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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5.15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동적이고 환상적인 클래식,<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2. 2017.04.21 [비발디아노] 아시아의 관문 한국에서 첫 공연 영광!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동적이고 환상적인 클래식,<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지난주 5월10일부터 5월13일까지 단 5회의 공연을 선보인 클래식과 미디어아트의 만남으로 아시아 초연된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한국 관객들에게는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클래식의 새로움을 선사했다.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클래식이 정적이고 귀를 기울이고 눈을 감고 소리에만 집중했던 것이라면 이 공연은 눈과 귀로 입체적으로 오감으로 느끼고 만끽할 수 있게 해준 공연이었다. 
베니스의 아름다운 수로속으로 빨려들어가는 스피디한 영상 전개,3D 비주얼속에서 입체감있게 전개되는 아름다운 선율의 조화가 아름다웠으며 2명의 무용수가 등장해 극을 더욱 조화시킨다.그야말로 빛과 소리와 IT기술의 조화로 백사막뒤로 일렁이는 구름과 바람이 음악과 조화를 이루면서 영상 속의 나무는 멜로디에 따라 춤추고 관객들의 심장도 같이 일렁이게 만든다.
베니스가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였던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이것 역시 이 공연의 힘이다.
베니스의 수로를 곤돌라로 타고 여행했던 여행자가 아니라도 이제< 비발디아노-거울의도시>를 감상한 관객이라면 이탈리아의 베니스 여행은 더 큰 감성을 안겨줄것이다.비발디의 인생이 아름다운 영상과 음악으로 재탄생되었다.

귀에 익숙한 비발디의 '사계'가 일렉트로닉과 오케스트라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편곡으로 연주되고 시야를 압도하는 미디어아트가 입체적으로 등장할 때마다 객석에서는 탄성이 터져나왔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가득 채운15m의 대형 스크린과 무대 가장 앞에 자리한 투명한 24m 초대형 백사막 스크린으로 구현된 영상과 무대 연출 그리고 유럽 클래식계의 떠오르는 스타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바로크 거장 비발디의 음악이 어우러지는 100분 동안 펼쳐지는 비발디의 삶과 음악, 눈을 뗄 수 없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공연은 공연 내내 관객을 사로잡았다.

 

(포스터 이미지=(주)에스와이코마드/로네뜨 제공)

 

[Story]

비발디에게 끊임없이 음악적 영감을 주는 ‘안젤로의 거울’!
이 거울은 그에게 저주일까, 축복일까?

 

1678년 3월. 베니스에 지진이 일어나 천지가 뒤흔들리던 밤, 이발사 지오반니의 아들 비발디는 칠삭둥이로 태어난다. 지오반니는 연약하게 태어나 생명이 위태로운 비발디를 성직자로 키울 테니 살려달라고 기도한다. 그때, 안젤로라는 사내가 찾아와 거울을 사면 비발디를 살려주겠다고 약속한다. 지오반니가 속는 셈 치고 거울을 사자, 안젤로는 사라지고 비발디는 죽음의 고비를 넘긴다.
7년 뒤, 비발디는 건강하게 자라 바이올린을 배운다. 지오반니는 안젤로의 거울을 불길하게 여겨 내다 버리지만 그때마다 귀신처럼 돌아오자 두려워진다. 아버지의 불안함을 모른 채 청년으로 자란 비발디는 ‘빨간 머리 신부님’으로 불리며 성직자 수업을 받는 한편, 밤이면 친구들과 음악에 빠져 산다. 그리고 베니스 전체가 들뜬 카니발의 밤. 가면 축제를 즐기고 돌아온 비발디의 앞에 안젤로의 거울이 나타난다. 거울은 비발디에게 끊임없이 음악적 영감을 주고, 비발디는 거울의 마력에 빠져들어 작곡에 몰두한다. 그렇게 탄생한 음악들은 비발디를 유명인사로 만든다. 타락한 도시 베니스의 유일한 희망은 ‘피에타 병원’에서 음악을 가르치고 만드는 비발디라는 얘기가 떠돈다.

한편 비발디는 안나와 사랑에 빠져 ‘만투아’에 간다. 그곳에서의 거울 없는 평화로움도 잠시, 비발디 앞에 안젤로의 거울이 다시 나타난다. 격분한 비발디는 안나를 버려둔 채 홀로 베니스로 돌아온다. 죽을 듯한 창작의 고통에 시달리다 마침내 ‘사계’를 완성하던 날, 비발디는 ‘안나’와 재회하지만, 세간에서 성직자의 사랑을 곱게 볼 리 없다. 아버지의 죽음과 후원자 ‘모르치니’ 백작의 죽음 등 불행이 거듭될수록 비발디는 거울에 집착하고 음악적 재능을 저주하게 되는데……

 

 

[공연사진:(주)에스와이코마드 /로네뜨 소유입니다]여기서만 감상하세요!

 

[커튼콜 사진]

공연이 끝난 전체 연주자들에게 제작진이 장미를 선사하고 있다.

 

여자 댄서(레오나 크바스니초바)남자 댄서(마르틴 시사로즈)

 

(손든 연주자들 좌로부터 바이올리니스트 이르지 보디카,키보디스트 미칼 드보르작,어쿠스틱&일렉트릭 첼리스트 마르케타 쿠비노바)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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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관문 한국에서 첫 공연 영광”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제작진,

 

한국 관객에 아시아 첫 투어 감사 인사 전달!

 

 

-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아시아 최초 공연

 

- 22일부터 아시아 첫 투어 오픈 감사 의미로 50% 깜짝할인 이벤트 진행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프로듀서 미칼 드보르작 (주)에스와이코마드 제공]

 

 

 

 

클래식과 미디어아트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전세계를 사로잡은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주최∙주관: (주)에스와이코마드, http://www.vivaldianno.asia)가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게 될 아시아 첫 공연을 앞두고 프로듀서이자 체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뮤지션 ‘미칼 드보르작’과 제작진이 한국 관객에게 전하는 감사의 인사를 공개했다.

 

 

"세종문화회관 공연!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공연 보게 될 것!" - 프로듀서 미칼 드보르작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바로크 시대 천재 뮤지션 비발디의 삶, 사랑, 좌절을 최정상 뮤지션의 연주와 최첨단 3D 영상, 현대무용과 결합하여 스펙타클하게 펼쳐낸 새로운 개념의 콘서트다. 2006년 체코에서 시작해 유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연. 이 공연의 프로듀서이자 키보드 연주자로 내한 예정인 체코 출신 세계적 뮤지션 ‘미칼 드보르작’은 아시아 최초 투어를 한국에서 열게 된 데 대한 기대감을 고스란히 담은 인사말을 전해왔다. “늘 즐거움과 영감을 주는 한국 문화를 직접 만나게 되어 기대된다”며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가 드디어 서울에서 열리게 되었다. 뮤지션으로서의 꿈이 이루어졌다”라는 말로 공연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한국이 아시아의 관문이기에 한국에서의 공연이 무척 설래며, 특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이라는 훌륭한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라고 밝혔다. 또, “한국에서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코자 체코 최고의 오케스트라, 무용가, 스텝들과 함께 한국에서의 공연을 환상적인 경험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 약속해 공연에 대한 기대를 높여주고 있다.

 

 

“서울도 비발디의 ‘거울의 도시’가 될 것!” - 극작가 토마슈 벨코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의 기획에 참여하고 시나리오를 함께 작업한 체코의 뮤지션 겸 시나리오 작가 ‘토마슈 벨코’도 공연을 기다리는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유럽과 멀리 떨어져 있어 아직 한 번도 서울에 가보지 못했지만 서로 다양한 면에서 통하는 점이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작가로서 서울 공연을 맞이하는 감흥을 전해왔다.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공연을 통해 서울 역시 '거울의 도시'가 될 수 있다며 모두가 사랑하는 멋진 음악, 극적인 이야기, 감동적인 볼거리,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퍼포먼스가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안에 모두 녹아 있다는 말로 공연에 대해 소개했다.

 

 

아시아 첫 투어 기념 감사이벤트로 주말 반짝 50% 할인 진행

 

 

[▲비발디아노 거울의 도시_(주)에스와이코마드 제공]

 

 

 

한편, 공연 제작사인 ㈜에스와이코마드는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아시아 첫 투어를 한국에서 시작하게 된 것을 기념하여 오픈 기념 감사 이벤트를 준비했다. 주말이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인터파크 타임세일을 통해 기간 한정 50%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제작사 관계자는 “아시아 첫 공연지인 한국 관객에 대한 제작진의 애정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짧은 기간이나마 파격적인 할인을 준비했다”며 “스케일이 크고 섬세한 세팅의 공연이므로 전석 어디서나 환상적인 콘서트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아시아 첫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단 4일간 총 5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공연문의 로네뜨 1566-1823 / 예매 인터파크 티켓, 세종문화 티켓 외 온라인 예매처

 

 

[Review]

 

*****

 

살얼음 위를 걷는 듯 짜릿한 일렉트릭과 클래식의 조합! – 인포뮤지(informuji), 체코, 2016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고전! 압도적이다! - 슈투트가르터 차이퉁(Stuttgarter-Zeitung), 독일, 2016

 

신선한 숨결과 에너지로 살아난 바로크 천재 비발디, 이스탄불을 매혹시키다! - 데일리사바(Daily Sabah), 터키, 2016

 

3D 비주얼 스토리, 전 세계 탑 아티스트, 독보적인 안무와 기술이 만들어낸 전대미문의 체험! – 로마니아 인사이더(Romania Insider), 루마니아, 2017

 

비발디의 삶과 무용, 대사, 영상이 어우러진 완전히 새로운 관객 경험! - 브로드웨이월드닷컴(BroadwayWorld.com), 영국, 2017

 

 

 

공 연 명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VIVALDIANNO-CITY OF MIRRORS)

공 연 장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공연기간

2017년 5월 10일(수) ~ 2017년 5월 13일(토)

공연시간

수, 목, 금 20시/ 토 14시, 18시

러닝타임

100분 (인터미션 없음)

티켓가격

VIP석 180,000원 / R석 160,000원 / S석 130,000원 / A석 100,000원 / B석 80,000원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관람 가능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권장)

인터파크 티켓, 세종문화 티켓 외 온라인 예매처

프로듀서

미칼 드보르작 (Michal Dvořák), 강선영

출연진

키보드| 미칼 드보르작 (Michal Dvořák)

바이올리니스트| 이르지 보디카 (Jiří Vodička)

어쿠스틱&일렉트릭 첼리스트| 마르케타 쿠비노바 (Markéta Kubínová Vrbková)

바이올리니스트| 마르티나 바초바 (Martina Bačová)

주최/주관

㈜에스와이코마드

제작

KANGAROO PRODUCTION, ㈜에스와이코마드

홈페이지

http://www.vivaldianno.asia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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