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셰익스피어 연극, <트랜스 십이야>912() 1차 티켓오픈!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기를 기념하는 올해, 그 대막을 장식할 마지막 셰익스피어희극

 

올해 마지막 셰익스피어, 최고의 희극 <트랜스 십이야>912() 1차 티켓예매를 오픈한다.

 

 

<트랜스 십이야에 출연하는 배우 김지휘, 홍희원, 양예승 (왼쪽부터)>

 

셰익스피어 5대 희극, 그 중에서도 최대 걸작으로 손꼽히는 십이야

 

<십이야>는 셰익스피어의 원숙한 기교와 깊은 인간의 통찰력, 문학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완벽한 희극이라는 찬사를 받는 작품이다. 현대에 유행했던 남녀가 뒤바뀐다는 설정, 여자가 남장을 하고 살아가는 드라마, 여장한 남자가 나오는 뮤지컬 등 모두 <십이야>에서 기원했다고 볼 정도로 수많은 이야기의 모태가 되는 작품이다. 또한 십이야는 영화화는 물론이고 여러가지 각색된 버전의 연극과 영화가 끊이질 않았던 작품이다. 가장 최근 대표작으로는 헐리우드의로맨틱코미디 <쉬즈 더 맨> 역시 십이야를 각색해서 엄청난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트랜스 십이야>는 남녀가 뒤바뀐 상황을 한 차례 더 뒤바꾸어 더 흥미롭게 상황을 각색했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해프닝들이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하고, 노래와 춤까지 곁들여진 세미 뮤지컬 형태의 극은 쉴 틈 없이 밀도 있게 진행된다. 대학로의 유명한 코미디연극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2004년 초연되었던 공연은 셰익스피어 희극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리고 드디어 10년만에 대학로에서 재공연 되는 셈이다. 셰익스피어 극으로서 역대적인 흥행을 기록했던 공연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너무도 오랜만의 귀환인 것이다.오랜만인 만큼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었을 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뮤지컬 블루칩 김지휘, 홍휘원, 그리고 미스코리아 양예승의 첫 연극 도전!

 

뮤지컬 계의 유망한 블루칩김지휘와 홍희원이 합세한 소식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미스코리아 출신 양예승은 이번 <트랜스 십이야>를 통해 처음 연극에 도전하게 됐다. 각각 봐이크, 올리, 오시아 역할을 맡았다. 원작에서는 바이올라와올리비아, 오시노공작의 역할인 셈이다. 과연 이들이 어떤 호흡으로 새로운 <트랜스 십이야>를 보여줄 지 기대감을 더한다.

 

서둘러 예매해야만 볼 수 있는 명작 공연! <트랜스 십이야>

고전 명작이자 최고의 코미디로서 이미 몇 해 전부터 연극계에 입방아에 오르내린 작품이 바로 <트랜스 십이야>. 다시 돌아오리란 예상을 깨고 오랜 공백기를 거치고, 대체 어떻게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올 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 4일부터 12 31일까지, 450주년을 기념해 올해의 마지막까지 달리는 <트랜스 십이야>, 대학로에 오픈 런으로 계속되는 코미디 연극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셰익스피어를 기리는 마음으로, <트랩스 십이야>의 관람을 촉진해본다.,

 

오는 912() 인터파크에서 전석 4만원에 예매할 수 있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준비 중인 연극<트랜스 십이야>는 대학로 아트센터K 에서 2014103일부터 1231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문의 : ㈜스페셜원컴퍼니 02-6227-0301)

 

 

<트랜스십이야>

 

 

-공연개요

 

공연명

트랜스십이야

공연장소

대학로아트센터k 세모극장

공연일시

2014.10.03. - 12.31.

평일8/ 토요일3,7/ 일요일4(월요일공연없음)

티켓가격

R40,000 S 30.000

문의

㈜스페셜원컴퍼니02-6227-0301

 

(사진 제공:(주)스페셜원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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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코스로 연극 찾는다면?셰익스피어 코미디 <트랜스 십이야>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기념하여 10년만에 돌아오는 최고의 셰익스피어 연극

 

 

<트랜스 십이야에 출연하는 배우 김지휘, 홍희원(왼쪽부터=사진제공 스페셜원컴퍼니)>

 

대학로 코미디가 열풍이다. 라이어, 옥탑방고양이 등 몇 년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미디 연극이 아직도 공연 예매율의 1, 2위를 다투고 있다.아마도 영화 데이트가 식상해진 요즘의 커플들의 새로운 데이트코스가 되기 때문일 것이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데이트코스로서 연극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는 것은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연극은 다양한 예술이 집약된 복합예술이다. 그 때문에 코미디연극의 강세가 단지 웃음에만 치중되어 있다는 것은 염려스러운 일이다. 다양한 복합적 예술성을 지닌 연극 본연의 모습이 변질되지 않을까 싶은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이것이 노파심일 뿐이라 생각하는 것은 여전히 우리 연극계 다양한 연극들이 공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대표주자로는 역시, 명실공히 최고의 연극 거장인 셰익스피어가 있다. 매년 그렇듯, 올해는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으로 유난히 더 많은 셰익스피어극이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마침내 셰익스피어의 최고 희극인 십이야를 각색한 <트랜스 십이야>가 돌아온다. 2003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초연 이후 10년만의 귀환인 셈이다..

 

5대 희극, 그 중에서도 최대 걸작으로 손꼽히는 <십이야>는 셰익스피어의 원숙한 기교와 깊은 인간의 통찰력, 문학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완벽한 희극이라는 찬사를 받는 작품이다. 현대에 유행했던 남녀가 뒤바뀐다는 설정, 여자가 남장을 하고 살아가는 드라마, 여장한 남자가 나오는 뮤지컬 등 모두 <십이야>에서 기원했다고 볼 정도로 수많은 이야기의 모태가 되는 작품이다. 헐리우드의채닝테이텀, 아만다바인즈 주연 영화 <쉬즈 더 맨> 역시 십이야를 각색해서 흥행에 성공했다.

 

2003년 초연되었던 <트랜스 십이야>는 셰익스피어 희극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리고 드디어 10년만에 대학로에서 재공연 되는 셈이다. 셰익스피어 극으로서 역대적인 흥행을 기록했던 공연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너무도 오랜만의 귀환인 것이다. 대학로의 유명한 코미디연극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뿐더러, 지적 욕구까지 충족해주는 고전 희극이자, 코미디로서도 정수인 것이다.

 

<트랜스 십이야>의 개막 소식과 함께 배우들의 캐스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계의 블루칩은 김지휘와 홍희원을 포함하여 대학로에서 활약중인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배우들은 특별한 해를 기념하여 셰익스피어 연극을 참여한다는 것에 의욕을 불태우며 밤낮없이 연습을 진행중이다. 희극 연습인 만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중이라고 한다. 10 4일부터 12 31일까지, 450주년을 기념해 올해의 마지막까지 달리는 <트랜스 십이야>, 대학로에 오픈 런으로 계속되는 코미디 연극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셰익스피어를 기리는 마음으로, <트랩스 십이야>의 관람을 촉진해본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준비 중인 연극<트랜스 십이야>는 대학로 아트센터K 에서 2014103일부터 1231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문의 : ㈜스페셜원컴퍼니 02-6227-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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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마지막 셰익스피어. 5대 희극 <트랜스 십이야>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을 기념하여 10년만에 돌아오는 최고의 셰익스피어 연극

김지휘, 홍희원 합류한다.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기를 맞이해 올해는 유독 많은 셰익스피어 공연이 올라왔다. 국내 저명한 연극 연출가의 셰익스피어 극을 비롯하여 젊은 신예 연출가들도 자신의 색을 담은 각색과 연출을 통해 셰익스피어를 선보였다. 명실공히 최고라 인정받는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연극인의 입문서나 다름 없다. 기초서적임과 동시에 전문서적이자 심화과정이며, 현대인들의 필수 교양서적인 셈이다.그러나 국내의 셰익스피어 공연은대체로 비극을다룬다. 코미디가 각광받는 시대에 희극이 현저히 부족한 이유는 뭘까. 아마도 셰익스피어 희극을 코미디로 이해하고 찾아오는 관객들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이다. 셰익스피어 연극은 작품성에 치중되어 있어 대중적이지 않다는 편견을 갖고 있는 것이다. 대학로 코미디라 하면 라이어, 옥탑방 고양이, 죽여주는 이야기 등 머리를 비우고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연극들이 성황중이다. 셰익스피어 공연과 비교하자면 분명 덜 부담스러운 작품일 수 있다. 그러나 웃음을 유발하는 코미디로서 대등하게 놓고 본다 하더라도 셰익스피어 작품은 이들에게 뒤지지 않는다. 10월 달 개막하는 <트랩스 십이야>가 바로 그 입증을 위해 10년만에 돌아온다.

 

5대 희극, 그 중에서도 최대 걸작으로 손꼽히는 <십이야>는 셰익스피어의 원숙한 기교와 깊은 인간의 통찰력, 문학성과 음악성을 고루 갖춘 완벽한 희극이라는 찬사를 받는 작품이다. 현대에 유행했던 남녀가 뒤바뀐다는 설정, 여자가 남장을 하고 살아가는 드라마, 여장한 남자가 나오는 뮤지컬 등 모두 <십이야>에서 기원했다고 볼 정도로 수많은 이야기의 모태가 되는 작품이다. 헐리우드의채닝테이텀, 아만다바인즈 주연 영화 <쉬즈 더 맨> 역시 십이야를 각색해서 흥행에 성공했다.

 

<트랜스 십이야>는 남녀가 뒤바뀐 상황을 한 차례 더 뒤바꾸어 더 흥미롭게 상황을 각색했다. 그 안에서 벌어지는해프닝들이 끊임없이 웃음을 유발하고, 노래와 춤까지 곁들여진 세미 뮤지컬 형태의 극은 쉴 틈 없이 밀도 있게 진행된다. 대학로의 유명한 코미디연극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2004년 초연되었던 공연은 셰익스피어 희극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그리고 드디어 10년만에 대학로에서 재공연 되는 셈이다. 셰익스피어 극으로서 역대적인 흥행을 기록했던 공연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너무도 오랜만의 귀환인 것이다.

 

<트랜스 십이야>의 개막 소식과 함께 배우들의 캐스트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계의 블루칩은 김지휘와 홍희원을 포함하여 대학로에서 활약중인 젊은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배우들은 특별한 해를 기념하여 셰익스피어 연극을 참여한다는 것에 의욕을 불태우며 밤낮없이 연습을 진행중이다. 희극 연습인 만큼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중이라고 한다. 10 4일부터 12 31일까지, 450주년을 기념해 올해의 마지막까지 달리는 <트랜스 십이야>, 대학로에 오픈 런으로 계속되는 코미디 연극의 대항마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셰익스피어를 기리는 마음으로, <트랩스 십이야>의 관람을 촉진해본다.

 

한편,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서 준비 중인 연극<트랜스 십이야>는 대학로 아트센터K 에서 2014103일부터 1231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문의 : ㈜스페셜원컴퍼니 02-6227-0301)

 

 

김지휘

 

 

홍희원

 

 

<트랜스십이야>

 

 

-공연개요

 

<트랜스십이야>

 

 

-공연개요

 

공연명

트랜스십이야

공연장소

대학로아트센터K세모극장

공연일시

2014.10.03. - 12.31.

문의

㈜스페셜원컴퍼니02-6227-0301

 

(사진 제공:스페셜원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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