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연극이나 뮤지컬 등 공연을 보는 나로서는

공연을 보고 나서 그저 그래하는 공연도 있고

기분이 안좋은 공연도 있고 ,어 이 공연은 좋은데 괜찮은데 등

기분이 좋아지는 공연이 있다.

[옆방 웬수]연극이 그 세번째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공연이다.

재미도 있고 가벼운 기분으로 볼 수 있어 좋았다.

강남의 고급 하숙집에서 만난 4명의 남자 여자그들이 웬수지간에서

큐피트의 화살을맞는 그 순간부터 사랑의 대화를 이어간다.

여러분 사랑하세요!

내 가 받은 티켓입니다


공연장인 세익스피어 극장은 2번출구에서 마로니에 공원쪽으로 계속 직진하다 막다른 골목 끝에서

우측으로 가면 이렇게 공연장이 있습니다.


출출해서 공연이 8시라 극장 가기전에 있던

다다미집에서 먹기로 하고 들어갔습니다.

공연장 을 다니다 보니 주변의 음식점을 찾는 것도

일이 되어 버렸네요.

1번 출구 좌측 횡단보도 건너 \3,500원하는 곱배기멸치국수

4번 출구 육쌈냉면 등등이 즐겨 찾는 집인데 말이죠.


\7,000원하는 김치 우동입니다.

내가좋아하는 김치국밥처럼 국물맛도 좋고 맘에 드는데 우동 면발이 30%정도라 좀 아쉽지만 맛있네요.


말끔히 비웠습니다.


가격을 알 수 있는 메뉴가있네요.





무대의 모습입니다.

저기 1호,2호,3호,특실에는 제각각 직업을 가진 2명의 남자와 2명의 여자가 살고 있답니다 .


공연 끝나고 나오다 보니 저렴한 뚝배기집이 있네요.

공연장 바로 옆이네요 .다음에는 한번 먹어 봐야 겠네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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