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동안 10년 이상의 공백을 뒤로 하고 이본이

13일부터 방영될 KBS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로 돌아 온다.

이본은 그동안 휴식하며 학업을 병행해 왔다.

시트콤에서 우신혜(신혜)의 동생으로 30대 후반의 기러기 엄마로

수다 작렬 밉상 푼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는 모든 조건을 갖춘 우성가족의 열혈엄마와

하자 투성인 열성가족의 천사아빠가 재혼하면서 겪게될
에피소드를 안방극장의 시청자들에게 보여 주게 된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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