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명작 연극<클로저>

앨리스 박소담 추가 캐스팅!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

 

1차 티켓 오픈 811일 인터파크 티켓 예정

 

 

 

연극 <클로저> 앨리스 박소담

 

악어컴퍼니는 오는 96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개막 예정인 연극 <클로저(연출:노덕)>의 앨리스 역할로 배우 박소담의 추가 합류 소식을 발표했다.

 

연극 <클로저>는 영국의 연출 겸 극작가 패트릭 마버의 대표작으로, 해외 유수의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휩쓸고 유럽, 일본, 호주 등 전세계 50여개국, 100여개 도시, 30여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공연 되며 지금까지 사랑 받고 있는 세계적 명작이다. 위태롭게 얽힌 네 남녀의 뒤틀린 관계와 사랑으로 인한 집착과 욕망, 그리고 진실의 의미를 조명하는 깊이 있는 대본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배우 박소담이 캐스팅 된 앨리스는 뉴욕 출신의 스트리퍼로 사랑에 저돌적이고 맹목적인 자유분방한 영혼의 소유자이다. 역대 <클로저> 앨리스에 문근영, 이윤지, 진세연 등 국내 최고의 여배우들이 캐스팅되며 항상 주목을 받았던 역할이기도 하다.

 

2015년 영화계가 뽑은 기대주에서 올해의 배우로 주목 받은 배우 박소담은, 2013년 영화소녀로 데뷔한 이후 안정적인 연기로 주목을 받으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겨울 영화 검은사제들에서 신들린 연기로 단번에 스타덤에 올랐고, 600:1 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을 통해 당당히 연극 렛미인에 참여하며 다시 한번 실력을 인정받으며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스크린과 무대에 이어 드라마 뷰티풀마인드로 브라운관까지 활동영역을 넓히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박소담이 이번 연극<클로저>의 무대에서는 어떠한 감성으로 관객을 만날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 연극 <클로저>는 박소담 배우가 캐스팅 된 앨리스 역에 이지혜, 댄 역에 이동하, 박은석, 김선호, 래리 역에 배성우, 김준원, 서현우, 안나에 김소진, 송유현 배우의 캐스팅 소식을 공개해 먼저 화제가 되었다. 배우 박소담의 합류를 발표하며 더욱 화려해진 라인업으로 최종 10인의 캐스팅을 완성한 연극 <클로저>3년만에 어떤 무대로 돌아올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연극<클로저>96일부터 1113일 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프리뷰&1차 티켓 오픈은 811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 될 예정이다.

 

공연문의 악어컴퍼니 02-764-8760 /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 18세 이상관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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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클로저> 공연 개요

공 연 명 연극 클로저 (원제: CLOSER)

공연장소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공연기간 201696() ~ 1113()

공연시간 평일 8/ 토요일 3, 7/ 일요일·공휴일 2, 6(월 쉼)

관람연령 18세 이상 관람가

예 매 처 인터파크 1544-1555

출 연 진 이동하 박은석 김선호 앨리스 이지혜 박소담

래리 배성우 김준원 서현우 안나 김소진 송유현

주최/제작 악어컴퍼니

 

 

(사진제공:악어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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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뜨겁고 더 진해진, 명작의 귀환! 연극<트루웨스트 리턴즈>

두 형제의 끝나지 않은 한/판/승/부! 오는 6월 24일 개막!


미국의 천재 극작가 샘 셰퍼드의 대표작이자 2016년 상반기 화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연극<트루웨스트 리턴즈>가 오는 6월 24일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개막을 알렸다. 연극<트루웨스트 리턴즈>는 실력과 인기를 모두 갖춘 공연계 스타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며, 이전 공연 보다 더욱 강력하게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그 거침없는 흥행신화를 다시 한번 이어갈 예정이다.


연극 <트루웨스트 리턴즈>는 황폐해진 현대 미국 사회에서 붕괴된 한 가정을 통해 그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의 이중성과 형제애를 다룬다. 배우들의 섬세하고 탁월한 심리묘사는 물론 리얼한 액션씬으로 1980년 브로드웨이 초연 이후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공연되면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연극<트루웨스트 리턴즈>에는 ▲ 형 ‘리’ 역으로 배성우, 오만석, 김종구, 서현우, ▲ 동생 ‘오스틴’ 역에는 정문성, 이동하, 이현욱, 김선호, 할리우드의 잘나가는 ▲프로듀서 ‘사울키머’ 역에는 이승원, 김태범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되어 개막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이미지=(왼쪽)연극<트루웨스트>공연사진 배성우 배우 l 제공 ㈜악어컴퍼니)

 

 

㈜악어컴퍼니가 제작하는 연극 <트루웨스트 리턴즈>는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예매처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총 두 달 여간 공연된다.

 

 

 

(*이미지=(가운데)연극<트루웨스트>공연사진 왼쪽부터 이승원 오만석 정문성 배우 l 제공 ㈜악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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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연극 트루웨스트 리턴즈 – TRUE WEST RETURNS 공연개요


공  연  명: 2016 연극 트루웨스트 리턴즈 – TRUE WEST RETURNS
공연일정: 2016년 6월 24일(금) ~ 2016년 8월 28일(일)
공연시간: 평일 8시ㅣ토요일 3시, 7시ㅣ일요일 2시, 6시ㅣ월 공연없음
티켓가격: 전석 45,000원

                  조기예매 할인 : 전석 40,000원 (단, 6월24일 ~ 7월24일 공연에 한함)

                  재관람 할인 : 20%할인 (2010년~2016년 트루웨스트 유료 티켓 소지자에 한함)

                  학생 할인 : 20%할인 (중,고,대학생 대상 / 대학원생 제외)
공연장소: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130-5)
주최·제작: ㈜악어컴퍼니
공연문의: ㈜악어컴퍼니 02-764-8760
공연예매: 인터파크 1544-1555
원        작: 샘 셰퍼드(Sam Shepard)
연       출 :오만석
번       역 :이수진
출       연 :리(LEE) 배성우 오만석 김종구 서현우|오스틴(AUSTIN) 정문성 이동하 이현욱 김선호|
                 사울키머 (SAUL KIMMER) 이승원 김태범
공식트위터 www.twitter.com/ 2016truewest
공식페이스북 www.facebook.com/2013truewest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truewest_2016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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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손잡고 봐야할 뭉클한 연극<동치미>!

 


2009년부터 시작된 동치미가 이번에는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김민정,김진태 배우를 위시하여 계속 연극<동치미>와 함께 했던 박기선, 김계선 배우 그리고 마승지, 권영민, 이지영, 안재완, 이효윤, 김현아 배우가 함께 하고 있다.
<동치미>는 전 국민이 이 따스한 연극을 보는 그날까지 공연을 계속 한다는 극단의 의지가 담긴 공연으로 5번 정도의 공연을 봤는데도 지루하지도 않고 그 여운이 길고 오래 간다.


부모와 자식,부부애, 부녀의 정,부자의 정,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연극으로 2004년 10월 어느 날, 연합뉴스에 보도된 원로 시인 김상옥 선생이 60년간 해로했던 부인이 죽자 식음을 전폐하며 지내다가 6일만에 세상을 떠났다는 신문기사를 모티브로 제작된 연극이다. 아버지 김만복의 무뚝뚝한 말투를 묵묵히 받아주는 어머니 정이분.그렇게 부부는 아이들을 키우고 출가 시켰지만 아내는 아파도 진통제를 먹으며 살림만을 했다.자식 사업 밑천에 집도 잡히고 대출도 해줬고 아들이 사업을 망해도 용기를 북돋워 줬다.시집 안가고 배우 한다는 막내 여식이 걱정도 되고 이제는 둘만 남은 부부 .여생을

편히 보내야 할 시점에 가장 의지하는 아내를 잃은 아버지는 살아갈 용기도 없고 아내에 대한 자책만이 남아 식음을 전폐하고 아내곁을 따랐다.슬픈 이야기다.관객은 부모님 생각에 연신 눈시울을 적신다.우리 곁에 언제나 머물것 같았던 부모님도 언젠가는 우리 곁을 떠날것이다.


자식을 위해 헌신적인 우리의 부모님들은 자식을 낳아 먹이고 입히고 키웠는데 또 부모 등골을 빼먹는 자식들.그래도 우리들의 부모님들은 여건이 허락하건 안하건 자식을 위해선 다 내어 놓는다.자식들을 키워 출가시키고 자식들이 잘 사는지 항상 걱정하는 부모님.자식들을 위해 다 내어 주고 남는건 저승길이 전부인듯한 우리의 부모님들 .항상 잘하겠다고 입바른 소리처럼 칭얼대는 이 세상의 자식들이 되새겨야할 공연이다.


연극중에 "꿩먹고 알먹고 라는 말이 어떻게 생긴지 아느냐?"며 그 말의 유래를 설명한다. 옛날에는 산에다 들에다 해충을 죽인다고 불을 자주 지폈는데 다른 들짐승들은 모두 다 도망가도 꿩은 자기가 낳은 알을 불속에서 보호하기 위해 저수지에서 온 깃털에 물을 적셔 알 근처에 계속 물을 뿌렸다고 한다.알을 지키기 위해서다.그래서 불이 잡히고 나면 새까맣게 탄 꿩과  꿩이 품은 알을 같이 먹을 수 있었다고 한데서 유래된 말이라고 한다.그런 꿩의 존재가 부모다.다시 한번 가족의 사랑과 함께 부모님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연극이다.
6월 12일까지 대학로 예그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포스터 이미지=컬처마인 제공)

 

 

 

[작품 줄거리]

 

엄마가 돌아가셨다
69년하고도 11개월의 고단한 삶!
병원에서는 고칠 수가 없단다.
뼈를 깎고 살을 내어 온전히 남편과 자식들에게 내어주셨다.
그리고…,  엄마의 삼우재가 있던 날,
아버지도 돌아가셨다.
이승에서 단 한시도 떨어져 본 적이 없었던 사랑하는 아내, 우리들의 엄마!
그이를 쫓아 그이도 홀연히 가셨다.
그리고…,  우리 삼남매…, 6일 만에 그렇게 고아가 되었다.비로소 남은 건, 통한의 눈물과 때늦은 후회 뿐….

 

 

 

 

[무대]

 

 

[오늘의 출연 배우]

 

[커튼콜 사진]

김현아 배우(작은 딸 정연 역)

 

 

안재완 배우(아들 경원 역)

 

 

마승지 배우(큰딸 정임 역)

 

 

김계선 배우(어머니 정이분 역)

 

 

 

김진태 배우(아버지 김만복 역)

 

 

 

 

 

 

[티켓]

[공연개요]

 

공연명: 연극 <동치미 >
공연장소: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공연기간: 2016년 5월 19일(월) ~ 2016년 6월 12일(토) 
공연시간: 화,수,목 오후 8시 / 금,토 오후3시, 8시 / 일 오후3시 (월 공연없음)
러닝타임: 90분
관람등급: 만10세 이상
관람료: 5만원
제작: 극단글로브극장 
홍보마케팅: ㈜컬처마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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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20주기에 맞춰 새롭게 돌아오는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5’

- 김광석의 노래와 사람들의 삶의풍경을 담은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5’

- ‘공연티켓 1+1 지원사업 선정작’ 245,000

- “오는 1127일 대학로 예그린 씨어터 개막

 

김광석이 불렀던 주옥같은 명곡을 소재로 한 최초의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2015년 겨울 대학로에 돌아온다. 이번에 올려지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5’는 관객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고 더 큰 감동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즌 2’를 보다 탄탄하게 각색했다.

 

이번에 만날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공연 자체의 화려함보다는 초연 때부터 추구했던 소박함과 담백함이 담아내는 큰 울림을 지켜나가면서 노래를 통해 세상사는 이야기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의 풍경을 현실성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내년 16일이 김광석을 기억하고 추모하 극중에서 노래와 드라마로 신선한 환기로 보여줄 계획이다.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은 김광석의 고향 대구에서 초연 후, 지난 3년여 동안 김광석의 노래와 정서가 담긴 공연으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언론과 관객들 사이에서 김광석의 노래를 소재로 한 뮤지컬 중 가장 김광석의 노래 다운공연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런 평가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이 부른 노래의 정서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편곡을 하지 않고 원곡 그대로의 정서를 살렸고 노래를 통해 평범한 사람들의 세상사는 이야기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줄거리는 제 19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밴드 바람멤버들이 현실적인 문제를 겪으며 평범하게 살아가다가 음악과 사랑, 우정 그리고 일상 속에서 작은 진실과 행복을 발견하고 18년 만에 콘서트를 갖게 된다는 내용으로 줄거리는 과거 공연과 비슷하지만 전개하는 방식을 대폭 수정하고 드라마와 노래의 완성도를 높혔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즌 2’에 연출로 참여한 김명훈씨가 맡았다. 출연진은 바람이 불어오는 곳 시즌 2’에 함께 했던 황지영 배우와 언 희 배우, ‘바람이 불어오는 곳 begin again'에 함께 했던 박두성 배우와 이현도 배우, 그리고 극의 흐름을 도울 감초 역할인 멀티맨 역에는 지난 공연에 함께 한 박정권 배우가 분한다.

그리고 바람이 불어오는 곳의 주인공 이풍세역은 지난 3년간 이풍세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은 박창근 가수와 오디션을 통해 뽑힌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인 에이키(이상곤)가 나눠 맡는다.

 

이번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5’에서는 김광석이 부른 거리에서’, ‘그날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등 주옥같은 명곡들과 함께 주인공이자 음악감독인 박창근 가수가 직접 작사/작곡한 그대 내 사랑을 받아주오’, ‘어느 목석의 사랑’, ‘엄마’, ‘바람의 기억등 총 19곡을 만날 수 있고 라이브 콘서트와 뮤지컬을 동시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yes 24, 티켓 링크, 옥션에서 진행 중이며 티켓 가격은 전석 45천원이다. 공연 문의는 LP STORY 02-525-5956, 예그린 씨어터 02-6673-0100으로 하면 된다.

 

(공연 문의 : LP STORY | 02-525-5956, 예그린 씨어터 | 02-6673-0100)

 

 

 

[ 공연개요]

공 연 명 :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2015’

공연장소 :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공연기간 : 20151127() ~ 2016110()

공연시간 : ,,금 오후 730/ ,일 오후 4/ 월 공연없음

관람등급 : 8세 이상

관 람 료 : 전선 45,000

관람시간 : 130

출 연 : 이현도, 박창근, 황지영, 에이키, 언희, 박두성, 박정권

원 작 : 이금

예술감독 : 이택희 | 각색/연출 : 김명훈 | 제작감독 : 김대영 | 음악감독 : 박창근

음향디자인 : 김대영 | 무대/조명 디자인 : 남경식 | 영상디자인 : 강재홍

무대감독 : 김진기 | 의상 : 채군기

 

(사진 제공 siwoo company)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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