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10월 군대 제대 후 소매물도에서 3박4일 머무른 적이 있었다.

그 때의 좋은 기억 때문에 줄곧 다시 가리라고 별른게 2014.3.16이니 몇해가 흘렀는가?

인생이란 생각한대로 실행 조차도 쉽지 않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낀다.

 

[촬영 장비:올림푸스 E-410]

 

서호동 여객터미널에서 매물도 행 배에 올랐다

매물도 행 배는 오전 7시.11시30분 그리고 오후2시30분 3회 운항한다.

7시 첫배로 매물도로 들어 가면 망태봉 전망대에서 등대섬을 바라보고 카페에서 시간 보낼 정도의 여유가 된다.

나는 7시 배로 들어가서 12시20분배로 통영으로 돌아 왔다.

다만 등대섬으로 들어 가려면 물때를 보고 들어가야 한다.

이를테면 12시30분에 물이 빠지면서 등대섬으로 들어 가는 길이 열린다.

 

 

 

매물도 접안 항구

 

 

 

이 녀석 TV에 나온 안내견이란다.

 

 

 

 

 

소매물도 분교

지금은 폐교되어 자리만 있다.

 

 

 

 

 

 

 

 

 

 

 

 

 

 

 

 

 

 

 

 

 

 

 

 

 

 

 

 

 

 

 

비진도

 

 

 

 

 

 

 

 

 

 

새우깡으로 갈매기를  유혹한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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