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환경 강연 프로그램

‘2016 환경예찬’, 성황리에 마쳐

지난 104, 마지막 강연 끝으로 종료!

딱딱한 환경문제의 현실을 친근하게 풀어내며, 다시 만날 날 기약!

환경보전,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문화공연, 환경개그콘서트, 다양한 볼거리 제공!

1부 서울대학교 산림환경학과 이우신 교수, 에코십일 변동훈 이사, 개그맨 이동엽

2부 신개념개그쇼 개그몬스터쇼무료 문화관람

 

 

[2016 환경예찬 4회 현장사진 / 자료제공_NewsCSV]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환경 강연 프로그램 ‘2016 환경예찬 4(이하, 환경예찬)’가 지난 4일 마지막 강의를 끝으로 이번 시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환경예찬의 마지막 강연은 자연과 사람 모두를 생각합니다주제로 우리가 사는 세상의 동식물과 인간이 함께 공존하고 어울려 사는 이야기로 환경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1, 2부로 나누어 진행된 환경예찬의 첫 포문은 SBS 공채 개그맨 이동엽, 김정환, 도광록 사단이 멸종 위기 동물의 상황과 보호의 필요성을 주제로 환경 개그콘서트를 펼쳤으며, 이들은 매회 막강한 개그쇼를 준비하여 환경문제를 재미있게 재해석하는 등 강연회의 의미를 더해 재미와 깊이를 제공했다.

 

이어 서울대학교 산림환경학과 이우신 교수가 호모사피엔스, 멸종 위기 야생동물을 지켜라주제로 강연을 진행, 무분별한 인류의 이익 때문에 이미 멸종되거나, 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들에 대한 이야기와 여러 사례를 바탕으로 지구라는 공간과 함께 공존해야 할 동식물들의 보전 필요성을 이야기해주었고, 또한 이러한 현실을 토대로 실천할 수 있는 동식물 보호 방법에 대한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2016 환경예찬 4회 환경예찬 개그콘서트 / 자료제공_NewsCSV]

 

또한 에코십일 변동훈 이사는 도시 생태 중요성의 주제로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여러 방법과 친환경, 생태계 등 환경 키워드를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것들을 강연을 통해 왜 환경을 지켜야 하는 당위성과 미래세대에 대한 책임감을 색다른 시각으로 표현하여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더불어 2부 행사에는 환경예찬참석자들에게 인기 고공 행진 중인 신개념개그쇼 개그몬스터쇼이 함께하여 환경 강연 시간을 더욱 뜻깊게 했다.

 

특히 환경예찬은 작년과 달리, 일반인들에게 환경문제를 쉽고 친숙히 다가가고자 올해 처음으로 연극 아들’, ‘뉴 보잉보잉 1’, ‘개그몬스터쇼등 매월 무료로 공연 관람 기회를 마련하였고, 문화예술 향유의 즐거움과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관심을 유도하였다. 뿐만 아니라 생활 속 유용한 화학물질 사용하는 방법’,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에 대한 문제의 심각성’, ‘일상에서 쉽게 사용되는 일회용 비닐 백등의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는 유익한 강연과 환경문제를 개그로 승화시킨 환경 개그콘서트를 선보여 그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고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환경부는 환경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강연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직접 소통의 기회가 되었으면 했다라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환경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환경예찬은 지난 7, 8, 9,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1,000여 명 이상이 참여하고 각 분야별 환경전문가와 토론하고 소통하면서 생활 속 환경문제의 현실을 개선하고자 노력했으며,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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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강연 프로그램, ‘2016 환경예찬 2개최

89일 프라임 아트홀에서 기후변화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로 강연

1부 국립기상과학원장 조천호, 에코 웹투니스트 권혁주, 개그맨 이동엽

2연극 뉴보잉보잉 1문화공연 무료 관람 기회 마련

 

 

[2016 환경예찬 2회 포스터 / 자료제공_NewsCSV]

 

환경부(장관 윤성규)가 주최한 국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환경 강연 프로그램 ‘2016 환경예찬 289일 오후 330분에 프라임 아트홀(신도림)에서 개최한다.

 

‘2016 환경예찬은 지난 76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트에서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강연은 기후변화 이제는 행동해야 할 때라는 테마로 음식, 문화, 생활양식까지 많은 것을 바꿔 놓고 있는 기후 변화에 대해 조천호 원장(국립기상과학원), 에코 웹투니스트 권혁주가 강연자로 나선다.

 

조천호 원장은 함께하는 저탄소 실천 생활을 주제로 작은 관심과 우리 생활 속에서의 실천을 통해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저탄소 실천 생활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국내 에코 웹툰 분야의 독보적 일인자인 권혁주는 지구를 웃게 만드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미래세대에 삶의 터전이 될 지구를 보호하는 방법을 에코 웹툰을 통해 소개한다

이번 강연에도 1회 때부터 함께 해온 SBS 공채 개그맨 이동엽, 김정환, 김형준 사단이 환경 개그콘서트로 강연에 오른다.

 

강연에 이어 2부에서는 바쁜 시간을 할애한 참가자들을 위해 연극 뉴보잉보잉 1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2002년 초연 후 14년 동안 사랑 받아온 작품으로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린다.

 

환경예찬은 환경보전에 대한 국민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행사로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대표적인 환경 강연 프로그램이다.

‘2016 환경예찬7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며, 강연 참여와 공연 관람은 모두 선착순 400명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environment2016.modoo.at)에서 확인 가능하다.

 

 

[2016 환경예찬 1회 현장스케치 / 자료제공_NewsCSV]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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