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행복! 진정한 삶에의 자유,연극<까사발렌티나>!

 


연극<까사 발렌티나>는 1962년 뉴욕 캣츠킬 산맥에 있는 한 리조트 '슈발리에 데옹'에 모여든 일곱 명의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그들은 나이도 직업도 제 각각이지만 모두 '크로스 드레서(이성의 옷을 입는 사람)'라는 은밀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세간의 이목을 피해 자신의 여성성을 크로스 드레서라는 취미로 그들만의 속내를 틀어 놓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였다.하지만 여기서도 자신들은 완전한 자유와 행복은 없음을 알게 된다.성소수자들의 얘기가 등장해 활발한 공연을 벌이고 있는 요즘에 또 다른 소재의 연극으로 김수로 프로젝트 18탄으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아내 '리타'의 옹호로 낮에는 보험세일즈맨으로 밤에는 여자보다 더 매력적인 '발렌티나'를 연기하는 윤희석 배우는 브라운관에서 보던 모습과 달리 매력적인 여성으로 거듭나 보였다.리조트에 모인 남자들은 뮤지컬 '빨래'와 연극'택시드리벌'에 등장했던 장난끼 넘치는 안두호 배우가 아니라 크로스 드레스 매거진의 편집장 '샬롯'으로 등장한 여성 안두호를 만나게 된다.이처럼 남자 배우들은 여장 그 자체만으로도 또 다른 여성성이 자연스럽게 묻어 나며 관객들의 흥미를 유발시킨다.물론 분장과 연기력을 빼고는 얘기할 수 없지만 말이다.  
극 중 리조트 주인인 아내 '리타'와 남편'발렌티나'의 대화 중 '발렌티나'가 아내에게 던지는 "평범해지고 싶어"라고 말하는 이 한마디가 '슈발리에 데옹'리조트에 모인 크로스 드레스들의 내면을 조명하고 있는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다.
어릴적 우연히 알게 된 자신의 여성성과 내면의 충돌을 겪으며 살아왔던 또 다른 소수자들의 고통의 얘기가 단지 그들만의 얘기가 아니라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 숨겨진 아픔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어 연극 <까사 발렌티나>는 흥미거리로만 여기기에는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작품의 원작자이자 뮤지컬 <라카지>, <킹키부츠>, <뉴시스> 등을 집필한 최고의 극작가 '하비 피어스타인'은 이 작품을 통해 크로스 드레서와 성소수자를 향한 사회적 시선과 오해를 유쾌하고 도발적으로 풀어내 브로드웨이에서 많은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탄탄한 극본에 60년대 미국의 화려한 의상, 매력적인 배우들의 파격적인 여장모습이 함께 더해져 올 여름 대학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다."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고민하고 대립하는 무대 위의 배우들에게 관객들은 시대와 기호를 넘어서 함께 웃고 울며 공감을 하게 될것이다.


낮에는 보험 세일즈맨 ‘조지’로 밤에는 여자보다 더 매력적인 ‘발렌티나’를 오가는 주인공 ‘조지/발렌티나’ 역에 윤희석,최대훈,박정복 배우가 남편 조지와 함께 크로스 드레서를 위한 리조트를 운영하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아내 ‘리타’역에 한세라, 정연 배우가 학문 밖에 모르는 수줍음 많은 청년 ‘조나단’에서 해맑은 초보 숙녀 ‘미란다’로 거듭나는 ‘조나단/미란다’역에 임종완,변희상,유일 배우가 크로스 드레서를 위한 매거진 발행자이자, 전형적인 영국인 신교도로 규율을 중요시 여기는 ‘샬롯’역에 안두호, 김대곤 배우가 훤칠한 외모로 남장을 하든 여장을 하든 성적 매력이 충만해 어디에서나 인기 있는 ‘글로리아’역에 박준후,조민성,문성일 배우가 은퇴를 앞둔 마초적인 기질이 강한 ‘판사’에서 미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에이미’를 오가는‘판사/에이미’역에 장용철,김결 배우가 시도 때도 없이 오스카 와일드 명언을 던지는 웃음 유발자이자, 여성스러움의 극치 ‘배씨’ 역에는 신창주,정재원이 맡는다. 또한 여자보다 더 부드럽고 배려심 많은 성격의 소유자 ‘테리’ 역에는 정상훈 배우가 원캐스트로 나선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를 이해할 수 없는 냉소적인 성격을 지닌 판사의 딸 ‘엘리아노’ 역에는 우혜영과 김난수 배우가 더블 캐스팅 됐다.연극<까사 발렌티나>는 9월 11일까지 대학로 대명문화공장 DCF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공연된다.

 

 

(포스터 이미지=아시아브릿지컨텐츠㈜ 제공)

 

 

[시놉시스]

 

1962년 6월 뉴욕 캣츠킬의 주말,
대부분의 남자들은 가족들과 캣츠킬 산맥으로 무더위의 열기를 피하러 가지만
그 중에는 가족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비밀스럽게 어디론가 향하는 이들이 있다.

그들은 스스로를 게이도, 트랜드젠더도 아닌
'여장을 좋아하는 남자들(크로스 드레서)' 라고 부른다.
그들만의 파라다이스 '슈발리에 데옹' 리조트에서 남자들은 브래지어를 차고,
드레스를 입고, 여자처럼 행동하며 자신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근심 걱정 없는 평온하고도 행복한 주말을 보낸다.

어느 날 그들의 모임이 정식 조직이 될 수 있을지 여부를 두고 대립이 벌어지고
각자 진정 원하는 나 자신의 모습에 대해 깨닫게 되는데...

'스스로 창조된 여인'들의 세계, 슈발리에 데옹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의 출연 배우]

 

 

 

[무대]

 

 

 

[커튼콜 사진]

김난수 배우

 

 

 

신창주 배우

 

 

좌로부터 김난수,정상훈 배우

 

 

좌로부터 박준후,신창주 배우

 

 

안두호 배우

 

 

좌로부터 안두호 배우,김결 배우

 

 

임종완 배우

 

 

 

정연 배우

 

 

 

 

 

 

 

 

좌로부터 정연 ,윤희석 배우

 

 

 

윤희석 배우

 

 

 

 

[티켓]

 

작 품 명:까사 발렌티나
원    작:하비 피어스타인 Harvey Fierstein
프로듀서:김수로, 최진
윤색/연출:성종완
번     역:김준영,이인정
안무 감독:김미정
무대디자인:이엄지
음향디자인:권지휘
조명디자인:김근재
의상디자인:김미정
분장디자인:김숙희
소품디자인:이로미
출      연:윤희석,최대훈,박정복,한세라,정연,임종완,유일,박준후,문성일,안두호,김대곤
           장용철,김결,정상훈,신창주,정재원,우혜영,김난수,변희상,조민성,허만
공연기간:2016년 07월 21일(화) ~ 2016년 09월 11일(일)
공연시간:6/21- 7/17 화수목금 8시 / 토 3시, 7시 / 일 2시, 6시 (월요일 공연 없음)
         7/19 - 8/7 화목금 8시 / 수 4시 8시 / 토 3시 7시 / 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대명문화공장 DCF 2관 라이프웨이홀
공연가격:R 55,000원 S 40,000원 발코니석 10,000원
관람등급:만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15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공연예매:인터파크 1544-1555 예스24 1544-6399
주    최:아시아브릿지컨텐츠㈜, ILOVESTAGE
제    작:아시아브릿지컨텐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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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남자들의 특별한 파라다이스

김수로프로젝트 18

연극 <까사 발렌티나>

사랑스러운 배우들의 연습현장 사진 공개!!

 

 

 

 

 

아주 사랑스러운 남자들의 유쾌하고 도발적 이야기

연극 <까사 발렌티나> 연습현장 사진 공개!!

2014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되어 2014 토니어워드 3개 부문 노미네이트, 드라마 리그 어워드 2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리고 드라마 데스크 어워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는 화제작 연극 <까사 발렌티나>(연출 성종완)621일 오픈을 앞두고 연습실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60년대 뉴욕의 여장남자로 분한 배우들의 막바지 연습이 담겨있다. 여장에 익숙해지기 위해 하이힐과 스커트는 물론 가발과 헤어 악세사리까지 착용한 배우들의 모습에 역할에 진지하게 빠져든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상대 배우에게 가발과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장면 등 현장 사진을 통해 본 공연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연극 <까사 발렌티나>1962년 뉴욕 캣츠킬 산맥에 있는 한 리조트 '슈발리에 데옹'에 모여든 일곱 명의 남자들을 그린 작품으로 그들은 나이도 직업도 제 각각이지만 모두 '크로스 드레서(이성의 옷을 입는 사람)'라는 은밀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 그들에게 '슈발리에 데옹'은 그들의 가장 자연스러운 모습인 여성의 모습 그대로 입고 즐길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이자 파라다이스 같은 곳으로 그들의 모임이 정식 조직이 될 수 있을지 여부를 두고 대립이 벌어진다.

 

작품의 원작자이자 뮤지컬 <라카지>, <킹키부츠>, <뉴시스> 등을 집필한 최고의 극작가 '하비 피어스타인(Harvey Fierstein)'은 이 작품을 통해 크로스 드레서와 성소수자를 향한 사회적 시선과 오해를 유쾌하고 도발적으로 풀어내 브로드웨이에서 많은 찬사를 받은 바 있다. 탄탄한 극본에 60년대 미국의 화려한 의상, 매력적인 배우들의 파격적인 여장모습이 함께 더해져 올 여름 대학로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연극 <까사 발렌티나>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의 프리뷰 기간 동안 50% 특별 할인과 함께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예매고객 전원에게 배우들의 얼굴에 직접 메이크 오버를 할 수 있는 색칠공부 엽서를 증정하고, 완성된 엽서로 메이크업 콘테스트를 진행한다.

 

 

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연극 <까사 발렌티나>는 오는 621일 화려한 초연의 막이 오른다.

 

 

 

 

연극 <까사 발렌티나> 작품 개요

작 품 명 | 까사 발렌티나 Casa Valentina

원 작 | 하비 피어스타인 Harvey Fierstein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윤색/연출 | 성종완

번 역 | 김준영, 이인정

출 연 | 윤희석 최대훈 박정복 한세라 정연 임종완 유일 박준후 문성일 안두호 김대곤

장용철 김결 정상훈 신창주 정재원 우혜영 김난수 변희상 조민성 허만

공연기간 | 20160621() ~ 20160911()

공연장소 |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

공연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예스24 1544-6399

주 최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ILOVESTAGE

제 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사진제공:아시아브릿지컨텐츠㈜)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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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합(正反合)으로 균형을 이루다,연극<보도지침>!


연극이 끝나면 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변증법 '정반합(正反合)'의 논리가 생각나게 된다.과거 언론 통제수단으로 보도지침이 있었다는걸 관객은 물론 사람들도 모두 안다.권력을 가진자들이 그 권력의 옹호수단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권력의 방어기전으로 사용되었던 보도지침.관객도 알고 있는 사실이다.단순히 그런게 있었다고 말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다.그런 흑역사를 통해 역사는 발전하고 균형을 이룬다는 것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다.하기는 한쪽으로 치우쳤다면 이 연극이 무대에 오르지 못했을지도 모를일 아닌가? 그건 연극계의 또 다른 시각일것이다. 지금도 검열을 반대한다는 연극계의 목소리가 여전하고,알게 모르게 누군가의 암묵적인 통제나 눈치보기로 여전히 지속되고 있긴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일지도 모를일 아닌가!


5공화국 시절 언론 통제 수단으로 쓰여진 보도지침을 다룬 연극<보도지침>은 대학 동아리에서 연극 활동을 하던 학창시절의 네명의 친구가 다시 검사와 변호사와 피고로 첨예하게 대립하게 되는 법정드라마로 판사는 존경받던 선배로 정의를 위해 선봉에 섰던 최연소 법과대학 학과장이다. 모두 연극 동아리 선후배 관계다. 젊음을 불살랐던 대학의 연극 동아리에서 '연극은 시대의 정신이다'라고 외쳤던 그들은 이제는 피고로 검사로 변호사로 판사로 다른 위치에서 같은 사건을 바라보게 되었다. 동아리 대선배였던 판사의 판결에 항의하는 후배들에게 학과장이자 동아리선배이자 지금은 판사인 그가  '너희들이 말하는 그 한줄기 빛 이후의 그 긴 어둠의 고통을 너희들은 아냐?' 고 말하는 한 마디가 묵직하게 가슴을 짓누른다.
누구에게나 고통스런 시대였다.그 고통의 일을 반복하지 않는 일은 언론은 언론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판사는 답답한 과거의 기억인 보도지침의 판결을 법정 판결이 아닌 '이제 연극을 마칩니다'로 끝을 맺는다.연극같은 당시의 아픈 기억을 법정이 아닌 연극적 상황으로 결말지우고 싶어하는 마음 때문일것이다.


극중에서 '균형'이라는 말이 판사에게서 자주 등장한다.피고의 '보도지침'이라는 말에 검사는 '보도협조사항'이라고 줄기차게 말한다.같은 사건을 보는 검사와 피고측 주장이 다름에 이 간격을 좁혀보자며 시작한 법정 진술은 법정이야기지만 과거 연극동아리때의 기억으로 반복 회귀시켜 보여 줌으로써 관극의 재미를 더 증가시킨다. 남자 역의 김대곤 배우가 동아리 선배로 극중 인물에 대해 설명하면서 '연극 너무 좋아 연극 많이 보러 오세요'라고 말하자 관객석은 웃음보가 터진다.배우의 자연스런 연극에 대한 사랑과 홍보 대사가 재미있다.여자 역의 이봉련 배우는 남자 역의 동아리 선배 역할과 언론사에 상주하던 기관 요원으로 편집국장 역할의 김대곤 배우의 뺨을 때리는 몇차례의 연기가 너무 리얼해 손자국이 뺨에 선명하게 남자 관객석에서는 탄식이 터져 나온다.그만큼 배우들이 혼신의 연기를 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그건 아마도 지침으로 통제받던 언론인들의 고충을 지금은 검열을 반대하는 동병상련의 심정으로 이해하고 연기하는 때문일 수도 있을 것이다.
연기 잘하는 배우들의 합이 균형을 이루면서 연극적 재미와 함께 권력을 가진 자들과 이 세상의 핍박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무언의 위안을 던진다.   


'보도지침'은 제 5공 시절 매일 아침 언론사에 은밀하게 시달되었던 가이드라인으로 언론에 대한 정부의 통제방식 중 하나였다. 기사 작성시 어떤 내용으로 어느 면 어느 위치에 몇 단으로 싣고 제목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세부사항까지 구체적으로 지시하며, 언론사들의 기사들이 일괄적인 내용과 표지로 도배되기도 했던 대한민국 언론계의 흑역사다.이를 견디다 못한 몇몇 언론인들은 뜻을 같이해 월간 <말>지에 보도지침을 폭로하게 되는데, 이 중심에는 당시 한국일보에 재직 중이던 ‘김주언’ 기자가 있었다. ‘김주언’ 기자는 이 폭로 사건으로 인해 재판에 서게 되고 실형을 구형받게 되는데 연극 <보도지침>은 바로 이 재판 과정을 다른 법정드라마이다.
당시 재판에 연루된 ‘김주언’ 기자, ‘김종배’ 편집장, ‘한승헌’ 변호사등 실제 인물간의 관계 및 설정은   새롭게 각색되었으나, 언론계에서 공공연히 자행되던 권력의 하부구조와 소통, 성장의 과정은 그 어느 작품보다 사실적이라는 평이다. 연극 <보도지침>은 실제 사건과 실제 인물을 소재로 하여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이는 작품에 대한 연극 팬들의 기대감 상승 효과를 불러왔다.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이는 ‘송용진’과 ‘김준원’이 보도지침 사건을 폭로한 정의롭고 강단있는 기자 김주혁役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김대현’과 ‘안재영’이 ‘보도지침’을 보도한 월간 ‘독백’의 발행인 김정배 役으로, 뛰어난 무대 장악력의 최고 연기파 배우 ‘이명행’과 ‘김주완’이 이들을 변호하는 변호사 황승욱 役으로 출연하며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최대훈’과 ‘에녹’이 이들과 맞서는 검사 최돈결役으로 분해 최고의 연기 앙상블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용철’‘김대곤’ ‘강기둥’ ’이봉련’ ’박민정’등이 함께 출연한다.1986년 제 5공화국 시절을 배경으로 정부의 언론통제에 대응하는 네 친구의 이야기를 그린 연극<보도지침>은 6월 19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만날 수 있다.공연문의는 벨라뮤즈㈜ 02)3454-1401 로 하면 된다.

 

 

 (포스터 이미지=벨라뮤즈(주)제공)

 

[시놉시스]

 

‘이 단어는 꼭 써라?
저 사진은 절대 쓰지마라?’

왜 이러십니까.
나! 기자입니다!!!

 

어느 날 부터인가,
어느 이름 모를 곳에서 날아오는 팩스

 

그 날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그 누구보다 뜨거운 대학시절을 함께 보내고, 각자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던 네 명의 친구는,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첨예하게 대립하게 된다.

 

보도지침..

 

무엇이 그들을 대립하게 하는가
그들을 움직이는 힘은 무엇인가

 

 

 

[무대]


 

 

 

[커튼콜 사진]

 김대곤 배우(남자 역)

 

 

 이봉련 배우(여자 역)

 

 

 장용철 배우

 

 

 에녹(검사 돈결 역)

 

 

 이명행 배우(변호사 승욱 역)

 

 

 김대현 배우(정배 역)

 

 

 

 

 김준원 배우(주혁 역)

 

 

 

 

 

[티켓]

공    연    명:연극 <보도지침>
일          시:2016년 03월 26일 ~ 06월 19일
장          소:수현재씨어터
티    켓    가:전석 5만원
러  닝  타  임:110분
관  람  연  령:만 13세 이상
예          매: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예스24 (1544-6399, http://ticket.yes24.com)
기획   /  제작:㈜ 엘에스엠컴퍼니 02-2644-4558
운영/홍보마케팅:벨라뮤즈㈜ 02-3454-140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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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프리로 만나는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의 특별한 감동

 

 

2014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뮤지컬부문 당선작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 뮤지컬 배우 이건명의 사회와 해설로 진행되는 낭독 콘서트

- 전 출연진과 제작진, 시각 장애인과 일반 관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콘서트

 

 

2016131일 개막을 앞두고 있는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개막 시각 장애인들과 일반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리어프리콘서트를 통해 특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2004년 개봉된 이은주’, ‘이범수배우 주연의 동명 영화를 뮤지컬화하여

선천적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항상 자신감 넘치고 유쾌한 유경154번 버스 운전 기사로 짝퉁 라디오 방송 DJ ‘상현의 유쾌하고 애틋한 로맨스를 엉뚱하고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으며, ‘2014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뮤지컬부문 당선작‘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선천적 시각 장애를 가진 유경역을 소화하기 위해 한빛 맹학교를 방문해 자문을 구하며 사실적인 캐릭터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배우 이지숙처음 시각 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만났을 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조심스러웠어요. 근데 얘기하다보니 저희와 다름이 없다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인물 캐릭터를 감정위주로 생각해야겠다고 느꼈어요. 느끼는 감정 그대로 솔직하게 표현하고 싶습니다라며 이번 배리어프리콘서트 참여는 그런 의미에서 전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함께 만든 특별한 시간입니다. 장애에 갇히기 보다는 솔직하고 자유롭게 표현되는 공연을 통해 시각 장애인들과 일반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고 싶습니다라며 의미를전했다.

 

제작사 LSM Company를 비롯해 배우 이지숙, 강기둥, 김국희, 김대곤, 박란주, 김성철등 전 배우와 연출 박소영, 작가 김중원, 작곡 김예림등 크리에이터들이 뜻을 함께하고 한국 시각장애인 연합회, 한국 시각장애인 가족협회 100여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밭, 광림교회 사랑부의 40여 가족이 함께하는 본 공연은 현실적인 여건상 공연 관람 및 문화 체험등의 많은 것들을 포기해야 하는 시각 장애인들을 배려하여 장면 해설등을 추가한 낭독 공연으로 제작하여 진행될 예정이며, 뮤지컬 배우 이건명이 해설 및 사회자로 참여하여 문화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또한, 일반 관객들에게 오픈된 일부 좌석의 공연 수익금 전액은 시각장애인 청소년들의 교육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배리어프리 콘서트’ <안녕! 유에프오>는 광림아트센터가 주최하고 벨라뮤즈가 기획, 주관하는 관객 맞춤형 문화 콘서트 <Intermission> 의 첫 콘서트이기도 하다.

 

<Intermission>은 적극적인 참여와 자기 계발을 중요시 여기는 네오비트 세대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대중문화 트렌드 창출하고자 공연 문화 발전과 지역사회의 문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매달 다른 컨셉으로 진행되게 되며,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적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관객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줄 예정이다.

 

배리어프리콘서트 <안녕! 유에프오>티켓 예매는 1230일부터 KLAC티켓 (http://klarts.kr/)과 예스 24 (ticket.yes24.com, 1544-6399),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1544-1555)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INFORMATION 공연개요

공 연 명

첫 번째 Intermission - 배리어프리 콘서트 <안녕! 유에프오>

일 시

20160111

장 소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티 켓 가

전석 1만원

관람 시간

110

관람 연령

중학생이상 관람가 (13세 이상 관람가)

예 매

인터파크(1544-1555) / 예스 24 (1544-6399) / KLAC 티켓 (02-2056-5787)

기 획

벨라뮤즈

주 최

광림아트센터

주 관

벨라뮤즈/ 컬티플랜

문 의

02-3454-1401_2

 

(사진제공:벨라뮤즈(주))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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