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9.4 부터 기다려온 씨스타의 콘서트가 2013.10.12 오후 6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있었다.

관객친화적인 모드의 콘서트는 콘서트 후반부 씨스타의 관중석 수시 진입으로 오히려

경호요원의 대처가 걱정될 정도였던 반면 관객들에게는 최고의 날이었다.

하긴 나도 그동안 씨스타를 공연 현장에서 기자 자격으로 몇번 카메라로 담은 적은 있지만

무대 중앙 최고의 자리에서 씨스타가 무대 중앙으로 나오면 불과 거리가 5미터 이내 지척이었으니

제일 좋은 자리였고,사진 촬영에 제재가 심하지 않았던 관계로 처음 몇곡을 제외하고는 첫무대 시작때마다

1장 정도씩의 촬영을  했고 콘서트 끝에는 아예 셔터를 누르고 싶은 욕구를 자제할 수 없었다.

그건 그녀들의 아름다움때문이었으리라.

 

그녀들은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고,콘서트에 온 모든 팬과 관객들은 행복을 가슴 가득 품은채 집으로 돌아갔다.

덕분에 나는 물론 모든 관객들 그리고 씨스타까지도 힐링의 시간이었으리라 생각된다.

이 기분 그대로 년말까지 ...................... 씨스타 고마워용!

 

 

공연을 끝내고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씨스타 멤버들(좌로부터 다솜/보라/소유/효린)

 

 

 

앞 몇곡을 제외하고 이때부터 다른 관객의 분위기를 깨지 않으려고 1장씩만 촬영했다.소유와 효린의 무대

 

 

효린과 보라의 유닛 '씨스타 19'  <있다 없으니까> 순서

이 순서 무대의상 교체때 소유와 다솜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대화및 휴가나온 일병이 무대에 초대되어 두 멤버와 사진 촬영을

하는 최고의 순간을 누리기도 했다.

 

소유의 솔로 무대

 

다솜의 공주 컨셉

 

 

섹시 효린의 비욘세 스타일 무대

 

보라의 무대는 촬영했으나 사진이 별로라....

그리고 첫번째 게스트로 케이윌 그리고 백지영씨 무대가 있었고

 

이 무대도 무대의상 교체때 있었다.

 

 

 

관객들과의 즐거운 시간

 

그외의 다양한 멤버들의 셀카 사진들은 다음 기회에 소개하겠다.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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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8.7 여의도동 63시티 쥬니퍼홀에서 있었던

KBS일일시트콤<닥치고 패밀리>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출연 배우들

 

우성가족[좌로부터 박지윤,이본,선우용녀,황신혜,다솜]

 

황신혜

 

이본

 

박지윤

 

 

 

열성가족 천사표 아빠[안석환]

 

우성가족 왕녀의 스타 꽃할머니[선우용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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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새 일일시트콤에서 학생으로 출연하고 있는 다솜

 

 

 

 

ㅣ스타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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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에 도전하는 아이돌들에게 시트콤이 연기 등용문으로 떠오르고 있다. 


요즘 아이돌에게는 노래와 춤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요구됨에 따라 수많은 아이돌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는 추세이다. ‘미스에이’ 수지의 경우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으며

 ‘소녀시대’의 윤아의 경우 ‘너는 내 운명’, ‘사랑비’ 등을 통해 연기자 변신에 성공한 바 있다. 
최근에는 시트콤을 통해 연기자에 도전하는 아이돌들이 늘고 있다.

시트콤은 개성 있는 캐릭터와 유머러스한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돌들의 첫 연기도전 무대로 적합하다. 
걸그룹 ‘f(x)’ 멤버 크리스탈의 경우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은 물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연이어 출연하며 무대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달리 발랄한 여학생으로 등장해 인기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MBC 시트콤 ‘몽땅 내 사랑’에는 ‘2AM’ 조권,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 ‘비스트’의 윤두준,

‘에프터스쿨’ 리지 등 아이돌들이 대거 출연하는 것은 물론 깨알같은 연기가 화제가 되면서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했다. 

 

 

[사진:카이로스 엔터프라이즈]

 

최근 신곡 ‘Loving U’를 발표하며 각종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씨스타’의 다솜 또한

8월 1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 캐스팅되며 첫 연기에 도전한다.

특히 전교일등에 연예인급 외모를 자랑하는 엄친딸이지만 사실은 달콤살벌 불량소녀 고등학생을 연기한다고 밝혀져,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매력을 발산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드라마 제작사의 홍보담당자는 “최근 아이돌들은 노래와 춤, 예능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다방면으로 끼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시트콤의 경우 발랄한 이미지의 아이돌과 잘 어울려 앞으로도 다양한 연기돌을 배출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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