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로 펼쳐지는
편지와 음악의 하모니

  
산울림 편지콘서트- 브람스, 앱솔루트 로맨틱
2017.12.15.~2018.01.07.
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편지콘서트> - 라이브로 펼쳐지는 편지와 음악의 하모니


인문학과 클래식 음악, 연극과 라이브 연주의 만남을 통해 불멸의 작곡가들의 삶과 예술을 재조명하는 산울림의 <편지 콘서트>가 다섯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2013년 베토벤을 첫 시작으로 슈만과 클라라(2014년), 슈베르트(2015년), 그리고 모차르트(2016년)에 이어, 2017년 무대의 주인공은 음악과 사랑을 통해 “절대적 낭만”의 세계를 완성한 음악가 브람스다.
편지콘서트 시리즈는 단순한 편지의 낭독에 그치지 않고,한 예술가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해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의 형태를 시도하게 될 것이다.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피아노와 현악 4중주의 라이브 음악, 그리고 배우들의 낭독과 연기가 어우러져 하나의 예술 세계를 함께 조명하는 작업을 거치면서 서로 영감을 주고받고, 새롭고 진지한 경험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편지 콘서트는 진정성 있는 텍스트와 음악을 통해, 관객 여러분들과 예술과 인생에 대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재구성, 연출: 임 수 현
음악감독: 김 화 림
자문 :김 기 영

출연 연주: 임정은, 김민철 바리톤 조병수 김석준 바이올린 김화림 이상효
비올라 박수연 최하람 첼로 김경란 탁윤지 피아노 진영선 나경은 이민정
클라리넷 김주현 홍창준

공연시간 :수, 목, 금 8PM, 주말 4PM, 월, 화 쉼
관람등급: 만 12세 이상 관람가
소요시간: 90분
입 장 권: 전석 4만원
예매문의: 인터파크 1544-1555 , 소극장 산울림 02-334-5915

 

(사진제공:소극장 산울림)

Posted by 무림태풍

소극장 산울림에서 펼쳐지는

 장르 예술축제!

 

 페스티벌

 

 2017.11.07.~12.03.

소극장 산울림

 

 

  한국 연극의 대표극단이자, 자체 전용극장을 보유한 극단 산울림

   역사를 함께  소극장 산울림

  갤러리, 공방  시각예술 공간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산울림 아트  크래프트

 

  복합문화공간 산울림과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 만드는  페스티벌

 

 

 페스티벌 개요

참여단체

극단/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아트앤크래프트,  

파문,  , 오드트리, 편선희, 구체적인밴드,  옆에 밝은 , 문승현,

유니파이, 인디스토리, 퍼니콘, 센트럴파크, 박한결, 소리공방(박화홍)

공연시간

  월요 낭독회, 수요 상영회  11 13~11 29 8PM

 

  산울림 아트앤크래프트 아카데미  11 06~11 10 7PM

 

  연극 <지금은   없어>   11 17 8PM, 18 4PM 7PM, 19 4PM

 

  음악   <오드트리>       11 24  8PM

         <편선희>         11 25  7PM

         <구체적인밴드>   11 26  7:30PM

         <유니파이>       12 03  7:30PM

 

  다원   <문승현>         12 01  8PM

         <박한결>         12 01  9PM

         <소리공방>       12 02  4PM 7PM

  

전석 2만원 ( 공연 )

수요 상영회는 일자별 5천원 / 공예체험은 수강료 별도

예매문의

인터파크 1544-1555 , 소극장 산울림 02-334-5915,

 아트  크래프트 02-335-5915

주최

극단/소극장 산울림,  산울림 아트앤크래프트, 파문,  , 오드트리, 편선희, 구체적인 밴드,  옆에 밝은 , 문승현, 유니파이, 인디스토리, 퍼니콘,

센트럴파크, 박한결, 소리공방(박화홍)

주관

극단/소극장 산울림

후원

서울시, 마포구

 

 

 페스티벌 소개

 

 한국 연극사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극장 산울림에서 연극뿐 아니라,

인디밴드, 다원예술, 독립영화  활발히 활동 중인 예술가들과 함께 축제를 만들어 간.

 

산울림이 깔아놓는 <>에서 신나게 펼쳐지는 예술축제 ”

 

 다양한 예술장르의 아티스트들에게  그대로 ‘ 제공한다는 의미의 ‘ 페스티벌

인디음악밴드, 독립영화, 다원예술, 연극단체 등이 완성도 높은 예술작품들을 선보인다.  축제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할  있는 축제로, 소극장 산울림이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장소와 신진단체들의 협업으로 높은 완성도와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가  것이다.

 

 페스티벌 세부 프로그램 소개 

0. <공예 아카데미> - 2017.11.06.~2017.11.09 산울림 아트  크래프트 (소극장 산울림 2)

11/06  7

 

미술가들을 위한

저작권 특강

참가비 : 무료

강사   : 디자인지식재산컨설팅 박형옥 대표

 

공예, 디자인을 포함하는 미술저작물을 사례로 미술작가들을 위한 저작권 특강입니다.

11/07  7 

 

나만의 파우치

만들기

참가비   : 4만원 (재료비 포함)

참가인원 : 선착순 10

강사     : 아울즈앳홈 김채원 디자이너

준비물   : 가위, 골무

 

친환경 수제 원단(ha nd-woven fa bric) 다양한 색과 질감을 매치해 보고 , 나의 이니셜을 더해 세상에 하나뿐인 파우치를 만듭니다.

11/08  7

 

금박 이용한 꼴라쥬 브로치 만들기

참가비   : 4만원 (재료비 포함)

참가인원 : 선착순 10

강사     : 조수현 금속공예가 

 

다양한 패턴과 모양의  위에 금박을 입혀서 자신만의 브로치를 만듭니다. 0.1micron 두께의 금박을 다양한 패턴의 금속판에 접착하면 표면 텍스쳐에 따라 여러 표현이 가능합니다.

11/09  7

 

천연석 반지 조각하기

참가비   : 4만원 (재료비 포함)

참가인원 : 선착순 10

강사     : 최양선 장신구작가

준비물   : 앞치마, 마른수건

 

춘천옥은 `혈을 순환하는데 도움을 주며, 몸을 맑게해주어 좋은 기운을 준다.` 하여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천연원석입니다.

춘천옥에 자신만의 패턴을 조각하여 반지를 만듭니다.

11/10  7

 

칠보 목걸이 

만들기

참가비   : 4만원 (재료비 포함)

참가인원 : 선착순 10

강사     : 배창숙 장신구작가

 

알갱이 ,뿌리기, 형판 기법을 이용하여 유약을 뿌린  구워내고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칠보 목걸이를 만듭니다.

  장소 : 산울림 아트  크래프트 /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57 소극장 산울림 2

예약 문의 : acsanwoollim@naver.com 02-335-5919 010-2599-8422

1. 월요 낭독회 시리즈1 <월간낭독 “, 동주”> - 2017.11.13  8PM 소극장 산울림 

 

단체 & 프로그램소개

공연단체 파문은 작가, 배우, 기획으로 이뤄진 집단으로 소소한 작업들이 선한 영향으로 파장되어 나가기를 바라며 

활발히 공연을 만들고 있다.

2017 서울청년예술단으로 선정되어 “월간낭독이라는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파문의 “월간낭독 우리가, 바로, 지금, 무대 위에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을 매달 한편씩 낭독으로 제작하는 공연이다.

 

공연소개

사실 우리는 모두 알고 있었다.

있는 자들이 배불리기에 얼마나 편한 세상인지 우린 모두 배우지 않아도 몸소 알고 있었다.

억울한 일은 항상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일어나며 그것이 다수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을 알고 있는 것과 눈앞에 확인 시켜준 것의 차이는 우리를 무력화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래서  다수가 나서기 시작했다. 

우리가   있는 방법으로 거리로 나왔고 시간을 투자했다. 그들을 보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때 우리가 해야  일은 무엇일까. 연극을 하는 우리만이   있는 . 그에 대한 답을 같은 고민을 했던 

윤동주에게서 들어보고 싶었다. 시라는 문학으로 남겨진 역사를 쓰면서도 죄책감을 느끼던 윤동주에게 

지금 현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이제는 묻고자 한다.

 

시놉시스

 정병욱은 학병에 끌려갔다 살아 집에 돌아온다.

 어머니에게 맡겨둔 명주 보자기에 겹겹이 싸서 간직해 두었던 윤동주의  원고를 받는다.

 살아 돌아왔다는 것에 대한 묵직한 감정이 가슴을 누르며 머뭇거리다  원고를 받아든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원고를 펼쳐보는데...

 

제작진

,연출 인현진 / 협력연출 고서정 / 배우 김윤호, 최영석 / 음악 박은주 / 무대 이로미 / 영상 한은지 / 제작 파문

 공연은 서울시 서울청년예술단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2. 연극 <지금은   없어> - 2017.11.17~19  8PM /  4, 7  4 소극장 산울림 

 

공연소개

청춘은 푸른 봄이라는데, 이십대가 바로  청춘이라는데  주변의 청춘들은 그렇지 못하다.

누군가는 뒤쳐져 헤매고, 누군가는  길을 찾은 듯도 보이지만, 모두 속내는 같다.

매일 집을 나서 세상과 부딪치고 살아낸다. 청춘이 끝없이 실패하는 이유는, 그럼에도 도전했기 때문이다.

희망과 긍정으로 가득한 청춘응원가가 아니라 좌절과 실패의 연장선에 있는 청춘을 옮긴다.

 

시놉시스

자살할 용기가 났다는 이유로, 생전 처음  연우의 옥탑에서 뛰어내리려고  은성.

연우는 은성을 살리게 되면서 졸지에 은성을 거두어 함께 지내게 된다. 연우는 은성에게 삶의 목표를 심어주기 위해 기타를 배울 것을 권유하지만, 정작 본인은 목표 없이 졸업과 취직을 준비한다. 은성은 연우를 만난  새롭게 살아보기 위해 복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다니지만, 번번이 포기하고 좌절을 느낀다.

2015 여름,

은성이 오토바이를 타고 제주도로 떠나겠다는 말에 연우가 따라나서고,

 사람이 잠시 멈춘 군산 어딘가, 그곳에서 연우가 자살을 시도하는데...

 

제작진 연출 권수현 / 작가 임진선 / 배우 변상문, 최엄지 / 의상, 소품 신은혜 / 내부 기획 박민경

3. 음악 <오드트리> - 2017.11.24  8PM 소극장 산울림 

 

아티스트 소개 

오드트리는 따뜻하고 편안한 음색의 보컬리스트 이한율과 부드러운 어쿠스틱 선율을 연주하는 기타리스트 

이섭으로 이루어진 감성 어쿠스틱 듀오이다.

팀명은 ‘Odd Tree’ , 이상한 나무를 뜻하는데, 이는  가쁘게 돌아가는 도시 속에서 일상을 살아가는 지친 도시민들에게 쉼터가 되어주는 푸른 나무를 상상하며 만들어진 이름이다. 나무의 그늘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쉬어가게 하듯, 오드트리는 리스 너들에게 삶의 쉼터 같은 음악을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소개

이번 공연을 통해, 오드트리와 함께 음악을 가지고 관객들과 함께 세계여행을 하듯, 다양한 나라의 특색을 보여주는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4. 음악 <편선희> - 2017.11.25  7PM 소극장 산울림  

 

아티스트 소개

진짜가 나타났다! 싱어송라이터 ‘편선희’. 올해, 8 ‘진짜가 나타났다라는 곡으로 등장해 천편일률적인 가요계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편선희는 현재 유튜브, 페이스북  SNS에서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신인 아티스트이며, 특히 

SNS 올라간 영상은  백만뷰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편선희는 재즈부터 댄스,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시대의 진정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  것이다.

 

공연소개

가을, 처연하면서도 아름다운 계절. 이번 공연은 ‘편선희 신곡 ‘가을을 닮은 발매기념 공연이다.

이번 신곡 ‘가을을 닮은  공연 시즌의 감성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는 스트링을 기반으로  편곡으로 노래를 

듣는 이에게 가을 이라는 계절감을 더해주고, 또한 잊어버린 사랑을, 다가올 사랑을, 떠올리게 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친구, 연인,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있는 공연이  것이다.

 

제작진

제작기획 박세천, 최서준 @ 771엔터테인먼트 / 노래 편선희 / 건반 김준완 / 기타 강성현 / Guest 백선녀, 안지송 

무대디자인 김영래 / 오퍼레이터 김지혜, 전준 / 홍보 김주현, 오민선 / 헤어&메이크업 레이킴 

 

5. 음악 <구체적인 밴드> - 2017.11.26  7:30PM 소극장 산울림 

 

아티스트 소개

구체적인 밴드는 영국의 90년대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음악적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팀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메시지를 담은 가사로 편안하지만 무게감 있게 대중과 호흡하고자 하며, 삶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노래하려 노력하는 팀이다. 2010 3 정동 덕수궁 돌담길 버스킹 공연으로 활동을 시작했고,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대학로 디페스타, 유데이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며, 홍대 인근 클럽인 클럽 FF, 핑크문 등의 공간에서 활발히 공연하고 있다.

 

공연소개

이번에 진행되는 공연은 구체적인 밴드의  소극장 공연이다. 밴드 공연이 가능한 공간을 찾기가 더욱 어려워진 시점에서의 소극장 공연은 무척 반가운 일이다. 더욱이 산울림 소극장은 오랜 시간 홍대에서 수많은 공연을 올린 곳이니 의미가 각별하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밴드의 음악이란 함께 뛰고 소리치며 공연자와 관객들이 하나가 되는 음악일 것이다. 하지만 이번 구체적인 밴드의 공연은 객석에서 앉아서 관람하는 소극장의 특성을 고려해 이야기에  기울이고 노래를 통해 각자 삶의 일부분을 떠올릴  있는 음악들로 채울 예정이다.

구체적인 밴드의 몇몇 곡들은 음원으로 만나볼  있다. 2011 발매한 EP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 ‘푸른 바람 

디지털 싱글로 발매한 ‘본다  공연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출연진 & 스태프 보컬, 기타 김윤중 / 기타 정구헌 / 베이스 백승훈 / 드럼 정한길 / GUEST 애리

6. 월요 낭독회 시리즈2 <나목> - 2017.11.27  8PM 소극장 산울림

 

단체소개

 옆에 밝은 

별이 얼마나 밝으면  옆에서도 밝아 보일까.   옆에 밝은 별은 무엇보다 작지만 무엇보다 밝게 빛날  있는 작품을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공연소개

어떤  유부남인 옥희도를 향한 이경의 사랑이 불합리하다고 혹은 비정상적이라고 느낄  있다.

우리는 각자만의 상황에 놓이게 된다. 이경 또한 그렇다. 그녀가 맞이해야 하는 전쟁이라는 상황, 아버지의 부재,

 오빠들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 어머니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마음  그녀에게 놓인 현실은 가혹하다. 그렇기에 

옥희도를 향한 사랑을 단순한 욕망이라고 치부할  없으며 우리가 그들의 관계를 윤리적인 잣대를 들이대며 단정 

지을  없다. 이경에게 옥희도는 현실에서 벗어나고픈 욕망  염원이 만들어낸 환상이라고    있다. 그리고 

어쩌면 우리 모두는 현실에서 벗어나고파 어떤 무언가의 기대고 싶어 하는  다른 이경일지도 모른다.

박완서 작가의 ‘나목 각색하여 낭독 극으로 보여줌으로서 이경이란 인물의 삶을 보여주려 한다.

 

시놉시스

결혼한 태수와 이경은 어느  가을 아침을 맞이하게 된다. 조간 신문에서 ‘() 옥희도  유작전이라는 기사를 

보게 된다. 이경은 옥희도를 회상하게 된다. 이경은 한국 전쟁  명동의 미군 PX 안에 있는 초상화 가게에서 일하고

있다. 전쟁 중에 폭격으로  오빠를 잃은 이경은 자신 때문에  오빠가 죽었다는 죄의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아들을 잃고 망연자실한 상태로 하루하루를 버티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초상화 가게에 일하러

 불우한 화가 옥희도를 만나게 된다. 이경은 옥희도를  순간   없는 끌림을 느껴 그를 사랑하게 되는데...

 

제작진 원작 박완서 / 연출, 각색 이윤주 / 배우 유옥주, 손진영, 김동훈

 

7. 문승현 다원 <마리오네트 거리악단> - 2017.12.01  8PM 소극장 산울림 

 

공연예술가 문승현

문승현은 ‘마술이라는 언어를 통해 2016 영국 에딘버러페스티벌의 시작으로 ‘가면극’/ ‘퍼펫극’ / ‘연극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1인극 퍼포먼스작품으로 재해석하여 활동 하고 있는 공연예술가다.

 

공연소개

<마리오네트 거리악단> - 인형 조종사 마리오네티스트 문승현의 익살스러운 연기와 사람보다  사람 같은 인형 마리오네트의 거리악단공연! 연극/마술/음악  삼박자가 모두 어우러진 누구나 즐길  있는 가족극이다.

 

제작진 배우, 연출 문승현

 

8. 다원 박한결 <퍼펙트 투모로우> - 2017.12.01  9PM 소극장 산울림 

 

공연소개 

춤추고 노래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희노애락을 담은 노래로 함께하고픈 사람들과 나누려한다.

", 우리의 . 철학으로부터 천대받던  몸은 스스로 입을 열어 항의하기 시작했다.... 몸은 서로 다르지만 조화를 

이루는 리듬들 꾸러미로 이루어진다. 우리는 음악을 통해서만 리듬의 완벽한 조화를 만들어   있다"

- 리듬분석  “나에게 맞게 왜곡시키어“-

 

제작진 박한결, 김하람, 남재국, 박혜지, 서공희, 유세나, 이수연

9. 공연 <으랏차차 천하태평> - 2017.12.02  4, 7PM 소극장 산울림

 

단체소개

소리극을 만드는 공연단체 소리공방은 연극이 시작되면 관객은 배우, 무대, 조명 등을 통하여 이야기와 마주하게 된다.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 여러 가지의 감각을 자극하고, 관객들은   차원의 감동을 얻는다. 그렇다면 시각적 자극을 받을  없는 이들은 연극의  감동을 전달 받지 못하는 것일까?

우리는 시각적 감각이 결핍된 이들이 연극이라는 공연예술을 즐기지 못한  소외되지 않기를 바란다.

극단 ‘소리공방 그들의 청각을 극대화 하는 극을 연출하여, 관객들에게 “귀로도 연극을   있다라는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

 

공연소개

싱어송라이터 병로는 불의의 사고로 손가락을 다치게 된다. 고향 풍도로 돌아온 병로는 꿈을 포기하기로 마음먹던  뇌종양을 앓고 있는 초등학교 동창 태평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둘은 혼자 남게  태평의 할머니를 위해 곡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제작진

예술감독 박화홍 / 연출 허재훈 / 조연출 류수현 / 드라마트루기 이병수 / 음악감독 표인유, 조지훈  

폴리아티스트 이예린 / 기획 박소리 / 디자인 김건중 / 포토그래퍼 박치화 / 배우 이효애, 권상문, 전치화, 안경문 

진행 이슬기, 이경아, 노서현, 신유주, 이현주

10. 다원 <유니파이> - 2017.12.03  7:30PM 소극장 산울림 

 

아티스트 소개

유니파이는 2008 ‘서로 다른 것이 하나가 되다 모토로 전문 뮤지션들의 중심으로 시작된 공연 팀이다.

다양한 분야의 공연 전문 아티스트와 퍼포먼스로 한국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지속가능성 있게 창작하고 대중적으로 

기획하며 활동하는 것에 주된 목적이 있다. 현재 한국 고유의 해금 소리의 신선한 조합 그리고 일렉  어쿠스틱 기타, 키보드, 타악기, 베이스와 탭댄스의 조화로운 앙상블로 현대적 융복합 창작 공연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공연 활동 중이다.

유니파이는 스튜디오 녹음 실황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고 외교부, 한일 정상수교 50주년 초청공연, 2017 서울 국제  단편영화제, 한불 수교 130주년 메인 공연  2017 제주 해비치 아트 페스티벌 공식 쇼케이스에 초청받아 2018 국내 우수 공연 팀으로 선정되는  국내외 공식 행사에 초청 받아 유니파이 만의 독창적인 음악으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제작진

드러머 고대훈 / 해금 김남령  / 기타리스트 김만영 / 키보드 고은진 / 베이스 김효영

 

11. 수요상영회 <단편 독립 극영화 모음>

 

(1) 독립영화 디지털 배급사 퍼니콘 - 2017.11.15  8PM 소극장 산울림

 

1) 제목 마리아들 감독 배채윤 - 제작년도 2017 / 포맷 HD / 러닝타임 18 20 / 색체 Color

시놉시스 성적이 낮게 나온 것을 알아챈 상미는 마리아를 찾아간다. 그로 인해 모든 것이 들통 난다.

 

2) 제목 소화기 감독 신서원 - 제작년도 2016 / 포맷 HD / 러닝타임 23 / 색체 Color

시놉시스 싱어송 라이터를 꿈꾸지만 도무지 찾아주는 곳이 없는 여명은 자신의 처지를 닮은 소화기를 보고 영감을

얻어 작곡을 시작한다. 하지만 자신의 전부와도 같은 건반이 열렬히 물건들에 관심을 보이던 중고거래상

구희의 손으로 넘어가 버리는데..

 

3) 제목 이별택시 감독 하상명 - 제작년도 2017 / 포맷 HD / 러닝타임 23 16 / 색체 Color

시놉시스 생계를 위해 택시기사를 하는 무명배우 상규. 어느  우연히  여자친구를 태우게 된다.

 

4) 제목 표백 감독 정미라 - 제작년도 2016 / 포맷 HD / 러닝타임 11 04 / 색체 Color

시놉시스 정리해고를 당한 철수. 2 원이 들어있는  가방을 줍게 되는데

 

(2) 독립영화 디지털 배급사 인디스토리 - 2017.11.22  8PM 소극장 산울림

 

1) 제목  누구의  감독 김창민 - 제작년도 2016 / 포맷 HD / 러닝타임 28 22 / 색체 Color

시놉시스 성범죄자 오광일을 아버지로  주인공 오은혜는 아버지의 죄를 가슴에 묻은  여성임을 포기하고 남자의

모습으로 살아간다. 그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주위 시선을 피해 이사를 다닌다. 그러던 어느 , 새로 이사 

집으로 또다시 ‘성범죄자 신상정보 고지서 배송되고, 반복되는 삶에 염증을 느낀 은혜는  몰래 이웃집 

사서함을 뒤지며 고지서를 훔쳐낸다.

 

2) 제목 빡구 감독 이성우 - 제작년도 2016 / 포맷 HD / 러닝타임 19 51 / 색체 Color

시놉시스 빡구는 달리기를 좋아한다. 빡구는 육상체전 대회에 나가기 위해 오늘도 뛴다. 하지만 달리기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대회에 나가기 쉽지 않다.

 

3) 제목 우주비행사들 감독 손경수 - 제작년도 2016 / 포맷 HD / 러닝타임 14 58 / 색체 Color

시놉시스 지구에 남은 쌍둥이와 우주로 떠난 쌍둥이는 어떻게 될까? 대학교 항공우주학과 졸업을 앞둔 영진은 시골에

내려가 살겠다는 쌍둥이 동생 영선을 이해할  없다. 반면 글을 쓰려는 문학도 영선은 졸업 논문과 취업 

걱정에 허덕이는 영진이 안타까울 뿐이다. “어릴 때부터 우주 우주 하더니, 나가봐야지?”, “그건 그냥 어릴 

때고” ‘쌍둥이 패러독스 명제처럼, 영선을 시골집으로 내려보낸  영진은 서울에 남는다.

 

4) 제목 인터뷰 감독 조아라 - 제작년도 2016 / 포맷 HD / 러닝타임 11 13 / 색체 Color

시놉시스 어느 스튜디오의 카메라 , 말갛고 앳된 얼굴의 여자가 수줍게 이야기한다.

 오늘  데이트예요. 예쁘게 해주셔야 해요, 꼭이요!"

 

(3) 독립영화 디지털 배급사 센트럴파크 - 2017.11.29  8PM 소극장 산울림

 

1) 제목 디스토피아 감독 박선용 - 제작년도 2015 / 포맷 HD / 러닝타임 05 39 / 색체 Color

시놉시스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노동자는  이상 노예라고 불리지 않는다. 그들은  이상 착취당하지 않는다.

대신 체제 밖에서 살아갈 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사육된다.

 

2) 제목 모놀로그 감독 김지룡 - 제작년도 2017 / 포맷 HD / 러닝타임 09 15 / 색체 Color

시놉시스 바닷가 마을에서 하굣길을 함께 걸어왔던 소년과 소녀그러던 어느  소년은 그의 옆에 있는 소녀보다 

사진찍기에  관심이 있어보인다그런 소년의 모습이 불만스러운 소녀.

 

3) 제목 봄동 감독 채의석 - 제작년도 2017 / 포맷 HD / 러닝타임 29 52 / 색체 Color

시놉시스 상우는 어머니의 49재를 사흘 앞두고 집으로 돌아온다. 아버지 만수는 신도시 개발로 보상받은 자신의 

 땅에서 몰래 봄동을 경작한다. 상우는 그런 아버지가 못마땅하다.

 

4) 제목 졸업 감독 한태희 - 제작년도 2017 / 포맷 HD / 러닝타임 16 46 / 색체 Color

시놉시스 도연은 생일마다 발송인 불명의 택배를 받는다. 지금까지 받았던 DVD 3장을 나열 해보는 도연은  영화 

모두 자신과 민아가  다섯 개를  영화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5) 제목  감독 장권호 - 제작년도 2017 / 포맷 HD / 러닝타임 27 46 / 색체 Color

시놉시스 태백 함태탄광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던 음악가들은 폐광 산이 누르는 힘과 공연을 기획한 선생님의 기대에

눌려 음악적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사진출처:소극장 산울림)

Posted by 무림태풍

젊은 예술가들과 브레히트가 만나는 창작극 페스티벌,<제 3회 극 페스티벌 채움>

 

2015년부터 진행되어 올해로 3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축제인 < 페스티벌 채움> ‘이라는 장르와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거침없고 생동감 있는 표현과 참신한 실험을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가득한 생각과 표현을 창작, 재구성 등의 방식을 통해 관객과 소통하고, 다른 젊은 예술가들과의 상호 교류, 연대를 이어나가며 예술 활동의 어려움들에 대한 장벽을 넘어 새로운 창작의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예정인 ,<제 3회 극 페스티벌 채움>은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소극장 산울림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3회를 맞이한  페스티벌 채움은 2016년에 이어 올해도 소극장 산울림에서 축제를 여는데, 특히나 올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2017 특성화 극장 운영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다채로운 기획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는 소극장 산울림이 젊은 연출가들과 함께 창작극 페스티벌을 운영함으로써 젊은 예술가들에게 공연의 장을 마련하고, 관객들과 다양한 작품으로 소통하고자 하기에 그 의미가 크다. 

 

 

(포스터 이미지 출처:소극장 산울림) 

 

 

젊은 예술가들과 브레히트의 만남!

 

    3  페스티벌 채움

  - 베르톨트 브레히트

 

  2017.10.11. ~ 11.05.

소극장 산울림

 

참여단체

Epic Contemporary, 공동창작집단 가온, 극단 52Hz,

극단 Y, 오세윤X정찬영, 창작집단 동네한바퀴

공연시간

~ 8PM,  3PM/7PM,  3PM

  

1~2주차 2만원

3~4주차 1만원

예매문의

인터파크 1544-1555 , 소극장 산울림 02-334-5915

주최,주관

극단/소극장 산울림,  페스티벌 채움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특성화극장 운영지원 사업)

 

 

[작품소개]

 

 <1주차> - 2017.10.11.() ~ 2017.10.15.() 평일 8 /  3, 7 /  3

 1. <Epic Contemporary> 만드는 “토바코 레이디  

원작 : 사천의 선인 / 각색 : 공동각색 / 연출 :  

음악감독 : 남궁진영 / 가야금 : 김다은 / 소리 : 임지은 / 조명 : 김광훈

출연 : 김예은, 김채홍, 박재현, 윤건일, 이근범, 이연빈

- 줄거리

 사천의  재판장. 센테의 실종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수이타를 지목한 그들은 수이타의 악행을 고발하면서 수이타가 센테을 얼마나 이용하려 들었는지를 증언을 통해 말하고 있다. 증언을 통해 만난 기억속의 센테를 그들은 점점  그리워하게 되는데...

 2. <공동창작집단 가온> 만드는 “살아남은 자의 슬픔  

원작 : 살아남은자의 슬픔(브레히트의 )

구성/연출 : 서현우 / 프로듀서: 김미형 / 조명: 김광훈 / 조명오퍼: 김영윤 / 소품: 소장호

출연 : 박민정, 송재열, 이현제, 임근혁, 조성우

- 작품소개

 살아남은 자의 슬픔은 브레히트의 자기고백이 짙게 깔린 시입니다. 짧지만 강력한 울림을 주웠던  시는  또한  자신을 돌아보게 합니다. 치열한 연극바닥에서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남았나?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 그러자 나는 자신이 미워졌다." 브레히트의 마지막   구절이 너무나도  가슴을 요동치게 합니다.

 

 

<2주차> - 2017.10.18.() ~ 2017.10.22.() 평일 8 /  3, 7 /  3 

1. <극단 52Hz> 만드는 “사막 

원작 : 예외와 관습 / 각색, 연출 : 장효정 / 조명 : 박찬민 / 무용 : 정희진

출연 : 김해준 송교빈

- 작품소개

 브레히트 <예외와 관습>  착취자와 피착취자에 대한 이야기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들이 정말 맞는 것인가 관습이라 일컫는 것이 모두 옳은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극단 52Hz <사막> -을의 관계는 영원한 것인가. 우리는 영원히 갑으로 혹은 을로서 살아가는 것인가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였습니다. <예외와 관습>  수많은 인물들을  명의 배우가 이야기를 읽어주듯 표현하며 커다란 의자를 극을 관통하는 오브제로 사용합니다.

 극의 제목 ‘사막 사막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의미임과 동시에 우리 인생 4막엔 어느 곳에 앉아있게 될까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제목이기도 합니다.

2. <극단 Y> 만드는 “어둠속의  

원작 : 어둠속의  / 각색, 연출 : 강윤지 / 음향오퍼 : 김도연

출연 : 강지석, 김설빈, 오현서, 박소진, 윤희정, 박한울, 전성일, 김영훈

- 줄거리

 어느  돈이 없어 사창가에서 쫓겨난 파둑은 복수를 위해 매춘을 방해한다. 성매매 여성들과 치졸한 장사꾼 파둑이 만나 벌이는 다이나믹한 스토리!

 

<3주차> - 2017.10.25.() ~ 2017.10.29.() 평일 8 /  3, 7 /  3 

1.<정찬영 연출> 만드는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에 헐리우드 스타가 되고 싶은 자들의 슬픔 

원작 :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 헐리우드 / 살아남은 자의 슬픔

각색 : 오세윤 / 연출 : 정찬영

출연 : 장기석 유시우 김소영 곽경화 홍성재 김광호 이하늘

- 작품소개

 매년 신춘문예로 등단하는 작가는 장르별로 2~30. 그러나   활발히 활동하는    명뿐.  작품은 ‘등단하고도 여전히 글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든 현실에서, 살아가고자 유명해지려 아프리카tv bj 도전하는  작가의 이야기이다. 브레히트의  중에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 봤다. ‘서정시라는 , 쉽게 말하면 순수문학, 순수예술일  있다고 생각했다. 지금 우리의 현재 모습도 많이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가는 2017 현재는  서정시를 쓰기 힘든 시대인지,  치열함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슬픔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 <창작집단 동네한바퀴> 만드는 “브레히트의 악한 여자들 - 그루쉐 vs 센테 

원작 : 사천의 선인 & 코카서스의 백묵원

연출 : 황선영 / 각색, 구성 : 황선영 김선 김인식

음악 : 주연우 김인식 한초롬 / 조명 : 박중범 / 무대 : 김현식 (주빛LED) / 음향 : 박윤성

출연 : 정란희 주연우 김선 김인식 이숙진 한초롬

- 작품소개 

 <사천의 선인> <코카서스의 백묵원> 나오는  인물 ‘센테 ‘그루쉐 브레히트의 희곡 인물들  대표적인 착한 여자들 입니다. 하지만 이번 공연에서 그녀들은 사기죄와 살인미수죄로 고소를 당해 재판장에 서게 되는 악한 여자들로 등장합니다. 기존의 희곡을 다른 시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브레히트가 원하는 ‘소외효과’ (극적 환상과 감정이입을 차단하여 극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면서 현시대와 연관지어 사유하기)  강조하고자 합니다. 관객은 극적 환상을 깨버리는 장치들을 공연 내내 체험하고 마지막에 배심원로서 극의 결말에 영향을 주는 적극적인 참여자 형태를 띄게 됩니다. 이미 진부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살면서 끊임없이 대두될 질문 “ 대해 다함께 사유할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Posted by 무림태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