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의 호평을 그대로 이어갈 캐스팅!

 

뮤지컬 <팬레터>

 

이규형’ 해진 다시 돌아온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비밀의 숲>등 브라운관과 무대를 넘나드는 매력의 소유자!


-초연의 호평을 이어 오는 1월부터 김해진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이규형 개인 이미지 사진제공 = 라이브() ::

 

 

배우 이규형이 뮤지컬 <팬레터>에서 해진역으로 초연에 이어 다시 합류한다.

 

뮤지컬 <팬레터>는 1930년대 경성팬레터를 계기로 문인들 세계에 들어가게 된 한 작가 지망생의 성장을 그린 이야기로,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모던 팩션뮤지컬이다.

 

이규형은 초연과 마찬가지로 천재 소설가 김해진’ 역을 맡았다. 김해진은 사랑에 빠진 당대 최고의 천재 소설가 캐릭터로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인물이다이규형은 지난 시즌 감성적이고 여린 해진의 모습과자신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몰두하는 천재 소설가의 면모를 여실하게 보여주었고 최근 드라마 <비밀의 숲>에서 씬스틸러 역을 톡톡히 해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이어 현재 방영중인 화제작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도 이전 작과는 상반되는 모습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시 합류하는 뮤지컬 <팬레터>에서는 어떤 해진의 모습을 보여 줄 지 기대된다.

 

한편 뮤지컬 <팬레터>는 창작 뮤지컬 공모 프로그램 글로컬 뮤지컬 라이브의 최종 선정작으로, 2016년 초연 당시블라인드 및 2차 오픈 티켓 전석매진전석 기립박수평점 9.6을 기록, 2016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뮤지컬 1, 2017 창작 뮤지컬 최고 재연 기대작 1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뮤지컬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되었고이번 시즌에는 홍콩 영화계의 거장 왕가위’ 감독이 투자 제작을 확정하며 영화로 만들고 싶을 만큼 매혹적이다라 극찬해 화제를 모았다또한 1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예매처 공연 통합 예매 랭킹 1위를 달성한 웰 메이드’ 창작 뮤지컬이다.

 

문학적 아름다움과 문인의 감성이 한 가득 담긴 뮤지컬 <팬레터>는 내년 2 4()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된다또한 오는 12 6일 뮤지컬 <팬레터> 3차 티켓 오픈이 진행된다(공연문의 1577-336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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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아름답게, 더 촘촘하게 돌아왔다!


뮤지컬 <팬레터>


11 10()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개막!


-또 다시 흥행 돌풍 예고! 1년만에 다시 관객들 곁으로 돌아왔다!

 

:: 사진 = 뮤지컬 <팬레터> 포스터 이미지 | 사진제공 = 라이브() ::


뮤지컬 <팬레터>가 오는 11 10()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1년만에 다시 관객들을 만난다.


뮤지컬 <팬레터>는 자유를 억압하던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김태형 연출, 한재은 작가, 박현숙 작곡가, 김길려 음악감독 등 국내 최정상 크리에이터들이 뭉쳐 만든 모던 팩션뮤지컬이다. 초연 당시 2차 티켓 오픈 전석 매진 및 전석 기립박수, 평점 9.6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웰메이드 창작뮤지컬로 자리잡았고 지난 1년동안의 재정비를 거쳐 더욱 탄탄하고 아름답게 관객들에게 돌아올 준비를 마쳤다.


1930년대 경성, 팬레터를 계기로 문인들 세계에 들어가게 된 한 작가 지망생의 성장을 그린 이야기로, 당대 최고 문인들의 일화를 바탕으로 하여 당시 문인들의 예술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며 그 시대 예술가들의 삶과 고민을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그 당시의 실제 문학 작품을 인용하여 아름다움을 한층 더하였고, 초연 당시 매력적인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의 조화로 한 순간도 눈을 떼지 못할 몰입도가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다. 또한 1차 티켓 오픈 당시 전 예매처 공연 통합 예매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뮤지컬 <팬레터>의 김태형 연출은 경성시대의 이미지와 상징적인 이미지들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무대 미술을 전면적으로 수정했고, 기존 해진과 세훈 그리고 히카루 세 인물의 관계가 더 아름답고 강렬하게 보일 수 있도록 의상과 캐릭터의 노선을 변화시켰다는 후문이다. 또한 더 감성적이고 아름답게 디자인 된 무대와 좀 더 디테일해진 안무, 그리고 일제강점기라는 시대적 상황 안에서 ‘7인회의 모습을 조금 더 고민하는 예술가의 모습으로 수정한 점에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작가 지망생 세훈역은 초연에 참여했던 문성일과 더불어 문태유, 손승원이 맡았다. 사랑에 빠진 천재 소설가 해진역은 김종구와 김수용이 열연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비밀에 싸인 천재 여류작가 히카루역은 소정화-김히어라-조지승이 캐스팅되어 더 매혹적인 히카루를 기대하게 한다. 시인이자 소설가 이윤역은 박정표-정민이 맡았으며, 엘리트 평론가 김환태와 명일일보 학예부장 태준역은 작년에 이어 권동호와 양승리가 연기한다. 이윤의 절친한 친구 수남역은 이승현과 손유동이 맡아 초-재연 배우와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팬레터>는 오는 11 10()부터 내년 2 4()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되며 11 8()부터 11 15()까지 예매하는 관객에 한해 2차 조기 예매 할인 25%를 제공한다. (공연문의 1577-336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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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 8() 2차 티켓 오픈 진행!


뮤지컬 <팬레터>


경성시대를 살았던 칠인회는 누구?


알고보면 더 유익한 <팬레터>정보 모음!

 

 

:: 사진 = 뮤지컬 <팬레터> 포스터 이미지 | 사진제공 = 라이브() :: 


1차 티켓 오픈부터 전 예매처 공연 통합 예매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새로운 흥행 돌풍을 예고한 뮤지컬 <팬레터> 2차 티켓 오픈이 오는 11 8() 진행된다. 


뮤지컬 <팬레터>는 역사적 사실과 상상을 더해 만들어진 모던 팩션(faction)뮤지컬이다. 자유를 억압하던 일제강점기,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 이상과 김유정, 그리고 문학을 사랑하고 열망했던 경성시대 문인들의 모임 ‘구인회’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었다. 개막에 앞서 알고 보면 더욱 유용할 뮤지컬 <팬레터>속 지식을 공유하고자 한다. 



팬레터 속 문인들이 살았던 시대, 경성.


뮤지컬 <팬레터>속 극 중 배경은 1930년대 경성이다. ‘경성이라는 단어는 일제강점기 시절 서울을 지칭하는 단어로, 우리 아픈 역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때는 아이러니하게도 한국 근대 문명이 피어나기 시작한 때이며 서구 문물의 유입으로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였다.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많아졌고 머리를 짧게 자른 모던한 젊은이들이 거리를 활보하였다. 서구의 문물과 나라 잃은 슬픔이 섞여 문학을 중심으로 예술이 꽃 핀 시대이다. 팬레터는 바로 이 혼란스럽던 경성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칠인회의 모티브가 된 구인회는 누구?


이런 경성시대를 살아가던 문인들의 모임이 있다. 바로 뮤지컬 <팬레터>의 모티브가 된 구인회이다. 1933 8월 이종명, 김유영, 이효석, 이무영, 유치진, 이태준, 조용만, 김기림, 정지용 9인의 주도로 결성된 단체로, 이후 유치진과 조용만 대신 김유정과 김환태를 보충하며 항상 9명을 유지했던 단체이다. 이들은 순수 예술을 추구하였으며, 근대 문학의 성격을 현대문학의 성격으로 전환시키고 발전시켰다는 문학사적 가치를 보유한 단체이다. <팬레터> 속 칠인회 역시 이들처럼 순수 문학을 추구하며, 인원 유지를 위한 결원 보충을 위해 김해진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매우 비슷하다. 또한 나라를 뺏겨 모든 자유를 억압당하던 시대에 문학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에게 문학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이 나라를 위한 길이라 말하며 글로써 투쟁하는 자신들의 소신을 드러내는 모습 또한 닮았다. 특히 극 중 김해진은 소설가 김유정, ‘이윤은 천재 시인이자 소설가 이상, ‘김수남은 실제 시인 김기림을 모티브로 한 인물들이다. 뮤지컬 <팬레터>는 실제 김유정의 소설인 생의 반려와 이상의 시 건축무한육각면체김기림의 시 세계의 아침의 등을 실제로 인용하여 문학적 색채를 한층 더하였다. 


이처럼 공연의 재미와 더불어 역사적 배경과 문학이 주는 아름다움까지 두루 갖춘 뮤지컬 <팬레터>2016년 초연 당시, 블라인드 및 2차 오픈 티켓 전석 매진, 전석 기립박수, 평점 9.6을 기록, 2016 관객들이 뽑은 올해의 뮤지컬 1, 2017 창작 뮤지컬 최고 재연 기대작 1,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 뮤지컬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된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팬레터>는 오는 11 8() 2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또한 프리뷰 기간인 11 10()부터 11 12()에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에게는 프리뷰 할인 30%를 제공하며 11 10 ()부터 내년 2 4()까지 동숭아트센터 동숭홀에서 공연된다.(공연문의 1577-336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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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함께 보고 싶은 뮤지컬로 자리매김한

쇼뮤지컬 천변카바레

수능주간 맞아 수험생 할인 펼쳐..

 

 

 

2016 11 7일부터 13일까지 집계한 KOPIS 공연예술통합전산망 주간 박스오피스에서 지난주 3위로 프리뷰 공연을 시작한 천변카바레’’가 뮤지컬 부문 1위에 올랐다. “부모님과 함께 하고 싶은 공연이라는 관객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천변카바레제작사에서는 수능주간을 맞아 공연장을 찾는 수험생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펼친다. 11 17일부터 23일까지 7일동안 수험표를 지참한 관객에게는 부모님 등 동반 2인까지 50% 할인율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세대를 초월한 관객이 찾는 이채로운 광경

뮤지컬 매니아는 물론, 대학로 극장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중년 관객들까지 대거 찾은 천변카바레공연장은 세대를 초월한 관객층으로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고 있다. 젊은 여성 관객과 중절모를 눌러쓴 백발의 노신사가 어깨를 나란히 한 채, 공연전 로비에 마련된 천변상회에서 이벤트로 준비한 뽑기를 하는 모습도 천변카바레에서만 볼 수 있는 이채로운 광경이다.

천변카바레1960~70년대 급격한 현대화의 물결 속에서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해가는 서울의 이면을, 시골에서 상경해 노동자, 웨이터, 배호 모창 가수로 변신하는 주인공 춘식을 통해 생생하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이다. 1970년 청계천변에 있는 천변카바레에서 이들이 엮어가는 사랑과 배신, 웃음과 눈물의 드라마, 지금 들어도 세련된 클럽 음악과 현란한 춤이 파노라마처럼 한편의 쇼로 펼쳐진다.

 

천변카바레의 새로운 주인공 고영빈! 히든싱어, 히든엑터 최형석!

2016천변카바레의 새로운 주인공은 고영빈. 일본 극단 사계 출신으로 바람의 나라’ ‘프리실라’ ‘라카지’ ‘마마 돈 크라이등의 뮤지컬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배우이다. 평소 학구적이고 진지한 배우로 알려진 그가 표현하는 시골뜨기 춘식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많은 뮤지컬 팬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는 후문. 몸을 잘 쓰는 배우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고영빈은 춤과 음악이 어우러진 천변카바레의 쇼 무대에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숨겨진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예정이라고.

한편, 고영빈과 함께 더블로 캐스팅된 최형석은 숨겨진 보석 같은 배우이다. JTBC의 인기 프로그램 <히든싱어> 윤종신 편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던 그는, 음반을 내기도 한 가수 출신 뮤지컬 배우이다. 히든싱어이자 히든엑터인 그의 진면모가 궁금하다면 천변카바레로 입장!

 

뻘시스터즈와 MC, 멀티맨들의 활약! 영혼을 변주하는 천변밴드 소울트레인!

멀티맨 정운은 MC, 웨이터, 음반사 사장 등의 역할을 넘나들며 천역덕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뻘시스터즈를 맡은 하미미, 최정은은 화려한 노래와 안무로 6070 카바레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춘식의 첫사랑 순심과 섹시한 카바레 여가수 미미 역을 맡아 극의 재미를 더해준다.

소울이 있는 록음악을 지향하는 8인조 빅밴드 소울트레인은, 사이키델릭한 사운드로 60~70년대 클럽음악을 세련되게 재구성해낼 예정.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의 60~70년대 히트곡 넘버 외에 소울트레인의 자작곡이 추가되어 뮤지컬적인 요소를 대폭 더했다. 배호를 짝사랑하는 밤무대 여가수 다이애나(보컬 임윤정)와 매번 배호 왜 안 나오냐며 주사를 부리는 18번 테이블 손님(색소폰 조성현)의 감초 연기도 깨알 같은 재미를 전해준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장을 여는 천변 시리즈 뮤지컬

천변카바레는 한국 창작 뮤지컬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시리즈 뮤지컬이다. 월북작가 박태원의 모더니즘 소설 천변풍경에서 이름을 따온 천변 시리즈 뮤지컬은, 한국 근현대 대중음악사를 토대로 그 시대의 사회상과 서민들의 삶을 그려왔다. ‘천변카바레 1930년대 만요를 음악감독 하림과 맛깔나게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천변살롱에 이은 그 두번째 작품.

천변살롱과 마찬가지로 대중음악평론가 강헌과 방송작가 박현향이 대본을 썼으며 자라섬뮤지컬페스티벌, 홍광호, 김선영, 조용필, , 박진영 등의 콘서트를 감독한 김서룡(청운대 교수)이 연출을 맡았다. 

 

 

천변카바레 인터파크 후기

 

엄마아빠와 함께 보기 좋은

배호를 좋아하는 부모님께 좋은 공연을 보여드리고자 예매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아하셔서 나도 대 만족
!
공연 내내 흘러나오는 배호의 노래와 간결한 스토리 구성이

부모님과 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공연이라는 생각이 든다.(ID :svnati**)

 

부모님과 함께 보시면 좋을 같아요..*^^*

공연 보고 집에 돌아와서 어머니께 "배호"라는 가수 아셔요? 하고 여쭤보니 "그럼, 알지. 유명했는데.."라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에 별 생각 없이 좋아하는 배우님이 나오시고 예전에 했던 천변살롱을 못 본 게 좀 후회되서 예매한 공연이라 어머니 생각까지는 못했는데 꼭 어머니 모시고 다시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ID:moy**)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는 뮤지컬이에요.

고영빈 배우님이 좋아서 무작정 예매했던 뮤지컬~
예전 시즌에는 최민철 배우님이 주인공이셨더군요
.
카바레~ 왠지 내 나이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드는 낯섬이 있지만
,
오래 전 부모님이 자주 들으셨던 노래들을 고영빈 배우님을 통해 들을 수 있었어요
.
배호라는 가수는 잘 몰랐었는데, 이번 공연을 통해 배호 가수님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 노래들도 친근하게 느낄 수 있었어요
.
옛 추억을 자극하는 뽑기놀이 한 판도 즐길 수 있었고, 아기자기한 즐거움이 있는 공연이에요
.
부모님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공연입니다.(ID:shm**)

 

 

공연 개요

 

* 공연기간 : 2016 11 4()~11 27()

* 공연시간 : 평일(..) 8 / 평일() 3,8 / () 3, 7 / () 4

* 공연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 티켓가격 : R 55,000 S 45,000

* 관람등급 : 13세 이상 관람가

* 관람시간 : 90(인터미션 없음)

* 기획,제작 : ㈜뮤직웰

*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한국문화예술위원회 (02-3668-0007)

* 문의 : ㈜뮤직웰 (02-546-784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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