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연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너무 재미있네요.

이런걸 월척이라고 하나요.

얼마나 무심코 갔냐 하면 연극인줄 알았고

공연장에서 뮤지컬이란걸 알았으니 오죽하겠어요.

근데 너무 재미있네요.

완전 코믹으로 즐겁게 감상하다 왔어요.

거의 매일 자주 공연보니 그저 타성에 젖어 10여분간 그저 그렇겠지 하다

이내 빵빵 터지고 미소로 끝까지 보게 되더라구요.

완전 코믹만 있는게 아니고 감성도 두드립니다.

아버지 수술비를 위해 술집에 나가야 하는.....흑 슬퍼고 안됐네요.

다시 한번 더 보고 싶네요 ㅎㅎ

[나의 평점:5점 만점에 4.3점]+0.3 더 준건 코믹이라 즐겁게 감상한다는거


무대의 모습입니다.


[내가 받은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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