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에서

꼭 가봐야할 여행지 답게 관광객이 많다

 

 

 

마라케시 메디나 안에 있는

바히야궁전은

역시나

메디나 안에 있는 호텔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다.

 

바히야궁전 가면서 만나는

골목들


우체국도 보이고

 

 

드디어 바히야궁전에

도착했다

PALAIS BAHIA

 

 

입구에서 제법 걸어들어간다

양쪽으로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다.

 

고양이들의 천국

아프리카

 

 

드디어

바히야궁전에

입성했다.

 

화려한 문양의 타일과

과실수 등 푸른 정원에서

술탄은 마음것 자신의 치세를 뽐냈을 것이다

 

 

유럽과 일본 관광객이 많았다

 

이 장소에는 모로코 전통적인

느낌을 알 수 있는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이 넓은 장소가 하이라이트다

 

19세기말

술탄 si Moussa가

아내 바히야를 위해 지은 궁전이다.

술탄이 아내 바히야를 위해

최고급 자재를 가져와 이 궁전을 지었음을

눈으로 실감할 수 있을 정도로 아름다운 궁전이다

이슬람과 모로코 문화를

접목시켜 놓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궁전으로

아름다운 문양의 타일 등이
멋진 궁전이다.

술탄의 여인들이 기거했을

별실의 아름다운 타일들의 색채감과

화려함에 놀라고 푸른 녹색정원도 아름답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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