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노트르담 드 파리’,

 

케이윌, 윤형렬, 윤공주, 차지연, 유지, 마이클리, 정동하 등

 

한국어 버전 10주년 맞아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 공개!

 

 

 

한국어 버전 개막 10주년 맞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케이윌, 윤형렬, 윤공주, 차지연, 유지, 마이클리, 정동하 등

완벽 신-구 조화 캐스팅 라인업 공개!

 

한국어 버전 개막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환상적인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제작 마스트엔터테인먼트)는 세계적인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중심으로 그녀를 사랑하는 세 남자를 통해 다양한 인간 군상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깊은 고찰을 담은 프랑스 대표 뮤지컬이다.

6월 개막을 앞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1998년 프랑스 초연 이후 전 세계 1,200만명 이상이 관람한 프랑스 뮤지컬의 전설로 일컬어지는 작품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16년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원을 세운 스테디 셀러 흥행작으로 불리는 대작이다.

세기의 명작 소설을 원작으로 한 만큼 탄탄한 스토리와 수려한 멜로디의 51개 곡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전 세계 정상급의 배우만이 거쳐간 작품으로 수 많은 배우들의 꿈의 공연으로 꼽힌다.

특히, 올해로 한국어 라이선스 개막 10주년을 맞는 만큼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이끌어나갈 주요 배역의 캐스팅 라인업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노트르담 드 파리의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향한 헌신적인 사랑을 선보이는 꼽추 종지기 콰지모도역에는 배우 케이윌과 윤형렬이 캐스팅됐다.

2016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콰지모도역을 맡아 뛰어난 가창력과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뮤지컬 데뷔를 치룬 케이윌은 자신의 두 번째 시즌을 맞아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애절한 사랑을 마음에 품은 콰지모도를 표현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와 압도적인 캐릭터 해석력으로 2008, 2013년 공연에서 연달아 콰지모도역으로 열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배우 윤형렬은 한국어 버전 10주년을 맞아 무르익은 연기로 완벽한 콰지모도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치명적인 아름다움과 순수한 영혼을 동시에 지닌 매혹적인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역에는 배우 윤공주와 차지연, 유지가 열연한다.

2013, 2016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 출연해 흔들림 없는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언론과 평단으로부터 에스메랄다의 정석 이라는 호평을 받은 윤공주는 이번 공연에서도 특유의 장점을 살려 더욱 노련해진 배우 윤공주만의 매력으로 에스메랄다를 선보일 예정이다.

뮤지컬 마타하리’, ‘서편제등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 있는 캐릭터로 뮤지컬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는 최정상의 여배우 차지연이 에스메랄다역에 새롭게 도전한다.

남다른 캐릭터 해석으로 가장 개성 있고 매력적인 여배우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차지연이 선보이는 에스메랄다가 기대된다.  

뮤지컬 드림걸즈풀하우스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신예 배우답지 않은 탁월한 연기력으로 라이징 스타로 올라선 유지는 특유의 풍부하고 감성적인 보이스와 매혹적인 외모로 원작의 캐릭터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더한다.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극 중 화자이자 파리의 음유시인 그랭구와르 역에는 2013,16년에 이어 한국어 버전 10주년을 맞는 2018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캐스팅 명단에 이름을 올린 배우 마이클리와 정동하가 출연한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선보여온 마이클리는 에스메랄다를 중심으로 한 세 남자의 애절한 사랑을 지켜보는 해설자로서 이야기를 몰입도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파워풀하면서도 감성적인 보이스로 그랭구와르의 대표곡인대성당의 시대을 자신만의 폭발력과 섬세함으로 완벽하게 강약을 조절하며 캐릭터를 소화해 낸 정동하는 서로 다른 매력의 그랭구와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성직자로 당시 모든 권력과 권위를 가진 인물로 살아왔지만 에스메랄다를 본 후 욕망에 휩싸여 파국으로 치닫는 프롤로역에는 수 많은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된 가창력으로 씬 스틸러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켜온 민영기와 최민철이 캐스팅됐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묵직한 보이스와 선 굵은 연기로 관객은 물론 언론의 호평을 한 몸에 받은 민영기와 최민철은 한국어 라이선스 개막 10주년을 맞아 성직자와 한 인간으로써 느끼는 욕망에 번뇌하는 내면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파리의 근위대장으로 약혼녀와 아름다운 여인 에스메랄다사이에서 괴로워하는페뷔스역에는 출중한 외모는 물론 젠틀한 매력과 가창력까지 겸비한 배우 최수형, 이충주, 고은성이 캐스팅됐다.

각각 2008, 2009년과 2016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페뷔스를 맡은 최수형과 이충주가 그간의 경험을 살려 자신을 사랑하는 두 여자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페뷔스를 완벽하게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해 극 중 대표곡인 대성당의 시대를 완벽히 소화해 화제를 모은 고은성이 사랑에 열정적이지만 냉정함을 가진 근위대장 페뷔스역을 어떻게 소화할지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집시들의 우두머리이자 에스메랄다의 보호자 같은 존재인 클로팽역에는 2016년 출연해 호평받은 박송권과 오디션을 통해 차세대 클로팽으로 낙점받은 장지후가 캐스팅됐다.

맡는 역할 마다 개성 있는 캐릭터 해석과 안정된 연기력, 가창력을 바탕으로 무게감을 실어준 베테랑 박송권과 폭발하는 파워와 남성미를 겸비한 장지후가 선보이는 카리스마가 관객을 압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페뷔스의 약혼자로 그를 향한 순수한 사랑과 에스메랄다를 향한 불타는 질투심을 동시에 지닌 플뢰르 드 리스역에는 배우 이지수와 김다혜, 함연지가 캐스팅 됐다.

아름답고 청순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입증해온 세 여배우는 순수하지만 질투로 괴로워하는 복잡한 감성선을 지닌 플뢰르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를 대표하는 케이윌, 윤형렬, 윤공주, 마이클리, 정동하, 민영기, 최민철 등을 필두로 차지연, 유지, 고은성, 장지후 등 뉴 캐스트들이 합류해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일 이번 시즌은 가창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들이 뭉쳐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는 오는 6 8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281차 티켓오픈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쇼온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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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를 앞선 천재와 그의 죽음까지 시기한 남자

 

 

 

뮤지컬<에드거 앨런 > 캐릭터포스터 공개

 

 

천재 작가 에드거 앨런 포와 그를 미워하고 질투한 그리스월드

 

캐릭터 포스터로 공개된  인물의 대립구도, 긴장감 UP

 

촬영현장부터 배우들의 뜨거운 열기 이어져 “새로운 인생작 예고

 

 

10 11 (), 오늘 오후 2 1 티켓오픈!

 

 

2017. 11. 17 광림아트센터 BBCH 개막

 

 

 

::: 이미지 = 왼쪽 위부터 김수용, 정동하, 윤형렬, 왼쪽 아래부터 최수형, 에녹, 정상윤, 백형훈

이미지 제공 = ㈜쇼미디어그룹 :::

 

 

 

오늘 11 오후 2 1 티켓오픈을 앞두고 뮤지컬 <에드거 앨런 >(프로듀서: 박영석) 캐릭터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에드거 앨런 > ‘에드거 앨런  ‘그리스월드 캐릭터 대립구도를 각인시켰다. 완전히 상반된 매력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는  인물이 펼칠 대결과 미궁 속의 결말에 대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에드거 앨런 역의 김수용, 정동하, 윤형렬 배우는 천재 작가의 신념과 고뇌를 표현했다. 포를 연기하는 배우들은 애절하면서도 굳은 결심이 섞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뮤지컬  숨겨진 미스터리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반면 포를 나락으로 빠트리는 ‘그리스월드역의 최수형, 에녹, 정상윤, 백형훈 배우는 비열하고 차가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질투심에 사로잡힌 악역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리스월드는 포가 죽은 이후까지 야비하고 무자비한 악행을 선보였던 인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사고 있다.

 

또한 캐릭터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배우들의 열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 전해졌다. ‘에드거 앨런 역의 뮤지컬 베테랑 배우 김수용는 “욕심나던 작품, 인생작으로 만들고 싶다. 포스터 촬영인데도 가슴이 뜨겁게 떨린다 소감을 전했다. 최근  앨범 소식을 알리며 주목 받고 있는 가수  배우 정동하는 “제대로 해보고 싶다.  가을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겠다”, 초연에 이어 새로운 역할로 투입된 배우 윤형렬은 “숨길  없는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비운의 삶을  포의 내면 아픔을 담아 내기 위해 노력하겠다 말했다.

그리스월드역의 강렬한 이미지를 자랑하는 배우 최수형은 “초연에 이어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 관객에게 인사를 전했다. 믿고 보는 배우로 알려진 에녹은 “신사적인 면모 속에 숨겨진 악의 면모를 여과없이 보여주겠다”, 초연에서 악역의 진수를 보여준 배우 정상윤은 “천재 작가의 불행했던 삶을 차갑지만 강렬한 연기로 펼쳐 보이겠다.” 말했다. 재연 무대의 기대주인 배우 백형훈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앞선 작품과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무대에 오르겠다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 2016 초연 이래 1 4개월만에 관객 앞에 새롭게 선을 보인다. 작품은 비운의 천재 작가로 알려진 에드거 앨런 포의 삶을 무대로 옮겼다. 에드거 앨런 포는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함정과 진자 추리 작품으로 19세기 영미문학사에  반향을 일으킨 인물이다. 특히 그는 현대 스릴러, 추리, 공포 장르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데, 그의 죽음 역시 베일에 싸여있기 때문에 무대 위에 어떻게 구현될지 관심을 끌고 있다.

 

한편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오늘 11 수요일 오후 2시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하나티켓, 티켓링크을 통해 1 티켓을 오픈한다. 조기예매자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비운의 천재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오는 11 17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된다. (문의 1577-3363)

 

 

 

뮤지컬 <에드거 앨런 > 공연 

  

뮤지컬 <에드거 앨런 >

  

광림아트센터 BBCH

공연기간

201711 17 () – 20182 4 ()

공연시간

평일 8 /  3, 7 /  · 공휴일 2, 6 ( )

※ 12~1 :  3, 8 (2) /  3 (1)

티켓가격

VIP 120,000 / R 100,000 / S 80,000 / A 60,000

창작진

프로듀서 박영석 / 원작 에릭 울프슨(Eric Woolfson) / 각색·한국어가사 노우진 / 작곡·편곡·음악감독 김성수 / 연출 노우성 / 안무감독 서병구 / 무대디자인 서숙진 / 의상디자인 조문수 / 분장디자인 김유선 / 조명디자인 구윤영 / 영상디자인 박준 / 음향디자인 김필수 / 소품디자인 조윤형 / 기술감독 배경석

  

에드거 앨런 김수용, 정동하, 윤형렬

그리스월드최수형, 에녹, 정상윤, 백형훈

엘마이라안유진, 최우리, 나하나  버지니아김사라  엘리자베스유보영, 허진아

사장임춘길  미스터 로이스터김장섭  의사황만익  레이놀즈조원석 

관람연령

 7 이상 관람가(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러닝타임

160 (인터미션 20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티켓, YES24, 하나티켓, 티켓링크

주최

쇼미디어그룹

제작

쇼미디어그룹, ㈜이에스에이

홈페이지

http://www.showmedia.kr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쇼미디어그룹 02-549-9550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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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천재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캐스팅 공개

김수용-정동하-윤형렬-최수형-에녹-정상윤-백형훈-안유진-최우리-나하나

추리소설의 창시자 에드거 앨런 , 소설만큼이나 미스터리한 삶을 재현하다

김성수 음악감독 “오직 불멸의 음악을 위한 최고의 캐스팅

10 11 () 1 티켓오픈!

2017. 11. 17 광림아트센터 BBCH 개막

 

::: 이미지 제공 = ㈜쇼미디어그룹 :::

 

 

비운의 천재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 뮤지컬 <에드거 앨런 >(프로듀서: 박영석) 오는 10 11 1 티켓오픈을 앞두고 캐스팅을 공개했다.

 

비운의 천재 작가로 알려진 에드거 앨런 포는 ‘검은 고양이’, ‘어셔가의 몰락’, ‘함정과 진자 추리 작품으로 19세기 영미문학사에  반향을 일으켰다. 이후 그는 소설 ‘셜록 홈즈 코난 도일, 공포영화의 대부인 히치콕에게 영감을 주며 현대 스릴러, 추리, 공포 장르의 창시자로 자리 잡았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이러한 천재 작가의 불우한 태생부터 죽음까지 베일에 싸인 삶을 무대로 옮긴다.

 

불멸을 노래하는 음악으로 극찬 받았던 초연 이래, 2017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을 실력파 캐스팅 라인업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에 참여하게  주연 배우들은 김성수 음악감독과 적극적으로 합을 맞춰보는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열기가 대단했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김성수 음악감독은 확정된 캐스팅 라인업 발표에 앞서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의 노래를 들어보면 그의 시나 소설 작품들이 그대로 가사로 옮겨져 있음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폭넓은 음역대를 소화할  있으면서, 가사를 풍성하게 전달할  있는 힘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최상의 배우들을 모았다 자신감을 나타냈다.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만큼이나 미스터리한 삶을 재현할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

김수용-정동하-윤형렬-최수형-에녹-정상윤-백형훈-안유진-최우리-나하나

 

불행조차 막지 못한 천재성을 불멸의 작품들로 쏟아낸 주인공 ‘에드거 앨런 역에 배우 김수용, 정동하, 윤형렬이 캐스팅 되었다.  

배우 김수용은 뮤지컬 <나폴레옹>, <광염소나타>, <페스트>  수많은 작품 이력을 통해 갈고 닦은 역량과 개성 넘치는 음색을 여과 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재연 소식이 알려짐과 동시에 ‘에드거 앨런 역에 대한 열의와 애정을 나타내 기대를 모은다. 배우 정동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파리>, <투란도트>, <  리퍼>  작품 출연을 비롯해 2017 대구 딤프어워즈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뮤지컬계에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방송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는 정동하는 <에드거 앨런 >  베이스 넘버들을 누구보다  소화해 거침없는 가창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초연에서 ‘그리스월드역을 훌륭하게 소화해 극찬 받았던 윤형렬은 재연에서 ‘에드거 앨런 역에 새롭게 도전한다. 배우 윤형렬은 특유의 중후한 목소리와 강렬한 눈빛에 숨겨진 어두운 그늘과 예민한 천재성을 발휘하며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에 나선다.

 

에드거 앨런 포를 시기해 파멸로 이끄는 세기의 라이벌 ‘그리스월드역에 배우 최수형, 에녹, 정상윤, 백형훈이 참여한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초연에도 출연했던 배우 최수형은 MBC 드라마 ‘파수꾼’, 뮤지컬 <살리에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카르멘> 등에서 배역을 완벽히 소화하는 명품 연기로 사랑 받아왔다. 이번 재연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그리스월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줄 준비에 돌입했다. 믿고 보는 배우의 정석을 자랑하는 에녹은 훤칠한 호감형 외모로 당대의 칭송 받던 편집장이자 목사였던 ‘그리스월드 표현한다. 동시에 포우를 불행으로 몰아넣는 악랄한 이중적 면모를 함께 보여주며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배우 정상윤은 초연에 이어 다시   ‘그리스월드싱크로율 100% 도전한다. 이미 초연에서 무자비한 악역의 대표주자로 극찬을 받은  있으며, 이번 재연에서 새로운 배우들과 보여줄 케미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백형훈은 JTBC ‘팬텀싱어에서 장르와 음역을 뛰어 넘는 폭넓은 가창력을 선보인  있다. 방송 종영  뮤지컬 <나폴레옹>, <록키호러쇼>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백형훈은 선한 이미지였던 전작도 잊게 만들 완벽한 악역에 도전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에드거 앨런 포의 가슴 아픈 첫사랑 ‘엘마이라역에 배우 안유진, 최우리, 나하나가 참여한다. 

초연에서 활약한 이후 뮤지컬 <사의 찬미>, <햄릿> 등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와 가창력을 보여주며 관객의 호평을 받아온 안유진은 엘마이라 역으로 다시 합류한다. 배우 최우리는 드라마 ‘하백의 신부’, 뮤지컬 <! 캐롤>, 연극<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종횡 무진하며 다양한 색을 보여주는 실력파 배우이다. 떠오르는 샛별인 신예 배우 나하나는 뮤지컬 <  하이츠>, <도리안 그레이>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한  있다.

 

이밖에 포에게 한평생 그리운 어머니인 엘리자베스 역에 배우 허진아, 포의 사랑하는 아내이자 일찍 죽음을 맞이하는 비련의 여인 버지니아 역에 배우 김사라, 엘마이라의 아버지 로이스터 역에 배우 김장섭, 편집장 역에 배우 임춘길, 의사 역에 배우 황만익, 레이놀즈 역에 배우 조원석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한편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오는 10 11 수요일에 인터파크 티켓에서 1 티켓을 오픈할 예정이다. 조기예매자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비운의 천재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를 다루는 뮤지컬 <에드거 앨런 > 오는 11 17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개막된다. (문의 1577-336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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