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5! 지킬박사의 연구실로 놀러 오세요!

명품 코미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5월 한 달 동안 이색 이벤트 ..이 할인진행!

- 근로자의 날, 어린이 날, 어버이 날, 석가탄신일 등 특별한 날! 몽땅 25천원!

- 5.18 민주화운동기념일 251,800원 판매!

- 유료 티켓 1만 원당 1매 지급하는 지금 이 순간쿠폰 인기 몰이!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공연사진]

 

지난 8일 개막과 동시에 관객평점 9.4(예매처 인터파크)를 기록하며 순항 중인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가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날을 맞이하여 공연만큼이나 유쾌한 ..이 할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 할인 이벤트는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석가탄신일, 부부의 날 등 5월 기념일의 의미와 특징을 살린 이색적인 할인 이벤트로, 이벤트 진행 일에 한해 1매 티켓 금액 40,000원에서 약 37% 할인된 25,000원으로 공연을 볼 수 있다.

 

 

 

 

이에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제작사는 “5월은 일년 중 기념일이나 행사가 많아 가족, 지인들과 함께 야외활동이나 선물을 많이 주고 받는 달이다. 매 주 돌아오는 기념일마다 특별한 하루를 기대할 관객을 위한 이벤트가 무엇이 있을지 고민했다라며 각종 기념일에 누구나 손쉽게 받을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준비해 가족, 지인들과 함께 공연장에 와서 스트레스를 잠시 풀고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그리고 ..이 할인뿐만 아니라 19805, 민주주의를 위한 외침이 가득했던 그날을 기리기 위하여 ‘518일 민주화운동기념일을 진행, 2매 티켓 금액 80,000원에서 약 36% 할인된 금액 51,800원으로 판매한다. 할인 증빙은 광주단어가 들어가 있으면 모두 가능하며 예를 들어 광주 시민 주민등록증, 버스 기차 승차권 모두 포함된다.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는 유료 티켓 10,000원당 1매씩 증정 되는 지금 이 순간적립형 쿠폰은 출연 배우의 캐릭터가 그려진 쿠폰으로 10장을 모을 경우 본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 1매로 교환해 준다. 특히 타 공연과 다르게 쿠폰 합산, 양도가 가능해 관람객들에게 인기몰이 중이다.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을 완벽하게 분리하는 신약 개발에 실패한 지킬 박사가 다가올 연구 발표회에서 자신의 분리된 악한 인격 하이드를 연기할 무명배우 빅터를 대역으로 고용하고, 리허설에 돌입하는 과정에서 약혼녀 이브의 등장으로 인해 발생하는 예기치 못한 긴박한 상황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 코미디 연극이다. 서현철, 남문철, 김산호, 이시훈, 김영철, 송유현, 신의정, 박동욱, 조정환이 출연한다.

 

초연에 이어 더 짜릿한 웃음의 세계로 인도하고 있는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는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티켓 40,000/ 예매 인터파크, 하나티켓 / 공연문의 1644-5210)

 

공 연 명

연극 <술과 눈물과 지킬앤하이드>

공연기간

201648() ~ 731()

공연시간

~ 금 오후 8/ , 공휴일 오후 3, 7/ 일 오후 3(월 쉼)

공연장소

대학로 자유극장

티켓가격

전석 40,000

관람연령

13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00

출 연 진

서현철, 남문철, 김산호, 송유현, 신의정, 이시훈, 손성민, 김영철, 박동욱, 조정환

극 본

미타니 코키(三谷幸喜, Koki Mitani)

스 태 프

프로듀서 홍기유, 번역 김태희, 연출 정태영, 제작감독 정용석

제 작

()적도, ()티앤비컴퍼니

홍보마케팅

마케팅컴퍼니 아침

공연예매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하나티켓 1566-6668 ticket.hanatour.com

공연문의

이엔티아이 1644-5210

트 위 터

twitter.com/equator_inc

페이스북

www.facebook.com/Alcohol.tears.JH

 

(자료제공:마케팅컴퍼니 아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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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恨)많은 기구한 인생유전의 여주인공 명자의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악극 <봄날은 간다>는 지나온 시절의 근현대사가 파노라마 처럼 생각나게 만들며 지난 시절의 실제 영상도 스크린에 보여 주고 있어 그 기억을 새롭게 하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 온 어머니들의 정서를 잘 반영하고 있는 공연은 누구나 저때는 저랬지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고 주인공 명자의 삶 자체가 누구나  공감하듯 어렵고 아팠던 역사의 성장속에서 자라 온 어머니와 아버지 세대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6.25전쟁 이후의 근현대사는 영상으로 관객들의 기억을 돌려놓는다.  5월에 부모님께 선사하면 칭찬받을 최고 효도 선물이다. 특히나 공연후 커튼콜에서 전배우와 관객이 '봄날은 간다'를 부르는 모습은 아름다운 공감의 현장을 잘 보여 주고 있다.

 

10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되는 “만리포 사랑”, “꿈이여 다시 한번”, “갑돌이와 갑순이”, “청실홍실”, “여자의 일생”, “서울의 찬가” 등 익숙한 옛 가요들이 관객들에게 젊은 날의 추억과 깊은 감동을 함께 공유하며 장면마다 쏟아지는 폭소와 울컥 쏟아지는 눈물이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옛 가요들과 어울려 가슴 깊은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

 

찢어지게 가난한 집에 영문도 모르고 시집간 명자는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폐병을 앓고 있는 시누이에 남편은 신혼 첫날밤 배우되겠다고 야반도주하고 생과부로 살아가는데,위로는 커녕 모질게 구박하는 시어머니까지 기구한 여자의 표본같은 이야기에 맛깔스런 최고 악극의 고수들이 덧칠한 무대는 감칠맛이 난다.6월 21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줄거리]

 

남편에게 버림받고 월남전에서 아들마저 잃은 한 많은 여인 명자의 삶의 애환을 다룬 작품. 젊은 시절, 영문도 모른 채 결혼하게 된 명자는 남편 “동탁”이 결혼 이튿날 배우로 성공해서 돌아오겠다며 집을 나가는 바람에 치매에 걸린 시아버지와 모진 시집살이를  시키는 고약한 시어머니 그리고 폐병을 앓고 있는 시누와 함께 생과부로 살게 된다.
힘든 시집살이와 모진 삶 속에서도 오직 아들 범길 하나만을 바라보며 힘겨운 삶을 살아온 명자는 어느 날 월남전에서 전사한 아들의  사망 소식에 무너지는 슬픔을 가눌 길 없이 아들을 그리워하며 쓸쓸히 살아가게 된다. 세월이 아득히 흐른 어느 날, 천신만고 끝에 남편을 만나지만 남편 동탁은 아내인 명자를 알아보지 못하는데…

 

[공연사진:(주)쇼플레이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티켓]

 

 

공연명: 악극 <봄날은 간다>
공연일시: 2015년 5월 1일(금) ~ 6월 21일(일)
공연장소: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
공연시간: 화,수 5시30분 / 목,금 8시 / 주말,공휴일 2시,5시30분 / 월 공연없음
             (단, 5/1(금) 16시, 5/8(금) 16시, 20시 공연진행 / 6월 목요일 공연 없음)
관람시간: 140분 (인터미션 15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티켓금액: VIP석 120,000원 /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출연진: 양금석, 최주봉, 윤문식, 정승호, 최선자, 이윤표 외 30명
주최: SBS
협찬:신한캐피탈
후원:신한금융그룹, TV조선
제작:㈜쇼플레이, 오디뮤지컬컴퍼니
홍보마케팅:㈜랑
티켓예매: 인터파크(1544-1555), 오픈리뷰(1588-5212)
공연문의: 오픈리뷰(1588-5212)
트위터  https://twitter.com/showplay
블로그  http://blog.naver.com/showplaynew

 

(사진제공:(주)쇼플레이)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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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어버이날.

 

시골에 계신 어머니와 통화만 했다.

그리고 아침 9시 근무시간부터 전 병실을 직원들과 돌며 입원중이신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사진 촬영을 했다.

선물도 준비했다.손 지압을 할 수 있는 도구다.

어버이날에 병원 직원들이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자 우시는 어르신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나도 울컥 한다.

 

 

 

 

 

**어느 양로원 병동에서**


홀로 외롭게 살다가 세상을 떠난 어느할머니의 소지품중 유품으로 단하나 남겨진 이 시가
양로원 간호원들에 의해 읽혀지면서..
간호원들의 가슴과 전세계 노인들을 울린 감동적인 글 입니다.

당신들 눈에는 누가 보이나요,
간호원 아가씨들.
제가 어떤모습으로 보이는지를
묻고 있답니다.
당신들은 저를보면서
대체 무슨생각을 하나요.


저는 그다지 현명하지도 않고,
성질머리도 괴팍하고
눈초리 마저도 흐리멍텅한 할망구 일테지요.
먹을때 칠칠치 못하게 음식을 흘리기나하고
당신들이 큰소리로 나에게
"한번 노력이라도 해봐욧!!"
소리질러도 아무런 대꾸도 못하는 노인네
당신들의 보살핌에
감사할줄도 모르는것같고
늘 양말 한 짝과 신발 한짝을 잃어버리기만 하는
답답한 노인네
그게 바로 당신들이 생각하는
''인가요?
그게 당신들 눈에 비쳐지는''인가요?
그렇다면 눈을 떠 보세요.
그리고 제발
나를 한번만 제대로 바라봐 주세요
이렇게 여기 가만히 앉아서 분부대로
고분고분 음식을 씹어넘기는 제가
과연 누구인가를 말해 줄게요.

저는 열살짜리 어린 소녀였답니다.
사랑스런 엄마와 아빠 그리고
오빠,언니,동생들도 있지요.
저는 스무살의 꽃다운 신부랍니다.
영원한 사랑을 맹세하면서
콩닥콩닥 가슴이 뛰고있는
아름다운 신부랍니다.
정다운 남편과 뜨거운 사랑을 나누었고
그러던 제가 어느새 스물다섯이되어
아이를 품에안고
포근한 안식처와 보살핌을 주는
엄마가 되어있답니다.
어느새 서른이 되고보니
아이들은 훌쩍 커버리고
제 품에만 안겨있지 않았답니다.
마흔살이 되니 아이들이 다자라
집을 떠났어요
하지만 남편이 곁에있어 아이들의 그리움으로
눈물로만 지새우지는 않는답니다.
쉰살이 되자 다시금 제 무릎위에
아가들이 앉아있네요.
사랑스런 손주들과 나
행복한 할머니 입니다.

암울한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남편이 죽었거든요.
홀로 살아갈 미래가
두려움에 저를 떨게하고 있네요.
제 아이들은 자신들의 아이들을 키우느라
정신들이 없답니다.
젊은시절 내 자식들에 퍼부었던
그 사랑을 뚜렸이 난 기억 하지요.
어느새 노파가 되어 버렸네요.
세월은 참으로 잔인 하네요.
노인을 바보로 만드니까요.
몸은 쇠약해가고...
우아했던 기품과 정열은
저를 떠나버렸어요.
한때 힘차게 박동하던 내 심장자리에
이젠 돌덩이가 자리잡았네요.
하지만 아세요?
제 늙어버린 몸뚱이 안에 아직도
16세 처녀가 살고 있음을...
그리고 이따금씩은 쪼그라든 제 심장이
쿵쿵대기도 한다는것을..
젊은 날들의 기쁨을 기억해요.
젊은날들의 아픔도 기억해요.

그리고..
이젠 사랑도 삶도 다시 즐겨보고 싶어요.
지난세월을 되돌아보니..
너무도 짧았고
너무도 빨리 가버렸네요.
내가 꿈꾸며 맹세했던 영원한것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서운 진리를 이젠
받아들여야 할때가 온것같아요.
모두들 눈을 크게 떠보세요.
그리고 날 바라봐 주세요.
제가 괴팍한 할망구라뇨?
제발..
제대로 한번만 바라보아주어요.
''의 참 모습을 말예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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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샘 제대로 자극한 악극 <봄날은 간다>!

 

어버이날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며

 

관객들의 발길 끊이지 않아

 

 

 

 

2003년 초연부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작년 5, 10년만에 재연까지 총 12만명 이상의 누적관객을 기록하며 공연계의 전설적인 흥행신화를 써 내려간 악극 <봄날은 간다>가 지난 1, 개막과 동시에 중장년층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제다.

 

지난 30일 있었던 프레스콜 당시, ‘촌스럽지만 고향의 그리운 할머니를 찾아가는 맛이라며 악극을 표현했던 배우 윤문식의 말처럼, 악극만의 정취를 그리며 공연장을 찾는 중장년층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실제로, 인터미션 때에는 공연장 밖에 삼삼오오 모여 그 시절의 이야기를 추억하는 관객들의 모습을 손쉽게 볼 수 있고, 공연 중간중간마다 터져 나오는 탄식, 그리고 손수건을 적시며 성별에 관계없이 공연을 보며 우는 관객들의 모습은 얼마나 공감하고 감동하고 있는지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한다. 특히, ‘이런 공연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짜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누구라도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다라며 촉촉히 젖은 눈가로 공연장을 나서는 장년층 관객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뿐만 아니라, 부모님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젊은 세대들도 공연이 끝난 후에 함께 눈물을 적시며, 부모님과 더 큰 공감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가정의 달 5월에 이보다 더 좋은 시간은 없을 것이다’, ‘부모님을 더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다른 공연에서는 느낄 수 없는 우리 정서만의 깊은 울림이 인상적이다라는 후기를 남기며 되돌아가는 젊은 관객들 역시 다수다. 이런 관객들의 후기는 우리의 정서를 고스란히 담아낸 악극이 중장년층 뿐 아니라 모든 세대에게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지고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지, 세대와 세대를 잇는 매개체로서의 중추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옛 가요들인 청실홍실’, ‘봄날은 간다’, ‘서울의 찬가등 우리에게 친숙한 옛 가요들이 잔잔히 마음을 울리고, 우리나라의 대표 악극 트로이카로 불리는 최주봉과 윤문식, 올해 새로 합류한 양금석과 정승호의 연기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악극 <봄날은 간다>, 공연을 보고간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중장년층 뿐 아니라 젊은 세대들의 발길 역시 끊이지 않으며 가정의 달 5, 최고의 선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첫날 밤 이후 남편에게 버림받고 홀로 남겨져 과부로 살아가는 한 여인의 기구하고도 슬픈 운명을 다룬 악극 <봄날은 간다>는 오는 621일까지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문의 : 오픈리뷰(1588-5212) / 예매 : 인터파크(1544-1555)

 

 

 

 

[공연개요]

 

공연명

악극 <봄날은 간다>

공연일시

201551() ~ 621()

공연장소

신도림 디큐브 아트센터

공연시간

,530/ ,8/ 주말,공휴일 2,530/ 월 공연없음

(, 5/1() 16, 5/8() 16, 20시 공연진행 / 6월 목요일 공연 없음)

관람시간

140(인터미션 15)

관람연령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티켓금액

VIP120,000/ R100,000/ S80,000/ A60,000

출연진

양금석, 최주봉, 윤문식, 정승호, 최선자, 이윤표 외 30

주최

협찬

후원

제작

홍보마케팅

SBS

신한캐피탈

신한금융그룹, TV조선

쇼플레이, 오디뮤지컬컴퍼니

티켓예매

인터파크(1544-1555), 오픈리뷰(1588-5212)

공연문의

오픈리뷰(1588-5212)

트위터

https://twitter.com/showplay

블로그

http://blog.naver.com/showplaynew

 

 

 

 

 

 

 

 

 

(사진제공:(주)쇼플레이)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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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옥희 2015.06.13 2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재밌는건 육십평생처음입니나
    어릴때 큰언니손잡고 악극따라다녔는데 큰언니를이해못했어요 얼마전지킬엔하이드도 별로엿어요 오늘봄날은에서 최주봉연기에 혼이나갔었답니다
    너무박수를많이쳤더니건강해진기분입니다
    또다른악극하면 본너온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