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연예인 야구단 '이기스 vs 조마조마' 경기 열어, 이기스 압도적 우승

 

 

 

 

13일 오후 오후 7시 의정부 녹양 야구장에서 연예인 야구팀 '이기스 vs 조마조마' 가 경기를 펼쳤다.

 

이 날 초반 경기에서는 조마조마가 빠른 성적으로 우승을 예고했지만 경기 중반을 넘어가면서 이기스와 조마조마는 동점에 이어 경기 끝무렵 이기스가 앞도적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기스는 이날 경기에서 최고의 단합으로 선수 못지않은 실력을 입증했다. 또한 결혼을 앞둔 배우 박재정이 결혼 준비에 바쁜 일정으로 보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에 합류해 우승하는데 힘을 보탰다.

 

한편 이기스 팀 연예인은 배우 송창의, 이상윤, 박재정, 오만석, 조한선, 박광현, 김강우, 송영규, 이정수, 김용덕, 임호, 이철민이 속해있다.

 

이어 조마조마 팀 연예인은 가수 이문세, 배우 정보석 , 배우 강성진, 이종원, 이정용, 유태웅, 이종박, 개그맨 심현섭, 영화감독 장진, 만화가 박광수, 뮤지컬 배우 임태경, 가수 노현태, 초신성의 광수가 속해 있다.

 

(자료제공:휴먼이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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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없는 월요일.

정말 얼마나 오래 되었을까

영화 본지가.....

아내와 밤9시 영화[날,보러 와요]를 봤다.

흥미로웠다면 모순이지만 영화는 긴박감있게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멀쩡하게 길가던 아가씨가 정신병원에 납치 감금되어 106일을  지내고

정신병원 화재로 그 아가씨는 경찰서장 살인범으로 기소 되었다.

시사프로 담당PD 에게 보내온 수첩의 진실을 파헤치는 담당 PD와 정신병원에 감금된 아가씨의 진실.

 

이런 일이 법치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에 버젓이 존재한다는 일이 개탄스럽다.

장기 밀매.

정신병동 입원환자의 진실.

공권력의 악용.

경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 본다.

가려진것처럼 생각할 뿐이다.

나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생각할것인가!

법이 제대로 서지 않은 나라는 이미 국가가 아니다.

이게 실화라니........

개탄스럽다.

 

영화는 잘 만들어졌다.

이런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들의 비범함에 고개를 끄덕인다  

 

 

[줄거리]
 정신병동 감금 106일째
 난 미치지 않았어요…
 
 대낮 도심 한복판,
 강수아(강예원)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다.
 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
 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
 
 합법적 감금. 그 이면의 충격적 사실
 누가, 왜, 그녀를 가두었는가?
 
 그로부터 일년 뒤,
 시사프로 ‘추적24시’ 나남수(이상윤)PD에게 수첩이 배달된다.
 나PD는 믿기 힘든 사건들이 기록된 이 수첩의 진실을 밝히고자
 강수아를 찾아갔지만, 그녀는 현재 살인사건 용의자로 수감되어 있다.
 
 취재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충격적 사실들!!!
 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자료출처:네이버영화]

 

 

 

[자료출처:네이버영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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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서, 이상윤 뮤지컬<두도시 이야기> 의리의 응원 방문! 영화<산타바바라> 팀의 의리!

 

배우 윤진서와 이상윤이 뮤지컬<두도시이야기>에 응원차 관람을 한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윤진서와 이상윤은 16일 개봉하는 영화<산타바바라>에 함께 출연한 배우 서범석의 초대로 공연장을 찾은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공연관람후에는 대기실을 찾아 직접 응원과 공연초대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며 돈독한 선후배 사이를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상윤은 서범석 선배의 연기가 뭉클하게 다가왔다라고 이야기하며 무대위에서는 전혀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다. 역시 서범석 선배다라고

<두도시이야기>관람소감을 밝혔다.

이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윤, 윤진서. 영화<산타바바라>팀웍 좋구나!” “윤진서,이상윤이 관람한 뮤지컬<두도시이야기>한번 찾아 봐야지”,

이상윤,윤진서. 선배 응원차 방문하다니 의리있네. 급호감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상윤과 윤진서가 방문한 뮤지컬<두도시 이야기>는 625일부터 8월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비오엠코리아02-3442-7060)

 

 

뮤지컬<두 도시 이야기> 관람 후 촬영 사진. 서범석, 윤진서, 이상윤(왼쪽부터)

 

(사진 제공:(주)비오엠코리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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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화) 7시부터 진행된 뮤지컬<두 도시 이야기>VIP시사회에 김승현, 김혜진,원기준,박준형, 반민정, 오만석, 작곡가 윤일상, 윤진서,웅산, 이상윤, 정흥채,홍록기, 하주희, 프리츠등 많은 연예인이 공연장을 찾았다. 뮤지컬<두 도시 이야기>에 출연중인 서범석 배우의 초대로 VIP시사회에 참석한 이들은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마친 후 공연을 관람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뮤지컬<두 도시 이야기>VIP시사회에 참석한 이들은 서범석 배우에게 “올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랑이야기라고 들었다”고 이야기하며 “브로드웨이 대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린다”라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두 도시 이야기>는 영국의 대문호 찰스디킨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여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숭고한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탄탄한 드라마와 아름다운 선율로 사랑 받고 있는 뮤지컬<두 도시 이야기>는 8월 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문의: 비오엠코리아 02-3442-7060)

 

 

 

프리츠

 

 

 홍록기

 

 김승현

 

 김혜진

 

 박준형

 

 반민정

 

 오만석

 

 웅산

 

 원기준

 

 하주희

 

정흥채씨 가족

 

(사진 제공:비오엠코리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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