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일일시트콤<닥치고 패밀리>에서

70대 초반의 "나일란".

 왕년의 영화배우에서

현재는 황혼이혼 준비중인 사고뭉치에 철없는 꽃할머니역을

맡은 선우용녀씨가 7일있었던 <닥치고 패밀리>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머리위로 사랑의 하트를 날리고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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