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내내 끊이지 않는 최고 감동의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이 시작되고 음유시인 그랭구와르 역 배우가 부르는 "대성당들의 시대"를 시작으로 "거리의 방랑자들" "프롤로의 명령" "보헤미안" "에스메랄다 ,너도" 넘버가 이어지면 관객들은 공연 시작부터 주체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을 맛본다. 옆의 젊은 여성 관객은 가슴을 주먹으로 친다.심장의 쿵쾅그림을 억누르기 위해서다. 정말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것이 여태껏 마치 한 몸같이 해왔을 공연에서 우러나오는 자연스러움과 노래가 배우들의 몸짓과 노래로 무대를 향해 쏟아 내면 관객은 최고의 황홀경을 맛본다.
이렇듯 지난 2월, 한국 초연 10주년 기념공연을 가졌던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오리지널팀이 다시 한번 한국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데,이것은 팬들의 끊임없는 요청에 의해 성사되었다. 2005년부터 한국 관객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한국 관객에게는 새로운 뮤지컬의 세계를 눈뜨게해준 작품이기도 하다.그간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불어가 주는 감미로운 느낌의 넘버들이 주는 뭉클함으로 가슴이 뛰었고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뤽 플라몽동이 이탈리아 작곡가 리카르도 코치안테에게 음악을,질 마으에게 무대를,마르티노 뮐러의 안무가 더해져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냈다.


이번 앙코르 공연에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스타배우들이 총 출동한다. 1998년부터 2015년까지 17년 동안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참여해 콰지모도 역을 1,000회이상 소화해 낸 맷 로랑을 비롯하여, 그랭구와르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모은 리샤르 샤레스트, 2007년과 2009년뮤지컬 <로미오 앤 줄리엣> 내한공연에서 머큐시오 역을 맡아 뛰어난 노래와 수려한 외모로 한국 관객을 단번에 사로잡은 그랭구와르 역의 존 아이젠이 다시 한국에 방문한다. 그리고 이번 앙코르 무대를 위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오리지널 프러덕션은 1998년 프랑스 초연 멤버인 클로팽 역의 루크 메빌을 깜짝 캐스팅했다. 루크 메빌은 한국관객에게 영상을 통해 익숙한 클로팽 역의 배우로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 관객은 영상 속에서만 볼 수 있었던 클로팽을 실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

한국에 유럽뮤지컬을 알리기 시작하고 열풍을 일으킨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998년 초연 이후, 프랑스 내에서만 400만 관객 동원, 캐나다에서 270회 공연 및 50만 관객 동원, 영국 웨스트엔드 영어버전 초연 시 60만 관객을 동원했다. 그리고 2005년 한국 초연 당시 8만 관객을 동원해 세종문화회관 최단기간, 최다 입장객 수를 기록했고 같은 해 앙코르 공연은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세워 놓은 기록을 재경신 했다. 이처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공연을 하는 곳마다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낼 정도로 최고의 작품성을 자랑한다.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열리는 이번 앙코르 공연은 11월 15일까지 만날 수 있다.공연문의 02)541-6236

 

 

 

[시놉시스]
1부

 

"때는 1482년 파리,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이야기는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의 새로운 시대에 대한 서곡으로 시작된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주교 프롤로는 어릴 적 버려진 꼽추 콰지모도를 성당의 종지기로 키워 충직한 종으로 삼는다.
성당 앞 광장에 모여 사는 집시들.그곳에 클로팽과 아름다운 여인 에스메랄다가 산다.프롤로 주교는 에스메랄다의 춤추는 모습을 우연히 본 후 점점 그녀에게 빠져 들어 가는 자신의 모습에 당황하고 갈등한다.욕망에 흔들리던 프롤로는 콰지모도에게 에스메랄다의 납치를 명한다.콰지모도가 에스메랄다를 납치하려는 순간,근위대장 페뷔스가 나타나 그녀를 구하고 콰지모도를 체포한다.페뷔스는 플뢰르 드 리스와 이미 약혼한 사이지만 에스메랄다에게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체포된 콰지모도는 바퀴형틀에 묶여 애타게 물을 찾지만,모든 군중과 그의 주인 프롤로마저 조롱하고 외면한다.이 때 에스메랄다가 나타나 콰지모도에게 물을 건네고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한다.에스메랄다를 향한 안타까운 사랑의 콰지모도,집착의 프롤로,욕망의 페뷔스,이들이 부르는 삼색의 노래...아름답다(Belle)!
이루어질 수 없는 욕망과 질투심에 눈 먼 프롤로 주교는 에스메랄다를 만나러 가는 길에 페뷔스를 미행하여 그를 칼로 찌르고,그랭구와르는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을 노래한다.


2부

 

"함께 갈 수 있다면 죽음도 두렵지 않아"

 

프롤로는 페뷔스를 찌른 죄를 에스메랄다에게 누명을 씌워 감옥에 가둔다.이를 모르는 콰지모도는 종 치는 일도 잊은 채 슬픔에 잠겨 헤맨다.클로팽과 집시들도 도시의 질서를 어지럽힌다는 이유로 체포된다.칼에 찔렸으나 목숨을 건진 페뷔스는 약혼녀 플뢰르 드 리스에게 돌아가고 플뢰르 드 리스는 그에게 에스메랄다를 교수형 시킬것을 요구한다.
프롤로는 감금당한 에스메랄다를 찾아가 목숨을 담보로 사랑을 강요하고,아무것도 모르는 에스메랄다는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라도 끝까지 페뷔스와의 사랑을 지키려고 한다.한편,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를 구출하기 위해 클로팽과 집시 무리를 탈옥시킨다.에스메랄다는 콰지모도의 도움으로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피신하지만 이내 프롤로의 명을 받은 페뷔스와 병사들이 탈옥한 집시들을 공격해 클로팽이 죽음을 맞는다.집시들은 추방되며,에스메랄다는 다시 체포된다.
콰지모도는 교수형 당하는 에스메랄다를 보며,배신감을 못 이긴 나머지 결국 프롤로를 계단 밑으로 밀어 버린다. 콰지모도는 싸늘해진 에스메랄다의 주검을 부둥켜 안고 절규한다.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진 아타까운 사랑이야기는 그의 애절한 노래로 막을 내린다. 

 

[공연사진:㈜마스트엔터테인먼트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2015년 2월 파리 여행에서 촬영한 노트르담 대성당

 

 

[포토존]

 

 

 

 

[커튼콜 사진]

 

 

 

 

 

 

 

 

 

 

 

 

 

 

 

 

 

 

 

 

 

 

 

 

 

 

 

[티켓]

공연일정:2015년 9월 12일 (토) ~ 10월 11일 (일)
공연시간: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2시, 6시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VIP석 16만원 / OP석 15만원 / R석 14만원 / S석 10만원 / A석 6만원
공연장소: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공연문의:㈜마스트엔터테인먼트 02-541-6236
주최:SBS, 인터파크씨어터
제작:㈜마스트엔터테인먼트, ENZO
러닝타임:15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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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소극장에서 프랑스 문화권의 연극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현 숙명여대 프랑스언어문화학과 교수인 임혜경 그리고 외대 불어과 교수인 까띠 라뺑이 공동 대표로 있는 극단프랑코포니 연극<이아이>가 그 작품이다.

 

10개의 다른 이야기로 구성된 연극<이아이>는 어른과 아이,아버지와 어머니,딸과 부모,아빠와 딸 등 우리 일상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관객에게 제시하면서 부모는 무엇이고,아이가 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에 대한 질문을 하고 있다. 어른이지만 완숙하지 못한 불완전한 어른,아이가 어른이 되면서 만나게 되는 부모들의 영향도 느끼게 되면서 관객은 가족에 대한 문제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를 만나게 된다.

 

자신이 행복하지 못했지만 뱃속에 있는 아이는 행복하게 해줄것이라고 독백하는 임신 8개월의 임신부,아빠와 헤어져도 슬프지 않다고 말하는 5살난 딸과 이혼남 아빠,실직하고 병든 아버지에게 폭언과 구타까지 일삼는 아들,전교1등인 아들에게 등교전 안아달라고 집착하는 엄마,딸의 무기력을 나무라는 딸보다 젊고 예쁜 엄마,복도에 마주친 젊은 부부에게 자신의 아이를 주겠다는 미혼모, 손자 교육문제로 아들을 나무라다 아버지때문에 두려움을 이기려고 공격적으로 변했다고 말하는 30대 아들,죽은 시체앞에서 아들 확인하는 엄마와 친구,냉정한 딸 앞에서 독백으로 용서를 구하는 엄마 그리고 말이 없는 딸,이 세상에 아이를 태어나게 하는게 두려운 엄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등장인물들은 자신의 불안을 진정시키기 위해, 자신의 고독을 깨기 위해, 자신을 구하기 위해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분노와 절망을 신체언어로 표현하고 있어 극적인 긴장이 촉지된다.


연기에 뒤쳐짐이 없는 4명의 배우는 번갈아가며 역을 소화한다.연기력이 뒷받침되기에 어색함이 없다.
다시 한번 가족의 의미와  부모와 자식,아이와의 관계를 성찰할 수 있는 연극으로 3월 29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02)3676-3678

 

 

 

[포스터 이미지 제공:한강아트컴퍼니]

 

 

[출연 배우]

 

 

 

[시놉시스]

 

 

 

[공연사진:한강아트컴퍼니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티켓]

 

공연명 : 이 아이 Cet Enfant (This Child)
공연기간 : 2015년 3월 11일 (수) ~ 3월 29일 (일)
공연장소 : 대학로 선돌극장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없음)
티켓가격 : 전석 25,000원
러닝타임 : 90분
관람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작가 : 조엘 폼므라 (Joёl Pommerat)
번역, 드라마트루기 : 임혜경
연출 : 까띠 라뺑 (Cathy Rapin)
출연 : 박현미, 홍성춘, 김시영, 신용진
주최, 제작 : 극단 프랑코포니
후원 : 프랑스대사관, 프랑스문화원, 한국불어불문학회, ㈜대운교통
협찬 : 출판사 지식을만드는지식
홍보, 마케팅 : 한강아트컴퍼니
예매처 : 인터파크, 옥션티켓, 예스24티켓, 대학로티켓닷컴
공연문의 :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8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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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슈사쿠의 소설을 바탕으로 탄생된 <마리 앙투아네트>는 토호가 초연한 2006년 뮤지컬과는 다르게 한국 초연되는 뮤지컬이다.
전작이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 중심으로 극이 전개되는데 반해 이번 공연은 마리 앙투아네트를 역사적 희생양으로 인간적인 시선으로 바라 보고 빈민층의 대표적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와 극적으로 대비시켜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단두대 처형’ 등 널리 알려진 굵직한 사건을 재해석해 새로운 재미를 담아냈다. 가창력 또한 마리 앙투아네트 역에 옥주현과 김소현,마그리드 아르노 역에 윤공주와 차지연을 포진하여 화려함을 더했다. 마리 앙투아네트의 곁에서 버팀목이 되는 스웨덴의 귀족 악셀 페르센 백작 역에는 윤형렬 전동석 카이가 진가를 발휘하고 극적인 구조를 더하기 위해 부각된 오를레앙 역에는 민영기 김준현 배우가 포진했다. 

 

뮤지컬<마리 앙투아네트>는 오스트리아 왕비 마리아 테레지아의 딸로 태어났지만 14세에 프랑스 루이 16세와 약혼을 강요당하고 19세에 정략결혼을 한 후 프랑스 시민들로부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집중 조명되며 버림 받고 프랑스 대혁명으로 37세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비운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와 가상의 인물 마그리드 아르노를 극적으로 대비시키며 그녀의 인간적인 삶과 목걸이 사건등을 통해 진실과 정의의 진정한 모습을 찾고 있다.
특히나 빈민을 대표하는 마그리드 아르노의 운명은 대혁명을 통해 상승하는 반면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녀의 왕궁의 화려한 의상에서 색조가 무채색으로 퇴색되고 급기야는 하얀색으로 운명을 달리하기까지의 의상에서 드러난 그녀의 운명적 변화도 관객들이 눈여겨 볼 재미있는 관전 포인트다.

 

1막의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의 모습과 의상들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2막의 프랑스 대혁명의 소용돌이와 단두대 처형까지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삶과 그리고 목걸이 사건, 프랑스 대혁명속의 마리 앙투아네트의 모습을 통해  연민의 정을 느끼게 하는 이번 공연은 2015년 2월 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주)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시놉시스]
화려한 비극, 엇갈린 두 운명 …

1779년 프랑스 국왕 루이 16세의 통치 시절. 국민들은 굶주림과 빈곤에 시달리지만,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를 필두로 상류층의 귀족들은  호사스러운 생활을 만끽하고 있다. 배고픔에 굶주린 마그리드는 우연히 만난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히려 샴페인을 끼얹는다. (실제 공연에서는 마그리드가 샴폐인을 권하자 마리 앙투아네트에게 끼얹는다)

1785년 오를레앙 공작의 배후 하에 ‘목걸이 사건’이 일어나 마리 앙투아네트는 온갖 비난을 뒤집어 쓰게 되고 빈곤과 공포가 없는 세계를 추구하며 혁명의 길에 들어선 마그리드가 이끄는 시위대에 의해 파리로 강제 이송된다. 페르센 공작이 마리 앙투아네트와 왕실 일가를 구하기 위해 탈출 계획을 세우지만 실패하고 루이 16세는 단두대에서 처형 당한다.

지금까지 마리 앙투아네트를 미워하고 살았던 마그리드는 남편도 아이도 빼앗긴 그녀를 가까이에서 지켜 보면서 혁명의 참된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샤롯데씨어터 극장]

 

 

 

[오늘의 배우]

 

 

 

 

[공연사진:(주)EMK뮤지컬컴퍼니 소유입니다]법적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지면에서만 감상하세요!

 

 

 

 

 

 

 

[티켓]

 

공 연 명: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Musical Marie Antoinette)
공 연 장:샤롯데씨어터
공연기간:2014년 11월 1일 ~ 2015년 2월 1일
공연시간:화 목 금 8시 / 수 3시, 8시 / 토, 일 공휴일 2시, 7시
소요시간:총 150분
티켓가격:VIP석 14만원 / R석 11만원 / S석 8만원 / A석 5만원
제      작:(주)EMK뮤지컬컴퍼니
관람등급:만 7세 이상
홈페이지
http://musicalmarieantoinette.com
예     매:인터파크 티켓 Tel. 1544-1555
공연문의:(주)EMK뮤지컬컴퍼니 Tel. 02-6391-633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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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 어린이가 함께 편견 없이 즐길 수 있는

내 유일 장애 어린이를 위한 국제공연예술축제!

<제12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극장으로 가는 길> 충무아트홀에서 열려…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과 문화예술교육 더베프(대표 이미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12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극장으로 가는 길’이 2014년 10월 8일~9일 양일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에서 열린다. 국제장애어린이축제는 2003년부터 매년 가을에 열리는 국내유일의 장애어린이를 위한 국제공연예술축제로 올해도 한국 및 마카오, 벨기에, 일본, 프랑스의 극단과 예술가들이 참가하며 1인 독립예술가들의 재능기부 공연이 어우러져 독특하고 특별한 공연축제가 될 예정이다.

 

국제장애어린이축제는 장애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사회 현실에서 장애어린이들을 위한 문화예술축제라는 상징적 의미의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지난 12년간 100여개의 공연과 25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 국제장애어린이축제는 올해 12회를 맞이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와 편견의 완전한 허물어짐, 모든 어린이들이 함께하는 ‘장애어린이축제’가 아닌 진정한 의미의 ‘어린이축제’를 지향한다.

 

 

 

 

눈 여겨 볼 주요 작품으로 마카오 Creative Link의 <나뭇잎의 속삭임> 이슬방울을 형상화 한 15m×20m크기의 비닐 돔 안에서 2명의 배우가 50여명의 아이들과 상황극을 함께하는 관객주도형 공연이다. 또한, 벨기에 아동청소년극 연출가 겸 배우 Jelle Marteel의 연극워크숍인 <WANIKAN>도 주목할 만하다. 실제 Jelle Marteel의 작품인 ‘WANIKAN’ 의 장면을 활용하여 장애, 비장애 어린이를 포함한 온 가족이 함께 커다란 스웨터를 이용해 움직이고, 춤추고, 상황극을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프랑스 작가 브루노의 <라이브 드로잉>도 기다리고 있다. 작가 브루노의 작품 전시와 함께 어린이들이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전시공간과 나무조각 180개로 퍼즐 하는 놀이공간, 브루노가 작업하는 영상을 볼 수 있는 영상공간 등 그만의 살아있는 그림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국내작품인 극단 나무의 <얘들아, 같이 놀자>는 재활용품을 극의 소품으로 활용한 놀이연극으로 어린이들에게 쉽고 색다른 볼거리들을 제공하며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도 텐트 안에서 다양한 연극적 형식으로 3~4가지의 동화책을 읽어주는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일본-야영

 

 

사전예약을 통해 진행하는 공연 및 워크숍은 모두 무료이며 공연에 한해 2,000원 입장료를 받는다. 입장료 전액은 차기 축제의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충무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는 장애 어린이와 비장애 어린이가 함께 어울리며 편견을 없애고, 함께 즐기는 축제, 경계 없는 문화예술과 문화평등을 공유하는 열린 가족축제가 될 것이다.

 

 

 

프랑스-브루노 라이브 드로잉

 

 

[축제개요]

◆일시 : 2014.10.8(수)~10.9(목)

◆장소 : 충무아트홀 일대

◆대상 : 장애·비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 가족

◆주최 : (재)중구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더베프

◆주관 : 국제장애어린이축제 집행위원회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요행사내용

- 해외공연: 마카오 Creative Link <나뭇잎의 속삭임>,

일본 Sivouplait <야영!>, 한국·일본 마임공작소 판 <fun! fun!>

- 국내공연: 극단 나무 ‘얘들아 같이 놀자’, 몸소리말조아라 ‘수궁가가 조아라’,

문화예술교육 더베프 ‘할망3’, 요요퍼포먼스그룹 요요현상 ‘시간낭비

요요쇼’ 외 드라마텐트, 1인 독립예술가들의 깜짝극장

- 워크숍: 벨기에 Jelle Marteel ‘연극워크숍 WANIKAN’

- 전시 및 체험: 프랑스 Bruno ‘라이브드로잉’

모기야 놀자, 소원대나무통 만들기, 축제 기념 배지 만들기, 책 놀이터,

장난감 놀이터 등

◆공연 및 워크숍은 사전예약 필수

◆무료참여이며 공연에 한해 2,000원 입장료 (입장료 전액은 차기 축제의 후원금으로 사용되며, 티켓 구입을 통한 간접적인 후원 문화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함)

◆문의: (02)2234-4032, 4036 http://www.thebefu.org

 

 

[축제일정표]

2014 제12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 일정표 (10월 8일)

 

10월 8일 (수)

장 소

시간

지하 1층

1층

야외

소극장

블루

소나무실

컨벤션

센터

충무

갤러리

정문

로비무대

정문

로비

후문

로비

정문광장

야외

무대

야외광장

10:00~

전시&체험

(프랑스)

브루노의

라이브

드로잉

드라마텐트

이게뭔지알아맞춰볼래?

모기야놀자

소원대나무

만들기

기념뺏지

만들기

맛있는 가게

페이스페인팅

10:30~

코믹마임극

(일본)

야영!

(유료)

시간낭비

요요쇼

11:00~

드라마텐트

친구가 생겼어요

체험극

(마카오)

나뭇잎의 속삭임

(유료)

11:30~

장애어린이

연극워크숍

(벨기에)

WANIKAN

어린이체험극

(한국)

할망3

(유료)

이매진의

룰루랄라

함께노래해요

12:00~

깜짝극장

달달 무슨달

12:30~

시간낭비

요요쇼

13:00~

어린이판소리

(한국)

수궁가가

조아라

(유료)

드라마텐트

이게뭔지알아맞춰볼래?

체험극

(마카오)

나뭇잎의 속삭임

(유료)

13:30~

깜짝극장

산타클로스

주식회사~

14:00~

마임극

(한국.일본)

펀!펀!

(유료)

깜짝극장

ㄴㅜㄴ(눈)

14:30~

시간낭비

요요쇼

15:00~

드라마텐트

빨강풍선

15:30~

깜짝극장

산타클로스

주식회사~

 

 

2014 제12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 일정표 (10월 9일)

10월 9일 (목)

장 소

시간

지하 1층

1층

야외

소극장

블루

소나무실

컨벤션

센터

충무

갤러리

정문

로비무대

정문

로비

후문

로비

정문광장

야외

무대

야외광장

10:00~

전시&체험

(프랑스)

브루노의

라이브

드로잉

드라마텐트

이게뭔지알아맞춰볼래?

모기야놀자

소원대나무

만들기

기념뺏지

만들기

맛있는 가게

페이스페인팅

10:30~

코믹마임극

(일본)

야영!

(유료)

깜짝극장

시골버스

11:00~

마임극

(한국.일본)

펀!펀!

(유료)

깜짝극장

달달 무슨달

11:30~

이매진의

룰루랄라

함께노래해요

12:00~

드라마텐트

괴물

그루팔로

체험극

(마카오)

나뭇잎의 속삭임

(유료)

12:30~

장애.비장애

어린이가족

연극워크숍

(벨기에)

WANIKAN

시간낭비

요요쇼

13:00~

깜짝극장

달달 무슨달

13:30~

깜짝극장

시골버스

14:00~

놀이연극

(한국)

얘들아

같이 놀자

(유료)

드라마텐트

친구가 생겼어요

체험극

(마카오)

나뭇잎의 속삭임

(유료)

14:30~

시간낭비

요요쇼

15:00~

어린이체험극

(한국)

할망3

(유료)

드라마텐트

괴물

그루팔로

15:30~

깜짝극장

ㄴㅜㄴ(눈)

 

(사진 제공: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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