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3.10.06 기다렸다! 랍스터
  2. 2012.08.31 뮤지컬[엄마]후기

여의도 자이 아파트.롯데 캐슬이 있는 동네.

부자들이 사는 동네도 마리당 9,990원하는 랍스터는 최고의 인기였다.

두번이나 들렀는데 실패했다.부자 동네도 싸면 줄서서 사간다.

찜통기에 9마리밖에 안들어가니 줄서서 쪄서 간다고 한다.

주말에 별르고 벼른 이넘들 10시에 문열자마자  롯데마트가서 사가지고 왔다.

마리당 9,700원 4마리에 38,800원이다.

이번에 롯데마트와 이마트가 경쟁이 붙어 저렴하게 먹을 수 있었다.

물론 많이 잡히기도 했단다.이마트는 동해에 계류장까지 만들어 20만마리

롯데마트는 4만 마리를 들여 왔다고 신문기사에 있더란 얘기지.

우리 딸이 잘 먹는다, 열심히 까주는 나도 보람이 있다 ㅎㅎ

아들 녀석은 시큰둥한데 말이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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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을 예약해 두고

롯데멤버스 Big Pleasure 24번째 스테이지[이현우]편에 당첨되었다고

SMS를 통해 연락을 받았다.

처음에는 가수 이현우 스테이지에 가려고 결정했다가

비오는 당일 퇴근 마지막 시간까지 결정을 못하다가

결국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하는 뮤지컬[엄마]로 결정하고

공연장인 엘림홀을 찾았다.

 

많은 관람객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감성물은 좀 눈물도 흘리고 해야 하는데

임팩트가 좀 약하다.

눈물이 나지를 않는다.

감성이라면 그 어떤 아가씨에 못지 않은 나이지만 말이다.

전에 방사선과 전문의의 어머니가 치매에 걸려 그 의사분한테

'누구세요?'한다고 기가 막히다고 내게 말하던 기억이 난다.

 

 

공연 시작과 동시 라이브 Shekinah Orchostra와 배우들의 노래가

화합되지 않고 배우들 노래 가사가 잘 들어오지 않았다.

엄마 역의 민경옥 배우와 딸 역의 김미려씨도 노래도 연기도 좋다.

알츠하이머 정말 무서운 질병이다.

자식도 못 알아 본다니 기기 막힐 노릇 아닌가!

공연이 끝나고 나오는 길에 비는 멎었다.

그러나 알츠하이머 환자의 가족들 심정처럼 하늘은 캄캄하다.

 

 

[무대]

 

 

[시놉시스] 

[출연 배우]

 

 

 

[티켓]

 

[커튼콜]

               딸 역( 김미려)                             엄마 역(민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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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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