없이 서스펜스 안으로 몰아넣고 극 중의 인물과 사건으로의 몰입도를 최대한 높이는데, 덕분에 관객은 이야기를 단순히 보고 듣는 것이 아니라 온 몸으로 느끼며 이야기 속에 놓여있는 인물과 하나가 되는 기이한 체험을 하게 된다.” 현장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구성 그리고 생동감이 스릴러 뮤지컬이 갖는 가장 큰 특징이며 성공요인으로 꼽았다.

 

더불어 총괄프로듀서를 맡은 충무아트홀 김희철 기획본부장은 공공극장으로서는 이례적으로 뮤지컬 전용극장이라는 개념을 소개하고 세계적인 뮤지컬을 공연하며 국내 뮤지컬 시장의 성장과 함께 해 왔다. 이와 더불어 한국 뮤지컬산업의 창작기반 활성화를 위한 축제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창작뮤지컬 컨텐츠 개발 지원 프로그램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 개최 등 창작뮤지컬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제 뮤지컬의 소개, 지원, 개발을 넘어 직접 제작에 뛰어들며 제작 극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국내 뮤지컬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한다.” 라고 <프랑켄슈타인> 제작에 대한 기획의도와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내년 국내에 먼저 선보인 후, 향후 지속적인 공연과 전국 투어를 통해 베스트셀러 뮤지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국내 공연시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2015년부터 순차적으로 중국과 일본 등 동남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도 갖고 있다. 충무아트홀에서 제작 중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단발성 프로젝트가 아닌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장기 공연화가 가능한 상업뮤지컬 개발사업의 시발점으로, 어려운 창작뮤지컬 환경 속에서 기존 민간 제작사만이 짊어진 무게를 공공극장이 앞장서 분담하고자 함이며 이렇게 제작된 컨텐츠는 다시 민간 제작사에 보급하며 한국 뮤지컬산업의 선순환 구조에 일조, 뮤지컬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충무아트홀에서 야심차게 준비하고, 국내 창작뮤지컬의 위상을 드높이게 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그 동안 뮤지컬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소재와 탄탄한 스토리, 스릴러 장르로 벌써부터 뮤지컬 매니아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오는 12 19() 오후 2시 그 첫 티켓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공연문의 1666-8662)

 

 

 

공연개요

 

공연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기간 | 2014 3 18~ 2014 5 11

공연 | 충무아트홀 대극장

출연 |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 외

공연시간 | ~ 20:00 / 15:00, 19:30 / ,공휴일 14:00, 18:30(월 쉼)

티켓금액 | VIP 13만원, R 11만원, S 8만원, A 6만원

    | 충무아트홀, kt media hub, SBS, ()인터파크INT, 쇼텍라인

    | 충무아트홀

홍보마케팅 | ㈜랑 

공연문의 | 1666-866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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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10 29일 개막!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힐링 뮤지컬!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이 오는 10 29일 오후 8시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본 공연은 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라이언킹’, ‘아이다등을 작사한 팀 라이스의 최초의 공동 작업 작품이다. 뮤지컬 <요셉 어메어징>은 성경 속의 인물인요셉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다채로운 의상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그리고, 화려한 무대 등의 볼거리로 모든 층의 관객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작품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2월 샤롯데 씨어터에서 정식 라이선스로는 처음 공연 되었으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모든 관객층이 즐길 수 있는힐링 뮤지컬의 대명사가 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앙코르 공연은 무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초연의 감동은 물론 새로운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 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초연 당시 무대 에 설치되어 다채로운 배경을 선 보였던LED 스크린을 과감하게 없애고 각각의 장면들을 사실적이고 다채로운 그리고 현대감각에 맞게 아이디어 넘치는 세트들로 제작하여 더욱더 화려하고 감각적인 무대를 구현해 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 당시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감각적이고 완벽하게 표현해낸 화려한 의상, 분장, 소품 등은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더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그리고 각 배역 별로 다양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 각기 다른 색깔의 뮤지컬<요셉 어메이징>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앵콜 공연의 주인공 요셉 역으로 최근<잭 더 리퍼>, <노트르담 드 파리>등의 대형 뮤지컬에 잇달아 캐스팅 되며, 뮤지컬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을 받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정동하, <엘리자벳>, <몬테크리스토> 등에서의 수려한 외모와 빼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뮤지컬계 명품 배우 김승대와 최근 다양한 작품의 출연으로 인기 몰이 중인 뮤지컬계의 신성 박영수가 캐스팅 되었다.

 

마지막으로, ‘가창력은 물론 이미지까지 싱크로율 100%’ 라는 극찬을 받으며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캐스팅된 최고의 아이돌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이 캐스팅 되었다.

 

특히 그는 최근 진행된 <요셉 어메이징> 연습실공개 현장에서 내 이름 자체가 요셉에서 온 것이다. 할아버지께서 요셉보다는 한자가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요섭이 되었는데, 그런 사연이 있다 보니 이번 작품의 러브콜을 받았을 때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요섭이라는 이름보다는 ‘요셉’이라고 실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 콜이 왔을 때 ‘내 배역’이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제가 먼저 선택한 작품인 만큼 더욱 성심껏 열심히 작품에 임할 거예요. 라는 발언을 하여 더욱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나레이터 역에는 <오페라의 유령>, <맨오브라만차>등에서 여주인공을 맡으며 명품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혜경이 일찌감치 낙점 되었으며, <시카고>, <브루클린>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뮤지컬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김경선이 나레이터 로 최종 캐스팅 되었다. 그리고, ‘미친 고음’으로 이미 가창력을 인정 받은 리사가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캐스팅 되었다. 나레이터로 캐스팅 된 세 배우 모두 뮤지컬 계에서는 ‘명품 디바’라고 불리는 만큼 세 명의 나레이터에 대한 기대가 더해 지고 있다.

 

 

파라오 역에는 초연 당시 ‘새로운 파라오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뮤지컬배우 김장섭과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파라오 역과 맞춤이라는 심사평을 받았던 개그맨 박준형이 캐스팅 되어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조금은 그 만에 개그스러운 새로운 파라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오디션 장을 초토화 시키며 가장 ‘파라오다운 파라오다!’라는 극찬을 받은 뮤지컬 배우 김형묵이 전격 캐스팅 되어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연에 이어 뮤지컬<요셉어메이징> 또 한명의 스타! 파라오에 그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편하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관람 연령층 또한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뮤지컬로 2013년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10 29일부터 12 12일까지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문의전화: ㈜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공연개요

 

u      :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u      : 20131029~ 2013 12 12

u      :  평일 : 오후 8 / : 오후3, 오후7 / , 공휴일 : 오후2, 오후6

*월요일 공연 없음

u      : VIP110,000 / R90,000 / S70,000 / A 50,000

u  프로듀서 : 박영석

u      : 김재성

u  제 작 사 : ㈜라이브앤컴퍼니, RUG

u      : 김승대, 정동하, 박영수, 양요섭(비스트), 이혜경, 김경선, 리사, 김장섭

           박준형, 김형묵 외

u      : ㈜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사진 제공:(주)라이브앤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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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뮤지컬<보니앤클라이드>

 

 

뮤지컬<보니앤클라이드>는 '지킬앤하이드' , '스칼렛핌퍼넬' 의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최신작품이다. 9월 4일부터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초연으로 공연을 시작한 이래 관객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 뮤지컬<보니앤클라이드>는 CJ E&M㈜, ㈜엠뮤지컬아트가 공동으로 제작한 뮤지컬로 1930년대 미국의 대공황아래 젊은이들의 공감을 일으켰던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존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든것이다.
당시의 암흑기였던 시대상에서 영웅적 취급을 받으며 강도를 저질렀던 그들은 이후 1967년 영화로 만들어 졌고
한국에서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소개된바 있다.


뮤지컬은 보니와 클라이드의 범죄행각과 러브스토리를 재구성해 탄생된 만큼  영화와 내용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러나 영화를 본 관객이라면 저렇게 멋지게 뮤지컬로 만들 수 있을까 하고 감탄하게 된다.
프랭크 와일드 혼의 음악과 당시의 시대상을 보여 주는 의상 그리고 보니와 클라이드가 타고 다녔을 법한 멋진

당시의 자동차가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깊이 각인시키고 있다. 공황의 절망으로 부터 절규하듯 도피처로 삼았던
보니와 클라이드의 사랑은 당시의 사회상이 월남전에서 피흘리던 미군과 대공황에서 추락하는 젊은이들의 꿈이
좌절되던 시기임을 감안할때 그들의 행동이 범죄인건 분명하지만 그들 앞에 거칠것 없었던 사랑이라는 명제 앞에서 뜨거워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공연중인 뮤지컬에서는 찢어지는 가난 속을 거침없이 살아가는 클라이드 역에 엄기준,한지상,Key,박형식이 캐스팅되어 핫한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으며 클라이드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진 보니 역에는 안유진,리사,다나 가 캐스팅되어 클라이드와의 열정적인 사랑과 갈등을 잘 그려내고 있다.
여기에 클라이드의 형 벅 역에 이정열과 김민종이 그리고 벅의 아내 블렌치 역에 주아가 열연한다.
보니를 짝사랑하는 경찰관 테드 역에 김법래,김형균,박진우가 캐스팅되었다.
10월 29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CJ E&M Ticket 예매전용번호 1588-0688

 

 

 [시놉시스]
불안한 세상, 흔들리는 청춘…
그들에게 ‘내일’은 없다.

 

1930년대 미국, 주식시장의 대붕괴로 온 경제대공황으로 은행은 파산하고 사람들은 집과 직업을 잃게된다.
웨이트리스를 하며 매일 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던 보니. 어느 날, 자신의 차를 훔치려던
클라이드를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에게 운명같은 끌림을 느끼고 사랑에 빠진다.한편, 감옥에서 탈옥하여 집으로
돌아간 벅은 블렌치의 간절한 설득으로 자수를 결심하고 클라이드는 그런 형을 비난하고 비웃지만, 클라이드 역시
좀도둑질을 하다 잡혀 다시 감옥에 들어간다. 감옥에서 자신을 괴롭히는 죄수 때문에 힘든 클라이드는 면회 온
보니에게 집에 숨겨놓은 총을 가져다 줄 것을 부탁하고, 보니는 위험을 감수하고 클라이드의 부탁을 들어준다.
총으로 간수를 위협해 감옥에서 탈출하는 클라이드, 그런 클라이드를 따라나서는 보니는 자신들을 세상이 기억해 줄
새로운 삶을 꿈꾼다. 전국을 돌며 은행강도를 시작하는 클라이드와 보니,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은 그들의 범죄에
환호하고 더욱 더 응원을 하기 시작한다. 어릴 적 이들의 바램처럼 각 신문의 1면을 장식하게 되고,
심지어 은행 털러 갔다 인질의 부탁을 받고 싸인만 하고 나오는 기이한 일들이 벌어진다.
이런 상황에 심각성을 느낀 경찰은 명사수까지 동원하여<보니앤클라이드> 사냥작전에 돌입하는데...

 

 

[출연 배우]

 

[오늘의 배우]

 

 

 

 

 

 

[공연사진-CJ E&M㈜ 소유]-불펌금지

 

 

 

 

 

 

 

[티켓]

공연명: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공연기간:2013년 9월 4일~10월 27일 (프리뷰 9월 4일~ 9월 6일)
공연장소:충무아트홀
공연시간:화, 목, 금 8시 / 수 4시, 8시 / 토, 일, 공휴일 3시, 7시
티켓가격:VIP석 12만원 / R석 10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러닝타임:약 140분 (인터미션 포함)
공연문의:CJ E&M Ticket 예매전용번호 1588-0688
원작진:작곡 Frank Wildhorn / 작사 Don Black / 극본 Ivan Menchell/연출 Jeff Calhoun
제작진:프로듀서 김병석, 김선미 / 연출 왕용범 / 음악감독 이성준 외
출연진:[클라이드] 엄기준, 한지상, KEY, 박형식/[보니] 안유진, 리사, 다나
          [벅] 이정열, 김민종 / [블렌치] 주아 /[테드] 김법래, 김형균, 박진우
홈페이지:www.bonnieandclyde.co.kr
제작:CJ E&M㈜, ㈜엠뮤지컬아트
주최:SBS
협    찬:BC카드 LOUN.G
투    자:아이디어브릿지자산운용
후    원:온스타일, 올리브, 스토리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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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제목이 주는 종교적 이미지를 최소화 하기 위해 극 전반에 코믹적 요소를 많이 연출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종교적 이미지를 잊게 하고 폭소와 함께 동화적 이미지로 다가가고 있다.

엔젤스 합창단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요셉의 등장으로 공연이 시작되면 동화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야곱의 12명 아들중 유달리 야곱으로 부터 사랑을 많이 받아 형제들의 질투로 노예로 팔려 간 요셉이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찾아 나가는 여정을 그리고 있는 뮤지컬이다.

[배우]

 

성경 속 이야기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현대적 위트와 유머가 넘치는 작품으로, 대사가 없이 노래로만 만들어진 대표적인 송스루(Song-Through) 형식의 뮤지컬이다. 또한 화려한 무대와 발라드 (ballade), 로큰롤(rock'n'roll), 컨트리엔 웨스턴(country&westem),칼립소 (calypso), 샹송 (chanson), (Rap) 등 다양한 음악으로 구성돼

뮤지컬 마니아 뿐 아닌 기존 대중들의 눈과 귀도 사로 잡을 수 있는 작품이다.

 

[포토존]

 

특히 이번 한국공연에서는 관객들의 눈을 더욱 더 사로잡게 만드는 웅장하고 화려한 무대가 구현 된다. 현대적 감각을 살리기 위해 7미리 의 대형 LED를 설치해 눈을 즐겁게 하는 볼거리와 환상적인 공간 표현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다채롭고 화려한 색감이 돋보이는 300여벌의 의상들도 또 다른 볼거리이다. 아울러 뮤지컬 마니아와 일반 대중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전 연령대와 소통할 수 있는 ‘4 4주인공에 대한 관심도 높다.바로 주인공 요셉역에 송창의, 조성모, 정동하(그룹 부활), 임시완(제국의아이들) 이 캐스팅된 것이다.

 

또한 요셉과 그의 형제들의 이야기를 전달하는캐스터역에는 뮤지컬 디바 3인으로 꼽히는 김선경, 최정원, 리사가 캐스팅 되었으며 파라오의 왕역에 배우 이정용, 요셉의 아버지 야곱역에 부활 4대 보컬이자 사랑할수록으로 유명한 김재희가 캐스팅됐다. 이밖에 어린이합창단 ()순복음 엔젤스합창단과 파라오 왕이정용의 두 아들 이믿음, 이마음 군도 출연해 눈길을 끈다.

 

모든 배우들의 조화와 극의 완성도를 높이는 작업을 총괄지휘를 하게 될 우리나라 뮤지컬의 대가 김덕남 씨가 연출을 맡았다.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안무가 서병구 씨 가 안무를 맡는 등 국내 최고의 스태프들이 꿈의 조합을 이뤄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김덕남 연출과 서병구 안무가는 1994년 정식 라이선스 공연은 아니었지만 뮤지컬 <요셉>에 참여했던 주역들로, 더욱 남다른 마음으로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기 위해 의기투합했다.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편하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전 연령층을 매료시킬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 은 성서 속 야곱의 11번째 아들 요셉의 꿈과 여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연은 오는 2 12일 부터 4 11일까지 서울 잠실의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된다. (문의전화 : ㈜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공연장 한켠에 기념품 판매 장소가 있다.

 

 

 

[커튼콜]

 

 

위 1장의 사진은 쇼온컴퍼니에서 보도용으로 받았던 사진이다

[티켓]

제 목 :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
날 짜 : 2013년 02월 12일 ~ 04월 11일
시 간 : 2월 화~금 : 8시 / 토: 3시, 7시 / 일, 공휴일 : 2시, 6시
3월~4월 화,목,금 : 8시 / 수:4시, 8시 / 토: 3시, 7시 /일, 공휴일 : 2시, 6시 / *월요일 공연 없음
장 소 : 샤롯데씨어터
티 켓 : VIP석 130,000 / R석 110,000원 / S석 90,000원 / A석 70,000
프로듀서 : 박영석, 설도윤
연 출 : 김덕남
음악감독 : 양주인
안 무 : 서병구
제 작 사 : 롯데엔터테인먼트,㈜라이브앤컴퍼니, RUG
출 연 : 조성모, 송창의, 정동하(부활), 임시완(제국의 아이들) , 김선경, 최정원,
조남희 ,이정용, 이흥구, 김재희, 이믿음, 이마음 외 앙상블
문 의 : ㈜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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