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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2.22 세상 시름 내려 놓고 마냥 웃을 수 있는 뮤지컬<넌센스2>!
  2. 2017.02.06 [뮤지컬 넌센스2] 개막 D-10, 매력적인 수녀들의 연습실 현장 공개

세상 시름 내려 놓고 마냥 웃을 수 있는 뮤지컬<넌센스2>!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2016년12월 30일까지 공연을 마친 뮤지컬<넌센스2 >가 좌석 규모가 지난 대학로 공연보다 2.5배에 달하는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3월5일까지 공연을 펼친다. 이번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의 공연은 대학로 공연때보다 한층 박해미 연출이 공을 더 기울인 흔적이 곳곳에 묻어난다.프레스콜에서 밝혔듯이 연습시간이 부족하고 같이 공연을 하는 입장에서 배우들을 일일히 지도할 수 없는 어려움속에서도 신부인 래퍼를 등장시키고 기존의 검은색 수녀복에서 탈피해 최초의 흰색 의상으로 수녀복을 교체하였으며 판타지적 영상도 첨가하였고 음악도 락 음악으로 더욱 경쾌하고 화려하게 탈바꿈시켰다. 평일 공연인데도 많은 관객이 자리를 메운 예술의전당 공연장의 열기는 뜨거웠다.관객들의 적극적인 호응은 물론이려니와 어린이부터 어른 관객까지 아우르는 관객의 스펙트럼도 넓히고 있다.


넌센스 시리즈는 1986년 비평가 협회로 부터 뮤지컬 각본상,음악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얻기 시작해 후속으로 <넌센스2>와 남자 출연자들이 수녀로 등장하는 <넌센스 A-MEN>,신부와 수녀가 함께 출연하는 <넌센스 잼보리>까지 <넌센스>열풍을 일으키며 뉴욕을 비롯한 미 전역에서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는 '단 고긴'의 작품이다. 뮤지컬 ‘넌센스 2’는 탄탄한 대본, 춤, 노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수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소재지만 다양한 웃음코드로 관객과의 공감대 형성과 함께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작품이다. 뮤지컬계 원조 디바 박해미가 연출을 맡아 현 시대에 어울리는 웃음코드와 감동 스토리를 넣어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메리 레지나 역의 박해미, 허버트 역의 김나윤, 이미쉘, 로버트 앤 역의 조혜련, 박슬기, 엠네지아 역의 최윤정, 예원(쥬얼리), 메리 레오 역의 송주희(헬로비너스 앨리스), 윤나영, 하리, 신부, 래퍼, 멀티맨 역의 치지, 희도, B.nish가 출연해 관객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사하는 뮤지컬 <넌센스2>는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3월5일까지 공연된다.

 

(포스터 이미지 출처 =로네뜨)

​[시놉시스]

​호보켄 음악회의 무대를 빌려 감사 콘서트를 하게 된 다섯 명의 수녀들!
그런데 공연을 시작하자마자 프란체스코회 수녀들이 들이 닥쳐 엠네지아 수녀가 자기네 소속이라고 데리고 가려 한다.
엠네지아 수녀를 보내지 않으려면 엠네지아 수녀가 컨츄리 콘테스트에서 받은 상금을 몽땅 내주어야 하는데 상금을 채워 놓기 위한 다섯 수녀들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속출하던 그때, 엠네지아수녀가 다시금 아주 중요한 기억을 되찾게 되는데….

​[캐릭터]
엄격하지만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원장수녀 메리 레지나,
원장수녀와 늘 투닥거리지만 그 누구보다 마음이 따뜻하고 이해심이 넓은 수녀 허버트.
장난끼 많고 쇼맨쉽 강한 밝은 성격의 수녀 로버트앤.
큰 십자가에 머리를 맞아 기억을 잃었던 순수하고 맑은 수녀 엠네지아.
최초의 발레리나 수녀로 하느님께 일생을 봉헌하고 싶은 새내기 수녀 메리 레오.

[커튼콜 사진]

개그우먼 조혜련이 가세해 특유의 웃음을 선사한다.

발레리나의 등장도 이번 공연의 특별한 연출이다.

박해미 배우

 

 

[티켓]

[공 연 개 요]
공 연 명 | 뮤지컬 ‘넌센스 2’
공연 장소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공연 기간 | 2017.2.16(목) - 2017.3.5(일)
공연 시간 | 평일 오후 8시 / 토 3시·7시 / 일·공휴일 오후 2시·5시 / 월 쉼
*2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8시 (마티네 공연)
*3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5시 공연
티켓 가격 | R석(1층) 88,000원 / S석(1층 OP석, 2층 전석) 77,000원 / A석(3층 전석) 55,000원
러닝 타임 | 120분
예 매 처 | 인터파크 티켓, SAC 티켓

[2월21일 프레스콜 현장 사진]

복화술을 하고 있는 예원

 

 

조혜련의 도깨비 드라마 패러디

 

이미쉘과 치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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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개막 D-10 !

 

‘넌센스 2’ 매력적인 수녀들의 연습실 현장 공개

 

 

‘넌센스 2’ 믿고 볼 수 밖에 없는 최고의 캐스팅

 

박해미, 조혜련, 박슬기, 김예원, 이미쉘의 화끈한 SHOW TIME

 

- 박해미표 연출의 미학! “도전하고 싶었던 과제, 관객과 소통하는 즐겁고 감동적인 무대 만들고 싶어!”

 

- 조혜련 뮤지컬 첫 도전! “이 작품을 통해 나를 찾은 느낌이야!”

 

- 박슬기 결혼 후 첫 무대! “꼭 하고 싶었던 캐릭터!”

 

- 예원 뮤지컬 데뷔작! “새로운 도전, 잘해냈다고 인정받고 싶어!”

 

- 이미쉘 공개오디션, 힙합에 이은 또 다른 도전! “뮤지컬 데뷔, 변신은 계속된다!”

 

[사진 제공: 로네뜨]

 

 

지난해 8개월 동안 대학로에서 검증을 받은 뮤지컬 넌센스 2(연출 박해미)가 개막을 앞두고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박해미 연출로 이슈를 모았던 뮤지컬 넌센스 2가 김나윤, 조혜련, 박슬기, 예원, 이미쉘, 송주희(앨리스) 등의 새로운 캐스팅으로 더 큰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공연 개막 10일을 남겨두고 구슬땀을 흘리며 맹연습 중인 넌센스 2는 매 장면마다 배우들의 위트 넘치는 애드립과 능청스런 연기에 웃음이 끊이지 않아 연습시간이 부족해지고 있다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공연의 메가폰을 잡은 뮤지컬 원조 디바 박해미는 연출은 내 인생에서 꼭 도전하고자 했던 과제였다. 배우가 연출을 하는데 있어 색안경을 낄 수 있어 조심스러웠는데, 이 공연은 잘 할 수 있을 거란 믿음과 자신감이 생긴 작품이었다.고 연출을 맡게 된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그녀는 넌센스 2가 해외에서 만들어진 작품이지만, 관객과의 소통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색에 맞게 일부 수정하였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공연이 아닌 감동도 받을 수 있는 작품이 될 거라고 확신한다며 포부를 밝혔다.

 

 

뮤지컬에 첫 도전장을 내민 조혜련은 처음 뮤지컬 제안을 받았을 때 노래도 걱정되고 시간도 부족해서 걱정했다. 그러나 꼭 해보고 싶던 분야라 모든걸 뒤로하고 도전해보기로 결정했다며 작품에 참여하게 된 이유를 얘기했다.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조혜련은 최근 나란 존재감을 숨기고 살아온 것 같다. 로버트 앤이라는 캐릭터는 딱 나다. 그래서 연습이 즐겁다. 꾸미지 않고 편안하고 재미있게 캐릭터를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슬기는 “‘넌센스 1때 로버트 앤 역으로 오디셨을 봤다. 그러나 엠네지아 역이어서 아쉬웠었고, 현재는 로버트 앤 역을 맡아 너무 기쁘다.며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제공: 로네뜨]

 

“‘넌센스 2는 스토리에 재미와 감동이 더해진 작품이다. 넌센스1을 보지 않고도 즐겁게 보실 수 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꼭 봐야 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예원은 뮤지컬을 시작하기 앞서 두려움도 있었지만 박해미 연출님에 대한 믿음으로 도전하게 됐다. 열심히 해서 잘 해냈다는 인정을 받고 싶다. 지금까지 활동한 것과 또 다른 분야에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미쉘은 K-pop 스타와 힙합의 민족 출연에 이어 뮤지컬이라는 또 한번의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다. 데뷔작인데 넌센스 2라는 좋은 작품과 좋은 선배님들을 만나 함께 연기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가슴이 뛴다. 관객들께 그 전과는 다른 변신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헬로비너스 멤버 송주희(앨리스)는 이번이 두 번째 작품이다. 넌센스2를 하게 돼 정말 기쁘면서도 긴장이 많이 된다. 선배님들의 에너지를 배우고 따라가기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이다. 좋은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넌센스2는 물론 메리 레오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며 맡은 배역에 애정을 드러냈다.

 

 

뮤지컬 넌센스 2넌센스 시리즈의 원작자인 단 고긴이 대본을 쓰고 연출한 작품이다. 탄탄한 대본, 춤, 노래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수녀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소재이지만 곳곳에 있는 웃음코드로 관객과의 공감대 형성이 두터운 작품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작품이다. 뮤지컬계 원조 디바 박해미가 연출을 맡아 현 시대에 어울리는 웃음코드와 감동 스토리를 넣어 더욱 탄탄해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더욱 더 업그레이드 된 뮤지컬 ‘넌센스 2’는 오는 16일부터 3월 5일까지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개막을 앞두고 있다. 메리 레지나 역의 박해미, 허버트 역의 김나윤, 이미쉘, 로버트 앤 역의 조혜련, 박슬기, 엠네지아 역의 최윤정, 예원(쥬얼리), 메리 레오 역의 송주희(헬로비너스 앨리스), 윤나영, 하리, 신부, 래퍼, 멀티맨 역의 치지, 희도, B.nish가 출연한다.

공연예매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사진 제공: 로네뜨]

 

 

 

▶공 연 개 요

 

공 연 명 | 뮤지컬 ‘넌센스 2’

 

공연 장소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공연 기간 | 2017.2.16(목) - 2017.3.5(일)

 

공연 시간 | 평일 오후 8시 / 토 3시·7시 / 일·공휴일 오후 2시·5시 / 월 쉼

 

*2월 22일 수요일 오후 2시·8시 (마티네 공연)

 

*3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5시 공연

 

티켓 가격 | R석(1층) 88,000원 / S석(1층 OP석, 2층 전석) 77,000원 / A석(3층 전석) 55,000원

 

러닝 타임 | 120분

 

예 매 처 | 인터파크 티켓, SAC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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