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영화 에벌리’ GV시사회에 등장

 

28일 철권7 모델 유승옥이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에벌리탄탄바디 GV시사회에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헐리우드 워너비 몸매 '셀마 헤이엑'의 몸매를 따라잡자는 취지로 열린 본 GV 시사회 이벤트에서 유승옥은 탄탄바디를 만들 수 있는 특별 TIP으로 자신이 직접 개발한 발레이션을 소개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날 진행되는 GV시사회에서는 지난 KBS2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완벽한 몸과 운동신경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무슬감독 겸 영화배우 권태호가 사회자로 참석해 남성관객은 물론 여성관객들의 눈길도 사로잡았다.

이어 유승옥은 철권7 모델로 활동하며, 강인한 여전사의 이미지로 얼마전 영화 에벌리의 주인공 '셀마 헤이엑'과 함께 한국 전광판 등장으로 주목받은 바있으며, 이날 시사회 시작전 공개된 영화 예고편에서 또 한번 등장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한편, 영화 에벌리4년동안 감금 되었던 곳에서 벗어나 자신의 가족을 지키기 위해 복수를 시작하는 영화이며, 복수하는 과정중 주인공 에벌리(셀마 헤이엑)’가 점점 독해지며 액션 여전사로 변모하는 모습에서 호쾌한 액션감을 느낄 수 있다.

몸매종결자, 철권7 모델 유승옥과 함께 GV시사회를 진행한 에벌리는 오는 64일 개봉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코리아잡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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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5.29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14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롯데시네마 구리점은 조조할인 매진이다. 롯데마트 옆에 롯데아울렛이 새로 오픈했는데 6~7층이 극장이다.

다행히 표가 있어 새벽에 인터넷으로 예매를 했다 . 오전 7시30분 상영 영화다.

 

공연에 집중할 수 밖에 없는 특성상 정말 오랜만에 찾은 극장이다.

영화<국제시장>.

배우 황정민이  '덕수' 역으로 청년부터 70대 노인으로  살아 온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영화다.

'덕수'(황정민)의 아내 '영자'(김윤진),'덕수'의 어머니(장영남),'덕수'의  고모(라미란),막내 동생 '끝순'(김슬기), 그리운 아버지(정진영) 그리고 씬스틸러가 아닌  '덕수'와 함께 하는 친구 '달수'역으로 오달수가 스크린 내내 등장해 그의 진가를 보여 준다.

 

덕수(황정민)는 흥남 부두에서 철수시  로프를 잡고 대형 수송선에 오르다 등에 업은 막내 막순이를 잃어 버리고 막순이를 찾아 배에서 내린 아버지와 헤어 진다.아버지가 배에서 내리기 직전 '덕수'에게 "내가 없으면 너가 가장이다.가족을 책임져야 한다"한다는 말이 평생의 굴레로 헌신적으로 가족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다.

 

동생의 등록비와 여동생의 결혼을 위해 파독 광부로 월남으로 생사의 고비를 넘나 든다.

파독 광부시절 아내를 만나 결혼했다. 그리고 월남에서 번돈으로 고모가 운영하던 [꽃분이네]수입상가도 고모가 돌아가시고 인수한다. 재개발 때문에 가게를 팔라고 하지만 덕수는 가게를 팔지 않는다.흥남에서 헤어진 아버지가 부산 국제시장 꽃분이네에서 만나자고 했기 때문에 아버지를 위해 가게를 지킨다.

 

파독 광부,월남 파병,이산가족 상봉 등 눈물겨운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의 현장이 리얼하게 표현된다.

파독 광부 시절 광산에서 가스 폭발로 갇혔을때 당시 파독 간호사였던 아내가 울며 갱내 진입을 위해 광산 간부에게 애원하는 장면은 눈물겹다.아니 특정 장면이 아니라 40대 50대 이상이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산가족 상봉,국기 하강식 장면등 많은 장면이  영화 상영 내내 심금을 울린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영화라고 표방한다.그런 영화다.

 

영화[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의 5년만의 스크린 복귀작이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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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롯데 Big Pleasure 영화이벤트에 당첨되어 [제보자]를 보고 왔어요.

 

줄기세포 사건이 터졌을때 굉장히 혼란스러웠고 지금도 사실 진실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지는 못할 정도이니 말입니다.

당시 언론이 너무나 과대 포장하여 줄기세포를 보도했고 마치 우리 국민 스스로가 영웅처럼 느껴졌을 때였으므로 영화의 장면에서

복제 개 몰리 앞에서 이장환 박사가 너무 멀리 왔다고 말하는 장면이 당시의 당사자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당시 사건이 터지고 많은 국민들은 미국이나 일본 등 다른 나라들에게 이익을 주는 빌미를 제공했다느니 의사들의 영역을 수의사가 넘보는데 대한 강한 불신과 불안감으로 시기하여 그런 사건이 터졌다느니 많은 입방아를 찧곤 했었죠.

당시 줄기세포는 있다고들 생각하는 편이 우세했으니 말입니다.

 

어찌됐건 영화는 실제 사건에서 재구성한 픽션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영화는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을 알기 쉽게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거대한 국민의 맹신과 외압속에서 고군분투하는 PD 기자들의 노력이 잘 보여지고 있답니다.

언론이 무엇을 위해 헌신해야 하는가도 잘 보여주고 있어 전 이점이 참 좋았답니다.

잘 만들어진 영화인건 분명합니다.

 

 

 

 

[줄거리]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조작 스캔들의 실체를 파헤치는 진실추적극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을 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
 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실체가 밝혀진다.
 

 

 

[출연 배우-네이버영화 캡쳐]

 

 

 

[영화 스틸컷-출처:네이버 영화]

 

 

 

 

연락온 롯데 빅플레져 당첨 문자

 

[티켓]2명이 볼 수 있는데 오늘은 부득이 같이 갈 사람이 없어 혼자 보고 왔어요 ㅠ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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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실은 2015.06.01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제보자>와 <황우석 사건>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시려면,
    팟빵 <황우석라디오>의 <제보자의 역습> 1편만 들어 주세요~
    (PC) http://www.podbbang.com/ch/8249
    (모바일) http://m.podbbang.com/ch/8249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절대 홍보 아닙니다.

송승헌의 연기 변신과 임지연이라는 여배우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영화다.

평소 이미지와 다르게 조여정​은 장군의 딸로 남편을 장군으로 만들려는 조신한 여자로 벗는 역할은 아니다.

완벽한 엘리트 군인 교육대장 김진평(송승헌) 대령의 눈에 들어온 부하의 아내 종가흔(임지연)

그녀의 백치미 같은 아름다움에 빠져 인생을 건 도박을 하는 김대령의 애정 행각은 아슬하다 못해 불안하기까지 하다.

같은 남자의 입장으로 볼때 한번쯤은 외도를 꿈꾸는 남성의 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정도를 벗어난 파멸에는 결코 동의할 수 없지만

종가흔을 사랑한 김진평의 죽음앞에 오열하는 종가흔의 연기앞에서는 눈물이 흐른다.

저렇게 처절하게 사랑을 한 결과는 무엇인가?

물론 결과론으로 볼때 파멸이었지만 김진평 대령은 행복했으리라 믿는다.

부귀영화를 버린 댓가 치곤 처절하게 패배자로 끝났지만 그는 그 사랑을 죽음의 순간에서도 놓치 않았기 때문이다.

 

송승헌과 임지연의 베드신 장면은 두고 두고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임지연의 뒷태 장면에서 나오는 허리와 힙라인은 가히 예술이다.

 

기억하시라 모든 중독은 그대를 파멸로 이끈다는 사실을 말이다.

인간 중독,게임 중독,알콜 중독,도박 중독,사이비 종교 중독,마약 중독,대마초 중독................

그리고 정도의 문제이긴 하지만 담배도 같은 폐해로 봐야 할지도 모른다.

5월을 뜨거운 불구덩이 속으로 이끄는 마력의 영화다.

 

 

 

포스터는 삼성 NX-200으로 촬영해 왔다

 

[줄거리]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지배되는 군관사 안!

모두의 신임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인 교육대장 ‘김진평(송승헌)’과
남편을 장군으로 만들려는 야망을 가진 ‘진평’의 아내 ‘이숙진(조여정)’.
어느 날, ‘김진평’의 부하로 충성을 맹세하는 ‘경우진(온주완)’과 그의 아내 ‘종가흔(임지연)’이 이사를 온다.
‘진평’은 ‘우진’의 아내 ‘가흔’에게 첫 만남부터 강렬한 떨림을 느끼는데…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여인 ‘가흔’과
그녀에게 걷잡을 수 없이 빠져드는 ‘진평’.
만나지 말았어야 할 두 사람,
최상류층 군관사 안, 누구도 알아서는 안 될 치명적 스캔들이 시작된다!

"당신을 안 보면 숨을 쉴 수가 없어“
"왜 이렇게 가슴이 뛰죠?"

 

[주요 인물-사진 자료 출처:Daum 영화]

 

 

 

 

 

 

 

 

 

 

 

[티켓]

11번가 마일리지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예매권2매로 봤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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