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모로코 제마엘프나 광장에서

저녁에 야시장도 구경하면서

우리의 포장마차 같은 곳에서 모로코 전통음식

'따진'을 비롯한 야시장 음식을 먹었습니다.

6명이 이것저것 음식을 시켜서

먹어 봤는데 비용을

350 DH(10DH=1유로) 지불했습니다.

 

꼬치를 굽는

야시장 포차 직원

메뉴표

토마토와 오이와 밥을 같이 먹는 음식

저는 전천후라 현지식을 다 잘먹어요

 

 

이건 우리의 김치 정도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과일을 절인것으로 보면되요.

마치 우리의 매실짱아치 같은것

약간 짭잘해요

 

 

소스

 

 

토마토가 들어간 다른 소스

 

 

 

빵을

입맛에 맞게 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콜라

따진

 

 

모로코 전통음식

약한 불에 찜을 쪄서 나오는 요리죠

 

꼬치구이

 

 

양고기

이게 맛있더라구요

소주 한잔 해야하는데

모로코는 술을 팔지 않아요

이런~~~~~~!

 

 

이렇게 모로코의 전통시장에서

이것 저것 먹으며

저녁을 한끼 때웠어요

여행하면 이런게 또 하나의 재미죠.

 

먹고 나올때

아주 기분좋게

포즈를 취해줍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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