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의 두시데이트라디오 오만석 전격출연

 

- 뮤지컬 오케피오만석, 박경림 두시데이트전격출연!

- 오케피를 파헤치다, ‘두데출연 오만석 연출 황정민 관련 에피소드

- 오만석 연출 황정민, ‘정확히라는 말 하루 100번해웃음유발

- 오케피의 리더 오만석의 라디오 대담, 박경림과 환상적인 토크케미

- 가장 닮은 사람은 에릭? 오만석 두데에서 예능터줏대감 입담폭발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출연중인 오만석 배우

 

뮤지컬 오케피에 출연중인 배우 오만석이 박경림의 두데라디오에 출연해 화제다.

 

5일 오만석은 MBC FM4U ‘2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들어온 초대석코너에 초대 게스트로 등장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만석은 더블캐스트로 함께 공연중인 황정민. 내가 황정민보다 이건 낫다는 질문에 외모? 그리고 지휘를 더 디테일하게 잘하는 것 같다고 대답했고 뒷태가 더 예쁜 것 같다는 청취자의 답변이 오자 보이는 라디오에서 뒷태를 선보이는 재치를 발휘했다.

이어 박경림이 뮤지컬계의 어벤져스라고 불리울만큼 배우 황정민, 김원해, 윤공주, 정상훈 등 쟁쟁한 배우가 오케피에 함께 출연 중이라며 질문을 하자 다른 작품에서 다 주연하시는 분들이 한 자리에 모이니 너무 좋다. 이 멤버로 다른 공연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뮤지컬 <오케피>의 메인곡을 선보이며 뮤지컬배우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보이는 라디오 mini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오만석과 박경림의 핑퐁 같은 솔직대담토크를 접한 청취자들은 오만석 강남8학군 출신이래”, “오만석 오케피 출연하는구나”, “만짱은 황정민보다 뒷태가 예쁘죠”, “오케피 기대됩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만석이 출연중인 뮤지컬 오케피228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하며, 15일 화요일 오늘 오후 3시 인터파크와 LG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3차티켓오픈을 진행한다. (공연문의 샘컴퍼니 02-6925-5600, 예매문의 인터파크 1544-1555, LG아트센터 02-2005-0114, BC라운지 1577-4388, 네이버 예매 1644-5690)

 

(사진제공:샘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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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엄정화, 박경림, 박광현 감독 등

 

 

VIP도 웃고 울린 그 현장공개!

 

지난 5일 개막, 남녀노소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허풍충만 코믹연극 <월남스키부대>(제공/제작: SHOW&NEW)10 15() 저녁 8시 공연에 영화배우 조민수, 엄정화, 정석원, 서영주, 이승비 등과 영화감독 박광현, 방송인 박경림 등이 참석하여 함께 연극을 관람했다. 공연 내내 울고 웃었던 이들은 관람 후 연극 <월남스키부대>를 응원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호평을 남겼다.

 

조민수, 엄정화, 정석원, 서영주, 이승비, 박광현, 박경림 등

<월남스키부대> 응원하기 위해 대학로로 출동!

 

 

위 상단 좌로부터 시계방향으로 배우 조민수,배우 엄정화,배우 정석원,배우 최성원,방송인 박경림,배우 서영주

 

 

지난 5일 개막한 연극 <월남스키부대>가 개막 2주차를 맞은 가운데, 10 15() 저녁 8시 공연에 배우 조민수, 엄정화, 정석원, 서영주, 이승비, 영화감독 박광현, 방송인 박경림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극의 초반에는 배우들의 코믹 연기로 관객들의 어깨가 들썩일 정도로 객석은 웃음바다였고 후반에는 김노인의 가슴 아픈 절절한 사연이 하나 둘씩 밝혀지면서, 객석은 곳곳에서 훌쩍이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드라마에 몰입한 모습이었다.

 

배우 조민수, “웃음과 가슴 울렁거림까지..”

감독 박광현, “진한 웃음과 감동, 가슴이 먹먹합니다.”

배우 정석원, “보는 내내 웃다 울고 너무나 따뜻한 공연 보게 돼서 행복했습니다.”

방송인 박경림, “미친 연기력! 배꼽 빠질 코믹! 단언컨대 최고의 연극!”

 

 

위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배우 조민수,영화감독 박광현,방송인 박경림,배우 정석원

 

 

공연이 끝난 이후 이날 참석해준 관계자들은 연극 <월남스키부대>를 향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조민수는 웃음과 가슴 울렁거림까지행복한 시간 보냈습니다.”라고 감동의 여운을 남겼고, 영화감독 박광현도 진한 웃음과 감동, 가슴이 먹먹합니다. 좋은 공연 고맙습니다.”라고 극찬했다. 배우 정석원은 보는 내내 웃다 울고 너무나 따뜻한 공연 보게 돼서 100분 동안 행복했습니다. 행복하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월남스키부대> 파이팅!”라고 소감을 남겼다. 방송인 박경림은 쫀쫀한 극본! 미친 연기력! 배꼽 빠질 코믹! 감동 쓰나미 막판! 단언컨대 최고의 연극입니다!”라고 연극 <월남스키부대>를 응원했다.

 

관객들은 물론 영화계, 방송계 지인들에게까지도 웃음과 눈물을 안겨준 연극 <월남스키부대> 대학로 유니플렉스 1주년 기념 작으로 지난 5일 개막, 내년 1 31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3관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제공:​SHOW&NEW)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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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셈버> VIP 관람평& 송강호 추천영상 공개!

 

김광석 탄생 50주년 기념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 [공동주최: 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 NEW(대표 김우택), 제공/제작: NEW]를 관람하기 위해 매일 매일 VIP시사회를 방불케 하는 스타들이 세종문화회관을 찾고 있다. 공연기간 동안 <디셈버>를 관람했던 스타들을 모아봤다.

 

송강호 가슴이 뛰고 흥분이 될 정도로 아름답고 감동적인 뮤지컬

류승룡 배우들의 연기와 김광석의 음악으로 꽉 채운 무대가 놀랍다

설경구 내 이야기 같았다. 보는 내내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다.”

박경림, 예지원, 임하룡 등 진심 담은 극찬과 강력 추천!

<디셈버> 돌아오는 15일부터 다시 한번 매진행진 예고!

 

히트 뮤지컬 <디셈버>가 지난 30회차의 공연 동안 수 많은 VIP들의 극찬을 받아 화제다. <변호인>의 송강호를 필두로 오달수, 곽도원이 참석한 데 이어 <7번 방의 선물>의 류승룡, 김기천, 이환경 감독이 <디셈버> 공연을 관람했다. 더불어 설경구도 <디셈버> 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송강호는 <디셈버>팀에 직접 영상 편지를 보냈는데 김광석의 음악도 좋지만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 배우들의 연기를 보니 가슴이 뛰고 흥분이 됐다. 아름답고 감동적인 뮤지컬이다.” 라고 감상을 전했다. 오달수는 김광석. 그의 뜨거움과 우리의 열정, 우리는 하나. 드디어 무대 위에서 확인하다.”라고 전했으며 곽도원은 김광석의 음악을 워낙 좋아하는데 <디셈버>를 보고나니, 광화문에서 소주 한잔이 그리운 날이다.”라고 밝혔다. 자타공인 흥행배우 류승룡은 배우들의 연기가 거대한 세종문화회관 무대를 꽉 채우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특히 류승룡은 장진 감독과 여러 번 호흡을 맞춘 바 있어 <디셈버>에 대해 오래 전부터 기대감을 밝혀왔다고 한다. 설경구는 내 이야기 같았다. 보는 내내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었다.”, 예지원은 어머니랑 봤는데 정말 좋았다. 감동적이다.”, 방송인 박경림은 단연 최고였다. 음악이 정말 최고! 보는 내내 감동 받았고 소름 끼쳤다.”, 임하룡은 세밀한 연출력과 폭발적인 연기가 만난 작품이라고 전했다.

 

일반 관객들의 호평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VIP들의 호평은 <디셈버>가 재미와 감동을 모두 지닌 작품 임을 다시 한번 알 수 있게 한다. VIP시사회를 방불케 하는 <디셈버>의 관람행렬은 앞으로도 쭉 이어질 예정이다. 뮤지컬 <디셈버>20여 년을 넘나드는 가슴 찬란한 러브스토리를 담았으며 개막 후 30회차 동안 높은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디셈버>는 작년 12 16일 개막해 총 30회차의 공연을 치른 후 현재 휴연 기간을 보내고 있으며 오는 1 15일 공연을 재개한다.  

 

 

 

 

 

 


 

INFORMATION

 

작품명: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

공연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기간: 2013 12 16 - 20141 29

출연: 박건형, 김준수, 오소연, 김예원, 박호산, 이창용, 이충주, 송영창, 조원희, 홍윤희, 임기홍, 김대종, 김슬기, 조연진 외

/ 연출: 장 진

음악감독: 강수진

편곡: 김중우

안무: 이경화

공동주최 : ()세종문화회관, NEW

제공/제작: NEW

 

(사진/영상 제공:호호호비치/NEW)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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