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에 소속되지 못하고 떠도는 동시대인들의 삶! 연극<떠도는 땅>

 

- 2014 창작산실 연극 대본공모 우수상 수상작
- 2015 연극 창작산실 중 유일하게 극작/연출을 겸하는 동이향의 당찬 도전!
- 독자적인 연극 언어를 구축해가며 동시대 연극 모색을 추구하는‘극단 두’창단공연
- 아버지의 장례식과 빛 독촉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 2월 13일(토)부터 28일(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시적 언어와 작가주의적 관점으로 꾸준히 주목받아온 극작가이자 연출가 동이향이 ‘극단 두’를 창단하고, 창단공연 <떠도는 땅>을 선보인다. <떠도는 땅>은  ‘아버지의 장례식’과 ‘빚 독촉’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14 창작산실 연극 대본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선정작 중 유일하게 극작과 연출을 겸하는 작품이다. 2월 13일(토)부터 28일(일)까지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동이향은 2000년 극단 신기루만화경의 동인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2001년 <살아있는 모든 것은 숲을 이룬다>(이해제 연출)로 연극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2007년 국립극장 창작공모에 <해님지고 달님안고>로 입상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이후 서울문화재단 젊은 예술가 지원사업(NArt)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AYAF(아르코 영 아트 프론티어) 선정, 남산예술센터 신진연출가 기획전, 그리고 2014년 국립극단 젊은 연출가전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항상 ‘젊은', '주목할 만한' 이라는 수식어로 불리던 동이향은 극단 두 창단을 통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작
□ 공 연 명  :  떠도는 땅
□ 일    시  :  2016.2.13.(토)~28(일)
□ 공연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작/ 연출  :  동이향
□ 출    연  :  선종남, 장성익, 김용준, 성노진, 오대석, 정선철, 김현영, 이호원, 
               박윤정, 이소희, 전박찬, 김석기, 임윤진
□ 스    텝  :  드라마터지 김슬기, 무대디자인 손호성, 조명디자인 최보윤, 소품디자인 박현이,
                움직임 이소영, 의상디자인 김우성,사운드디자인 윤민철, 분장디자인 장경숙, 조연출 하동국
□ 티켓가격  :  정가 30,000원
□ 예    매  :  인터파크 티켓, 공연예술센터
□ 공연등급  :  중학생이상 관람가
□ 공연문의  :  Play for Life 010-2069-7202
□ 제    작  :  극단 두
□ 후    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진제공:Play for Life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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