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주승 8 만의 연극무대 복귀, 섬세한 감성 연기로 관객 사로잡아!

작품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

<연극열전7>_ 번째 작품 <킬롤로지(Killology)>

 

 

이미지 = 연극 <킬롤로지> 공식포스터 (이주승), 제공 = 연극열전 ◀

 

 

다수의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배우 이주승이 <연극열전7>  번째 작품 <킬롤로지(Killology)>( 킬롤로지) 8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왔다.

 

영화 <소셜 포비아> <방황하는 칼날> <셔틀콕> <대결>  다수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인 이주승은 독립영화계의 보석으로 불리며 영화 팬들에게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 잡았고, < 보이스> <조작> <너를 사랑한 시간> <식샤를 합시다2> <프로듀사>  드라마를 통해서도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 꾸준히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평소 관객과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연극이 그리웠다는 그는 연극 <킬롤로지> 대본을 읽고 흡입력 있는 텍스트에 매료됨과 동시에 방대한 양의 독백에 압도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부담감도 느꼈으나, 배우로서 크게 성장할  있을 것이라는 믿음으로 연극 <킬롤로지> 선택했다고 전했다.

 

 

이미지 = 연극 <킬롤로지> 공연사진 (이주승), 제공 = 연극열전 ◀

 

연극 <킬롤로지>에서 온라인 게임 Killology  장면처럼 처참한 희생자가 되어버린 데이비 관객을 만나고 있는 배우 이주승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부모의 무관심과 또래집단의 폭력에 보호장치 없이 노출된 10 소년의 상처와 치유를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모의 보살핌을 받아  적이 없는 10 소년의 처절함과 아빠의 마지막 순간을 지키는 처연함이 배우 특유의 무심한 듯한 말투와 풍부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실제 10 소년을 연상케 하는 동안 외모는 작품  데이비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관객들은 영화를 보고  하는 줄은 알았는데, 연극 무대도 자연스럽다., 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이 좋다., 기대하길  했다. 등의 호평이 이어가고 있다.  

 

연극 <킬롤로지> 시의성 강한 소재과 파격적인 형식으로 2017 초연 당시 영국에서도  반향을 일으켰던 작품으로, 지난 4 26 국내 개막과 동시에 국내에서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인물의 다양한 사건과 감정 변화를 쏟아내는 독백 형식과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완성되는  인물의 관계와 사건의 퍼즐을 맞추는 독특한 이야기 방식, 캐릭터  자체를 완벽하게 표현하는 배우들의 연기력이 관람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이미지 = 연극 <킬롤로지> 공연사진 (이주승), 제공 = 연극열전 ◀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의 원인과  책임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있는 연극 <킬롤로지> 7 22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문의 02-766-6007)

 

 

 

 


INFORMAION 

 

공연명

<연극열전7>_ 번째 작품 <킬롤로지(Killology)>

공연기간

2018.04.26  07.22

공연장소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

공연시간

평일 8, 주말  공휴일 3· 6 30 ( 공연없음)

티켓가격

R 55,000, S 40,000

관람시간

110

관람등급

17 이상 관람가

게리 오웬 (Gary Owen)

연출

박선희

번역

유은주

윤색

황나영

출연

김수현·이석준, 김승대·이율, 장율·이주승

제작

연극열전

문의

02-766-6007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연극열전 www.thebestplay.co.kr

상기 공연 개요는 추후 변동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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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영국 최고의 문제작 연극 <킬롤로지>! 올리비에 어워드 작품상 수상!

2018 4 26 한국 초연 임박!

 

 

이미지= 연극 <킬롤로지(Killology)> 공식 포스터 / 제공=연극열전 

 

<연극열전> 일곱 번째 시즌 <연극열전7>  번째 작품 <킬롤로지(Killology)>(이하 킬롤로지) 오는 4 26,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한국 관객을 만난다.

 

연극 <킬롤로지> 한국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지난 8 2018 올리비에 어워드(Olivier Awards)’ 작품상 수상 소식이 전해지며 국내 관객들이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었다.

이로써 연극 <킬롤로지는> 2018 웨일스 시어터 어워드극작상과 최고 남자 배우상, 2018 ‘ 스테이지 어워드올해의 지역극장상 이어 2018 올리비에 어워드 작품상까지 거머쥐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이미지=연극 <Revlon Girl>, 연극 <The Red Lion>, 연극 <Killology>, 연극 <The B*easts>

/출처=Olivier Awards 2018 홈페이지

 

이번 2018 올리비에 어워드(Olivier Awards)’ 연극 부문에서는 폭력의 원인과 책임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Killology>(작품상) 비롯하여 가족간의 갈등을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으로 그려낸 <The Ferryman>(최우수 신작, 연출상, 여우주연상), 1980년대의 성소수자와 에이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Angels in America>(최우수 재공연, 여우조연상)  주제 의식이 강한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특히 작품상을 수상한 연극 <킬롤로지> 동시대의 목소리를 듣는데 망설임 없는 영국에서도 반향을 일으켰을 만큼 시의성 강한 소재와 독특한 형식을 가진 작품으로, 개인의 문제를 거대하고 견고한 사회 시스템의 문제에서 바라보는 작가 특유의 시선을 담았다. 작품은 사회적인 안전장치 없이, 오로지 부모의 양육에 기댈  밖에 없는 상황에서 서적으로 부모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한 아이들이 가해자이자 피해자로 성장할  밖에 없는 현실을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의 원인과  책임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영국 초연 이후  1 만에 선보이는 이번 한국 초연은 사람과 관계에 대한 통찰을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내는 박선희 연출이 진두지휘하고, 대학로의 믿고 보는 배우 김수현, 이석준, 무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김승대, 이율, 차세대 배우 장율, 이주승이 출연한다. 4 26일부터 대학로 아트원 씨어터 2관에서 공연된다. (문의 02-766-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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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 외면할  없는 현실을 직시하다, 2017 영국 최고의 문제작!

<연극열전7>_ 번째 작품 <킬롤로지(Killology)> 4 26 개막!

 

김수현·이석준 김승대·이율 장율·이주승 출연!

 

 

이미지 = 연극 <킬롤로지> 출연 배우, 제공 = 연극열전 ◀

[] 알란 _김수현, 이석준 · []  _김승대, 이율 · [] 데이비 _장율, 이주승 

 

 

티켓 오픈 | 3 14

 

 

<연극열전7>_ 번째 작품 <킬롤로지(Killology)>

 

 

2018 ‘웨일스 시어터 어워드극작상 · 최고 남자배우상, 2018  스테이지 어워드올해의 지역극장상 수상

2018 <연극열전7>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

 

한국 연극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연극열전> 일곱 번째 시즌 <연극열전7>  번째 작품 <킬롤로지(Killology)>(이하 킬롤로지) 포문을 연다.

 

연극 <킬롤로지> 개인을 둘러싼 거대한 사회 시스템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그것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묵직한 질문으로 현재 영국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작가 게리 오웬(Gary Owen) 최신작이다. 영국 최고의 극장 로열 코트 웨일스를 대표하는 셔먼 시어터 공동 제작으로, 작년 3 셔먼 시어터에서 초연을 선보인 이후 5 로열 코트에서  많은 관객을 만났다. 동시대의 목소리를 듣는데 망설임 없는 영국에서도  반향을 일으켰을 만큼 시의성 강한 소재와 독특한 형식을 가진 연극 <킬롤로지>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웨일스 시어터 어워드극작상과 최고 남자 배우상, 2018 ‘ 스테이지 어워드올해의 지역극장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드 작품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있다.

 

여행연극 시리즈라는 신선한 접근으로 사랑 받아  <인디아 블로그>, <터키블루스>, <인사이드히말라야>, 판소리와 햄릿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주목 받은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  여자를 통해 인간 관계를 다룬 연극 <컬렉티드 스토리즈> 등으로 사람과 관계에 대한 통찰을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내  박선희 연출이 진두 지휘한다.

 

 

현대 사회에 만연한 폭력은 어디서 기인하는가?

 이상 외면할  없는 우리의 현실!

 

2017 3 인천여아 살인사건, 2017 9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2017 11 성동구 초등학생 투신사건  최근에 발생한 일련의 아동·청소년 대상 범죄들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트렸다. 범행의 잔인함뿐만 아니라, 범행 방식이나 동기, 혹은 가해자의 신원 등이 예전과 전혀 다른 양상으로 나타나며  빈도 또한 잦아지고 있는, 이러한 사건이  이상 특별한 뉴스가 아니라  주변 혹은 내게 일어날  있다는 공포 때문일 것이다.

 

개인의 문제를 거대하고 견고한 사회 시스템의 문제에서 바라보는 작가 특유의 시선을 담은 연극 <킬롤로지> 사회적인 안전장치 없이, 오로지 부모의 양육에 기댈  밖에 없는 상황에서 서적으로 부모의 보호를 제대로 받지 못한 아이들이 가해자이자 피해자로 성장할  밖에 없는 현실을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폭력의 원인과  책임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독백 형식으로 구성된 1인극 같은 3인극!

 

복지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젊은 여성을 화자로  1인극 <스플롯의 이피게니아(Iphigenia in Splott)> 호평 받은 게리 오웬 3명의 배우가 모두 독백으로 관객과 소통하는 독특한 구조의 연극 <킬롤로지> 다시 한번 주목 받았다.

 

작품은 서로 다른 상처를 가진  인물이  무대에 등장하지만 각자 독백을 통해 사건과 감정을 쏟아 내는 1인극 같은 3인극으로 진행된다. 가끔 발생하는 상대방과 마주하는 잠깐의 순간에 관객은 인물들의 관계와 상황, 사건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된다. 더불어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다 하나의 이야기로 귀결되는 이야기 방식은 무대 언어만의 매력을 선사할 것이다.

 

 

방대한 독백과 다양한 감정변화로 무대와 관객을 사로잡을 6인의 배우들 

- 김수현·이석준, 김승대·이율, 장율·이주승

 

온라인 게임 Killology 동일한 방법으로 아들이 살해된  아들과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복수를 결심한 알란역에는 최근 연극 <언체인>, <스테디 레인>등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 배우 김수현 연극 < 헬멧>, <  나우>등에서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배우 이석준 더블 캐스팅 됐다.

 

아버지에 대한 분노로 살인을 위한 게임 ‘Killology’ 개발하여 거대한 부를 축적한 사업가 ‘역에는 뮤지컬 <영웅>, <몬테크리스토> 매력적인 비주얼과 보이스로 관객을 사로잡아  배우 김승대 연극 <> 이후 2 만에 연극 무대로 복귀한다.  <쓰릴 >, <아가씨와 건달들>, <트레이스유> 등의 뮤지컬은 물론 <지구를 지켜라>, <프랑켄슈타인>, <네버  시너> 등의 연극무대에서 강한 존재감을 선보연  배우 이율 출연한다.

 

온라인 게임 Killology 처참한 희생자 데이비역에는 연극 <. 버터플라이> <프라이드>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신뢰를 쌓고 있는 배우 장율 영화 <소셜포비아>, < 방황하는 칼날> 드라마 <조작>, < 보이스>등에서 특유의 연기톤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기며 활약중인 배우 이주승 더블 캐스팅 되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연극열전7>  번째 작품 <킬롤로지> 4 26,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관에서 개막하며, 티켓 예매는 3 14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시작된다. (문의 02-766-6007)

 

 

 

 

 

가슴 아프고 고통스러운  사람의 독백이 소용돌이치며 얽혀있다.

작품 표면에 드러난 상처는 거칠고 아프지만 동시에 연민으로 가득하다.”

The Guardian

 

 

SYNOPSIS

 

당신은 지금 희생자를 처형 중이에요.

심장에 총을 쏴요, 빠르고 정확하게, 그럼  .

배에 총알을 박아 천천히 죽이면?  !

머리에 비닐 봉투를 씌워서 질식사 시키는 동안

손가락과 발가락이 하나씩 피투성이가  때까지 망치질을 해요. 그럼  .

 

 

 세계적으로 화제를 일으킨 온라인 게임, 킬롤로지

 소년이  게임과  같은 방법으로 살해되었다.

 

게임의  장면처럼 처참한 희생자가 되어버린 소년, ‘데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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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연극적 형식에 담아낸 강한 시의성 

2018 <연극열전7> 라인업 

 

이미지 = 2018 <연극열전7> 공식 포스터 | 제공 = 연극열전 

 

 

 

 

 

2018 <연극열전7> 개요

   

2018 4 ~ 2019 2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2, 대학로 자유극장 

프로그램

창작 초연 1 작품, 라이선스 초연 2 작품, 해외 초청 초연 1 작품

   

연극열전

     

02-766-6007

 

한국연극의 새로운 패러다임, 연극열전

일곱 번째 시즌, 2018 <연극열전7> 라인업 공개!

 

2018 <연극열전7> 라인업 개요 

구분

공연명

국적

원작/

연출

공연장

공연기간

라이선스

초연

 번째 작품_

<킬롤로지 (Killology)>

영국

 : 게리 오웬

(Gary Owen)

박선희

아트원씨어터 2

2018.4.24

~ 7.22

창작

초연

 번째 작품_

<창문 넘어 도망친

100 노인>

한국

원작 : 요나스 요나손

(Jonas Jonasson)

 : 지이선

김태형

대학로

자유극장

2018.6.9

~9.2

라인선스

초연

 번째 작품_

<진실 (La Vérité)> &

<거짓 (Le Mensonge)>

프랑스

 : 플로리앙 젤레르

(Florian Zeller)

안경모

아트원씨어터 2

2018.11.3

~2019.1.27

해외초청

초연

2017 에딘버러 페스티벌 초연, 피지컬 씨어터 (작품명 : 추후 공개)

l 2018 <연극열전7> 라인업  세부 사항들은 제작 상황에 따라 변경될  있습니다.

 

한국 연극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2004 <연극열전> 시작으로, 시의성 강한 소재와 높은 완성도로 독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연극열전> 오는 4월부터 일곱 번째 시즌 2018 <연극열전7> 포문을 연다.

 

연극 대중화의 가능성을  2004 <연극열전>, 완성도 높은 현대명작으로 문화계 대표 콘텐츠로 떠오른 2008 <연극열전2>, 고전의 현대적 해석과 장르 변화로 누적 관객수 100  돌파를 기록한 2010 <연극열전3>, 소극장 체제에서 중극장으로 범위를 확장하며 역량의 극대화를 이룬 2012 <연극열전4>, 토니어워드,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드, 이브닝 스탠다드 어워드 등을 수상한 국내외 우수 작품을 소개한 2014 <연극열전5>, 인간의 내면과 삶에 대한 통찰을 담은 2016 <연극열전6>까지  시즌마다 명확한 컨셉과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시도를   <연극열전> 2018 <연극열전7> 통해  한번 새로운 반향을 일으킬 예정이다.

 

2017 초연된 최신 라이선스 연극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원안으로  창작극, 연극열전 최초의 해외 초청 공연   4 작품으로 구성된 2018 <연극열전7> 시의성 강한 주제를 참신한 형식으로 풀어냄으로써 지금  시대의 연극이라는, 연극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연극열전7_ 번째 작품 <킬롤로지 (Killology)> 상대를 잔인하게 죽일수록 높은 점수를 받는 온라인 게임 Killology 개발자, 게임과 동일한 방법으로 살해된 소년, 그리고 소년의 아버지를 통해  시대에 만연한 폭력의 원인과 결과, 책임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이상 외면할  없는 현실을 직시하게 하는 작품으로 2018 ‘웨일스 씨어터 어워최고 남자 배우상 , 2018 ‘ 스테이지 어워드올해의 지역극장상 수상했다.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상을 오가다 하나로 귀결되는 이야기 구조와 독백 형식의 전개는 관객들에게 영화드라마와는  다른 무대 만의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극열전7_ 번째 작품 <창문 넘어 도망친 백세 노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동명의 소설을 원안으로, 최근 대한민국 연극계에서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지이선 작가, 김태형 연출 콤비가 만들어내는 창작 초연작이다. 전쟁과 냉전으로  세계가 양분되었던 20세기, 격변하는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에 그야말로 우연히 휘말린  인물이, 이념과 체제, 종교나 젠더, 사회적 통념  기존의 가치관에 구애 받지 않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살아온 100년의 세월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백세 노인의 엉뚱하고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다양한 연극적 양식 안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연극열전7_ 번째 작품 <진실 (La Vérité)> & <거짓 (Le Mensonge)> 박근형, 윤소정 주연의 <아버지>, <어머니> 국내에 처음 소개된 프랑스의 주목 받는 작가 플로리앙 젤레르 (Florian Zeller) 최신작이다. 부부이고, 연인이며, 친구인  사람이 자신의 부정을 감추기 위해 끊임없이 펼치는 배신과 거짓말의 향연으로, 신뢰와 기만, 이해와 오해가 반복될수록 혼란에 빠지는 인물들의 모습이 유럽 특유의 블랙 코미디로 펼쳐진다.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에게 과연 진실이란 무엇이며, 정직은 항상 선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작품.

 

연극열전7 마지막을 장식할  번째 작품은 2017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최고의 화제작으로, 연극열전이 처음 선보이는 피지컬 씨어터이자, 해외 초청공연이다. 잠시도 쉬지 않는, 눈을   없는 배우들의 역동적인 몸의 언어와 2인조 라이브 밴드가 선사하는 선율로 기억이 사라지는 순간에도 영원히 남는 무언가 찾아가는 아름다운 여정이 펼쳐진다. 작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연극열전은 2018 <연극열전7> 통해  시대 관객들과 소통하며 한국 연극의 대중화를 위한  다른  걸음을 내딛고자 한다. (문의 02-766-6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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