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7일째 모로코에서의

첫 아침을 맞았다.

El Kennaria 호텔에서 두 번의 조식을 먹었는데,

첫번째 두번째는 조식은 똑 같다.

호텔비용에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유럽이나 동남아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호텔 조식을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여긴 아프리카다 ㅎㅎ

옥상을 가기전

이곳에서 조식을 먹는다

오렌지쥬스는 기본 필수

ㅋㅋ

 

빵에 발라 먹을

꿀,잼 등


 

6인 상차림

간소하다

빵,쥬스 등 요구하면 리필이 된다

참 간단하다

아침 조식은 항상 간소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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