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초의 모노드라마

<, 돈끼호떼>

 

 

 

 

 

주최 | 종이로 만든 배

주관제작 | 종이로 만든 배, 연극술사 수작

후원 | 주한 스페인대사관, 서울특별시, ()한국소극장협회, 종로구청, 서울연극협회

협찬 | 창비, 한라산 홍보마케팅 | 한강아트컴퍼니

 

 

 

 

지금까지의 돈끼호떼와 다르게 1인극으로 돌아오는 돈끼호테가 있다.
세르반테스의 1,500 페이지가 넘는 소설이 수많은 생략과 왜곡 또는 비약으로 통해 알려졌다는 시각에서 출발해
이 모든 과정으로 관객에게 다보여주되 관객스스로 각 등장인물의 입장에서 인물을 특성을 이해하도록 만든
이 1인극은 종이로 만든 배,연극술사 ‘수작’이 공동으로 제작하여 11월 20일부터 대학로 스타시티 예술극장
SM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걸죽한 입담과 마임, 성대모사, 마술, 인형극, 아크로바틱, 폴리사운드와의 결합된 움직임, 환상을 창조하는 빛과 소리 등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한 산초의 일인극이 배꼽 빠지고 눈물 나는 드라마로 펼쳐진다. 싼초는 관객들과 소설 속 이야기 속으로 이끌며 자유롭게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어 싼초 본인과 돈끼호떼, 그의 말 노시난테를 비롯한 모험 속에 등장하는 수많은 인물, 동물, 괴물들을 홀로 연기해가며 자신의 입장에서 놀랍고, 재미나고, 감동스럽고, 때론 억울했던 돈끼호떼와의 고난과 수난의 모험담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공연문의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6(3678)

 

[공연 개요]

공연명: 너, 돈끼호떼
공연기간: 2014년 11월 20일(목) ~ 12월 7일(일)
공연장소: 스타시티 예술극장 SM
공연시간: 평일 8시 | 토∙일요일 4시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전석 25,000원
러닝타임: 80분 (인터미션 없음)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원작: 미겔 데 세르반떼쓰
작: 김나연, 유현
각색•연출: 유수미
출연진: 양승한 / 폴리사운드: 김범린
제작•주관: 종이로 만든 배 | 연극술사 ‘수작’
후원: 주한 스페인대사관, 서울특별시, (사)한국소극장협회, 종로구청, 서울연극협회
협찬: 창비, 한라산
홍보/마케팅: 한강아트컴퍼니
공연문의: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6, 02-3676-3678)

 

 

(사진 제공:한강아트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니버셜발레단 공연은 문훈숙 단장이 공연 시작전 관객들에게 공연에 대한 설명과 발레 동작을 설명해주고 공연을 시작하기에 관객은 좀 더 쉽게 발레를 이해할 수 있다. "아름다운 밤이에요!"가 가장 잘 어울리는 공연이 아닌가 생각되어 진다. 우아한 동작과 환상적인 발레 동작은 뭐라 한 단어로 단정하기 어려운 예술이다. 환상의 꿈나라를 유영하는 꿈의 시간은 1부와 2부 3부로 나뉘어 인터미션 각각 15분이 주어진다. 의상 교체도 물론이지만 발레리나 발레리노의 동작이 힘들다는 반증이기더 하다. 충무아트홀 10주년 개관과 창단 30주년을 맞는 유니버셜발레단의 이 아름다운 만남은 8.15부터 8.17까지 단 4회 공연만으로 이루어진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데 라 만차’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엉뚱한 돈키호테와 그의 시종 산초판자의 여행담이 줄거리인 원작과 달리 가난한 이발사 바질과 그의 연인인 선술집 딸 키트리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랑을 이뤄주는 조력자 돈키호테의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한 춤으로 그려낸다. 고전과 현대 발레를 아우르며 화려하고 섬세한 무대와 연출이 장기인 유니버설발레단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무용수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안길 수도 있을 만큼 기교가 어렵지만 그만큼 아찔한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돈키호테>를 대표하는 최고의 춤인 3막의 ‘그랑 파드되’는 최고의 발레 기교를 결집시킨 장면으로 유명하다. 주인공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결혼식 장면에서 선보이는 이 춤은 아다지오와 남녀 솔로 베리에이션 그리고 코다로 구성된 2인무다. 남녀 주역 모두에게 고난이도의 현란한 기교를 요하는 이 춤은 32회의 푸에테(회전동작)끊임없이 이어지는 점프 동작이 일품으로 발레 애호가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명장면으로 발레 갈라 공연 에서도 빠지지 않는 레퍼토리이다.


발레 <돈키호테>는 볼만한 춤이 많은 공연이다. 지중해 연안의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무대 속 바르셀로나 광장에서의 세기딜랴 춤, 망토를 휘날리는 투우사들의 춤 그리고 공중 높이 날아오르는 산초판자와 정열적인 집시들의 춤 등 스페인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돈키호테의 꿈 속 장면에서는 튀튀를 입은 발레리나들이 등장하여 클래식 발레의 고전미까지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여주인공 키트리와 바질의 2인무를 빼놓을 수 없다. 1막에서는 키트리를 한 손으로 높이 든 채 오랫동안 음악을 타는 바질의 한손 리프트, 3막 결혼 피로연에서는 최고의 발레 기교를 결집시킨 그랑 파드되가 단연 압권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최고 무용수들이 나선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안정감이 돋보이는 테크닉으로 좌중을 매료시키는 수석무용수 강미선과 소녀의 청순함 뿐 아니라 도도함을 겸비하여 주역으로 성장해나가는 떠오르는 신예 이용정 그리고 스위스 로잔 콩쿨과 바르나국제발레콩쿠르에서 입상한 드미솔리스트 홍향기가 ‘키트리’ 역할을 맡는다.


‘바질’ 역할의 수석무용수 이동탁은 2011년 입단과 동시에 <돈키호테> 주역을 맡은 실력파 발레리노다. 185cm의 훤칠한 키의 완벽한 신체조건을 갖췄으며, 남성미 넘치는 시원한 마스크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러시아 출신 콘스탄틴 노보셀로프는 발레무용수였던 부모님의 타고난 신체와 재능을 물려받아 아름다운 라인과 정교한 기본기를 갖춘 무용수이다. 2011년 일본 도쿄에서 있었던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에서는 처음으로 ‘알브레히트’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마지막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의 떠오르는 신예 발레리노 김태석의 신선하고 패기 있는 무대가 발레 팬들의 더욱 설레게 할 것이다.

 

 

 

Synopsis

<1 >

1장 돈키호테의 서재 용감한 기사의 무용담을 너무 많이 읽은 나머지 자기 자신을 기사라고 믿게 된 돈키호테’. 그는 환상의 여인 둘시네아를 찾아 세상의 위험으로부터 용감하게 그녀를 구해 내겠다고 작정하고 시종 산초판자를 세상 밖으로 모험의 길을 떠난다.

2장 무대가 환해지고 스페인 바르셀로나 광장 가난한 이발사 바질은 선술집 주인 로렌조의 새침하고 사랑스러운 딸 키트리를 보고 첫 눈에 반한다. ‘로렌조는 가난한 바질이 못마땅하여 키트리에게 멍청한 부자귀족 가마슈와 결혼시키려 한다. 이 때 돈키호테가 나타나 키트리둘시네아로 착각하여 춤을 신청하고 바질을 질투한다. 마을 사람들이 소란을 벌이는 사이 키트리바질은 몰래 광장 저편으로 도망친다.

 

<2 >

1장 집시의 야영지 집시들은 키트리와 연인 바질을 위해서 춤을 춘다. 곧이어 돈키호테가 나타나고 야영지 주변에 있는 풍차를 보고 둘시네아를 공격하기 위해 오는 적군의 기사로 착각한 돈키호테가 풍차를 향해 덤벼들자 갑자기 주위가 아수라장이 된다.

2장 돈키호테의 꿈 꿈 속에서 요정의 나라에 다다른 돈키호테는 요정들과 함께 춤을 춘다. 요정들 가운데서 돈키호테둘시네아의 모습을 한 키트리를 만난다.

3장 집시의 야영지 키트리바질이 사라진 것을 안 로렌조가마슈는 그들을 찾아 집시 야영지로 들어오고, ‘산초판자로렌조에게 엉뚱한 방향을 가르쳐 주어 길을 헤매도록 만들고 다시 마을로 돌아간다.

 

<3 >

1장 선술집 바질키트리와 결혼을 못한다면 자살하겠다고 위협하며, 단도로 자신의 가슴을 찌르고 쓰러진다. ‘키트리바질이 죽은 줄 알고 슬픔에 빠지지만 이내 거짓행동임을 눈치채고 돈키호테에게 바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주도록 아버지를 설득해 달라고 부탁한다. ‘키트리를 불쌍하게 여긴 돈키호테로렌조에게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하게 한다. 마지못해 로렌조가 허락하자마자 바질이 벌떡 깨어나고 자신들의 작전이 성공한 것을 기뻐한다.

2장 결혼식 키트리바질의 친구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두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 들고 에스파다메르세데스의 매혹적인 춤에 이어 마을 남녀들이 스페인의 민속춤인 판당고 춤을 춘다. 마침내 키트리가 연인인 둘시네아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은 방랑의 기사 돈키호테는 환상의 연인을 찾아 다시 새로운 모험의 길을 떠난다.

 

[8월 15일 저녁 8시 공연] 

 

 

[공연사진:충무아트홀/유니버셜발레단 소유입니다]감상만 하시기 바랍니다.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개관 10년 맞이하는 충무아트홀과 창단 30주년 유니버설발레단의 만남,

 

정통 마린스키 버전 최고의 희극발레 <돈키호테>

 

 

 

무대 전체가 파스텔 톤으로 은은히 빛나는 하나의 작은 보석!"

- 더 타임즈 (런던) / 데브라 크레인 / 2000.11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과 유니버설발레단(단장 문훈숙)은 오는 8월 15~17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희극발레의 최고 걸작 <돈키호테>를 공연한다. 이번 무대는 올해로 개관 10년을 맞이하는 충무아트홀이 주최하고 창단 30주년 유니버설발레단이 제작하여 그 의미가 더욱 깊어 질 것이다. 개관 이후로 꾸준히 정통발레 레퍼토리를 선보여 온 충무아트홀과 처음으로 함께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돈키호테>는 정통 마린스키 버전으로 원작을 크게 훼손하지 않아 캐릭터들의 특징이 살아있다. 또한 화려한 디베르티스망으로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뛰어난 기량의 개성 넘치는 무용수들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다.

 

우아함에 유머를 더한 스페인의 정열과 화려함의 극치!

 

“살아있는 유쾌한 희극발레” <돈키호테>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춤과 춤 사이로 터져 나오는 웃음. 가히 춤의 향연이라고 말할 수 있는 유니버설발레단의 <돈키호테>는 97년 국내 초연으로 그 해 무용부문 최고의 작품으로 선정되었고, 비극 일색의 고전발레 중에서 드물게 희극적인 내용으로 전 세계 발레 팬들을 즐겁게 해준다. 모두에게 가장 사랑받는 발레로 꼽히는 <지젤>, <백조의 호수>, <잠자는 숲속의 미녀>등과 달리 <돈키호테>는 우아함에 유머를 더한다. 뿐만 아니라 스페인의 정열과 화려함까지 합쳐져 “살아있는 유쾌한 희극발레”로 관객들을 한바탕 웃게 만든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전설적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데 라 만차’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엉뚱한 돈키호테와 그의 시종 산초판자의 여행담이 줄거리인 원작과 달리 가난한 이발사 바질과 그의 연인인 선술집 딸 키트리의 사랑 이야기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랑을 이뤄주는 조력자 돈키호테의 좌충우돌 해프닝을 유쾌한 춤으로 그려낸다. 고전과 현대 발레를 아우르며 화려하고 섬세한 무대와 연출이 장기인 유니버설발레단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이 작품은, 무용수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안길 수도 있을 만큼 기교가 어렵지만 그만큼 아찔한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돈키호테>를 대표하는 최고의 춤인 3막의 ‘그랑 파드되’는 최고의 발레 기교를 결집시킨 장면으로 유명하다. 주인공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결혼식 장면에서 선보이는 이 춤은 아다지오와 남녀 솔로 베리에이션 그리고 코다로 구성된 2인무다. 남녀 주역 모두에게 고난이도의 현란한 기교를 요하는 이 춤은 32회의 푸에테(회전동작)끊임없이 이어지는 점프 동작이 일품으로 발레 애호가들에게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명장면으로 발레 갈라 공연 에서도 빠지지 않는 레퍼토리이다.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무대, 객석 전체를 기쁨으로 물들이는

 

낭만적인 여름밤을 선물하다!

 

발레 <돈키호테>는 ‘볼 만한 춤’이 많은 공연이다. 지중해 연안의 따뜻하고 생기 넘치는 무대 속 바르셀로나 광장에서의 세기딜랴 춤, 망토를 휘날리는 투우사들의 춤 그리고 공중 높이 날아오르는 산초판자와 정열적인 집시들의 춤 등 스페인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돈키호테의 꿈 속 장면에서는 튀튀를 입은 발레리나들이 등장하여 클래식 발레의 고전미까지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여주인공 키트리와 바질의 2인무를 빼놓을 수 없다. 1막에서는 키트리를 한 손으로 높이 든 채 오랫동안 음악을 타는 바질의 한손 리프트, 3막 결혼 피로연에서는 최고의 발레 기교를 결집시킨 그랑 파드되가 단연 압권이다. 이번 무대는 발레를 즐기고픈 이들과 여름방학을 맞이한 학생들 그리고 멀리 휴가를 떠나지 못한 가족단위 관객들에게 최고의 여름밤을 선물 할 것이다.

 

강미선, 이동탁, 이용정, 홍향기 그리고 떠오르는 신예 김태석!

 

실력에 연기력을 겸비한 개성만점 무용수들이 선보이는

 

고급스러운 희극 발레 <돈키호테>

 

이번 무대에서는 유니버설발레단의 최고 무용수들이 나선다. 강렬한 카리스마와 안정감이 돋보이는 테크닉으로 좌중을 매료시키는 수석무용수 강미선과 소녀의 청순함 뿐 아니라 도도함을 겸비하여 주역으로 성장해나가는 떠오르는 신예 이용정 그리고 스위스 로잔 콩쿨과 바르나국제발레콩쿠르에서 입상한 드미솔리스트 홍향기가 ‘키트리’ 역할을 맡는다.

‘바질’ 역할의 수석무용수 이동탁은 2011년 입단과 동시에 <돈키호테> 주역을 맡은 실력파 발레리노다. 185cm의 훤칠한 키의 완벽한 신체조건을 갖췄으며, 남성미 넘치는 시원한 마스크로 여심을 사로잡는다. 러시아 출신 콘스탄틴 노보셀로프는 발레무용수였던 부모님의 타고난 신체와 재능을 물려받아 아름다운 라인과 정교한 기본기를 갖춘 무용수이다. 2011년 일본 도쿄에서 있었던 유니버설발레단 <지젤>에서는 처음으로 ‘알브레히트’역을 맡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마지막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의 떠오르는 신예 발레리노 김태석의 신선하고 패기 있는 무대가 발레 팬들의 더욱 설레게 할 것이다.

 

▣ 공연개요

 

공연명

유니버설발레단 <돈키호테>

일시

2014. 8.15(금) ~ 8.17(일)

금 8시 / 토 3시,7시30분 / 일 3시

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주요스태프

예술감독 / 유병헌

음악 / 루드비히 밍쿠스 안무 / 마리우스 프티파

무대/ 알렉세이 포포프 의상제작 / 배체슬라프 오쿠네프

주요출연진

8월15일(금)

오후8시

8월16일(토)

오후3시

8월16일(토)

오후7시 30분

8월17일(일)

오후3시

키트리

이용정

홍향기

강미선

이용정

바질

김태석

이동탁

콘스탄틴 노보셀로프

김태석

 

* 캐스팅 일정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관람료

VIP석 80,000원/ R석 60,000원/ S석 40,000원/ A석 20,000원

소요시간

150분(인터미션 포함)

장르

무용

관람연령

만7세 이상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예매/문의

공연문의 02)2230-6601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주최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

제작

유니버설발레단

 

 

(사진 제공: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