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호기심]은

비디오 시청 중심으로 이루어지던 청소년 성교육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대사와
K-pop등 음악으로 풀어내 이해도를 높인것이 특징이다.
이 공연은 2005년 <너 해봤니?>라는 원제로 처음 선보인 이래 지금까지 7년동안
총400회 공연에 3만 6천여명이 관람을 했다고 한다.

 서울시뮤지컬단의 <호기심>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지만
부모들에게도 공연을 통해 아이들의 현실을 깨우쳐주는 작품이다.

 

아주 잘 만들어진 뮤지컬이다.

이런 공연은 상설공연장에서 청소년이면 모두 볼수 있었으면 하는게

개인적인 바램이다.

많은 청소년들이 보았는데 까르르 웃기도 하고 박수로 호응도 하며

아주 재미있어 한다.

9.9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하니 서둘러야 할 공연이다.

청소년은 1만원에 볼 수 있고 청소년과 동행한 부모도 할인이 많이 된다고 한다.

 

 

 

[배우] 

 

[시놉시스] 

진우는 평범한 고2 남학생이고 은정은 외모와  명품에 관심많은 고1 여학생이다.
우연히 미팅에서 두 사람이 파트너가 되면서 처음에는 "성"에 대한 견해 차이로
마찰이 생기지만,두 사람의 만남이 계속 진행되면서 진우는 은정을 통해 자신이
갖고 있는 "성"에 대한 신념(남자의 동정이나 여자의 순결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주는 선물)을 재확인할 수 있게 되고,은정은 진우를 통해 성매매의
유혹에서 벗어나 학교로 복귀하게 된다.
한편 진우의 성적하락을 이상하게 여긴 어머니는 진우가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뮤직 넘버] 

 [티켓]

 

[사진은 세종문화회관에서 보도용으로 제공 받은 것으로 불펌을 금합니다]

 

 

 

 

[사진은 세종문화회관에서 보도용으로 제공 받은 것으로 불펌을 금합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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