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의 감동이 명품 뮤지컬로 뜨거운 감동을 전한다,뮤지컬<노트르담드 파리>!

 


뮤지컬<노트르담드 파리>는 한국 관객에게 유럽 뮤지컬을 알리기 시작한 분수령이 된 작품으로 여전한 건재를 과시한다.웅장한 무대,감미로운 뮤직 넘버들이 가창력이 뛰어난 배우들의 호연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공연이 시작되고 '대성당들의 시대'를 시작으로 '거리의 방랑자들', '프롤로의 명령', '보헤미안' , '에스메랄다 ,너도' 넘버가 이어지면 관객들은 공연 시작부터 주체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웅장한 무대에서 펼치는 앙상블 배우들의 춤과 덤블링,아크로바틱과 브레이크댄스까지 쉴새없는 역동성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음유시인 그랭구와르 역의 정동하,시종일관 꾀꼬리 같은 목소리를 보이는 윤공주,프롤로 주교 역의 서범석이 무게 중심을 잡고 페뷔스 역의 이충주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킨다.케이윌의 뮤지컬 첫 도전은 무난해 보인다.  


프랑스 뮤지컬의 전설 <노트르담 드 파리>는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빅토르 위고가 완성한 비극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속에서 인도주의와 자유주의 사상이 함축된 작품이다.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는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중심으로 그녀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빅토르 위고가 소설을 통해 전하려 했던 가치를 아름답게 표현하고 있다.꼽추 종지기 콰지모도, 근위대장 페뷔스, 성직자 프롤로의 내면적 갈등은 사랑에 빠진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 편, 혼란스러웠던 당대 사회까지 자연스레 녹여냈다.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는 원작이 가진 가치를 표현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감동을 월등히 뛰어넘는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2005년부터 한국 관객의 끊임없는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한국 관객에게는 새로운 뮤지컬의 세계를 눈뜨게해준 작품이기도 하다.프랑스 뮤지컬이 주는 감미로운 느낌의 넘버 들이 뭉클함으로 가슴이 뛰고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뤽 플라몽동이 극본을,이탈리아 작곡가 리카르도 코치안테에게 음악을,질 마으에게 무대를,마르티노 뮐러의 안무가 더해져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냈다.


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는 웅장한 노래와 프랑스에서 공수해온 무대 세트들이 관객의 시선을 압도한다.노트르담 대성당을 상징하는 길이 20m, 높이 10m 대형 무대세트와 100kg 이 넘는 대형 종들, 감옥을 상징하는 쇠창살, 움직이는 기둥과 가고일 석상 등 30톤이 넘는 압도적인 무대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그리고 프랑스의 보석으로 알려진 노트르담 대성당의 상징인 '장미의 창'을 통해 들어 오는 빛의 느낌은 조명 영상으로 연출된다.여기에 프랑스 특유의 조명 기술과 안무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생명력 넘치는 무대가 연출된다. 현대무용에 아크로바틱과 브레이크 댄스가 접목되어 자유롭고 독창적인 에너지를 분출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의 안무는 압도적인 시선을 끈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벽을 쉴새없이 오르내리는 앙상블 배우들.특히나 대형종위에 매달려 종을 흔드는 앙상블 배우들의 역동성은 가히 최고의 안무 장연이다.


한국에 유럽뮤지컬을 알리기 시작하고 열풍을 일으킨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1998년 초연 이후, 프랑스 내에서만 400만 관객 동원, 캐나다에서 270회 공연 및 50만 관객 동원, 영국 웨스트엔드 영어버전 초연 시 60만 관객을 동원했다. 그리고 2005년 한국 초연 당시 8만 관객을 동원해 세종문화회관 최단기간, 최다 입장객 수를 기록했고 같은 해 앙코르 공연은 11만 관객을 동원하며 세워 놓은 기록을 재경신 했다. 이처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공연을 하는 곳마다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 낼 정도로 최고의 작품성을 자랑한다.


또한 막강한 출연 배우들을 자랑하는데,콰지모도 역에는 한국을 넘어 영국 웨스트엔드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 홍광호, OST킹으로 불리며 뮤지컬에 야심차게 출사표를 던지는 케이윌, 라이선스 공연에서는 드물게 콰지모도와 클로팽 두 역할을 맡게 된 문종원이 나선다. 또한, ‘노트르담 드 파리’를 대표하는 윤공주, 마이클리, 정동하, 서범석, 최민철을 필두로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하는 전나영, 린아, 김다현, 오종혁, 이충주, 박송권, 김금나, 다은(2EYES) 등이 가세하면서 최강의 시너지를 만들어 내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빛나는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열리는 공연은 8월 21일까지 만날 수 있다.공연문의는 02)541-6236으로 하면 된다.

 

(포스터 이미지=(주)마스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시놉시스]

 

1482년, 파리를 뒤흔든 욕망과 사랑의 이야기
이야기는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의 새로운 시대에 대한 서곡으로 시작한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의 프롤로 주교는 꼽추 종지기 콰지모도를 충직한 종으로 삼고 있다. 한편 성당 앞 광장에 모여 사는 집시들. 그곳에 클로팽과 아름다운 여인 에스메랄다가 산다.
에스메랄다의 춤 추는 모습을 우연히 본 후 프롤로 주교는 그녀를 향한 욕망에 휩싸이고, 근위대장 페뷔스는 약혼녀인 플뢰르 드 리스를 두고 에스메랄다와 사랑에 빠진다.
그 후 에스메랄다를 향한 안타까운 사랑의 콰지모도, 집착의 프롤로, 욕망의 페뷔스.
한 여인에 대한 이들의 엇갈린 감정은 숙명적인 비극으로 치닫게 되는데..

 

 

 

 

[포토존]

 

 

[오늘의 출연 배우]

 

 

스마트폰으로 촬영했더니 화질이 엉망이다.

 

 

[티켓]

공연제목 |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 Dame de Paris)
출       연 | 홍광호, 케이윌, 문종원, 윤공주, 린아, 전나영, 마이클리, 김다현, 정동하, 서범석, 
                 최민철, 오종혁, 이충주, 박송권, 김금나, 다은(2EYES)
공연장소 |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공연일시 | 2016년 6월 17일(금) – 8월 21일(일)
공연시간 | 화-금요일 오후 8시 | 토-일요일 오후 3시, 7시 |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 VIP석 140,000원, OP석 130,000원, R석 120,000원, S석 90,000원, A석 60,000원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미취학 아동 입장불가)
공연예매 |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주       최 | ㈜마스트엔터테인먼트
공연문의 | ㈜마스트엔터테인먼트 www.mastent.co.kr   Tel. 02-541-6236
S    N    S |  Facebook www.facebook.com/MASTENTER  
                  Instagram www.instagram.com/mastent
원       작 | 빅토르 위고 Victor Hugo
극본/가사| 뤽 플라몽동 Luc Plamondon
한국어가사 | 박창학
음       악 | 리카르도 코치안테 Riccardo Cocciante
연       출 | 질 마으 Gilles Maheu
안       무 | 마르티노 뮐러 Martino Müller
조       명 | 알랭 로띠 Alain Lortie
무       대 | 크리스티앙 래츠 Christian Ratz
의       상 | 프레드 사탈 Fred Sathal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조선최초의 소프라노와 극작가의 투신 그리고 판타지한 한 남자의 미스터리,창작뮤지컬<사의 찬미>!


1926년 8월4일 현해탄에서 동반 투신한 극작가 김우진과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의 사건에 ‘사내’라는 허구의 인물을 등장시켜 시종일관 관객들에게 팽팽한 긴장감을 전달하는 뮤지컬 <사의 찬미>는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가수로 '사의 찬미'로 알려진 가수 윤심덕과 극작가인 김우진이  1926년 8월4일, 일본 시모노세키와 부산 사이를 운항하던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에서 투신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여기에 또 한명의 인물을 등장시켜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하여 역사적 그날의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3명의 배우가 만들어내는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체를 관객은 몰입하여 지켜보게 되고 음악도 분위기를 더욱 미스터리하게 이끌어 재미를 더한다.2013년 2014년 이미 관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낸 창작 뮤지컬이다. 


윤심덕과 김우진은 일본 유학생 출신으로 김우진은 극작가 겸 연극 운동가, 윤심덕은 우리나라 최초의 성악가이자 최초의 대중가수로 유명세를 떨쳤던 인물이다. 유서를 남기지 않았다는 점, 투신을 목격한 사람이 없다는 점 등 많은 의문을 남겼던 이 사건은 당대 최고의 스캔들로 떠올랐다.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반영한 듯, 사건 이후 윤심덕의 노래 ‘사의찬미’가 수록된 레코드는 10만장 이상을 판매하는 기록을 올렸다.
특히 윤심덕은 사회활동에 참여한 여성들에게 관대하지 않았던 당시 사회적 분위기 속에 더 많은 소문과 억측에 시달려야 했다. 김우진은 처와 자식을 둔 유부남이었고, 윤심덕은  결혼을 하지 않은 노처녀였기에 이룰 수 없는 사랑 즉, 불륜에 의한 자살로 알려져 있지만, 두 사람을 이탈리아에서 목격했다는 증언들이 이어지며 생존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하였다.
뮤지컬 <사의 찬미>에는 김우진, 윤심덕 외 등장인물이 한 명 더 등장한다. 작품은 그를 ‘사내’라 칭한다.
이 캐릭터는 철저히 베일에 감춰져 있다. 인물 설명에서도 신원미상의 남자로만 표현된다. 그러나 사내가  ‘김우진 윤심덕과 함께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에 탑승했을 것으로 추정한다’라는  설명만으로도 그들의 죽음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암시한다.


<사의 찬미>는 ‘김우진과 윤심덕의 투신이 단지 불륜에 의한 극단적 선택은 아니었을 것이다.’ 라는 것에서 출발한다. 사의찬미는 그들이 처한 시대적 배경에 초점을 맞췄다. 1926년 한반도는 매우 혼란스러웠다. 그리고 그 시기를 살아가는 지식인들 또한 식민지의 고통을 겪고 있는 조국과 열린 세상의 자유분방함 속에 사상적 혼란을 겪고 있었다.
일본 유학생이었던 김우진과 윤심덕도 높은 이상과 현실 속에 방황하던 지식인 집단에 속해있었으며, 이 때 그들 앞에 ‘사내’가 나타났다. 사랑하는 사이였던 김우진과 윤심덕 사이에 들어온 한 남자, 시대에 대항하여 예술혼을 불태우고자 했던 예술가들 앞에 나타난 판타지한 남자 사내는 ‘역사적 사실’과 ‘허구’ 사이를 교묘하게 연결 지으며 인물간의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한다.


뮤지컬<사의 찬미>가 메르스라는 사회적 공포도 무릅쓰고 관객을 공연장으로 모이게 하는 데는 뛰어난 배우들의 가창력은 물론이고 미스터리한 사건에 몰입하게 만드는 연기까지 검증된 배우들과 긴장감을 주는 음악이 뒷받침되어 입소문으로 전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9월 6일까지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02)766-7667

 

 

[Synopsis]

일제강점기
3.1운동 7년 후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 순종 서거
일본 미에현에서 조선인학살사건 발생
일본에서 조선노동동흥회 결성
6.10 만세운동
번안곡 사의찬미 음반 발표


The Day_8월4일
일본의 시모노세키와 부산 사이 관부연락선 운항
양장을 한 조선인 여자 윤수선과 중년신사 김수산 배에 탑승
관부연락선이 쓰시마섬 옆을 지날 즈음 김수산과 윤수선이 바다에 몸을 던짐


The Day + 1일
현해탄 격랑 중에 청년남녀의 정사
극작가와 음악가가 한 떨기 꽃이 되어 세상 시비 던져두고 끝없는 물나라로…
“지난 삼일 오후 열한시에 하관을 떠나 부산으로 향한 관부연락선 덕수환이 사일 오전 네시경에 대마도 엽흘 지날 즈음에 양장을 한 녀자 한 명과 중년 신사 한 명이 서로 껴안고 갑판으로 돌연히 바다에 몸을 던져 자살을 하엿는데 즉시 배를 멈추고 수색하엿스나 그 정족을 찻지 못하엿스며 그 선객 명부에는 남자는 전남 목포시 북교동 김수산(30), 녀자는 경성부 서대문뎡 이뎡목 이백 칠십삼범디 윤수선이라 하엿스나 그것은 본명이 아니요 남자는 김우진이요, 녀자는 윤심덕이엿스며 , 유류품으로는 윤심덕의 돈지갑에 현금 일백사십원과 장식품이 잇섯고 김우진의 것으로는 현금 이십원과 금시계가 드러 이섯는데 련락선에서 조선사람이 정사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더라”
-1926년 8월5일 동아일보 발췌

 

 

 [이미지컷=(주)네오 제공]

 

 

[오늘의 출연 배우]


 지하로 내려가는 1층 객석입구에 손세정제가 비치되어 있다.

 

[커튼콜 사진]


 

 

 사내 역( 정민 배우)

 

 

 윤심덕 역 (최수진 배우)

노래와 연기가 훌륭하다.

 

 

윤심덕. 1897년~1926년 8월4일 사망으로 추정 
평양 출생
우리나라 최초의 성악가
음악인. 배우. 호는 수선
일제강점기 신식교육을 받은 신여성의 대표주자
총독부 유학생으로 일본 도쿄음악학교 성악 전공
우리나라 최초의 성악가
1926년 6월 독창회로 소프라노 가수 데뷔
1926년 8월1일 오사카 닛토레코드사에서‘사의찬미’녹음
1926년 8월4일 윤수선이라는 이름으로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에 탑승

 

 

 김우진 역( 김종구 배우)

 

 

김우진. 1897년 ~ 1926년 8월4일 사망으로 추정 
전남 장성 출생
처와 자녀가 있음
극작가. 연극이론가. 호는 초성 또는 수산
와세다대학 영문과 졸업
장성군수의 장손
상성합명회사 사장 역임
48편의 시와 5편의 희곡, 20여 편의 평론 발표
한글로 쓴 최초의 근대극을 발표
우리나라 최초로 신극운동을 일으킨 연극운동가
1926년 8월4일 김수산이라는 이름으로 관부연락선 도쿠주마루에 탑승

 

 

 

 

 

 

 

[티켓]

공연명:뮤지컬<사의찬미>(부제 : GloomyDay19260804 )
공연기간:2015.6.6-9.6
공연장소:DCF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공연시간:평일(화~목): 8시 | 금요일: 4시,8시 | 주말 및 공휴일: 3시 6시 | 월 쉼
러닝타임:105분
티켓가격:R석 66,000원/S석 44,000원/발코니석 20,000원
출연진:김종구,정동화,이충주,최수진,최재웅,정민,정문성,안유진,전혜선,곽선영,이규형
주최/기획:(주)네오
관람등급:만 13세 이상
공연문의:02-766-7667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치명적 매력의 뱀파이어의 유혹,2인극 소극장 뮤지컬<마마,돈크라이>!

 

가장 이성적인 존재인 천재 물리학자 프로페서V가 가장 본능적인 야수 불멸의 뱀파이어 드라큘라 백작을 만나면서 파멸로 치닫게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으며 독특한 분위기와 더욱 풍부한 사운드로 돌아온 중독성 강한 록 넘버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뮤지컬<마마,돈크라이>는 2010년 콘서트형 모노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작품으로 흥행에 성공한 이후 2013년 2인극 구성,중독적 매력의 음악과 개성 강한 배우들의 열연,관객들과의 높은 스킨십 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열광적 분위기를 이끌어 냈고 2015년 2년만에  쁘띠첼씨어터로 돌아 왔다.


23곡의 넘버를 소화하면서 무대를 이끌어갈 배우들에 여자에게는 말 한마디 못 걸 정도로 순수한 천재 물리학자에서 드라큘라 백작과의 만남으로 섹시한 매력으로 변신하는 프로페서V에 지난 시즌의 송용진에 김호영,서경수가 새로운 캐스트로 합류했으며,프로페서V가 시간여행을 통해 만나는 드라큘라 백작에 지난 시즌의 고영빈에 이충주,이동하가 새롭게 캐스팅되었다.
공연계의 대다수 관객이 20~30대 여성 관객인점을 감안한다면 배우들의 일정에 따라 재관람관객은 계속 늘어날것 같다.소극장 2인극 뮤지컬로 흥행신화를 쓴 뮤지컬<마마,돈크라이>의 올해 열풍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5월 31일까지 쁘티첼씨어터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1577-3363

 

 

[Synopsis]


사랑이 두려운 천재 물리학자 프로페서 V

타고난 천재성으로 일찍 교수 생활을 시작한 프로페서 V.하지만 수줍음 많은 성격의 소유자로 짝사랑하는
여인에게조차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한다 . 그의 성격이 여학생들 사이에 오해를 불러 일으키자 그는 더욱더 책과 실험에만 더 몰두하고,
이런 아들을 걱정한 어머니는 잇따라 소개팅을 주선해주지만 그는 나가서도 실수 연발을 한다. 책, 이론 어떤 한 학문에서도 해결을
할 수 없었던 그는 타임머신을 개발해 시간 여행을 통해 사랑의 비밀을 찾고자 한다.

 

프로페서 V, 치명적인 매력의 뱀파이어를 만나다

타임머신이 도착한 곳에서 만난 이는 모두를 사로잡는 매혹적인 드라큘라 백작 . 뱀파이어의 매력에 끌린 프로페서 V는 그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뱀파이어가 된다 . 덕분에 모두의 사랑을 받게 되지만 뱀파이어의 매력과 맞바꾼 대가는 그를 점점 옭아매는데…

 

 

[출연 배우]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프로페서V 역의 송용진, 김호영, 서경수,  드라큘라 백작 역의 이충주, 이동하, 고영빈 =자료제공: 페이지원, 알앤디웍스)

 

 

 

[커튼콜 사진]

 

 

김호영 특유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프로페셔 v.마치 원맨쇼무대 같은 독무대는 많은 시간동안 이어진다.

드라큘라백작을 만나기전과 만나고 나서도 한참동안을...

 

 

 

 

 

 

 

 

 

 

 

 

[티켓]

 

공 연 명: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공 연 장: 쁘띠첼씨어터
공연기간: 2015년 3월 10일~5월 31일
공연시간: 화~금 8시/토요일 3시, 7시/일요일 및 공휴일 2시, 6시
티켓가격: 전석 55,000
러닝타임: 100분
관람등급 :만12세 이상 관람가
제 작 :페이지원, 알앤디웍스
공연문의: 1577-3363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 스릴러

연극 <데스트랩>

4월말 앵콜 공연 대망의 캐스팅 공개!!

 

 

 

 

2014년 초연 전체 객석 점유율 85%!

대학로를 뒤흔든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 스릴러!

1978년 극작가 아이라 레빈에 의해 탄생된 연극 <데스트랩>은 토니상 최우수작품상 노미네이트, ‘크리스토퍼 리브’, ‘마이클 케인주연의 영화화가 된 브로드웨이 최고의 코미디 스릴러 작품이다. 작년 국내 초연 당시 전체 객석 점유율 85%를 기록하며 대학로와 연극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연극 <데스트랩>1978년 미국 코네티컷 웨스트포트의 한 저택을 배경으로 한 때 유명한 극작가였던 시드니 브륄과 그의 제자 클리포드 앤더슨데스트랩이라는 희곡을 차지하기 위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코믹하고 스릴 넘치게 담아낸 작품이다. 관객들은 작품 속 이야기 장치 데스트랩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눈 앞에서 지켜보며 거듭되고 거듭되는 반전과 서스펜스에 긴장하고 빈틈 없이 짜여 있는 웃음코드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될 것이다.

작년 여름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연극 <데스트랩>이 올 봄과 여름 더 완벽한 앵콜 공연을 위한 새로운 캐스팅을 발표했다.

 

 

한 때 유명한 극작가였으나 계속 되는 실패로 은둔 중인 시드니 브륄강성진, 임철형

 

한때 유명한 극작가였으나 계속되는 실패로 아내와 함께 귀향해 은둔 중인 시드니 브륄에는 드라마 <조선총잡이>, <신의 선물>등 뿐만 아니라 영화와 뮤지컬까지 넘나드는 방송인 강성진이 <이기동 체육관>, <유럽블로그>에 이어 다시 한번 김수로와의 20년 우정의 의리를 지켜 합류를 결정했다. 그리고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미녀는 괴로워> 등을 통해 연출과 배우로써의 역량을 동시에 발휘하고 있는 배우 임철형이 같은 시드니 브륄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작가 지망생 클리포트 앤더슨임병근, 이충주, 윤소호

 

 

(왼쪽부터 클리포드 앤더슨역 배우 임병근, 이충주, 윤소호)

 

 

존경하는 극작가 시드니 브륄에게 데스트랩이라는 희곡을 써서 보낸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외모를 가진 작가 지망생 클리포드 앤더슨에는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글루미 데이>, <쓰릴미> 등을 통해 많은 팬덤을 형성한 서울예술단 소속 실력파 배우 임병근과 뮤지컬 <셜록홈즈>, <마마, 돈 크라이>, <더 데빌> 등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배우 이충주, 뮤지컬 <킹키부츠>, <번지점프를 하다>, <블랙메리포핀스> 등에서 탄탄히 입지를 굳히고 있는 라이징 스타 배우 윤소호가 작년에 이어 다시 한번 클리포드 역에 도전한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시드니 브륄의 아내 마이라 브륄서지유, 임샛별

 

남편 시드니 브륄을 위해 헌신하는 아내 마이라 브륄에는 연극 <햄릿>, <발칙한 로맨스> 등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배우 서지유와 연극 <발칙한 로맨스>, <김종욱 찾기>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임샛별(임미현)이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 <족구왕>, 연극 <연애시대> 등에서 특유의 재치 있는 연기력을 선보인 배우 황미영과 뮤지컬 <당신만이><!당신이 잠든사이>, <빨래> 등에서 감칠맛 있는 연기를 펼친 배우 김국희, 그리고 지난 겨울에 진행된 인재개발프로젝트 김수로 워크숍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예 김미연이 시드니 브륄 저택에서 이상한 기운을 감지하고 브륄 부부에게 접근하는 영적인 초능력을 지닌 헬가 텐 도프으로 합류한다. 또한 연극 <옥탑방 고양이>, <발칙한 로맨스> 등에서 존재감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정재원과 김수로 워크숍에서 열연을 펼친 신예 정재혁이 시드니 브륄의 변호사인 포터 밀그림을 번갈아 맡는다.

 

 

상반기 최고의 기대 작으로 우뚝 선 연극 <데스트랩>은 첫 시즌 캐스팅을 발표하며 재연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

 

 

연극 <데스트랩> 작품 개요

작 품 명 | 데스트랩

프로듀서 | 김수로 최진

연출/번역 | 김지호

출 연 | 강성진 임철형 임병근 이충주 윤소호 서지유 임샛별

황미영 김국희 김미연 정재원 정재혁

공연기간 | 20150425() ~ 20150628()

공연장소 | 대학로 DCF대명문화공장 2

공연예매 |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88-1555

주최/제작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사진제공:아시아브릿지컨텐츠(주)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